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이 읽는 주기도문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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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이 읽는 주기도문_07_하나님의 뜻의 성취를 위하여 -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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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3) 제 7장 하나님의 뜻의 성취를 위하여

I. 들어가는 말

하나님 나라의 시련을 구하는 두 번째 간구는 곧이 땅에서 하나님의 통치가 시전되게 해 달라는 기도였습니다. 많은 주석가들이 주기도문의 세 번째 간구가 그 나라가 임하게 해 달라는 두 번째 기도의 보충적인 탄원이라고 해석하는 것도 바로 그러한 이유 때문입니다. 만약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한다면 그것은 곧 하나님께서 직접 다스리는 나라 것이고 하나님의 능력은 당신의 통치를 거스르는 모든 방해물들을 제거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지금 비록 부분적으로는 하나님의 나라가 완성되지 않았기 때문에 오래 참으시는 하나님의 자위와 사랑 때문에 하나님의 통치에 도전하거나는 것들이 남아 있지만 그날에는 그런 것들이 모두 사라질 것입니다. 그리고
(01:07) 하나님의 뜻은 이 땅에서 거스르는 거스르는 것들 없이 그대로 이루어질 것입니다. 우리는 그러한 고존적인 해석에 깊이 동의를 동의를 하면서도 여전히 한 가지 의문을 갖게 됩니다. 그것은 바로 하나님의 뜻이 이 세상에서 온전히 이루어지기를 간구하는 기도 앞에 나오는 수식에 관한 것입니다.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라는 부분입니다. 과연 하나님의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지는 것과 땅에서 이루어지는 것 사이에 무슨 차이가 있기에 그리스도께서는 세 번째 간구를 이렇게 가르쳐 주셨을까요?

II. 창조하신 두 세계

이 문제에 답하기 위해서는 우리는 먼저 하나님의 창조사에게 시선을 돌릴 필요가 있습니다.
(02:04) 우리는 땅에 살고 있기 때문에 창조에 있어서 대체 대체로 지상 세계에 대해서만 관심을 갖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세상을 창조하실 때 지상 세계와 천상 세계를 함께 창조하셨습니다.이 이 두 세계는 각각 위치적으로 다른 세계이지만 동일한 목적으로 창조하였습니다. 두 세계는 모두 하나님의 탁월한 지혜와 사랑 안에 질서 있게 창조되었습니다. 이사야 45장 18절. 하나님께서 두 세계 당신의 때로 통치하시고자 하셨습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존재와 성품을 두 세계 안에 드러내셨습니다. 이로서 당신의 영광을 두 세계 안에 보시고 또한 피조물에게 그 영광을 알게 하시기 위함이었습니다. 천상 세계가 영적인 사물들을 통하여 창조 주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도록 창조되었다면 지상 세계는 물치적인 사물들을 통하여 창조주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도록
(03:08) 창조되었습니다. 그리고 인간은이 두 세계의 모두 관계를 맺은 존재로서 창조되었습니다. 그런 점에서의 인간은 천상 세계와 지상 세계를 잊는 존재입니다. 육신은 지상 세계에서 물질을 만들어졌고 영혼은 천상 세계에서 물질이 없이 창조되었기 때문입니다. 영혼이 육체의 생명인 것은 마치 하나님께서 인간의 영혼의 생명인 것과 같습니다. 그래서 만약 지상 세계에서 영혼을 가진 인간이 창조되지 않았더라면 하나님께서 창조하여신 두 세계 곧 천상 세계와 지상 세계는 서로 아무런 관계가 없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인간을 지상 세계에서 살면서 천상 세계와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지상의 유일한 전제로 창조하셨습니다.
(04:01) 이는 인간으로 하여금이 지상 세계를 천상 세계의 하나님의 뜻에 따라 정부하고 다스려 창조주의 영광을 드러내게 하기 위함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천상 세계를 천사들의 성경을 받으시며 대리자 없이 직접 통치하셨습니다. 그리고 지상 세계는 인간을 당신의 대리자로서 삼으셔서 다스리게 하셨습니다. 창세기 1장 26절 이러한 모든 것을 고려하면 인간의 전재는 참으로 위대합니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모든 피조물 중 인간처럼 탁월하고 존귀한 지위를 부여받는 존재가 없습니다. 하늘의 천사들도 이러한 지혜를 오르지 못하였습니다. 히브리서 1장 4절. 그러므로 인간은 천상세계와 치상세를 모두 이해해야 합니다.
(04:53) 이 두 세계의 주인이신 하나님에 대해서 물론 세계와 인간과 자신에 대한 지식까지 가져야 합니다. 지상 세계에서 인간의 뜻을 이루어 영광을 돌리는 삶을 살기 위해서는 천상 세계 하나님에 대한 지식이 비추적이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천사를 종들을 삼아 천상 세계로 다스리 거기는 한 때 하나님께 반영하는 무리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곧 소탕되었고 이제 그곳은 하나님의 뜻이 아무런 장애 없이 이루어지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인간을 대리삼아 다스리는 세상 세계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범죄로 타락한 인간은 여전히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고 모질게 그분을 대책하고 있습니다. 로마서 1장 28절.
(05:44) 비록 예수 그리스도를 오심으로 이미 하나님 나라가 도입되었지만 아직도 하나님의 거룩한 통지에 반항하는 무리들이 있습니다. 죄와 사단의 역사는 여전히 인간의 마음속에 시작하여 인류 사회의 전반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하나님의 뜻이 누구의 반역 없이 성지되는 천상 세계처럼이 지상 세계에도 하나님의 뜻이 그렇게 이루어지게 해 달라고 기도하였던 것입니다. 이미 이루어졌거나 당연히 그렇게 되리라 예상되는 것을 두고 기도하는 사람은 거의 없어 없습니다. 우리 누구도 어제가 과거가 되게 해 달라고 기도하거나 살아 있는 동안 숨을 씻 수 있게 해 달라고 기도하지는 않습니다.
(06:37)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렇게 세 번째 간골로 몸서 기도를 실천하였고 또이 기도를 제자들에게 가르쳐 어기까지 하셨던 사실은 우리가 살고 있는이 땅에서 하나님의 뜻이 온전히 이루어지지 않을 때가 얼마나 많은지 보여줍니다. 그러면 어떤 사람들은 이런 의무를 품을지 모릅니다.이 이 세상에서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않는다면 하나님의 뜻이 좌절된다는 것인가? 어 그렇게 인간의 당신의 뜻이 꺾이는 분이 어찌 하나님이실 수 있는가? 이러한 질문에 대답할 수 있는 있기 위해 우리는 인간의 자율과 하나님의 의지라는 철학적 신학의 거대한 담론 속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그러나 주기도문의 세 번째 간구를 해설 해설하면서 이와 같은 논죄들을 규명하는 것은이 책의 의도가에서 벗어나는 것입니다. 다만 이와 관련해
(07:41) 말씀드리지 않을 수 없는 것은 하나님 뜻 가운데는 어떤 일이 있어서도 필연적으로 성취돼야 하는 것도 있지만 어떤 것들은 하나님께서 인간으로 하여금 그것을 성취하여 성취 여부를 자유롭게 선택하게 하시기로 한다는 사실 한다는 것입니다.

