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 황제 스펄전의 목사론 05
스펄전의 목사론 • Sermon • Submitted • Presen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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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 2 목회자와 성장
파트 2 목회자와 성장
03 목회자의 자기 계발
03 목회자의 자기 계발
1. 지성을 계발하라
1. 지성을 계발하라
2.언어 능력을 계발하라.
2.언어 능력을 계발하라.
3.도덕성을 계발하라.
3.도덕성을 계발하라.
4.영성을 계발하라.
4.영성을 계발하라.
목회 황제 스펄전의 목사론05 p106-133 - YouTube
https://www.youtube.com/watch?v=aCnuAPiepuw
Transcript:
(00:04)
5. 실천 능력을 계발하라.
5. 실천 능력을 계발하라.
영혼을 구원하고 양육하는 일의 능력을 드러내야 한다.
영혼을 구원하고 양육하는 일의 능력을 드러내야 한다.
사랑하는 여러분,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여러분께 실제적인 사역에도 진부해야 한다는 말씀을 꼭 드려야 하겠습니다. 사람들은 결국 우리가 한 일로 우리 자신을 알게 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말뿐 아니라 행동에도 능력이 있어야 합니다. 세상에는 선하기는 하지만 실천력이 없는 분들이 있습니다. 제리의 위대한 교리를 핑계 삼아 그들을 그들은 입을 벌리고 서서 하늘만 쳐다봅니다. 그러면 저는 플리머스 사람들아 어찌하여 서서 하늘을 쳐다보느냐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신다는 사실을 사실은 별만 쳐다볼 이유가 아니라 성령의 능력으로 일해야 할 이유입니다.
(00:58) 황폐한 주님의 학교에서 가르치는 일이나 가난한 이들에게 예수님에 대한 강론하는 일보다 요한계시록의 난해한 구절 읽는 일을 더 좋아할 정도로 사세에 너무 빠지지 마십시오. 우리는 대길몽을 걷어치우고 일을 시작해야 합니다. 달걀도 좋지만 달걀에서 닭을 얻어야 합니다. 여러분의 달걀이 얼마나 큰지는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사주할만큼 커도 좋습니다. 그러나 그 안에 아무것도 없다면 차라리 껍질을 깨버리십시오. 거기서 뭔가 나온다면 다행히도 여러분의 사색은 헛된 것이 아닙니다. 제가 위험하다고 생각하는 선을 여러분이 약간 넘어갔는데도 하나님이 여러분을 쓰신다면 하나님께 찬양을 돌리십시오.
(01:43) 우리는 실제 행한 일 구원한 영혼을 영혼 실제 행제를 원합니다. 논문을 쓰는 일도 좋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어떤 영혼을 지옥에 내려가지 않게 구원으로 인도했습니까? 여러분이 한국교를 잘 운영한다니 흥미롭습니다. 그러나 그 일로 얼마나 많은 어린이가 교회로 인도되었습니까? 특별 집회에 대한 소식을 듣게 되어 반갑습니다. 그러나 얼마나 많은이가 그 집회에서 거듭났습니까? 성도들은 양육되고 있습니까? 죄인들은 회심하고 있습니까?
영혼 구원하는 일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영혼 구원하는 일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굳게 닫힌 문 안에서 이리저리 왔다 갔다 하는 것은 진보가 아닌데도 어떤 이들은 그렇게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02:34) 그들은 마치 영원한 낙원에서 그들 자신과 그들의 친구들에게 우리는 아주 편안하다며 콧노래를 부르는 것처럼 보입니다. 죄인들이 지옥으로 빠져들고 있는데도 편안하게 지내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스위스에서 산캐를 따라 여행하다 보면 돌에 구멍을 뚫어 울타리를 엮은 자국이 계속해서 보입니다. 목회자의 삶에는 이처럼 열심히 애쓰는 흔적이 곳곳에 있어야 합니다. 여러분 일하십시오. 일하십시오. 일하십시오. 온갖 위원회에서 결의안을 놓고 시간을 낭비하는 동안 무슨 일이든 하십시오. 온갖 협회와 연명에서 귀약을 만드는 동안 우리는 영혼들을 구원합시다. 우리는 너무 자주 토론하고 또 토론합니다만 사탄은 속으로 비웃습니다.
(03:29) 이제 계획하고 계획할 거리를 찾는 일은 끝내야 할 때입니다. 여러분께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여러분 모두 행동하는 사람이 되십시오. 일에 착수하되 남자답게 행동하십시오. 그 옛날 수바로프 장군의 전쟁관에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전진 돌격 이론은 없다. 공격 정렬 착검 적의 심장을 찔러라. 우리의 한 가지 목표는 죄인들을 구원하는 것입니다.이 일은 탁상 공론만 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으로 행해야 합니다.
6. 선교사로 나가는 것을 진지하게 고려하라
6. 선교사로 나가는 것을 진지하게 고려하라
선교사로 나가지 말아야 할 증거가 없다면 선교사로 나가야 한다.
선교사로 나가지 말아야 할 증거가 없다면 선교사로 나가야 한다.
마지막으로 이쯤에서 제 마음을 짓누르는 한 가지 메시지를 전하고자 합니다. 여러분의 활동 영역을 선택하는 문제에 있어서 신보하십시오.(04:27) 저는 오늘 자시 자기 자신을 위해 간구하지 못하는 사람들 곧 복음을 모르는 세계 곳곳에 수많은 사람을 위해 여러분께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현재 있는 강단을 채울 사람들은 꽤 많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새로운 터 위에 건축할 사람들이 필요합니다. 누가 일을 하겠습니까? 우리는 신실한 자들의 무리로서 이방인들에게 대해 양심에 꺼릴 것이 없습니까? 수백만 명의 사람이 예수의 이름을 듣지 못했습니다. 수명의 사람이 일생에 단 한 번 선교사를 접하며 우리의 왕이신 그분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고 있습니다. 그들이 멸망하도록 내버려둘까요? 중국, 인도, 일본 그 밖에 여러 나라가 지금 저주를 받고 있는데도 잠이 편해 오십니까? 그들의 피에 대해 우리는 무죄합니까? 그들은 우리에게 책임을 묻지 않을까요? 우리는 선교사로 나가는 문제에 대해 내가 꼭 가야 한다는 증거가 있나가 아니라 내가 꼭 가지 말아야 하는 증거가 있나라는 판단 기준을 적용해야(05:31) 합니다. 자신은 정직하게 가지 말아야 한다는 것을 입증할 수 있는 사람은 그들의 피에 대해 무지하겠지만 다른 사람들은 그렇지 않습니다. >>
신학생들은 각자 선교 소명에 대해 확인해 보아야 한다.
