(26.05.05)오늘의 말씀

오늘의 말씀(21사역)  •  Sermon  •  Submitted   •  Presen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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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전적으로 의지함, 염려 두려움의 매임에서 하나님만 의지함 [NAVI] 고난의 상황에서 염려와 두려움에 눌려 아무것도 못하는 때에 믿음의 자세는? 1. 고난의 상황, 결단이 요구되는 때에, 아무 것도 안하면 아무 역사도 없다. 2. 염려와 두려움보다 하나님의 주권을 더 의지하는 것 3. 소원의 성패 계산보다 주님 뜻대로 이루시기를 소망하자. [중심] 인생의 결단이 필요한 때에 일의 성패만 따지며 염려와 두려움에 묶이지 말고, 주님 뜻대로 이루실 하나님의 주권에 전적으로 의지하자.
- (26.05.05)오늘의 말씀 / 창세기 43:14 (NKRV)
14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그 사람 앞에서 너희에게 은혜를 베푸사 그 사람으로 너희 다른 형제와 베냐민을 돌려보내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내가 자식을 잃게 되면 잃으리로다
- [메세지] : 심각한 기근때문에 이스라엘의 형제들, 요셉의 형들이 식량을 구하기 위해 애굽에 다녀온 후였습니다. 요셉은 동생 베냐민을 데려오라고 하며 형들 중에 시므온을 애굽에 잡아둔 상황었습니다.
시므온을 찾는 일과 지속적인 식량 거래를 위해서는 베냐민을 요셉에게 데려가야 했지만, 야곱은 막내 베냐민 마저 잃을까 하는 염려와 두려움 때문에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기근이 계속 심해서 더 이상은 버틸 수 없게 되었고, 결국 좋은 예물과 갑절의 돈을 준비해서 베냐민을 데리고 애굽으로 보내야만 했습니다.
오늘의 말씀은 염려와 두려움에 막혀있던 고난의 상황에서, 하나님만을 의지하며 결단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장면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을 위해서 왕앞에 나서며 죽으면 죽으리라 결단한 에스더와, 풀무불에 던져지는 상황에서 하나님이 건지실 것을 믿으며, 설령 그리 아니하실 지라도 우상을 섬기지 못하겠다는 다니엘의 세 친구의 고백이 떠오르는 장면입니다.
우리 인생의 고난의 때에, 어떤 결단이 요구되는 때에 우리는 어떤 믿음의 자세를 가져야 할까요?
생각에 매여서 아무 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런 역사하심도 기대할 수 없습니다. 어떠한 일의 성패를 계산하는 것 보다, 하나님이 함께 계셔서 주님의 뜻대로 이루시기를 소망하기 원합니다.
우리의 결단이 요구될 때에 염려와 두려움의 매임에서 벗어나서, 하나님의 주권을 전적으로 의지하며 나아가는 우리 되기를 소망합니다.
 - [우리의 기도] : 우리는 연약하여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에 처하곤 합니다. 믿음의 눈을 들어 주를 바라보며 전적으로 의지하여 따르는 우리 되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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