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5.06)오늘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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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NAVI] 1. [중심]
- (26.05.06)오늘의 말씀 / 창세기 44:33–45:2 (NKRV)
33 이제 주의 종으로 그 아이를 대신하여 머물러 있어 내 주의 종이 되게 하시고 그 아이는 그의 형제들과 함께 올려 보내소서 
34 그 아이가 나와 함께 가지 아니하면 내가 어찌 내 아버지에게로 올라갈 수 있으리이까 두렵건대 재해가 내 아버지에게 미침을 보리이다 
1 요셉이 시종하는 자들 앞에서 그 정을 억제하지 못하여 소리 질러 모든 사람을 자기에게서 물러가라 하고 그 형제들에게 자기를 알리니 그 때에 그와 함께 한 다른 사람이 없었더라 
2 요셉이 큰 소리로 우니 애굽 사람에게 들리며 바로의 궁중에 들리더라
- [메세지] : 유다는 동생 요셉을 팔아넘기는 일을 주도한 사람이었습니다. 세월은 흘렀고, 기근 때문에 요셉의 형제들은 애굽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거기서 애굽의 총리가 된 요셉 앞에 서게 되었고, 지금은 막내동생 베냐민을 종으로 남겨놓고 돌아가야 하는 상황에 놓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오래전에는 주도적으로 요셉을 팔아넘겼던 유다가, 지금은 요셉의 동생 베냐민을 위해서 자신이 대신 종이 되겠다고 요청하고 있습니다.
팔려와서 기구한 인생을 살았던 당사자 요셉이 이 장면을 보고 울음을 참지 못합니다.
오늘 말씀의 이 장면에 이르기까지 요셉의 인생은 고난과 누명과 억울함이 가득했습니다. 그 세월이 오늘, 요셉의 눈물로 나타납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말씀에 나타난 요셉의 인생을 돌아보면, 그 모든 세월의 순간마다 하나님이 함께 계셔서 형통하게 하셨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사람도, 눈물 밖에는 설명할 수 없을 만큼 억울하고 고난당하는 인생일 수 있습니다. 실패와 고난의 삶이라고 해서 하나님께 버림 받은 사람은 아니라는 말입니다. 우리 주변에 고생고생하는 사람들에게, 그가 하나님께 잘못하고 있으니 벌받는 것이라고 함부로 말할 수 없습니다.
우리가 겪고 있는 눈물의 시간이 있다면, 눈물 흘리는 거기에서 함께 계시는 하나님을 찾으며 볼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 [우리의 기도] : 하나님을 믿는데 어째서 어려움이 있느냐고 원망할 때도 있었음을 고백합니다. 이제 우리의 눈을 여셔서, 바로 그때 함께 계셔서 인도해주신 주님을 발견하고, 마침내 주의 뜻을 함께 이루는 우리 되게 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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