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기도TKCh (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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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찬송(무반주) - 352장. 십자가 군병들아

[2] 성경봉독 / 오늘 본문 범위 열왕기하 6-8장

2 Kings 6:8–23 NKRV
8 그 때에 아람 왕이 이스라엘과 더불어 싸우며 그의 신복들과 의논하여 이르기를 우리가 아무데 아무데 진을 치리라 하였더니 9 하나님의 사람이 이스라엘 왕에게 보내 이르되 왕은 삼가 아무 곳으로 지나가지 마소서 아람 사람이 그 곳으로 나오나이다 하는지라 10 이스라엘 왕이 하나님의 사람이 자기에게 말하여 경계한 곳으로 사람을 보내 방비하기가 한두 번이 아닌지라 11 이러므로 아람 왕의 마음이 불안하여 그 신복들을 불러 이르되 우리 중에 누가 이스라엘 왕과 내통하는 것을 내게 말하지 아니하느냐 하니 12 그 신복 중의 한 사람이 이르되 우리 주 왕이여 아니로소이다 오직 이스라엘 선지자 엘리사가 왕이 침실에서 하신 말씀을 이스라엘의 왕에게 고하나이다 하는지라 13 왕이 이르되 너희는 가서 엘리사가 어디 있나 보라 내가 사람을 보내어 그를 잡으리라 왕에게 아뢰어 이르되 보라 그가 도단에 있도다 하나이다 14 왕이 이에 말과 병거와 많은 군사를 보내매 그들이 밤에 가서 그 성읍을 에워쌌더라 15 하나님의 사람의 사환이 일찍이 일어나서 나가보니 군사와 말과 병거가 성읍을 에워쌌는지라 그의 사환이 엘리사에게 말하되 아아, 내 주여 우리가 어찌하리이까 하니 16 대답하되 두려워하지 말라 우리와 함께 한 자가 그들과 함께 한 자보다 많으니라 하고 17 기도하여 이르되 여호와여 원하건대 그의 눈을 열어서 보게 하옵소서 하니 여호와께서 그 청년의 눈을 여시매 그가 보니 불말과 불병거가 산에 가득하여 엘리사를 둘렀더라 18 아람 사람이 엘리사에게 내려오매 엘리사가 여호와께 기도하여 이르되 원하건대 저 무리의 눈을 어둡게 하옵소서 하매 엘리사의 말대로 그들의 눈을 어둡게 하신지라 19 엘리사가 그들에게 이르되 이는 그 길이 아니요 이는 그 성읍도 아니니 나를 따라 오라 내가 너희를 인도하여 너희가 찾는 사람에게로 나아가리라 하고 그들을 인도하여 사마리아에 이르니라 20 사마리아에 들어갈 때에 엘리사가 이르되 여호와여 이 무리의 눈을 열어서 보게 하옵소서 하니 여호와께서 그들의 눈을 여시매 그들이 보니 자기들이 사마리아 가운데에 있더라 21 이스라엘 왕이 그들을 보고 엘리사에게 이르되 내 아버지여 내가 치리이까 내가 치리이까 하니 22 대답하되 치지 마소서 칼과 활로 사로잡은 자인들 어찌 치리이까 떡과 물을 그들 앞에 두어 먹고 마시게 하고 그들의 주인에게로 돌려보내소서 하는지라 23 왕이 위하여 음식을 많이 베풀고 그들이 먹고 마시매 놓아보내니 그들이 그들의 주인에게로 돌아가니라 이로부터 아람 군사의 부대가 다시는 이스라엘 땅에 들어오지 못하니라
- 본문 개요-
[주제] 위기상황 대처 자세/ 하나님의 사람/ 하나님의 뜻 찾기/ 영의 눈뜨는 것에서 끝(?)/ 군대 파병 [NAVI] 위기 상황에서 무엇을 파악해야 하고 어떤 자세로 무엇을 해야 하는가? 1. 어려움에 처했을 때에 눈을 들어 주를 봐야 한다. (영의 눈을 뜨게 하시는 것 & 하나님의 뜻을 살피는 것) 2. 위기를 사람의 눈으로만 볼것 아니요, 하나님과 함께하는 입장에서 살펴봐야 한다. 3. 위기가 가로막으려는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발견하고, 하나님 뜻을 함께 이루는 사람으로 자리잡아야 한다. > 먼저 그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해야 같은 편이다. 4. 하나님이 군대를 파병해서 지켜주실 사람이 되어, 위기 앞에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자가 되어야 한다. [중심] 위기 상황에 주를 보고, 위기가 주의 뜻을 가로막지 못하도록 하나님의 편이 되어 주의 뜻을 이루는 자가 되어야 한다.