III. 이루어져야 할 하나님의 뜻.

하나님의 뜻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해 달라는 탄원은 역설적으로 우리가 이 세상에서 하나님의 뜻이 성취되지 않는 현실 속에서 살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여기서 우리가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첫째로는이 세상에 이루어져야 할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를 밝히는 것입니다. 둘째로는 그 뜻이이 세상에 이루어지는 방식이 어떤 것인지를 밝히는 것입니다.
(08:34)

A. 하나님의 뜻이란 무엇인가?

오늘 본문에 나오는 뜻은 헬라어로 셀레마입니다.이는 뜻하다, 바라다, 하고자 하다, 의도하다, 기뻐하다, 지지하다라는 뜻을 가진 동사 셀로에서 유래된 명사입니다. 구약에서이 단어의 통치어는 라촌인데이는 부정적으로나 공정적으로나 하나님이나 인간의 성향, 의도, 태도, 의지 등을 의미합니다.이 이 단어가 하나님을 주어로 취하면 가장 기본적으로 자비와 긍휼로서 사람들의 관계하는 하나님의 선한 뜻을 말합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이 세상에서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바라시는 그 뜻의 의미를 살펴보겠습니다.

1.하나님의 뜻

첫째로 하나님의 뜻의 성경적 용입니다.
(09:32) 성경은 하나님의 뜻을 크게 세 가지 의미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기쁨, 의지, 그리고 목적입니다.

a 하나님의 기쁨

첫째로 하나님의 기쁨입니다. 성경은 자주 하나님께서 기뻐하신 바를 하나님의 뜻이라고 묘사합니다. 작별하여 이르되 만일 하나님의 뜻이면 너희에게로 돌아오리라 하고 배를 타고 에베소를 떠나 사도행전 8장 18장 21절 이런 부분은 구약에서 잘 나타나 있습니다.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의 뜻을 행하기를 즐거오니 주의 법이 나의 심 중에 있나이다. 시편 40편 8절. 여기에 나오는 주의 뜻이란 표현은 하나님께서 인간을 향하여 가지고 계시는 기쁨입니다. 하나님을 향한 시인의 경외심은 그것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이라면 무엇이든지 기꺼이 행하고 싶어 하는 순종의 의지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10:34) 하나님을 향한 진실한 사랑은 단지 금지의 명령을 준수하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적극적으로 하나님께 기뻐하시기를 기뻐하시는 바를 찾아서 행하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께서 늘 함께하시는 이유가 그러한 당신의 삶이라고도 말씀하셨습니다.

b 하나님의 의지

둘째로는, 하나님의 의지입니다. 하나님의 뜻은 하나님께서이 세계와 인간에 대하여 어떤 일을 행하고자 하시는 의지를 가르킵니다. 사도 바울은 자신이 하나님의 의지를 따라 그리스도의 종으로 부름을 받았다고 고백하였습니다. 또한 율법의 교훈을 받는 것은 하나님의 의지를 아는 것이 아는 길이며이를 통하여 선한 것이 무엇인지를 분별하게 된다고 말하였습니다.
(11:27) 구약에서는 이러한 사실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주 나의 하나님이시여 나를 가르쳐 주의 뜻을 행하게 하소서. 주의 영은 선하시니 나를 공평한 땅에서 인도하소서. 시편 143편 10절. 여기서 주의 뜻은 하나님의 의지 자체를 가르킵니다. 시인은 그가 경외하는 하나님께서 행하시고자 하는 의지가 무엇인지를 가르쳐 주시기만 하면 거기에 부업하겠다는 결의를 노래속에 담았습니다. 하나님의 자녀의 가장 큰 관심사는 범사의 하나님의 의지가 무엇인지 아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의지를 따르는 자는 하나님의 기쁨을 맛보며 하나님께 사랑하고 있음을 하나님께 사랑하고 있음을 경험하게 됩니다.
(12:23)

c 하나님의 목적

셋째로는 하나님의 은혜로운 목적입니다. 성경은 종종 하나님께서 세우시는 영원한 목적을 하나님의 뜻이라고 부릅니다. 초대교회 그리스도인들은 박해를 받을 때 다음과 같이 고백함으로써 하나님의 뜻이 곧 하나님의 은혜로 목적 은혜로운 목적임을 드러내습니다. 과연 헤롯과 본디오 빌라도는 이방인과 이스라엘 백성과 합세하여 하나님께서 기름 부으신 거룩한 종 예수를 거슬러 하나님의 권능과 뜻대로 이루려고 예정하신 그것을 행하려고이 성에 모였나이다. 주여 이제 그들의 부여함을 구어 보시옵고 또 종들로 하여금 담대히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게 하여 주옵소서. 사도행전 4장 27절에서 29절. 또한 구약에서 선지자는 담과 같이 말합니다.
(13:20) 주는 기사를 옛적에 정하신 뜻대로 성실함과 진실함으로 행하셨음이니라. 이사야 25장 1절. 여기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인도하시되 아무것 아무렇게나 이끌으시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당신의 영광을 위해 미리 정우신 영원하고도 은혜로운 목적에 따라 이스라엘 백성을 읽으셨다는 의미입니다. 즉 여기서 열정에 정하신 뜻이다는 표현은 곧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향하여 미리 정하신 목적을 의미합니다. 예.

