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신경 6. 나는 성령을 믿으며
헤세드에메트중고등부 • Sermon • Submitted • Presen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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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성령님은 누구신가? / 성령을 보내주심/ 함께 계셔서 도우시는 분
[NAVI] 성령님은 누구시고, 어떤 일을 하시며, 어떻게 바라봐야 할 것인가?
1. 말씀에서 보여주신 성령님은?
1) 구약에서 알려주신 성령님 / 2) 예수님은 성령님을 누구라고 소개해주시나?
2. 성령님에 대한 오해에 대해 살펴보기
3. 성령을 왜 받아야 하는가의 질문 자체의 의미는?
- 믿음을 받으실 분 vs 활용의 도구?
>> 받고 말고를 사람이 정할 정도의 문제인가? 이것이?
[중심]
[주제] 성령님은 누구신가? / 성령을 보내주심/ 함께 계셔서 도우시는 분
[NAVI] 성령님은 누구시고, 어떤 일을 하시며, 어떻게 바라봐야 할 것인가?
1. 말씀에서 보여주신 성령님은?
1) 구약에서 알려주신 성령님 / 2) 예수님은 성령님을 누구라고 소개해주시나?
2. 성령님에 대한 오해에 대해 살펴보기
3. 성령을 왜 받아야 하는가의 질문 자체의 의미는?
- 믿음을 받으실 분 vs 활용의 도구?
>> 받고 말고를 사람이 정할 정도의 문제인가? 이것이?
[중심]
16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리니
17 그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그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그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그를 아나니 그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메세지] :
오늘의 본문 상황 살피기 :
1) 잡혀가시기 전에 ‘자기가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로 돌아가실 때가 이른 줄 아시고’ , 제자들의 발을 씻으심
2) 마지막 만찬 하시고,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 죄 사함을 얻게하는 언약의 피 >>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3) 새 계명을 주시고, 베드로가 부인할 것을 말하심
- 새 계명 : 요한복음 13:34 “34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4) 그리고 오늘 본문 14장에, 요한복음 14:1 “1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라고 … : 근심하는 제자들에게 말씀하시는 부분이다.
a. 너희를 위해 거처를 예비하러 간다. 다시 와서 너희를 맞이할거다.
b. 6절에 “…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c. 빌립이 ‘아버지를 보여주세요’ > 예수께서 : “..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d. [12절, 진실로 진실로!!!]
12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내가 하는 일을 그도 할 것이요 또한 그보다 큰 일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라
*** 오늘의 질문~!! ***
*** 오늘의 질문~!! ***
*Q1 : 예수님을 믿는 자는 예수님이 하는 일을 할것이라 하시네? 무슨 일일까요?
*Q2 : 그보다 큰 일도 할것이라구요?? 어떻게요?? >>> 이것은 예수님이 하나님 아버지께로 가기 때문이라구요???
*Q1 : 예수님을 믿는 자는 예수님이 하는 일을 할것이라 하시네? 무슨 일일까요?
*Q2 : 그보다 큰 일도 할것이라구요?? 어떻게요?? >>> 이것은 예수님이 하나님 아버지께로 가기 때문이라구요???
e. (13절)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행하리라
f.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킬것이다
>>> 그리고 나서, 오늘의 본문 16, 17절이 나타난다.
A. 성령님은 누구십니까?
A. 성령님은 누구십니까?
1) 성경 말씀에 첫 번째로 보여주시는 성령님의 모습 : 성경의 맨 처음, 창세기 1:2 에 성령님을 보여주심
1) 성경 말씀에 첫 번째로 보여주시는 성령님의 모습 : 성경의 맨 처음, 창세기 1:2 에 성령님을 보여주심
1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2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에 운행하시니라
- 처음부터 운행하신 분
운행하시니라 ( רָחַף 라하프 ) : 신명기에서는 ‘날개를 펴서 너풀거리며’
11 마치 독수리가 자기의 보금자리를 어지럽게 하며 자기의 새끼 위에 너풀거리며 그의 날개를 펴서 새끼를 받으며 그의 날개 위에 그것을 업는 것 같이
> 세상 처음부터 세상을 살피시고 돌보시는 이미지…
: a) 말씀으로 세상을 창조하신,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그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오신 예수님
- 태초부터 성자 하나님
b) 태초에 하나님의 영이 운행하고 계셨다.