신학생들은 각자 선교 소명에 대해 확인해 보아야 한다.
여러분은 어떻게 대답하겠습니까? 저는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에게이 질문을 던집니다. 제 자신에게 정직하게 자문해 보지 않은 질문을 여러분께 드리는 것이 아닙니다. 저는 교회를 이끄는 몇몇 목회자가 선교에 나선다면 온 교회를 자극하는데 엄청난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생각해 왔습니다. 그래서 제가 먼저 선교사로 나가야 할지 정직하게 자문해 보았습니다. 저는 모든 일을 고려한 후에 제 자리를 지켜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06:21) 대부분의 그리스도인들도 똑같이 판단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선교하러 나가는 것이 제 사명이라면 저는 기꺼이 나갔을 것입니다. 여러분, 여러분도 저와 똑같은 과정을 거치십시오. 우리는 이방인들을 회심시켜야 합니다. 하나님은 그 가운데서도 수많은 당신의 택한 백성을 거느리고 계십니다. 그들을 발견할 때까지 나가서 그들을 찾아야 합니다. 많은 어려움이 이제 없어졌습니다. 모든 땅이 우리에게 열려 있고 거리가 멀다는 것은 더 이상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우리에게 오순절대의 방언의 은사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외국어도 이제 더 쉽게 익힐 수 있게 되었고 인쇄술의 발달이 사라진 은사의 역할을 충분히 대신하고 있습니다.
(07:13) 선교에 흔히 따르는 위험들은 아무리 크다 해도 선교의 뜻을 품은 사람을 막을 수는 없습니다. 더구나 그런 위험은 이제 최소한으로 줄어들었습니다.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아직 알려지지 않은 것 중에서 아무 위험 없이 갈 수 있는 것도 수없이 많습니다. 누가 가겠습니까? 아직 가족을 부양할 걱정이 없는 젊고 능력 있는 형제들이 가야 합니다. >>
선교사 헌신자가 너무 적다.
선교사 헌신자가 너무 적다.
이 학교에 들어오는 학생들은 각자이 문제를 생각해보고 순교하지 못할 결정적인 이유가 없는 한이 사역에 헌신해야 합니다. 영국 식민지에서조차도 선교할 사람을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저도 호주의 자리가 있었지만 거절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08:05) 이래서는 안 됩니다. 분명 우리 중에도 아직 자기 희생을 할 사람인들이 있을 것입니다. 우리 중에도 어떤 분들은 예수님을 위해 해외로 기꺼이 나갈 것입니다. 선교잔 단체들이 사람이 없어서 침체해 가고 있습니다. 사람만 나타나면 나타난다면 교회에서 후하게 그들의 필요를 공급해 줄 것이고 사실 지금도 공급해 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갈 사람이 없습니다. 여러분, 저는 우리의 동력자들이 각 나라의 최전선에서 예수를 위해 싸우는 모습을 볼 때까지 한별 동지로서 우리의 사명을 다했다고는 결코 생각하지 않을 것입니다. 하나님이 여러분을 나가게 하신다면 여러분은 최고의 선교사들이 될 것이라 믿습니다.
(08:55) 여러분은 복음 선포를 사역의 가장 큰 특징으로 삼을 것이고 그것이야말로 확실한 하나님의 능력의 수단이기 때문입니다. >>
독일의 하름스 목사가 시무하는 교회의 선교를 본받아야 한다.
독일의 하름스 목사가 시무하는 교회의 선교를 본받아야 한다.
우리 교회들이 덕일의 하름스 목사님의 교회를 번받기를 바랍니다. 그 교회에서는 모든 교인이 진정으로 하나님과 진리에 헌신했습니다. 농부들은 밭에 농작물을 바쳤고 노동자들은 자신의 노동을 바쳤습니다. 어떤이는 큰 집을 받쳐서 선교 대학으로 사용하게 했습니다. 그리고 하름스 목사님은 자신이 아프리카로 타고 갈 배를 구하기 위해 돈을 마련했습니다. 그 뒤 그는 아프리카의 부시원족 사이에서 기독교 공동체를 형성하기 위해 선교사들 그리고 그들과 함께 갈 교인들을 파송했습니다.
(09:51) 우리 교회들은 언제쯤 그와 같이 자기를 부인하며 열심을 갖게 될까요? >>
모라비아 교회의 선교를 본받아야 한다.
모라비아 교회의 선교를 본받아야 한다.
모라비아 교인들을 보십시오. 남녀 모두 선교사가 되어 그 결과 얼마나 많은 일을 했는지 보십시오. 그들의 정신을 본받읍시다. 올바른 정신 아닙니까? 그렇다면 우리도 그런 정신을 가져야 합니다. 저 모라비아 교인들은 정말 놀라운 사람들이야라고 말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우리도 놀라운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그리스도께서는 모라비아 교인들만이 아니라 우리도 똑같이 갑주고 사셨습니다. 그들이 우리보다 더 많은 희생을 할 의무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
지금 선교 헌신자는 없는가?
그러면 이렇게 뒷집만지고 있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예수님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친 영웅적인 사람들의 이야기를 읽으면 단지 존경만 할 것이 아니라 그들을 본받아야 합니다.
(10:54) 지금 그들을 본받을 사람이 누구입니까? 단도 직입적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이 중에서 주님께 자신을 기꺼이 바칠 분 안 계십니까? 전진. 이것이 오늘의 표입니다. 선봉에 설 담대한 심령을 가진 분 없습니까?이 이 오순절 기간에 성령께서 여러분 모두에게 내가 불러시키는 일을 위하여 바나바와 사울을 따로 세우라고 사도행전 13장 2절에서 말씀하시길 축원합니다. 전진 하나님의 이름으로 전진 >>
파트 2 목회자와 성장
파트 2 목회자와 성장
04 목회자와 독서
04 목회자와 독서
교인들은 목회자의 서재의 책을 공급해 주라
교인들은 목회자의 서재의 책을 공급해 주라
형편이 힘든 목회자들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형편이 힘들다는 말은 책이 거의 없고 또 사드릴 방법도 없는 것을 말합니다. 이런 일은 어떤 경우에도 있어서는 안 됩니다.
