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5.07)오늘의 말씀

오늘의 말씀(21사역)  •  Sermon  •  Submitted   •  Presen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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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하나님이 하셨다는 고백, 우여곡절 없게하시는 분이 아니라 같이 하시면서 구원의 뜻을 이루시는 분, 사람으로 보면 고난길이었는데, 하나님으로 보면 역사를 이루시는 길, 고난의 삶을 하나님과 함께 한 사람이 하나님이 하신 일을 고백함. [NAVI] 인생을 통하여 하나님을 어떻게 고백하고 있는가? 1. 사람의 잘못된 행위마저도 하나님의 섭리를 벗어나지 않는다. 2. 가해자와 피해자가 마주한 상황에서, 다스리시는 주관자를 바라본다. 3. 하나님의 정하신 뜻은 어떤 상황에도 신실하게 이루신다. 4. 그분의 정하신 뜻을 위하여 지금까지 항상 함께 계셨다. 마침내 함께 이루게 하신 주님을 찬양함. [중심] 우리 힘든 세월을 같이 계셔서 인도하신 주님을 바라보며, 우리 인생을 통해 하나님이 하셨다는 고백으로 영광올려드리자.
- (26.05.07)오늘의 말씀 / 창세기 45:4–8 (NKRV)
4 요셉이 형들에게 이르되 내게로 가까이 오소서 그들이 가까이 가니 이르되 나는 당신들의 아우 요셉이니 당신들이 애굽에 판 자라 
5 당신들이 나를 이 곳에 팔았다고 해서 근심하지 마소서 한탄하지 마소서 하나님이 생명을 구원하시려고 나를 당신들보다 먼저 보내셨나이다 
6 이 땅에 이 년 동안 흉년이 들었으나 아직 오 년은 밭갈이도 못하고 추수도 못할지라 
7 하나님이 큰 구원으로 당신들의 생명을 보존하고 당신들의 후손을 세상에 두시려고 나를 당신들보다 먼저 보내셨나니 
8 그런즉 나를 이리로 보낸 이는 당신들이 아니요 하나님이시라 하나님이 나를 바로에게 아버지로 삼으시고 그 온 집의 주로 삼으시며 애굽 온 땅의 통치자로 삼으셨나이다
- [메세지] :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면서 ‘하나님이 하셨습니다’라는 말을 많이 듣기고 하고 하기도 합니다. 보통은 부러움을 받을 만한 성공 후에, 그런 기쁜 상황에서 하는 말로 여기곤 합니다.
그러나 오늘 본문을 보면서, 인생의 고난마저도 하나님이 하셨다는 고백이, 원망이 아닌 경배가 되는 믿음을 생각해보기 원합니다.
형들이 요셉을 팔아넘겨서 종살이하고, 누명쓰고 감옥살이까지 하면서 20대의 청춘이 온통 억울한 세월이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고난의 삶을 하나님과 함께 한 사람이 하나님이 하신 일을 고백합니다.
사람의 잘못된 행위마저도 하나님의 섭리를 벗어나지 않습니다. 가해자와 피해자가 마주한 지금의 상황에서, 그들의 모든 삶을 다스리시는 주관자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정하신 구원의 뜻은 어떤 상황에서도 신실하게 이루십니다. 그분의 정하신 뜻을 위하여 지금까지 항상 요셉의 인생길에 함께 계셨습니다. 사람으로 보면 고난길인데, 하나님으로 보면 역사를 이루시는 길이었습니다. 요셉의 인생으로 주의 뜻을 마침내 함께 이루신 하나님을 고백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 삶의 힘든 세월을 같이 계셔서 인도하신 주님을 바라보며, 우리 인생을 통해 하나님이 하셨다는 고백으로 영광올려드리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 [우리의 기도] : 고난의 가운데 있을 때에, 함께 계신 주님을 보게 하소서. 마침내 주의 뜻을 우릴 통해 이루실 때에, 주께서 하셨다는 고백으로 주를 영화롭게 하는 우리 되게 하소서. 우리와 함께 계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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