- 태초부터 성령 하나님
>>> 구약에도 성령님이 계셔서 다스리셨다. 신약에서 새로 생겨난 분이 아니시다. 태초부터 성부 하나님, 성자 하나님과 함께 창조사역을 같이 하신 분이시다.
2) 구약에 나타나 보이시는 성령님 : 신약에서는 성도들에게 영원히 내주(안에 같이 살고 계심)/ 구약에서는 선택적, 일시적으로 하나님의 특정한 뜻을 위해 성령님이 임재하심.
2) 구약에 나타나 보이시는 성령님 : 신약에서는 성도들에게 영원히 내주(안에 같이 살고 계심)/ 구약에서는 선택적, 일시적으로 하나님의 특정한 뜻을 위해 성령님이 임재하심.
a. 사사들과 지도자들에게 임하여 이스라엘을 이방민족의 손에서 구할 때에 :
- (삿6:24) 여호와의 영이 기드온에게 임하시니… (양털 사건 > 미디안을 치고 구원)
- (삿14:6) 여호와의 영이 삼손에게 강하게 임하니 … 맨손으로 사자를…
- (삿14:19)에서는, 여호와의 영이 삼손에게 갑자기 임하시매… 이방민족 삼십명을 죽이고…
- (삿15:14)에서는, 여호와의 영이 삼손에게 갑자기 임하시매… 나귀 턱뼈로 천명을 죽이는 일…
; 삼손의 예를 보면, 떠나셨다가 다시 임하시기도 하시네? / 이스라엘의 첫 왕, 사울의 경우에도 하나님의 영이 떠나시는 것을 볼 수 있다. 사울에게 하나님의 영이 임하셨을 때에 ‘예언도 하지만…’, 사울이 하나님을 떠났을 때, 성령이 떠나시기도 했다.
&& 사무엘이 기름을 부어 다윗이 여호와의 영에게 크게 감동되니라~~
*** 소결 : 특정한 하나님의 일을 위해, 택한 사람에게 일시적으로 임재하심 >>> 하나님의 능력을 나타내심
b. 구약에서 보여주신 성령님이 하시는 일
19 주께서는 주의 크신 긍휼로 그들을 광야에 버리지 아니하시고 낮에는 구름 기둥이 그들에게서 떠나지 아니하고 길을 인도하며 밤에는 불 기둥이 그들이 갈 길을 비추게 하셨사오며
20 또 주의 선한 영을 주사 그들을 가르치시며 주의 만나가 그들의 입에서 끊어지지 않게 하시고 그들의 목마름을 인하여 그들에게 물을 주어
> 구름 기둥/ 불 기둥으로 떠나지 않고 함께 계셨고… 선한 영을 주셔서 가르치셨다. (가르치시는구나…)
19 내가 그들에게 한 마음을 주고 그 속에 새 영을 주며 그 몸에서 돌 같은 마음을 제거하고 살처럼 부드러운 마음을 주어
> 돌같은 굳은 마음을, 살처럼 부드러운 마음으로 만들어 주시는 분이시구나!
[ 구약에서의 성령님 요약 ]
1) 태초부터 계신 성령 하나님
(Бог Дух Святой, пребывающий от начала времён.)
2) 돌보시고 지키시는 성령님
(Дух Святой, Который печётся о нас и охраняет нас.)
3) 하나님의 뜻을 이루도록 임재해서 이끄시는 분
( Тот, Кто пребывает с нами и ведёт нас к исполнению воли Божьей.)