(11:47) 교회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교인들은 힘닿는 대로 담임 목회자에게 육신의 생명을 보존하는데 필요한 양식만이 아니라 정신적인 양분을 제공해서 목회자의 영혼이 줄이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훌륭한 서제를 교회 살림에 없어서는 안 될 것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음식 베푸는 일에 힘쓰는 교회 집사는 주님과 가난한 이들의 식탁을 소리하지 않고 목회자의 저녁상에 오를 음식을 줄이지 않으면서도 목회자의 서제를 평소 눈여겨 보았다가 신간 서적이나 필독서들을 충분히 구비해 놓아야 합니다. 그런 일에 쓰는 돈은 아깝지 않는 돈입니다. 또 기대를 뛰어넘는 효과를 발휘할 것입니다.
(12:32) 이끌어가는 성도들은 목회자가 설교의 능력은 줄어드는 대신 말솜씨만 늘어가는 모습을 지켜보지만 말고 목회자에게 생각의 양식을 공급해 설교 능력을 높일 수 있는 적합한 수단을 잘 활용해야 합니다. 설교에 불만을 느끼는 모든 분에게 저는 당근과 채찍을 함께 활용하라고 조언하겠습니다.
교회에 도서관을 만들라.
교회에 도서관을 만들라.
몇 년 전 저는 교회들이 목회자 도서관을 갖추는 것을 당연한 일이 여기도록 설득하는데 힘썼습니다. 그러자 몇몇 뜻 있는 분들이 그 제안의 취지에 공감하고이 일을 착수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뒤로 저는 여기저기에 도서관이 들어서고 책들이 몇 권이나마 서가에 꽂히는 모습을 기쁜 마음으로 지켜보았습니다.
(13:25) 저는 그런 작은 시작이라도 여기저기서 일어나기를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목회자들이 단체로 영향조라도 걸려야 비로소 목회자에게 인색한 것은 결코 전략이 아니라는 사실을 많은 구두세 교인들이 깨닫지 않을까 염려됩니다. 목회자에게 넉넉한 보수를 지급할 형편이 못되는 교회들은 도서관만이라도 교회의 연구적인 건물로 세워서 매년 책들을 더해 간다면 매우 곧 매우 귀중한 도서관으로 변할 것입니다. 존경하는 제 조부의 목사관에는 교회의 역대 목사님들이 대대로 전해 주신 아주 귀중한 예청교도 책들이 소장되어 있었습니다. 몇몇 두꺼운 책을 저는 지금도 생생히 기억합니다.
(14:16) 그 당시 저의 주된 관심사란 겨우 책 속에 나오는 펠리칸이나 그리핀 같은 동물들 놀고 있는 어린아이들 또는 이스라엘 족장들의 일하는 모습 그림으로 장식된 신기한 머리 글자 어 따위였긴 하지만 말입니다. 조서관자들이 계속 바뀌면 책을 잃어버릴 수도 있지 않느냐는 반론이 있을 수 있지만 저라면 그 정도 위험은 감수하겠습니다. 관리하는 성도가 장서 목록에 조금만 신경 쓴다면 회중석이나 강단을 관리하는 것만큼 안전하게 도서관을 관리할 수 있을 것입니다. 네. 목사님 115쪽네 거기 어 목회자에게 거기 문단 읽어 주시면 됩니다. 목사님 >>
교회자에게 도서비를 충분히 지급하라
교회자에게 도서비를 충분히 지급하라
이런 방법을 적용할 수 없다면 또 다른(15:20) 간단한 방법을 실할 수도 있습니다. 목회적 헌금을내는 모든 속도가 헌금 10% 혹은 그 이상을 특별히 목회자들의 정신적인 양식을 제공하는데 보태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성도들은 자신들이 낸 헌금을 더 나은 설교를 들음으로써 보상받을 것입니다. 가나안 목회자들이 조금이나마 해마다 도수구비를 구입 복부하게 된다면 그것은 목회자에게 하나님 보내신 선물이며 회중에겐 헤아릴 수 없는 축복일 것입니다. 지각 있는 사람은 흙을 비혹하게 만들지 않으면 해마다 정원의 하초가 주조를 표현하기를 기대하지 않습니다. 기간차가 연로도 없이 달린다든가 총나기가 꼴도 안 먹고 일하길 기다지 않습니다.(16:02) 그러니 책사을 형편이 안 되어 지식의 보고하는 단절된 목회자에게서 은혜로운 설교를 기대하지도 마십시오.
장서도 변변치 않고 책 구입할 병도 많지 않은 목회자들은 어떻게 독서를 해야 하는가?
장서도 변변치 않고 책 구입할 병도 많지 않은 목회자들은 어떻게 독서를 해야 하는가?
그런데 오늘 주제는 쌓아 놓은 책도 교회 도서관도 책 싸볼 돈도 없는 분들은 어떻게 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런 분들이 목회에 성공한다면 많은 장사를 갖춘 분들보다도 더 큰 애를 받아야 할 것입니다. 코인틴 마시스는 망치와 줄을 제외한 연장들을 전부 동료 일꾼들에게 빼앗기고도 유명한 우물 덮개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그만큼 그에게 더 큰 상이 돌아갑니다. 필요한 연장이 없어도 없이도 큰 일을 해낸 하나님의 일꾼들에게는 더 큰 공이 돌아갑니다.
(16:56) 물론 연장이 있었다면 일은 훨씬 수월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렇기 때문에 그들이 이룬 일은 그만큼 더 놀라운 것입니다. 요즘 킹진턴에서 열리는 국제밤남회에서 벅스터의 요리 학교가 큰 인기를 끄는 이유는 그가 변 찾는 재료를 가지고 맛있는 요리를 척척 해내기 때문입니다. 한 줌의 뼈다이와 약간의 마크로니 국수만으로도 그는 궁중 요리를 만들어냅니다. 만일 그가 프랑스 요리에서 쓰는 모든 재료를 다 사용해서 요리를 했다면 사람들이 뭐이 정도는 아무나 할 수 있지라고 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가 정육점에서 단 몇센트에 산 고기와 뼈다이 몇 조각을 꺼내 5, 6인분 저녁 식사를 뚝딱 만들어내면 알뜰 주부들의 전부 주부들은 전부 눈이 휘둥글해져서 대체 어떻게 했느냐 놀랄 것입니다.
(17:50) 그가 만든 요리를 주위에 돌리면 다들 맛을 보고 감탄할 것입니다. 그러니 가나한 가난한 동료 목회자 여러분 계속 열심히 일하십시오. 악조건 속에서도 여러분은 목회에서 큰 일을 이룰 수 있습니다. 잘했다. 착하고 충된 종아 하시는 주님의 극진한 환대가 극심한 어려움 속에서도 애쓰고 힘쓴 여러분의 노덕분에 그만큼 더 빛날 것입니다. >>
1. 필독서부터 구입하라.