2. 단수인 하나님의 뜻

이처럼 하나님의 뜻이라는 말은 구약 성경에서 하나님의 기쁨, 의지, 목적 등의 다양한 의미로 사용되었습니다. 그러나 이처럼 다양한 의미가 함축된 뗄레마라는 단어가 신약 성경에서는 하나님과 관련하여 오직 단수로만 쓰이고 있다는 사실은 주목할만 합니다. 즉 하나님의 뜻에 다양한
(14:24) 용례가 포괄적 의미에 있어서 하나님의 하나의 집된 개념으로 나타난 것입니다. 그러면이 특별한 단어가 성경 전체에 걸쳐 강물처럼 흐르면서 집약되고 있는 하나의 의미는 무엇일까요? 이것을 아는 일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가르쳐 주신 주기도문의 세 번째 간구뿐 아니라 주기도문 전체를 이해하는데 매우 중요합니다. 왜냐면 예수 그리스도께서는이 세상에서 이루어져야 할 하나님의 뜻에 대하여 명료한 인식을 가지고 계셨고 그 인식을 토대로 제자들에게 주기도문을 가르쳐 주셨기 때문입니다. 앞서 살펴본 바와 같이 하나님께서는이 세상을 천상 세계와 지상 세계로 나누어 창조하셨습니다.
(15:13) 그리고 인간은이 두 세계를 연결하여이 두 세계의 하나님의 영광을 충만하게 드러내는 존재로 지음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인간이 하나님과의 언약을 파괴하고 죄를 범하자 그가 누리던 모든 아름다운 관계들이 깨졌습니다. 제일 먼저 하나님과의 관계가 깨졌고 사람들과의 관계도 깨졌으며 자연 세계와의 관계도 깨졌습니다. 심지어 자신과의 관계마저 깨졌습니다. 그리고 그와 함께 두 세계의 아름다운 연결도 깨졌습니다. 로마서 8장 22절 고린도후서 5장 2절 이렇게 인간이 죄를 범 범하였을 때에 만물의 아름다운 연결은 모두 깨지고 만물의 연합과 조아로운 질서 속에서 영광을 받으시고자 했던 하나님의 목적은 좌절되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16:02)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자기의 뜻을 이루심에 있어서 궁극적으로 피조물의 악을 피조물의 악을 인하여 방해를 받지 않으시며 창조와 구속에 있어서도 실수나 후회가 없으신 완전하신 분입니다. 민수기 23장 19절. 물론 창조된 세계는 하나님의 특별한 간섭 없이는 창조 목적으로 돌아갈 수 없게 된 것이 분명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최대의 뜻은 인간과 모든 창조된 피조물이 당신이 그것들을 창조하실 때 의도하셨던 그 목적으로 돌아가게 하시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단순한 창조시의 상에로의 복귀가 아닙니다. 오히려 그것은 그 이후에 세계 안에서 이루어질 점하는 하나님의 영광을 영광의 발현이라는 관점에서 보면 새로운 출발점이 됩니다.
(16:57) 바로 예수 그리스도께서 사람의 몸을 입고이 세상에 오셔서 섬기시고 죽으신 것도 그러한 신적 의지를 따르는 것이었습니다. 마태복음 1장 22절, 4장 14절, 13장 35절, 요한복음 12장 38절. 따라서 포괄적인 의미에서 볼 때 하나님의 뜻은 여럿이 아니라 하나입니다. 이것이 주기동문 본문에 나오는 하나님의 뜻에 대한 신약적 개념입니다. 즉 세상을 창조의 목적으로 돌려놓고 인간을 그 목적에 이바지하도록 회복시키려는 하나님의 의도가 바로 주기도문에서 언급되는 뜻입니다.

B 그 뜻이 이루어져야 할 방식.

다음으로는 그 뜻이 이루어지는 방식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궁극적으로이 땅에서 이루어져야 할 하나님의 뜻 자체만이 아니라 그것이 이루어지는 마땅한 방식에 대해서도 우리에게 간고하도록 가르쳐 주셨습니다.
(17:58) 이제이 의미를 파악하기 위해서는 다음 두 가지 사항을 구해야 합니다.

1. 복수의 하늘들과 단수의 하늘.