4) 자기 백성을 가르쳐주시고, 마음의 생각을 부드럽게 도와주시는 분
(Тот, Кто наставляет Свой народ и смягчает помышления сердца.)
3) 예수님은 성령님을 누구라고 소개해 주시나?
3) 예수님은 성령님을 누구라고 소개해 주시나?
a. 오늘 본문 :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서 하나님께 구하시는 분/ 또 다른 보혜사(조력자, 중재자)/ 영원토록 함께 계신 분/ 진리의 영/ 우리와 잘 아시는 분(우리 속에 계셔서 우리와 함께 사시는 분이므로…)
16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리니
17 그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그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그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그를 아나니 그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b. 예수의 이름으로 하나님이 보내시는 성령/ 모든 것을 가르치시는 분/ 예수님이 하신 말을 생각나게 하시는 분
26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
c. 예수님을 증언하시는 분
26 내가 아버지께로부터 너희에게 보낼 보혜사 곧 아버지께로부터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에 그가 나를 증언하실 것이요
d.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는 진리의 성령/ 오직 들은 것을 말하며 장래 일을 알려주시는 분/ 예수님의 영광을 나타내시는 분 / 예수님의 것을 우리에게 알려주시는 분
13 그러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스스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들은 것을 말하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14 그가 내 영광을 나타내리니 내 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리시겠음이라
e. 우리가 예수님 이름으로 구해야 할 가장 좋은 것, 바로 성령님
13 너희가 악할지라도 좋은 것을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 하시니라
[예수님이 말씀하신 성령님 요약]
우리를위해서 보내주시기를 예수님이 간구해주신 분,
(Тот, о Котором Иисус просил Отца, чтобы Он был послан нам.)
그래서예수의 이름으로 하나님이 보내시는 성령
(Дух Святой, Которого Бог посылает во имя Иисуса.)
예수님과 같은 또 다른 조력자, 중재자인 '보혜사'
(Утешитель, иной Помощник и Ходатай, подобный Иисусу.)
영원토록 우리 안에 계셔서 같이 사시는 우리와 잘 아시는 분
(Тот, Кто пребывает в нас вовек, живёт с нами и близко знает нас.)
예수님의 말씀을 생각나게 하시고, 모든 것을 가르쳐주셔서 예수님을 증언하시는 분
(Тот, Кто напоминает слова Иисуса, научает всему и свидетельствует об Иисусе.)
예수님의 것을 우리에게 알려주시고, 예수님의 영광을 나타내시는 분
(Тот, Кто возвещает нам то, что принадлежит Иисусу, и являет Его славу.)
진리가운데로 인도하시며, 스스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들은 것을 말하시며 장래일을 알려주시는 분
(Тот, Кто наставляет на всякую истину, говорит не от Себя, но что слышит, и возвещает о будущем.)
구하는자에게 하나님이 성령을 주신다고 예수님이 말씀해주심
(Иисус сказал, что Бог даст Духа Святого просящим у Него.)
4) 예수님 이후에 신약 성경에 소개된 성령님
4) 예수님 이후에 신약 성경에 소개된 성령님
a. 예수를 주로 믿게 하시는 분
3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알리노니 하나님의 영으로 말하는 자는 누구든지 예수를 저주할 자라 하지 아니하고 또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
b. 우리를 거룩하게 해주시는 분
13 주께서 사랑하시는 형제들아 우리가 항상 너희에 관하여 마땅히 하나님께 감사할 것은 하나님이 처음부터 너희를 택하사 성령의 거룩하게 하심과 진리를 믿음으로 구원을 받게 하심이니
c. 우리를 예수님의 증인되게 하시는 분
8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d.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해 주시는 분
26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는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요약]
예수믿는 믿음을 주시는 분
(Тот, Кто дарует веру в Иисуса Христа.)
자격없는 우리를 거룩하게 해주시는 분
(Тот, Кто освящает нас, не имеющих на то достоинства.)
주님 명령대로 예수님의 증인 되도록 해주시는 분
(Тот, Кто по повелению Господню соделывает нас свидетелями Иисуса.)