1. 필독서부터 구입하라.
책 몇 권밖에 살 형편이 못 되는 분에게는 우선 가장 좋은 책부터 사라고 곧 조언합니다. 돈을 넉넉히 쓸 수 없다면 잘 써야 합니다. 가장 좋은 책은 늘 가장 쌉니다. 내용 없고 빈약한 책들은 사치부릴 여유 있는 사람들이나 사게 놔두십시오.
(18:41) 비컨데 우유와 물을 한꺼번에 다 사지 말고 농축 우유를 사서 취향에 따라 적당히 물을 타서 마시는 요령을 터득하십시오. 요즘 시대는 말만 잘 지어내는 사람들, 전문적인 책 장사꾼들로 가득합니다. 그들은 티끌 만한 얘기거리를 망치로 잘 두들겨서 종이 수백 페이지라도 채울만큼 늘리는 제주가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은 금박공들처럼 나름대로 쓸모는 있지만 여러분에게는 별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예전에 해안가에 사는 농부들은 해초를 어 집마차 몇대 분에 가득 실어다가 경작지에 풀어 놓곤 했습니다. 해초의 대부분은 물이었습니다. 지금은 해초를 말려서 막대한 노동력과 비용을 전략합니다. 묽은 곰국 대신 진한 고깃국을 사십시오.
(19:37) 절 적은 분량에서 많은 것을 얻으십시오. 제임스 해밀턴이 책다운 책이라고 말했던 내용들로 가득한 책, 책 중에 책을 찾으십시오. 여러분은 정확하고 밀도 있고 믿을만하고 표준적인 책을 필요로 하고 또 반드시 그런 책을 사야 합니다. 참스 박사는 성경에 대한 탁월한 해석서인 매일 성경 묵상을 지필하면서 성경 색인 도해 성경 풀의 성경 개요, 메튜리 주석 그리고 로빈슨의 팔레스타인 연구만을 참조했습니다. 그는 한 친구에게 이것들이 내가 애용하는 책이야 성경적인 모든 것이 다 들어 있지 성경 연구할 때 다른 것은 참조하지 않네라고 했습니다.이 예만 봐도 책을 산더미처럼 쌓아 놓고 마음껏 볼 수 있는 사람들도 고전 몇 권이면 충분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20:36) 스 박사가 지금 살아 있다면 아마 로빈슨의 팔레스타인 연구 대신 톰슨의 이스라엘 지리 성경 도회 성경 대신 키토의 메일 그림 성경을 택했을 것입니다. 저 같으면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그렇게 권했을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몇몇 탁월한 설교자들도 말씀을 연구할 때 많은 책보다는 몇 건의 고전만을 참조하는 것이 더 낫다고 생각한 분명한 증거입니다. 제 생각에는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 마치 하지 교수가 가난했던 시절 유명한 일화에 나오는 며느날처럼 할 수밖에 없는 많은 책은 미련없이 버리고 살 사람에게 팔아버리십시오. 매튜헨리 주석 이야기가 나온 김에 저는 어떤 목회자든이 귀한 주석에 투자하는 것보다 더 좋은 투자는 없다고 감히 말씀드립니다. (21:34) 이 책을 사기 위해서라면 여러분의 겉옷이라도 팔아 치우십시오. 아 예. 이모세 목사님
2. 소수의 좋은 책을 마스터하라.
2. 소수의 좋은 책을 마스터하라.
다음으로 드릴 말씀은 가은 책들을 통하라는 것입니다. 책을 철저 읽으십시오. 책에 흠뻑 젖을 때까지 그 속에서 푹 잠기십시오. 읽고 또 읽고 씹어서 소화시키십시오. 책 내용이 여러분 속에 완전히 스며들게 하십시오. 좋은 책 한 권을 몇 번이고 정독한 다음 책에 줄을 달고 분석하십시오. 낡은 물을타 마시듯이 고대속됨처럼 책 수식을 여기 넘겨가며 대충 훑어보는 것보다 책한권을 활조히 마스터하는 것이 정신적인 뼈대를 세우는데 더 큰 영향을 미칩니다.
(22:24) 지식은 천박한데 교만 가득한 것은 경소란 독서에서 나온 것입니다. 책만 머릿속에 가득 쌓여서 머리를 쓸 수 없는 지경이 될 수도 있습니다. 부로지만 읽으려고 생각하는 일은 등한시한 나머지 아예 사고 능력을 잃어버리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들은 책만 허겁직업 읽다가 결국 정신적인 소화 분량에 걸립니다. 머리에 잡단 책들이 가득하며 병패가 생깁니다. 책권을 머릿속에 앉제 집어넣어야 성장할 수 있습니다. 리즈레일레일리의 흥미로운 문헌들에 보면 장서가 많다고 자랑하지만 책 한 권 읽지 않고 책에서 아무런 유익도 얻지 못한 사람들에게대 대해대 대해 루키아노스가 빚고 한 말이 있습니다.
(23:06) 루키아노스는 그런 사람을 항해술도 모르는 모르는 수로 안내인이나 일어서지도 못하면서 수놓은 슬리퍼를 쉬는 사람에 비유하며 이렇게 말합니다. 당신은 왜 그리 많은 책을 사는가? 당신은 머릿수도 없으면서 빛을 살이다. 소금이면서 좋은 거울을 살 사람이다. 규모리면서 최고급 맡기를 살이다. 책만 많이 사면 지식을 절로 얻을 것처럼 착각한 사람들에게 딱 맞는 책 질책입니다. 사실 어느 정도는 우리 모두 그런 유혹을 받습니다. 책방에서 한두 시간 보내고 나면 전보다 더 똑똑해진다한 느낌이 들지 않습니까? 영국 은행 근거를 한번 둘러봤다고 자기가 금방 더 부자가 된대 착각하게 드는 것처럼 말입니다.
(23:52) 책을 읽을 때 양보다 지을 좌운 명으로 삼으십시오. 읽기만 하지 말고 생각하십시오. 항상 주님과 함께 읽는 것보만큼 생각하십시오. 그러면 여러분이 가진 책이 적어도 한탄 한 일만은 아닙니다. 수년 전에 이제 개관 서평지에 어느 필자가 했던 다음 말은 이런 의미에서 상당히 일리가 있는 말입니다. 첫방에서 전녁 식사 한끼값을 주고 산소주간 책 한 권이 있다고 하자 책장 군대군이 손대가 묻고 모서리는 접혀 있다. 뒷표지는 갈라져 있고 모서린 깨졌다. 표지한쪽 백지와 책정 목등이 여기적인 메모 해갈려은 글씨로 도배되어 있다. 변색되고 그슬리고 찢어지고 달가해졌다. 주머니 속에서 빈들빈빌들 밟고 백날로에 걸리고 불섭에 적고 제 다롭혀졌다.