[3] 메세지 (10~15분)

오늘 우리에게 주신 메세지 개요 -
- 아람 왕이 이스라엘과 전쟁할 때에, 하나님이 대신 싸워주시는 것으로 잘 알려진 장면들…
1)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도우셔서 아람의 계략을 헛되게 하시는 일
2) 그것 때문에 아람 왕이 많은 군대를 보내서 엘리사를 잡으려 한 일
3) 영의 눈을 뜨게 되니, 하나님의 군대가 더 많음을 보게 된 일
4) 눈을 뜨게 하시는 분도, 어둡게 하시는 분도 하나님이심을 보이며 아람 군대의 눈을 어둡게 하신 일
> 살펴보며… (오늘 말씀을 통해..)
a. 우리가 무엇을 봐야 하는가
b. 이 말씀에서처럼 위기를 만나면 무엇을 구해야 하고 무엇을 해야 하는지
- 보통, 영의 눈을 뜨게 되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 > 영의 눈만 뜨면 나를 지키는 불말, 불병거가 많은것을 본다. > 그러므로 두려워 할 필요없다… >>> 그런데, 여기에서만 끝나는 경우가 대부분
- 오늘 본문의 장면을 통해 전체적인 내막/선후관계/중심에 뭐가 있는지 깊이 살펴보자.

A. 본문 살펴보기 (열왕기하 6장 8절부터 … )

8-10절
1) 아람왕이 이스라엘과 전쟁하는데, 부하들과 군대를 진치는 일을 논의함
2) 하나님의 사람이 이스라엘 왕에게 아람 군대가 진친것을 피할 수 있게 말해줌 ( 아무 곳으로 지나가지 마소서 아람 사람이 그 곳으로 나오나이다 )
3) 이스라엘이 정찰을 보내 방비한것이 한두번이 아니었다~
11절-14절
4) 아람 왕이 화나서, 우리 중에 누가 이스라엘 왕과 내통하고 있느냐?
5) 신하가 보고하길, 왕이 침실에서 한 말을 선지자 엘리사가 이스라엘 왕에게 보고한다…
6) 아람왕이 엘리사를 잡아야겠다, 어디에 있냐? 도단?
7) 엘리사를 잡으려고, 아람왕이 성읍을 에워쌀만한 말과 병거와 많은 군사를 보냈다.
>> 이것을 보면,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도우셔서 아람의 계책을 헛되게 하시고 있구나~~~
- 이것이 하나님이 하고 계시는 일이라는 것을 볼 수 있다.
15절-17절
8) 엘리사의 사환이 아침에 나가보니, 많은 군대가 성을 에워싸고 있더라… ‘이를 어찌합니까?’ 두려워하는 사환
9) 두려워 말라, 우리 편이 더 많다..
10) 기도하길 “… 여호와여 원하건대 그의 눈을 열어서 보게 하옵소서…” 사환의 눈을 여시니, 불말과 불병거가 산에 가득한 것을 보게 됨
>> 이 부분이 가장 잘 알려진 장면이긴 하다. but… 영의 눈을 뜨는 것에서만 끝나면 부족하다.
>> 눈을 여시기 전에도 하나님이 일하고 계셨고, 눈을 여신 후에도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 있다.
>> 눈 열고 구경만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그 뜻을 알기 원함 / 하나님의 뜻을 이루게 하시는 하나님의 사람이 되기를 소망
18절-23절
11) 엘리사가 기도하니 수많은 아람 군대의 눈이 어두워졌다. > 눈을 뜨게 하시는 분도, 어둡게 하시는 분도 하나님이시구나~!!
12) 엘리사는 하나님이 눈을 어둡게 한 아람 군대를 사마리아로 인도했다. > 눈 어둡게 한 이후에 하나님의 뜻을 엘리사를 통해서 이루시는 것을 보여줌
13) 아람군대가 정신차려보니 적진 한복판… 사로잡혔다.
14) 아람 군대를 죽일까 하는 이스라엘 왕을 만류하고, 오히려 음식을 먹이고 돌려보내서 아람의 부대가 이스라엘에 다시는 들어오지 못하게 되는 일이 되었다.
>> 끝까지 사람의 뜻과 능력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대로 이루심을 보여준다.