우리 연약함을 도우셔서 우리를 위해 친히 간구해주시는 분
(Тот, Кто помогает нам в немощах наших и Сам ходатайствует за нас.)
B. 성령님에 대한 오해 살펴보기(어떤 오해인지, 그 이유는?) - 왜 부담스러워하고, 어색해하고, 이상하게 생각할까?
B. 성령님에 대한 오해 살펴보기(어떤 오해인지, 그 이유는?) - 왜 부담스러워하고, 어색해하고, 이상하게 생각할까?
4 은사는 여러 가지나 성령은 같고
5 직분은 여러 가지나 주는 같으며
6 또 사역은 여러 가지나 모든 것을 모든 사람 가운데서 이루시는 하나님은 같으니
7 각 사람에게 성령을 나타내심은 유익하게 하려 하심이라
8 어떤 사람에게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말씀을, 어떤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을 따라 지식의 말씀을,
9 다른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으로 믿음을, 어떤 사람에게는 한 성령으로 병 고치는 은사를,
10 어떤 사람에게는 능력 행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예언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영들 분별함을, 다른 사람에게는 각종 방언 말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방언들 통역함을 주시나니
11 이 모든 일은 같은 한 성령이 행하사 그의 뜻대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시는 것이니라
1) ‘셩령 = 은사’ 로 생각하면 헤깔리기 쉽상이다.
> 때로는 무서워보일 수도 있는 ‘방언’ // 방언을 받아야만?? // 방언을 못하면 성령이 없는거다?
> 성령의 능력으로 병을 고치는 능력있어야… 예언을 해야…
> 막 기절하고 부들부들 떨고 신비한 현상이 있는 것, 전기가 찌릿찌릿 느껴지고, 소름이 쫘~~악 끼치고… 그것이 곧 성령이 하시는 일 자체인것처럼 착각…
(물론 그러한 신비한 능력의 역사도, 교회를 돌봐주시고 은혜주시는 일에 필요한 것은 맞긴 하다.)
2) 사람의 생각하기에 좋은 모습대로만 하나님을 오시라고 해서는 안된다.
예수님이 우리에게 성령을 보내주셨고, 우리 안에서 믿음을 도우시며 같이 살고 계시고 알고 지내는 사이인데, 왜 우리는 마치 성령님을 모르는 척 하게 될까?
오순절에 대한 사모함이 너무 커서?? 왜 꼭 불의 혀처럼 갈라져야만 돼? 하나님이 마음대로 오시면 안되나? 왜 그런 형태로만 오시라고 하지?
구름기둥으로 불기둥으로 보이시기도 하고, 떨기나무 불로, 강한 바람으로도, 하나님이 하나님 뜻대로 보여주시는데, 왜 오늘날 우리는 우리 좋은것을 선택해서 그렇게 오시라고 우기는가?
3) 성경을 통해 주신 기록된 말씀을 통해서 기준으로 삼아야 한다.
이것들은 교회를 유익하게 하려고 은혜로 나누어 주시는 것이지, 성령님이 하시는 일의 본질적인 목적은 아니다.
하나님께 집중하고 하나님을 바라봐야지, 주신 은혜와 은사에 가려져서 하나님을 못보면 안된다.
성령님은 말씀에 기록된 것처럼, 우리 믿음을 도우시고 예수님을 증거하시며, 말씀을 생각나게 하시고 가르쳐주시며, 하나님의 뜻대로 우리를 인도하시고 영원히 함께 계시는 분이다.
즉, 성령님을 내 믿음을 드릴 성령 하나님으로 고백할 것인가, 여러가지 신비한 일을 행할 능력의 수단으로 취급할 것인가의 문제다.
C. 성령님을 어떻게 바라봐야 할까요?
C. 성령님을 어떻게 바라봐야 할까요?
Q1 : 우리가 흔히 생각해 보는 질문들… > 꼭 성령을 받아야 해요? 성령을 달라고 기도해야 하나요? 굳이?