(24:38) 당신은 숲속에서 그 책을 배고자며 하루 앞에서 그 책을 보다 꾸벅 졸기도 한다. 그래도 그 책을 첫장부터 끝장까지 읽고 읽고 또 읽어라. 바로이 책 한 권과 그런 방법으로 읽은 선호원의 책만 더 있으면 당신은 옥스포드 대학 보들린 대사관에 길게 빠진 블록과 부부러진 선반을 위해 우수한 책들보다 더 실질적인 규향을 얻게 되는 새입니다. >>
3. 책이 더 많이 필요하면 지혜롭게 빌려라.
3. 책이 더 많이 필요하면 지혜롭게 빌려라.
그러나 책이 좀 더 많아다고 생각하신다면 책을 신중하게 빌려 보십시오. 여러분 주에는 아마 책이 좀 있고 잠시 여러분에게 책을 빌려 줄 사람 빌려줄 수도 있을만큼 아량 있는 친구들이 있을 것입니다.
(25:23) 그럴 때 저는 특히 여러분이 다시 책을 빌릴 생각이라면 무슨 책을 빌리든 친숙하고 깨끗한 상태로 되돌려 주시길 충고합니다. 책을 되돌려 주는 문제에 대해 꼭 장황하게 말할 필요는 없었으면 합니다. 몇 달 전리처럼 말입니다. 어느 목사님이 최근에 제게 하신 말씀은 인간의 본성에 대한 제 생각을 상당히 뒷받침하는 내용이었습니다. 그 목사님 말씀이 빌려간 우산을 실제로 돌려준 사람 세 명과 개인적으로 친하게 지낸다는 것이었습니다. 유관스럽게도 그분은 저보다 훨씬 나은 데서 사는 모양입니다. 저는 책을 빌려가면 절대로 돌려주는 적이 없는 몇몇 젊은 이와 개인적으로 알고 지내니 말입니다.
(26:07) 세계 책 다섯 권을 빌려 주신 목사님 한 분이 계셨습니다. 저는 그 책들을 2년 이상 봤는데 어느 날 그분이 그 중 세 권을 돌려 달라고 부탁하는 편지를 제게에 보냈습니다. 그분은 속다편으로 책 세 권과 미쳐 기억하지 못한 나머지 두 권까지 돌려받고 깜짝 놀랐습니다. 저는 빌린 책의 목록을 잘 간수하고 있었습니다. 그 덕분에 책 주인에게 책을 빠짐없이 다 돌려줄 수 있었습니다. 그분은 책이 그렇게 빨리 돌아올지 예상하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놀람과 감사가 섞인 편잔통을 제게 써 보낸 걸 보면 말입니다. 그리고 다시 그분의 서제에 찾아갔을 때 저는 책을 또 빌려가도 괜찮을 거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26:52) 여러분은 여러 책에 실린 다음과 같은 시구를 아실 것입니다. 친구에게 책을 빌리고 읽고 공부하고 나서 다른데 빌려주지 말고 꼭 되돌려 주면 친구는 언제든 환영이라네. 지식을 빌려준다고 쌓아둔 학식이 줄어들까 봐 그러는게 아니라 책을 한번 빌려주면 돌려받은 적이 없기 때문이라네. 윌터 스콧경은 자기 친구들이 계산해는 무려도 자기 책 간수하는 데는 철저한 사람들에 분명하다고 말하곤 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깐깐하기가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심지어이가 채택 한번 빌려 달랬더니 자기 방에서 책 내라는 것은 안 돼도 직접 찾아와서 읽고 싶은만큼 읽는 것은 된다고 종을 통해 전했다는 어느 학자처럼 말입니다.
(27:42) 그랬더니 상대편도 이해 질세라 허를 찌르는 응답을 했다고 합니다. 그 학자가 방에 불이 잘 안 지혀져서 풀물을 빌리려고 아까 그 종을 보냈더니 상대편 주인이 자기 방에서 풀물을 빌려가는 것은 안돼도 자기 집에 직접 와서 원하는 말만큼 불을 집는 것은 된다고 했답니다. 신중하게 책을 빌리면 깊이 있는 독서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에 나오는 빌려온 도끼 자료를 빠뜨린 엘리사의 한생도 이야기를 기억하시고 빌려온 물건을 잘 간수하십시오. 악인은 구고 갚지 아니하나 >>
4. 성경을 철저히 연구하라
4. 성경을 철저히 연구하라
온 땅의 책 기근이라 할만큼 읽을 책이 없다 해도 여러분 모두가 갖고 있는 책이 한 권 있습니다.
(28:35) 그것은 바로 성경입니다. 성경을 손해진 목회자는 물매도를 손해진 다윗처럼 싸울 태세를 다 갖춘 것입니다. 성경이 곁에 있는데도 길을 우물이 없다고는 어느 누구도 말을 못할 것입니다. 성경 자체가 하나의 완벽한 도서관입니다. 성경을 철저히 연구한 사람은 고대 알렉산드리아 도서관의 책 전체를 다 섭한 사람보다 더 훌륭한 학자입니다. 성경을 철저히 이해하는 것이 우리의 포부여야 합니다. 우리는 마치 주부가 바늘을 다루거나 상인이 회개 장부를 다루거나 뱃사공이 배를 다루는 것처럼 능숙하게 성경을 다루어야 합니다. 성경의 전체적인 흐름, 각 권의 내용, 역사와 교리와 가르침의 세부적인 내용 등 성경의 모든 것을 알아야 합니다.
(29:29) 베라스무스에 대해 언급하면서 이렇게 묻습니다. 그처럼 거짓말같이 성경 전체를 암송하거나 깊이 흡수하거나 묵상한 사람이 그 외에 또 누가 있는가? 언약에 대해 한 유명한 책을 쓴 팍식한 네덜란드 신학자 위시우스는 성경의 모든 말씀을 원어로 줄줄 암송할뿐만 아니라 배경 제식은 물론 일급 저술가들의 비평에 있어서도 통달했다고 합니다. 랭커셔 지방의 어느 노 목사님은 걸어다니는 성경 색인으로 통해서 무슨 구절을 인용하든지 몇 장 몇 절인지 다 알아마치고 또 반대로 몇 장 몇 절인지 말하면 그 말씀을 정확히 암송하신다는 이야기도 들어봤습니다. 그만한 기억력도 대단하지만 그 수준에 이르기까지 부단히 공부하는 과정에서 분명히 엄청난 유익을 얻었을 것입니다.