첫째로는 복수의 하늘들과 단수의 하늘에 대해 이해입니다.이를 살펴보기 위해서는 우리는 본문의 한 단어가 가지고 있는 작은 차이점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의 기도를 들으신 하나님이 누구신지를 보여주는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라는 표현을 살펴보면 우리말 성경에는 하늘에라고 번역된 단어는 헬라어 원문에 복수로 나옵니다. 헬라어 엔토 앤토이스 우라로이스라고 되어 있는 본문을 정확히 번역하면 그 하늘들 안에서서입니다.이는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 이루어지다라고 할 때 하늘에서라고 번역된 단어 앤우라노와 대조를 이룹니다. 앤우라노는 정확히
(19:03) 말해서 한 하늘 안에서입니다. 그 하늘들 안에서라는 표현은 유대인들이 하늘을 3층의 하늘 곧 세들이 나라다는 하늘 공중의 권세 잡는 마귀 있는 하늘 하나님의 보좌가 있는 거룩한 하늘이라고 본 것과 관련이 있습니다. 단과 같은 두 가지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첫째로는 존재에 관해서입니다. 존재에 관해서 말하자면 하나님께서는 당시니 창조하신 어느 공간에도 안 계신 것이 없으신 분이십니다. 실로 창조된 모든 공간뿐만 아니라도 하나님을 벗어날 수 없으니 모든 공간은 하나님의 존재가 있을 수 없고 밖에 있을 수 없고 모든 관념은 하나님의 지식을 벗어날 수 없습니다. 그것이 비록 세들이 날아다니는 하늘이라도 반역하는 자 마귀와 궁중세이 휘두르는 곳이라 할지라도 하나님의 전주와 지식에서 벗어나지 못합니다. 누가복음 12장 6 7절
두 번째로는 통치에 관해서입니다. 통치 관해서 말하자면 하나님께서는 당시 창조하신 어느 하늘이라도 다스리시지 않는 것이 없으십니다. 시편 8편 6절.이는 이는 창조주 하나님의 주권이 어느 하늘이라도 미치지 않는 것이 없음을 보여줍니다. 비록 세들이 날아다니고 인간이 살고 있는 하늘이라도 대적자 마귀가 다스리는 공중의 하늘에서 악한 영들이 하나님의 뜻에 대응한다 할지라도 궁극적으로 하나님의 통치에 벗어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상조하신 모든 피조물은 어떠한 경외에도 하나님의 통치를 벗어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런 점에서 하나님의 뜻은이 땅에서도 온전히 이루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21:01) >>

2. 그 뜻에 성취는 천국에서처럼

그렇다면 예수님께서는 무엇 때문에 하늘에서 우리에게 한 하늘 안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하나님의 뜻이 땅에서 이루어지기를 강부하도록 가르쳐 주셨을까요?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다음과 같은 이유 때문입니다.이 땅에서는 일시적으로 하나님의 뜻이 좌절되는 것처럼 보입니다. 여호수아 22장 16절 시편 106편 33절. 인간들은 종종 너무나 명백한 하나님의 명령을 거역하고 당신의 뜻이 이루어지지 못하도록 방해하기 위하여 태어난 것처럼 행동합니다. 그리고 그들의 도모는 성취되기도 합니다.
(21:57) 요한기상 18장 18절. 어 에스라 9장 10절.이는 이는 인간들이 현실적으로 하나님의 뜻을 거슬러 불순종하고 죄의 결과인 비참이 온 세계와 인간에게 미치고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인간은 스스로 원하여 악을 행하기도 하지만 자신도 어쩔 어찌 할 수 없는 운명 안에서 허무에 굴복하고 악을 행하기도 합니다. 로마서 8장 7절 20절. 그러나 그것들은 모두이 세상에 대한 하나님의 역사를 국부적으로 본 것입니다. 전체적으로 보면 하나님의 궁극적인 뜻, 즉 인류를 구원하심으로써 당신의 영광을 드러내시려는 뜻은 변함없이 이루어집니다. 3장 19절, 이사야 49장 7절.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기도문에서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뜻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기를 간고하게 하신 것은 이러한 궁극적인 성취에만 해당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인류
(23:02) 구원의 궁극적인 뜻의 성취를 당신의 주권으로서 이루십니다. 인간의 불순종과 마귀의 대적들에도 불구하고 그 일은 반드시 이어질 것이며 그 나라는 임할 것입니다. 누가복음 1장 33절. 문제는 이미 온 하나님의 나라와 아직은 완전히 오지 않은 하나님의 나라 사이에 있는이 세상에서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방식입니다. 진정한 하나님의 나라는 운명적으로 임하는 하나님의 통치에 인간들이 어쩔 수 없이 굴복하는 나라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의와 거룩함과 진리의 나라이며 평화와 희락의 나라입니다. 로마서 14장 17절. 이러한 나라의 통치는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23:56) 그러나이 나라의 통치가 세계 곳곳에 온전히 현실화 되는 것은 아닙니다. 만약 그렇게 되는 날이 온다면 세계의 모든 나라에서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열망하게 될 것이며 그 뜻이 이루어질 때에 그들은 말할 수 없는 기쁨으로 인해 감격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거기서 그들은이 땅을 충만하게 다스리시는 하나님의 임재를 맞이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더욱이 거룩하신 하나님의 통치에 은혜로운 결과만이 그들을 기쁘게 하는 것이 아니라 거기 계시는 하나님과의 교재 자체가 그들을 기쁘게 할 것입니다. >> 그런데 하늘에서는 이러한 일들이 이미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24:44) 그러나이 땅에서는 아직 그렇지 않습니다. 바로 이것이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뜻이이 땅 위에 이루어지기를 강구하도록 촉구하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라는 수식거를 덧붙이신 이유였습니다. 이러한 사실을 앞서 보았던 아주 사소해 보이는 본문의 한 단어의 두 가지 사용의 차이에서 시사됩니다. 주기도문 본문에서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라고 할 때 하늘이라고 번역된 단어는 단수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결론적으로 하나님께서는 어느 하늘이라도 통치하시지 않으시는 하늘이 없으시지만 예수 그리스도께서이 세상에서 하나님의 뜻이 성취될 때는 첫째 하늘이라 둘째 하늘에서와 같이 성취되기를 원하시기 때문입니다.
(25:35) 그분은 친히 인간의 모음을 입으시고이 세상에 계시면서 첫째 하늘에서 인간들이 얼마나 악하게 하나님을 거역하는지를 보셨으며 둘째 하늘의 마귀가 얼마나 부질 모질게 하나님의 통치에 반항한지를 보셨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계를 구원하고 인류를 창조북조로 돌아오도록 생명과을 주시는 하나님의 뜻은 성취될 때 것입니다. 그 어느 하늘이라도 하나님의 주권과 통치가 미치지 않는 하늘은 없으며 궁극적으로 하나님의 뜻의 성취를 가로막을 아무것도 없을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께서이 세상에 진실로 원하셨던 하나님의 뜻의 성취 방식은 셋째 하늘 즉 일체의 지성적 피조물의 반역이 없는 온전한 순종과 사랑의 하늘이라 사랑의 하늘에서 그 뜻이 이루어진 방식이었습니다.
(26:35) 이것은 지상이 하늘이냐 하늘이나 마귀가 권세를 잡는 공중 하늘에서 궁극적 궁극적인 신적 뜻을 이루셨어도 세부적으로는 하나님의 뜻이 거역되는 것과는 다릅니다. 거룩한 하나님께 거룩한 하늘에서는 하나님의 뜻이 대적자들이나 어떤 방해 요인도 없이 그 뜻을 받들기를 기뻐하는 천사들에 의하여 온전히 성취됩니다. 바로 예수 그리스도께서이 땅에 임하게 하시려는 하나님의 나라는 거룩한 하늘에서처럼 하나님의 뜻이 우리의 기쁨 속에서 성취되는 나라입니다. 우리 주님께서는 하나님의 뜻이이 땅에서도 그렇게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원하셨던 것입니다.