성령을 주세요, 성령을 주세요~ … 좀 이상하게 느껴지나??
A : 오늘 주신 말씀을 통해 생각해 봅시다.
1) 받고 말고 할 것을 사람이 맘대로 정할 만한 그런 문제일까?
> 우리에게 성령을 보내주시라고, 예수님이 직접 간구하셨다.
> 예수님이 진리의 성령을 우리에게 보내신다고 하셨는데, 안받어??
> 즉 !!! 성령을 꼭 받아야 하느냐는 질문 자체가, 예수님이 원하시는 뜻에 대해서 싫은데요..? 라는 것과 뭐가 다를까??
Q2 : 처음에 나왔던 오늘의 질문에 대해서…
*Q1 : 예수님을 믿는 자는 예수님이 하는 일을 할것이라 하시네? 무슨 일일까요?
*Q2 : 그보다 큰 일도 할것이라구요?? 어떻게요?? >>> 이것은 예수님이 하나님 아버지께로 가기 때문이라구요???
*Q1 : 예수님을 믿는 자는 예수님이 하는 일을 할것이라 하시네? 무슨 일일까요?
*Q2 : 그보다 큰 일도 할것이라구요?? 어떻게요?? >>> 이것은 예수님이 하나님 아버지께로 가기 때문이라구요???
A : 성령님이 예수님의 뜻대로 이루도록 도우시고 인도하시니, 예수님이 하시는 일을 성령인도 따라 하게 된다.
아버지께로 가시니, 구원의 계획을 완성하신 것이고, 이제 승리하신 예수님의 복음으로, 하나님의 완전하신 뜻을 성령님과 함께하며 세상에 이루게 되는 것을 말씀하신다. 결국, 사람의 힘으로 할 수는 없겠지만, 성령님이 할 수 있으신 것이다.
[결론] 자! 우리는 그럼, 성령님을 어떻게 바라봐야 할까요?
[결론] 자! 우리는 그럼, 성령님을 어떻게 바라봐야 할까요?
신비한 능력과 기적을 나타낼 수 있는, 우리 원하는 모습대로 나타나고 유용하게 활용하는 도구역할 입니까?
우리를 구원으로 인도하시는 우리 믿음을 받으실 성령 하나님 이십니까?
(Итак! Как же нам тогда следует взирать на Духа Святого?
Является ли Он лишь инструментом, который мы можем использовать по своему желанию для проявления таинственных сил и чудес?
Или же Он — Бог Дух Святой, ведущий нас к спасению и достойный нашей веры?)
[우리의 기도] : 오늘 우리에게 주신 말씀에 의지하여 함께 기도합니다.
[우리의 기도] : 오늘 우리에게 주신 말씀에 의지하여 함께 기도합니다.
1. 우리에게 가장 좋은 성령을 주신다며 구하라고 하셨으니, 성령 주시길 간구합니다. 성령님을 보내주세요!
(Ты обещал дать Духа Святого, Который есть величайшее благо, тем, кто просит Тебя. Поэтому мы молим: даруй нам Духа Святого! Пошли нам Его!)
2. 우리 믿음을 도와주시고, 어찌할 바를 모를 때에 우리를 위해서 친히 간구해 주세요!
(Помоги нашей вере и, когда мы не знаем, о чём молиться, Сам ходатайствуй за нас!)
3. 나를 예수께로 인도하시고 예수믿는 사람되게 인도하시는 성령님을 내가 믿습니다. 아멘!
(Я верую в Духа Святого, Который ведёт меня к Иисусу и помогает мне быть истинно верующим в Него. Аминь!)
[공과 나눔 주제]
[공과 나눔 주제]
1. 지금까지 신앙생활을 해 오면서, 성령님을 생각해 본 적이 있나요?
1) 있다면 어떤 분으로 생각해 왔었나요? 지금은 어떻게 생각하나요?
2) 없다면 이제는 어떻게 바라보기 원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