(30:28) 여러분이 반드시 그런 경지까지 열망해야 한다는 말은 아닙니다. 그러나 할 수만 있다면 그런 경지에 도달하는 것도 정말 가치 있는 일입니다. 독특한 천재였던 윌리엄 헌팅턴의 특기 중에 어 하나는 바로 설교할 때 끊임없이 성경을 인용하고 그때마다 능숙하게 인용한 장과 절을 제시하는 것이었습니다. 게다가 인쇄된 책에 의존하지 않는다는 것을 과시하려고 강단 앞에 놓인 성경을 치워버리는 다소 좋지 않은 습관도 있었다고 합니다. 성경의 자구만이 아니라 그 속에 영을 아는 사람은 어떤 약점을 갖고 실름하든 결코 보잘 것 없는 사람이 아닙니다. 여러분은 책 한 권을 통달한 사람을 조심하라는 예속담을 잘 알 것입니다.
(31:20) 그런 사람은 무서운 사람입니다. 성경을 자유자재로 다룰 줄 알고 마음속 깊은 곳에 지니고 있는 사람은 우리의 영적인 이스라엘에서는 천한 무적입니다. 여러분은 그런 사람과 맞서 싸울 수 없습니다. 여러분에게 무기고가 있더라도 그의 영적인 지식이 여러분을 이길 것입니다. 그것은 마치 다윗이 그 같은 것이 또 없나니라고 말했던 골리앗의 칼과도 같기 때문입니다. 은혜의 사람 윌리엄 로메인은 말년에 모든 책을 다 제쳐두고 오직 성경만 읽었다고 합니다. 그는 박식한 사람이었지만 오로지 그 한 책에만 사로잡혔고 그 책으로 능력을 얻었습니다. 우리도 어쩔 수 없이 성경밖에 볼 것이 없는 처지라면 스스로 원해서 성경만 본 사람들도 있다는 것을 기억하면서 자신의 운명을 한탄하지 맙시다.
(32:17) 말씀이 우리 입에 꿀보다 더 달아서 우리를 명철함이 노인보다 승하게 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영감으로 기록된이 책을 계속해서 연구하다 보면 신령한 주제가 무궁무진할 것입니다. 아니 성경에는 주제뿐만 아니라 예화도 있습니다. 성경이 성경 자체를 가장 잘 설명해 줍니다. 일화, 직유, 풍유 혹은 비유가 필요하다면 그 신령한 책을 펼쳐보십시오. 성경적 진리는 성경 자체의 보고에 담긴 보석으로 꾸몄을 때 가장 아름답습니다. 저는 최근에 열왕기와 역대기를 읽고 그 매력에 흠뻑 빠졌습니다. 눈을 크게 뜨고 잘 읽어보면이 책들은 시편이나 선지사만큼 신령한 가르침으로 가득합니다.
(33:08) 제 기억으로는 나는 성경의 무한함을 동경한다고 말했던 사람이 바로 암브로시우스였습니다.이 하나님의 책에 대해 아우고스티누스가 들었던 그 같은 음성이 제게도 들립니다. 집어서 읽으라. 여러분은 어쩌면 나중에 여러분 수준 이상의 사람과는 대화할 기회도 없고 읽을 만한 책도 거의 없는 어느 총구석에 응거하게 될지도 모릅니다. 그렇게 된다면 여호와의 율법을 밤낮으로 읽고 묵상하십시오. 그러면 여러분은 시내가에 심은 나무같이 될 것입니다. 성경을 여러분의 오른팔로 매순간 길벗으로 삼으십시오. 그러면 여러분은 사소한 것이 좀 안 거쳐져 있다고 판탄하지 않을 것입니다. >>
5. 생각하며 읽어라.
5. 생각하며 읽어라.
(33:58) 저는 형편이 열악한 사람도 많은 생각으로 부족한 부분을 충분히 많이 할 수 있다는 진리를 여러분께 진지하게 각인시키고 싶습니다. 생각하는 것이 책을 갖는 것보다 낫습니다. 생각은 영혼의 능력을 개발합니다. 한 어린 소녀가 자신의 영혼이 무엇인지 아느냐 하는 질문에 담과 같이 대답해 주의를 놀라게 했다고 합니다. 네. 제 영혼은 제 생각입니다.이 말이 옳다면 어떤 사람들 별벌 일 없는 영혼을 가진 것이 분명합니다. 생각하지 않는 독서는 정신의 아무 유익이 못되면서도 스스로 점점 이루어지고 있다는 착각을 불러 이익을 수 있습니다. 어떤 이들에게 책이 일종의 우상입니다. 로마 카톨릭에서 사람들에게 그리스도를 생각하게 하라 하려는 생각하려는 의도로 성생을 만들었지만 실제로 사람들을 그리스도에게서 멀어지게 한 것처럼 책도 사람들에게 생각하게 하려 의도로 씌어졌지만 오히려 생각하는 것 방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34:54) 조지폭스가 당대 사회에 유행하과는 담을 쌓고 날카로운 칼로 스스로 가족 반지를 반바지를 자르며 한 달의 생각이 울떠하기 위해 어느 빛 나은 동치 속에 숨어 들어갔을 때 그는 생책벌리에서 생각하는 사람 빠르게 변할 수 있었습니다. 그는 당대의 천주교파, 영국교파, 장로교파뿐 아니라 심지어 대게 박식한 사람들이었던 비국교파에 이르기까지 세상을 얼마나게 했는지 모릅니다. 그 날가 빠진 수많은 고습을 다했고 독서관들이 군혹스럽게 했습니다. 맞아. 군혹스럽게 했습니다. 생각은 공부의 핵심입니다. 더 많은 목회자가 생각에 일중한다면 얼마나 복된 일이겠습니까? 그까 우리는 오직 하나님이 계시던 진리에 대해 생각할 사람들을 원하지 자신의 의식에서 종교를 만들어내는 종성가들을 원하지 않습니다.