IV. 그리스도와 하나님의 뜻의 성취

예수 그리스도께서이 세상에 오신 것은 성경을 받고자함이 아니요 오히려 세상 사람들을 섬김으로써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함이었습니다.
(27:37) 예수 그리스도를이 세상에 보내신 하나님의 지구한 뜻은 인간들의 죄에서 구원하여 하나님과 다시 사랑의 관계를 맺게 하기 위함이었습니다. 구원을 위해서는 과거의 죄뿐 아니라 현재 그리고 미래의 죄까지 해결되어야 했습니다. 이러한 사실은 예수 그리스도 이름에서도 잘 드러납니다. 그분의 이름이 예수인 것도 구원과 관련된 의미이고 그분의 이름이 임마누엘이라고 부른 것도 하나님과의 회복된 관계를 의미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라는 이름 역시 그분이 죄로부터 인간을 구원하기 위해 특별히 하나님께 기름부음 받는 중보자가 되심을 가르치는 것입니다.

A 대속과 그리스도의 죽음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바로 이 뜻을 성취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람의 몸을 입고이 세상의 보음을 받으셨습니다.
(28:37) 예수 그리스도의 생애와 하나님의 뜻에 성취가 밀접하게 연결되는 것도 바로이 때문입니다. 마태복음 3장 15절 히브리서 10장 6 7절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겟스마 동산에서 땀이 핍방울이 될 정도로 간절하게 사실상 지상생의 마지막 기도를 올리셨습니다. 아버지여 만일 아버지의 뜻이거든이 잔을 내게서 옮기시옵소서. 그러나 내 온대로 마웃이 없고 아버지 온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 누가복음 22장 42절. 여기서 자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죽음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야고보와 요한의 어머니가 예수께 찾아와 두 아들 중 하나는 주의 우편에 다른 하나는 주의 자편에 앉게 해달라고 부탁자 부탁하자.
(29:33) 이렇게 말씀하셨던 것입니다. 너희는 너희가 구하는 것을 알지 못하는도다. 내가 마시는 자는 너희가 마실 수 있느냐? 마태복음 20장 22절.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처음부터 죽으시기 위해서이 땅에 오셨습니다. 만약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시는 의도와 목적이 없었다면 굳이 사람의 몸을 입고이 세상 오시지 않았을 것입니다. 하나님이심에도 불구하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인간의 몸을 입고이 세상에 오신 이유는 세 가지입니다. 첫째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사랑을 본을 보여주기 위함이었고 둘째는 고난을 통해서 순종임을 멈어 배우기함이었고 셋째로는 하나님의 죄를 우리의 죄를 대속하고 죽기 위해서 죽을 수 있는 인간의 육체를 취하신 것이었습니다.
(30:28) 마태복음 20장 28절.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죽음은 아버지의 뜻이 이루어지게 해 달라는 탄원을 본격적인 구현의 십작점이었습니다. 즉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당신의 십자가 죽음을 바라보시며이 기도를 제자들에게 가르쳤던 것입니다. 겟세만의 동산에서 올리신 기도에서도 볼 수 있듯이 예수 그리스도 그는 십자가에 죽으심을 피하고 싶었던 것입니다. 마태복음 26장 39절.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당신의 십자가 죽음이야말로 인간을 다시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할 수 있는 피할 수 없는 길임을 아셨기에 기꺼이 죽기까지 복정하셨습니다. 사실 그것은 일평생 하나님께 순종히 살아왔던 예수의 생애의 결과였습니다.
(31:20) 빌립보서 2장 8절. 예수 그리스도께서 사람의 몸을 입고 오신 것부터 시작해서 병든 자를 고치시는 일, 줄인 자를 먹이시는 일, 무죄한 자를 가르치시는 일, 그리고 마지막 고난을 당하고 죽기 어 죽으시기 죽으시는 데까지 그분의 생애 전부가 하나님의 뜻에 대한 복장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만약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우리의 죄를 짊어지고 죽지 않으셨다면 그분의 오심도 그분이 가르치시는 참된 인간의 도리도 심지어 그분의 삶으로 보여 주신 사랑까지도 모두 무용물이었던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분은 대리적 속죄 사역에 없었더라면 우리의 구원은 불가능했었기 것이기 때문입니다.
(32:12) 이처럼 예수 그리스도의 생애는 인간과 피조 세계의 전체를 창조의 목적대로 돌이키고자 하는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지한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뜻이 이루어지는 핵심은 바로 십자가에서 우리를 대신하여 죽으시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대리 대리적 속죄의 십자가야 말로 하나님을 떠나 망가진이 세상의 창조 목적으로 돌아가는 유일한 길이라고 말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이 세상에 존재하는 어떤 존재도 기독교와 같은 한 인물을 자기의 종교와 이토록 치명적인으로 중요하게 연결시키지 않습니다. 이슬람에 이슬람교에서는 마오메트를 어 떠들지만 마우메트 없이 이슬람교가 존재할 수 없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33:10) 불교의 시조가 붙다라고 말하지만 붙다 없이도 불교는 얼마든지 존재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기독교는 참 사람이고 동시에 참 하나님이신 예수 그리스도 없이는 종교의 번제를 설명할 수 없습니다. 사도 바울은 말합니다. 하나님의 지혜에 있어서이 세상에 자기 지혜로 하나님을 알지 못함으로 하나님께서 전도의 미련한 것으로 믿는 자들을 구원하시기를 기뻐하셨도다. 고전 고린도전서 1장 21절. 오직 부르심을 입는 자에게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능력이요 하나님의 죄인니라. 고린도전서 1장 24절.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신을 입으시고이 세상에 오셔서 십자가에 죽으심으로써 인류 구원을 위한 하나님의 우주적인 성취가 시작되었습니다.
(34:04)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서 죽으시고 다시 부활하심으로써 잠시 막힌 것 같았던 하나님의 구원의 뜻이 성취되기 시작되었고 시작하고 그렇게 구원의 수문이 열리자이 세상 나라에서는 강물 같은 진리와 은혜가 밀려 들어오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구원의 강물은 곧 어이 세상에 창조하신 하나님의 뜻이 온전히 이루어지게 할 위대한 시작이었습니다.