B. 말씀 깊이 묵상해보기

** 우리가 위기 상황에 처했을 때에, 무엇을 파악해야 하고 어떤 자세로 무엇을 해야 하는지 생각해보기.
: 어려움에 처했을 때에, 근거없는 자신감으로 무턱대고 날 지키기 위해 싸워주실 거라고, 자기중심적인 생각을 하면 안된다.
하나님의 뜻을 찾아야 한다. 그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게 기도하고 순종으로 이루는 하나님의 사람이 되어야 한다.
내 앞에 놓인 위기가 사람 중심의 위기가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방해하려는 위기가 된다면… 어떨까?
하나님의 뜻을 위해서 하나님이 하나님의 사람에게 군대를 보내셔서 싸우실 것이다.
— 사람의 목적을 위해 하나님의 군대를 파병하시는 것이 아니다.
; 어느 나라건, 군대를 파병하는 일은 간단한 일이 아님. > 자기 나라의 안보와 국익을 위한 파병.
; 아무렇게나 하는 것이 아니다. 하물며 하나님의 군대가, 사람의 뜻을 위해 파병될까??
— 영의 눈을 뜨게 해 주소서~!!!
>> 막상 떠서 봤더니, 하나님의 군대가 파병되지 않았거나, 하나님이 내 편이 아닌 경우라면 얼마나 당황스러울까?
>> 믿는 자이기 때문에 무조건 나를 위해서 군대를 파병해 주실 것이라고 마음대로 생각하기 보다는…
>> 하나님이 파병하실 만한 상황인지, 내가 하나님이 지켜주실 만한 하나님의 사람인지 살펴보기 원함.

[말씀 정리]

1) 우리가 어려움에 처했을 때에, 눈을 들어 주를 바라봐야 한다.
; 영의 눈을 뜨게 해 주시는 것도 중요하고, 그렇게 눈을 열어 주셨을 때에, 영의 눈을 들어 하나님의 뜻을 살피는 것이 중요하다.
2) 우리가 처한 어려움을 사람의 눈으로만 볼 것이 아니요, 하나님과 함께하는 입장에서 살펴봐야 한다.
; 그 위기가 가로막으려는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를 발견하고, 하나님의 뜻을 함께 이루는 사람으로 자리잡아야 한다.
>> 먼저 그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해야, 하나님과 같이 일하고 있는 같은 편이 된다.
3) 하나님이 군대를 파병해서 지켜 주시면, 그 위기를 밟고 일어나, 하나님의 뜻을 함께 이루는 하나님의 사람이 되어야 한다.

[4] 기도 : 이시간, 오늘 주신 말씀을 감사함으로 받으며, 함께 기도하기 원합니다.

우리 인생에 어려움과 두려움을 만나게 되었을 때에,
그 위기 상황에서 눈을 들어 주를 바라보고,
그 위기가 주의 뜻을 가로막지 못하도록,
하나님의 편이 되어 주의 뜻을 함께 이루는 우리 되게 하시기를 소망합니다.
— 우리가 하나님의 사람이 되어 영의 눈으로 주의 일을 바라보며 주의 승리를 함께 이루게 하시기를, 우리와 함께 계셔서 도우시는 주님을 의지하며 함께 기도하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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