(35:47) 요즘 우리는 꼭 머리로 땅을 딛고 발로 생각을 하겠다고 고집 불통인 사람들 때문에 골머리가 아픕니다. 헛된 이야기를 지어내는 것이 그들의 생각하는 묵상입니다. 계신된 진리를 생각하는 대신 그들 머릿속에서 쓰레기 같은 생각들을 주었니다. 그 속에는 오리와 어리석음과 교만이 거의 비슷한 비율로 나타납니다. 그들은이 자탕을 헌대적 사고로 부릅니다. 우리가 원하는 사람 바르게 살 생각하면서도 깊이 생각하려고 애쓰는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의 생각을 헤아리기여 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여러분께 교만한 요즘 시대 사상가들의를 본받으라 역사하는 것을 구입니다. 그들은 예배당을 텅 비계해 놓고 교양 있고 지적인 사람들에게 설교하는 것을 자랑합니다.
(36:33) 그것은 말도 안 되는 소리입니다. 우리가 확고히 믿고 있는 것들을 진지하게 생각해 보는 것은 이해가는 전혀 다른 문제입니다. 저는이 일만은 여러분께 강력히 권합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매드웨이 강가는 오래된 떡갈무 아래 홀로 오랜 시간을 보내면서 많은 것을 얻었습니다. 학교를 졸업할 쯤 저는 다소 의기좀 소치하긴 했지만여 있는 시간을 많이 보냈습니다. 제법 쓸만한 낚싯대로 얼음 물고기들을 낚으면서 한편으로 마음속에 생각을 살펴보고 얻은 지식을 대세 김질하면서 상상의 나를 펼쳤습니다. 시절에 많은 생각을 할 수 있도록 학교 수업은 주님 대신 생각할 기회를 많이 주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37:14) 지식만 잔뜩 주입시키고 소화할 시간을 주지 아니면 사례의 근육이 붙지 않습니다. 그것은 육체적인 면보다 정신적인 면에 더욱 바람직하지 못합니다. 교회 성도가 너무 적어서 여러분의 개인 소지 않아 못 말해 줄 성이라면 그만큼 여러분은 성도들에게 시간을 뺏기는 일도 적을 것입니다. 그러면 최근만도 조용히 묵상할 여유가 없는 여러분의 동료 목표자들보다 여러분의 변이 훨씬 나은 것입니다.
6. 직접 경험을 통해 배우라.
6. 직접 경험을 통해 배우라.
책이 없어도 눈만 크게 뜨면 배울 것이 많습니다. 현재 역사 눈앞에 벌어지는 사건, 신문에 실리는 기사, 장안의 화재거리 등 모든 것이 다 배열거리입니다.
(37:57) 볼 줄 아는 눈과 그렇지 못한 눈과는 엄청난 체가 있습니다. 읽을 책이 없으면 가는 곳마다 눈을 크게 뜨고 다니십시오. 같이 있는 볼거리가 반드시 있을 것입니다.
자연을 통해 배우라
자연을 통해 배우라
자연에서도 배울게 있지 않습니까? 각양각의 꽃들이 여러분을 가르치려고 기다립니다. 백파를 생각해 보십시오. 장미꽃에서 배우십시오. 교훈을 얻으려고 꼭 개미에게로 갈 것까지도 없습니다. 살아 있는 모든 것에서 배울 점이 있습니다. 사나온 바람 속에서도 자연의 음성이 스며 있고 바람에 불러가 빌려가는 먼지 하나에도 가르침 있습니다. 아침이 되면 풀림마다 설교가 반짝입니다. 나무에서 낙엽이 떨어질 때 설교가 여러분 곁을 쳐지나갑니다.
(38:42) 숲은 도서관이요 논밭은 철학책입니다. 바위는 역사요 강바닥은 시입니다. 여러분 눈을 크게 뜨고 가서 보십시오. 미로 하늘 아랫땅 땅 아래다. 그 어디서든 지혜 교훈을 찾아보십시오. 이런 것들에 비하면 책은 참으로 보잘 것 없습니다.
자신의 마음을 읽어라.
자신의 마음을 읽어라.
더 나아가 여러분의 서제가 아무리 빈약해도 여러분은 자기 자신에게서도 배울 수 있습니다. 자기 자신이야말로 여러분이 아직 많은 부분을 읽지 못한 신비한 책입니다. 자신을 속속들이 잘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자신을 속이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읽게 될 가장 어려운 책은 바로 여러분 자신의 마음이기 때문입니다.
(39:27) 미로속을 헤매는 것 같아 보이는 어떤 이에게 언젠가 저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난 자네를 잘 이해할 수가 없네. 하지만 별로 상관없네. 난 나 자신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니 말일세. 제 말은 진심이었습니다. 여러분, 자신의 온갖 뒤틀리고 변덕스럽고 희한한 마음과 자신만의 독특한 경험, 여러분의 부패한 심령과 하나님의 은혜의 역사, 여러분의 죄성과 거룩의 능력 등을 잘 관찰해 보십시오. 여러분은 얼마나 마귀와 가깝습니까? 그러면서도 얼마나 하나님과 연합되어 있습니까? 하나님이 여러분을 가르쳐 주시면 얼마나 지혜롭게 행할 수 있는지 반대로 여러분 홀로 남겨지면 얼마나 어리석게 행동하는지 잘 보십시오.
(40:11) 다른 영혼들의 파수꾼인 여러분은 자신의 심령을 탐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목회자에게 있어서 자신의 경험은 다른 이들에게 처방할 약을 테스트하는 실험실과 같아야 합니다. 자신의 실수와 잘못조차도 하나님께 가져가면 다 배울거리가 됩니다. 아무 죄도 없는 사람은 불안전한 사람들을 가게 여기지 않을 것입니다. 하나님이 여러분의 영혼을 어떻게 다루셨는지 잘 살펴보십시오. 그러면 여러분은 하나님이 다른 이들을 어떻게 다루시는지 더 잘 알게 될 것입니다. >>
다른 사람을 읽어라.
다른 사람을 읽어라.
다른 사람을 읽어 보십시오. 사람들도 책묻지 않게 배울 것이 많습니다.(40:54) 의학적을 사업 형편이 안 될만큼 가난한 젊은이 약도가 큰 병원의 실습을 나왔다고 해봅시다. 그런 형편은 분명 학생에게는 큰 손해일 것입니다. 그러나 그 학생이 병구속 구석을 다니면서 수술 관경을 보고 다양한 환자들을 날마다 지켜본다면 자신보다 형편이 나은 동기를 묻지 않게 숙명된 의사로 성장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하는 책만으로 배울 수 없는 것을 관찰을 통해 배우게 될테니까 말입니다. 사 열단하고 상처를 싸매고 동맥을 꿰매는 모습 옆에서 보면 지켜보면서 어떤 식으로든 자신에게 엄청난 도움이 될 수를 충분히 익힐 것입니다. 목회자가 알아야 할 많은 것도 실제적인 관찰를 통해서 배울 수 있습니다.