B 잃어버린 자를 구원하심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생애는 또 다른 측면에서도 하나님의 뜻의 성취와 관계를 맺습니다. 그것이 바로 이런 자의 구원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은 내가 주신 자 중에 내가 하나도 잃어버리지 아니하고 마지막 날에 다시 살살리는 이것이니
(35:14) 다시 살리는 이것이니라. 요한복음 6장 39절. 인자가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 요복음 19장 10절.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의 최고의 관심사는 가이사의 나라가 아니라 하나님의 나라였습니다. 마태복음 22장 21절.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지상에서 사시는 동안이 세상 나라를 얕잡아 보거나 무시하지 않아 않 않으셨지만 당신의 마음은 언제나 하나님의 나라 나라에 있었습니다. 요한복음 18장 36절.이 이 세상 나라는 하나님의 나라가 성취되어 가는 무대였습니다. 거기서도 하나님의 뜻이 실현될 것이었으나 세상 나라 자신을 자신을 통해서가 아니라 그 안에 이루어지는 하나님 나라를 통해서 이루어질 것이었습니다.
(36:03) 또한 예수 그리스도께 맡겨진 자들이 소속된 나라는이 세상 나라가 아니라 하나님의 나라였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자신을 통하여 세상 나라의 번영을 기대하던 사람들의 기대를 뒤로 하고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길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이것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생애의 핵심이니 곧 죄인들을 구원하시는 사역이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무지한 자에게 진리를 가르쳐 깨닫게 하시고 병든 병든 자들을 기적 기적의 능력으로 고쳐 주심으로써 예전과 다른 하나님의 직접적인 통치의 시대가 임하였음을 보여 주셨습니다. 마태복음 12장 28절 예수 그리스도께서 유대인들이 오해하고 있던 하나님의 나라와 당신 자신에 대하여 올바른 가르침을 주셨던 것도 바로이 때문이었습니다.
(36:57) 오늘날 사람들이 시급히 알아야 할 것도 바로 이러한 사실들입니다. 우리는 지금 눈부신 과학 발전에 과학 기술의 발전을 향류하고 있습니다. 과학의 진보와 함께 인간생 인간 생활의 질이 높아졌습니다. 미국에서는 프 샌프란시스코에서 시드니까지 30분이면 날아갈 수 있는 비행기를 연구 중이라고 하니 뭐지하나 인천에서 가족들과 함께 아침을 먹고 출발하여 뉴욕과 시드니를 들러서를 보고 서울에 돌아와 가족들과 함께 저녁 식사를 하게 될지도 모릅니다. 의료 기술의 눈무심 발전과 함께 인간의 수명 역시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간이 먼 거리를 순식간에 이동하고 다양한 방법으로 생명이 연장되고 편리한 삶을 살게 된다고 할지라도 그것으로서 인생의 궁극적인 문제가 해결되는 것은 아닙니다.
(37:50) 오히려 이것들은 인간 정신의 관심사를 분산시킴으로써 인생의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하려는 인간의 시도들을 가로막게 될 것입니다. 물질문명이 발달할수록 사람들의 감각적인 삶은 촉진되고 생활은 편리해질 것입니다. 그러나 정신적으로는 유와 같은 상태에서 벗어나지 못하므로 삶의 법민과 갈등을 극복하지 못할 것입니다. 이러한 우려들은 단지 미래의 일이 아니라 이미 현실에서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 인생의 문제에 근본적인 해결은 어디에 있을까요? 조지 벨런트 박사는 하버드 대학교가 70여년 70여년에 걸쳐 진행해 온 성일 성성인 발달 연구 프로젝트를 총괄하면서 인간의 행복에 대한 의미를 연구했습니다.
(38:44) 그는 하버드생 졸업생을 포함한 약 800명에 이르는 성인 남녀의 삶을 추적하였고 그들의 실제적인 행복과 불행의 원인과 결과에 대하여 조사하였습니다.이를 이를 토대로 그는 행복한 노년을 맞이하기 위한 여러 가지 조건들을 제시하였는데 무엇보다도 그가 관심을 가졌던 것은 인간 관계의 힘이었습니다. 행복하고 건강하게 나이 들어갈지를 결정짓는 것은 지적인 뛰어남이나 계급이 아니라 사회적 인간 관계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라는 사실이다. 우리는 이러한 결과들을 접할 때 마치 그것이 인간의 불행과 고통스러운 삶의 궁극적 원인에 대한 기독교의 대답 중 일부라 일부를 보고 쓴 것처럼 느껴집니다.
(39:35) 왜냐면 성경에는 인간이 맞닥뜨리는 불행의 궁극적인 원인이 죄로 말미암는 관계의 파괴라고 가르치기 때문입니다. 진실로 죄로 말미암아 하나님, 인간, 자연, 심지어 자기와의 관계가 파괴된 것이 인간이 느끼는 고통의 궁극적 원인입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께서이 세상에 오신 것은 바로 그렇게 파괴된 관계의 총체적 회복을 위해서였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십자가의 죽음을 통해 죄에 대한 하나님의 공의와 죄인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을 동시에 만족시키셨습니다. 구원을 통하여 인간과 하나님 사이에 깨어진 관계를 회복시키셨으며 이것을 통하여 다른 모든 관계들을 화목하게 하여 창조의 목적으로 돌아갈 길을 열어 놓으셨습니다.
(40:24) >>

