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5.14)오늘의 말씀
오늘의 말씀(21사역) • Sermon • Submitted • Presen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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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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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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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05.14)오늘의 말씀 / 창세기 47:7–12 (NKRV)
7 요셉이 자기 아버지 야곱을 인도하여 바로 앞에 서게 하니 야곱이 바로에게 축복하매
8 바로가 야곱에게 묻되 네 나이가 얼마냐
9 야곱이 바로에게 아뢰되 내 나그네 길의 세월이 백삼십 년이니이다 내 나이가 얼마 못 되니 우리 조상의 나그네 길의 연조에 미치지 못하나 험악한 세월을 보내었나이다 하고
10 야곱이 바로에게 축복하고 그 앞에서 나오니라
11 요셉이 바로의 명령대로 그의 아버지와 그의 형들에게 거주할 곳을 주되 애굽의 좋은 땅 라암셋을 그들에게 주어 소유로 삼게 하고
12 또 그의 아버지와 그의 형들과 그의 아버지의 온 집에 그 식구를 따라 먹을 것을 주어 봉양하였더라
- [메세지] : 요셉을 통해서 야곱이 바로의 앞에 서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벧엘의 축복의 사람 야곱이 세상의 지배자 앞에 선 날입니다.
야곱은 백삼십년 자기의 인생길을 ‘험악한 세월을 보냈다‘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험악한 그 세월을 하나님이 같이 살아주셨습니다.
우리 인생도 지금 비록 험악하지만, 우리 주께서 말씀으로 함께하시고 돌보시니 참 감사합니다.
그리고 마침내, 늙은 야곱을 무려 세상 지배자에게 축복을 주는 위치에 세우신 것을 봅니다.
우리 또한 우릴 통하여 세상을 복주시는 주의 뜻을 이루는 소망을 품습니다.
바로를 통해서 애굽의 가장 좋은 것으로 이스라엘에게 공급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 바로는 또한, 하나님의 뜻대로 요셉을 통해서 세상 복을 받은 것을 봅니다.
오늘 주신 말씀을 받으며, 교회된 우리를 통해 세상을 복주시는 소망을 품고 다시 일어섭니다. 세상의 좋은 것으로 우리에게 공급하시며 놀랍게 섭리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 [우리의 기도] : 우리 지금 삶이 험악할 지라도, 같이 계셔서 지키시고 거기서 형통한자 되게 하시는 주를 보며 따르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