(41:37) 지혜로운 목회자들은 누구나 영적인 병원에 들어가 의심하는 사람, 의식하는 사람, 외식하는 사람, 침책에 빠진 사람, 자기 포기한 사람, 교만한 사람들을 상대해 왔습니다. 하나님과 관계된 일들을 충분히 실질적으로 경험하고 타인의 마음을 잘 관찰해 본 사람은 다른 조건이 다 같다면 책에서 읽는 읽은 것만 아는 사람보다도는 훨씬 쓰임받게 합당할 것입니다. 교시란 좁은 자리에서 전혀 본 적 없는 세상으로 가신출한 풋내기 신학교지나 졸업생이 듣지도 보지도 못한 사람들을 대하며 개인적으로 전혀 접해보지 않은 상황과 실험하자니 얼마나 딱한 노릇입니까? 바울 사도는 새로 입귀한 자도 말지니라고 말하 말씀합니다.
(42:21) 하지만 고전학자, 수학자 이런 신학자들을 겸한 탁월한 학자이면서 영적으로 분영으로는 분내기 신자에 불과한 사람도 얼마든지 있습니다. 우리는 사람의 영혼에 실질적으로 친숙해져야 합니다. 영원히 친숙한 사람이라면 책의 수가 적은 것은 가벼운밖에 안 될 것입니다. 이쯤 되며 호기심 많은 형제 이렇게 묻습니다. 그런데요. 사람 어떻게 읽을 수 있죠? 함께 길을 걸으면 난 5분도 쉬지 않고 자기가 아는 걸 주절주절 가르쳐주려고 한다는 사람이 예를 들었습니다. 그 사람은 똑똑한 사람이었습니다. 하지만 단 5분도 쉬지 않고 다른 사람에게서 뭔가 별한 사람이라면 훨씬 더 똑똑했을 것입니다.
(43:00) 똑똑한 사람은 바보한테도 현장만큼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습니다. 오히려 비유하자면 바은 책장마다 눈앞에 혼이 펼쳐진 책과 같아서 읽게 더 좋은지도 모릅니다. 간간히 익살 맞은 사람들이 보이면 계속 읽지 않고는 못입니다. 설령짓 말고 아무것도 건질 수 없이 없어도 여러분 최소한 그렇게 자신의 어리석음을 떠벌리고 다녀서는 안 된다는 교훈만큼은 얹질 것입니다.
경험 많은 성도들에게 배우라.
경험 많은 성도들에게 배우라.
경험 많은 성도들에게 배우십시오. 어떤 분들은 젊은 우리에게 얼마나 심원한 가르침을 주는지요. 하나님이 그분의 가난한 백성인 자신에게 어떠한 일들로 섭리하셨는지 하나님이 인내로 붙드시며 그 언약을 반드시 지키심을 얼마나 자랑하는지 보십시오.
(43:50) 육신적으로 지혜롭다는 자들에게는 감추시고 어린아이와 같은 자들에게는 나타내신 약속의 말씀의 참뜻을 그들은 얼마나 새롭게 조명해 주는지 모릅니다. 많은 약속의 말씀이 보이지 않는 인크로서 쉬어져서 고난의 불을 쪼여야 비로소이 눈에 들어온다는 사실을 모르십니까? 고난을 겪은 성도들은 목회자에게 훌륭한 스승입니다.
구도자에게 배우라
구도자에게 배우라
진리를 찾는 사람에게서도 얼마나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습니까? 저런 진리를 찾는 사람들과 대화하면서 제 자신의 어리석음을 절실히 깨닫았습니다. 가난한 한 청년을 주님께 인도하려다가 저는 좌절했습니다. 제 생각에 이만하면 꽉 잡았거나 싶으면 잡았거니 싶으면 그 청년은 삐뚤어진 논리로 기발하게 빠져나가기를 반복했습니다.
(44:42) 때때로 저는 진리의 참으로 목마른 영혼들이 끝까지 소망을 거부하는 그 희한한 제주에 놀랍니다. 그들이 되는 이유도 끝도 없고 그들이 처한 어려움은 셀 수도 없습니다. 아무리 대포리해도 우리는 그들에게 아무런 도움이 안 됩니다. 그러다 결국 우리가 얼마나 쓸모없는 존재인지를 깨달은 후에야 하나님의 은혜로 그들을 빛으로 인도할 수 있게 됩니다. 기묘하게 뒤틀린 불신의 모습. 낙심한 영혼들이 자기 생각과 성결 구절을 근거로 온갖 오해를 할 때 여러분은 수많은 교훈을 얻을 것입니다. 저는 젊은 신학생들이 한 주 동안 최고의 강의를 듣는 것보다 오히려 불신자나 정신적으로 눌려 있는 사람들과 한시간이라도 지내보는 편이 실제적인 목회 훈련에는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45:36) >>
임종의 자리에서 배워라.
임종의 자리에서 배워라.
하나만 더 말씀드립니다만 임종의 자리에 많이가 보십시오. 도 깨달음을 주는 양수와도 같습니다. 여기서 여러분은 참신앙의 시을 보며 그속에 담긴 비밀을 깨우칠 것입니다. 요단강 물결에 얼마나 영롱한 보석들이 시켜내리는지요. 그 강에는 또 얼마나 어픈 꽃들이 자라는지요. 영광의 나라 영원한 분수대에서 솟구친 높은 물살이 방울방울이 땅에 작은 시내가에 떨어집니다. 저는 겸손한 성도들이 임종의 시간에 성령의 감동을 받은 듯 하늘의 영광에 휩싸여 신비한 말을 하는 모습을 많이 보았습니다. 그런 말은이 우주 어디선가 들어서 배운 말이 아닙니다.
(46:20) 분명히 새예루살렘 주위에서들은 말입니다. 하나님이 고통과 약함으로 신음하는 그들 귀에 속삭여 주신 말씀입니다. 그러면 그들은 성령께서 보여주신 것을 보기로 우리에게 조금 말해줍니다. 엘리야가 불병거를 타고 올라가는듯한 이런 광경을 제 눈으로 생생히 볼 수만 있다면 저는 기꺼이 제 모든 책을 양보하겠습니다.이 정도면 오늘 강의는 충분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더 듣고 싶은 분들께는 청중이 실증 날 때까지 붙잡아 두느니 조금 아쉽다 싶을 때 마치는 것이 낫다는 격언을 하나 말해 드리며 강의를 마칠까 합니다. 그럼 안녕히 계십시오. >> 네. A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