V 신자의 삶

그 뜻의 성취를 위함 하나님의 나라는 이미 땅에 이루어지기 시작했고 강력한 권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 완전히 성취된 나라는 아닙니다.이 이 세상에는 여전히 죄와 사단의 영향력이 부분적으로 행사되고 있습니다. 세상 나라는 무너지고 있으나 완전히 파멸되지 않았고 하나님의 나라는 이미 도래하였으나 아직 완전히 성취되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긴장 속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사도행전 14장 22절. 이러한 때에 더 이상 옛날처럼 망해가는 세상 나라의 권세에 복종하며 살지 않겠노라 다짐하며 분연히 일어난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이 바로 하나님의 나라의 백성들이며 그리스도를 믿는 신자입니다.
(41:17) 그리고 그들이 모여 이룬 공동체가 바로 십자가를 세운 교회입니다. 그들은 비록 몸은이 세상 나라에 속하여 있으나 이미 세상 나라의 질서가 아니라 하나님 나라의 질서를 따라 살아가기로 작정한 사람들입니다. 자기를 사랑하여 상 우상을 섬기는 대신 하나님을 사랑함으로써 교회와 이웃을 위하여 살겠다고 다짐한 사람들입니다. 여기서 우리는 신자의 삶의 정체성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됩니다. 신자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기도하셨던 그 뜻이 성취되기를 갈망하며 사는 사람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인간의 도움 없이 어떠한 일을 홀로 행하실 수 없는 분이 아닙니다. 인류를 죄로부터 구원 구속하는 십자가의 죽음의 효과를 보도 그렇습니다.
(42:12) 우리가 거기에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러나 이미 임한 하나님 나라가 확장되어 하나님의 뜻을 지상에 성취하는 일은 그것과는 다릅니다. 하나님께서는 궁극적으로 당신의 주권으로서 그 나라를 완성하실 것이지만이 땅에서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과정들에 있어서는 인간의 협력을 요청하십니다. 그것은 하나님께 능력이 부족하거나 모자라서가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스스로 그렇게 인간과 함께 일하기를 기뻐하시기에 그리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뜻은 예수 그리스도를 머리로 하는 교회의 지체들의 순종과 헌신의 여부에 따라이 세상에서 더 많이 이루어지기도 하고 그렇게 되지 못하기도 합니다.
(43:01) 가장 가까운 이해는 바로 복음 전도일 것입니다. 하나님의 나라가이 땅에 속히 오게 하는 길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구원을 전파하는 것입니다. 성경은 말합니다.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 로마서 10장 17절. 그런즉 그들이 믿지 아니하는 일을 어찌 부르리요? 듣지도 못한 일을 어찌 믿으리요? 전파하는 자가 없이 어찌 들으리요? 로마서 10장 14절. 그래서 하나님을 멀리 떠나 스스로 하나 아버지께 돌아올 수 없는 사람들을 향해 타오르는 구령의 열정 그리스도인들의 열심 있는 전도와 교회의 선교는이 세상에 하나님의 나라가 오게 하는 첫 번째 긴급 행동입니다.
(43:51) 복음이 전파되고 그 복음을들은 사람들이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서 자기의 죄를 회개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이야말로이 세상에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지름길입니다. 그러므로 교회는 불신자들에게 복음을 전할뿐 아니라 그것을 통해 하나님께로 돌아온 이들을 사랑으로 돌보고 말씀으로 가르쳐서 그의 삶이 전부 자기를 구원하신 하나님의 뜻을 성취하는 일에 이바지하도록 만들어 줘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이 위대한 일을 홀로하지 않으십니다. 우리 같은 죄인들을 충성스럽게 여기셔서 함께 성취해 가십니다. 이것이 얼마나 감격스러운 은혜입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무나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이러한 복음적 사실에 감격하지 않습니다.
(44:43) 이러한 하나님의 경륜이 얼마나 아름다운지를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교회에 출석하면서도 교회가이 세상에서 하나님의 뜻을 성취하기 위해 감당해야 할 진정한 역할이 무엇인지에 관해서도 분명한 견해를 갖고 있지 못합니다.

VI. 결론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예수 그리스도께서 가져 주신 기도의 세 번째 표는 우리에게 다음과 같은 질문을 집니다. 당신은이 세상에서 궁극적으로 무엇을 위하여 삽니까?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간구하는 모든 것들을 선물로 주셨습니다. 육신을 위한 물질이 없으면 물질을 주셨고 영원히 공부할 때는 햇빛 같은 진리와 강물 같은 은혜를 주셨습니다. 그리고 오늘이라는 소중한 시간을 주셔서 살아가 있게 하셨습니다.
(45:34) 누군가의 말처럼 우리가 헛되 보낸 오늘은 어제 죽어간 사람들이 그토록 살고 싶었던 내일입니다. 그들에게는 허락되지 않는 내일이 우리에게는 허락이 되어 오늘이라고 불리는 날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이처럼 우리에게 분해 넘치는 은혜와 필설도 핏솔로 다할 수 없는 사랑을 베풀어 주시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그것은 단지 우리가 그것을 향류하게 하시기 위함이 아닙니다. 우리에게 주신 모든 것들을 사용하여이 세상에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리라 이루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저는 여러분에게 간절히 촉구합니다. 여러분이 아무리이 세상에서 많은 사람들의 박수와 갈을 받는 삶을 살지라도 이것이이 세상에서 하나님의 뜻을 성취하는 사명과 관계가 없다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46:26) 비록 다른 사람들을 능가하는 탁월한 죄는 다른 사람들을 우어름을 받을 만한 권력 근고에 가득한 재물이 없을지라도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세계의 한 모퉁이에서 그분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눈물로 기도하며 헌신하고 있다면 하나님 앞에서 큰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거룩한 의로는이 세상에서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갈망하며 사는 사람들에게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처럼 자신을 온전히 드여이 세상에서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이루는 도구가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이름의 영광에 메인바되어 온전히이 세상이 이루어질 하나님의 나라를 위하여 사는 사람들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아멘.
(47:11) >> 아멘.
하나님의 뜻의 성취를 위하여 한 눈에 보는 7장
I 들어가는 말.
만약에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가 한다면 하나님의 뜻이 역시이 땅에 그대로 이루어질 것이다. 우리는 이에 동의하면서도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라는 구절의 의미가 궁금하다.
II. 창조하신 두 세계
천상세계와 지상 세계는 하나님의 탁월한 질성 지혜와 사랑 안에서 질서 있게 동일한 목적으로 창조되었다.
하나님께서 두 세계를 그 뜻대로 통치하시려고 당신의 존재와 성품을 두 세계 안에 들어내셨다. 당신의 영광은 두 세계 안에 보시고 피조물에게 그 영광을 알게 하시기 위해서였다.
인간은 천상 세계와 지상 세계를 잊는 존재이다. 천상 세계 하나님의 뜻을 따라 지상 세계를 정복하고 다스려 창조의 영광을 드러내야 한다.
III. 이루어져야 할 하나님의 뜻.
하나님의 뜻이 땅에서 이루어지게 해 달라는 탄호는 역설적으로 하나님의 어 우리가 하나님의 뜻이 성취되지 않는 현실 속에 살고 있음을 보여준다.
A 하나님의 뜻이란 무엇인가?
여기서 뜻은 헬라어로 뗄레마인데이는 뜻하다 바라다 하고자하다 의도하다 기뻐하다 지지하다라는 의미의 동사 때로에서 유래된 명사이다.
1 하나님의 뜻
하나님의 뜻에 성경적 용례가 다왔다.
a 하나님의 기쁨
하나님께서 기뻐하신 바가 하나님의 뜻이다. 하나님을 향한 진실한 사랑은 금지의 명령의 준수보다는 적극적으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바을 행하는 것이다.
b 하나님의 의지
하나님의 뜻은 하나님께서이 세계와 인간에 대하여 어떤 일을 행하고자 하는 하고자 하시는 의지를 가르킨다.
c 하나님의 목적
성경은 종종 하나님께서 세우시는 영원한 목적을 하나님의 뜻이라고 부른다.
2. 단수인 하나님의 뜻.
하나님의 뜻은 신약 성경에서 하나님과 관련하여 오직 단서만 쓰고 있다. 즉 하나님의 뜻에 다양한 영예가 포괄적인 하나의 집약된 개념으로 나타난다.
하나님의 최대의 뜻은 인간과 모든 피조의 목적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B 그 뜻이 이루어져야 할 방식.
주님께서는 하나님의 뜻 자체만이 아니라 그것이 이루어지는 마땅한 방식에 대해서도 간고하게 하셨다. 이 의미를 파악하기 위해서 다음 두 가지를 숙고해야 한다.
1. 복수의 하늘들과 단수의 하늘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라고 9절에서 하늘에 해당하는 헬라어 복스 그 하늘들 안에서지만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 이루어지리다 해서 하늘에서는 단수 한 하늘 안에서이다.
2. 그 뜻의 성취는 천국에서처럼
인류 구원을 통해 영광을 드러내신 하나님의 궁극적인 뜻은 반드시 이루어진다. 문제는 이미 온 하나님의 나라와 아직 완전하지 않는 안전히 오지 않는 하나님의 나라 사이에 있는이 세상에서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방식이다.
주님께서 원하셨던 하나님의 뜻의 성취 방식은 셋째 하늘 즉 일체의 지성적 피조물에 반역이 없는 온전한 순종과 사랑의 하나 나라에서 그 뜻이 이루어지는 방식이다.
IV. 그리스도와 하나님의 뜻의 성취
예수 그리스도를이 세상에 보내신 하나님의 뜻은 인간의 죄에서 구원하여 하나님과 다시 사랑의 관계를 맺게 하시는 것이었다.
A 대속과 그리스도의 죽음
주님께서 인간을 몸을 입고 이 세상에 오신 이유는 첫째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사랑의을 보여주심 둘째 고난을 통해 순종의 몸서 배우심 셋째 우리의 죄를 대속하고 죽으시기 위해서 죽을 수 있는 인간의 육체를 취하십니다.
주님의 생애는 피조 세계의 전체를 창조의 목적대로 돌이키고자 하는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함이었던 것이다. 것이었다. 이 일의 핵심은 십자가에서 우리를 대신에 죽으시는 것이다.
B 잃어버린 자를 구원하심.
주님의 생애는 죄인들을 구원하시는 사역의 측면에서 하늘의 뜻의 성취와 관계를 맺는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십자가의 죽으심을 통해 죄에 대한 하나님의 공의와 죄인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을 만족시키셨다.
V. 신자의 삶: 그 뜻의 성취를 위함.
신자는 주기도문 안에 당긴 그 뜻의 성취를 갈망하며 사는 사람이다.
하나님의 뜻은 예수 그리스도를 머리로 하는 교회 지체들의 순종과 헌신에 따라이 세상에 더 많이 이루어지기도 하고 그렇지 못하기도 한다.
VI. 결론.
우리는 주님처는 자신을 온전히 들어 어 드려이 세상에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도구들이 되어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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