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여 3창
26년 5월 19(72) • Sermon • Submitted • Presented
0 ratings
· 2 viewsNotes
Transcript
주제: 주님께 부르짖는 그리스도인.
주제: 주님께 부르짖는 그리스도인.
명제: 주님께 부르짖음으로 주의 자녀라는 신분을 확인받고, 기도를 통해 그리스도의 삶을 닮아갑니다.
명제: 주님께 부르짖음으로 주의 자녀라는 신분을 확인받고, 기도를 통해 그리스도의 삶을 닮아갑니다.
사도신경
사도신경
나는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천지의 창조주를 믿습니다.
나는 그의 유일하신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그는 성령으로 잉태되어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아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장사된 지 사흘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으며,
하늘에 오르시어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거기로부터 살아 있는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십니다.
나는 성령을 믿으며, 거룩한 공교회와 성도의 교제와
죄를 용서받는 것과 몸의 부활과 영생을 믿습니다. 아멘.
본문 일어서서 봉독
가능 하신분은 일어나서 하나님의 말씀을 경청하겠습니다.
본문
본문
1 그러므로 사랑을 받는 자녀 같이 너희는 하나님을 본받는 자가 되고
2 그리스도께서 너희를 사랑하신 것 같이 너희도 사랑 가운데서 행하라 그는 우리를 위하여 자신을 버리사 향기로운 제물과 희생제물로 하나님께 드리셨느니라
3 음행과 온갖 더러운 것과 탐욕은 너희 중에서 그 이름조차도 부르지 말라 이는 성도에게 마땅한 바니라
4 누추함과 어리석은 말이나 희롱의 말이 마땅치 아니하니 오히려 감사하는 말을 하라
5 너희도 정녕 이것을 알거니와 음행하는 자나 더러운 자나 탐하는 자 곧 우상 숭배자는 다 그리스도와 하나님의 나라에서 기업을 얻지 못하리니
6 누구든지 헛된 말로 너희를 속이지 못하게 하라 이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진노가 불순종의 아들들에게 임하나니
7 그러므로 그들과 함께 하는 자가 되지 말라
8 너희가 전에는 어둠이더니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라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
이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자리에 앉겠습니다.
앉은 후 인사
인사
인사
예수님 부활하셨습니다. 우리 주님 다시 오십니다.
도입
도입
여러분 콘서트 장에 가보셨나요?
좋아하는 가수의 콘서트에 가면 TV로만 보는 즐거움에서 몇배는 더 행복감을 느끼게 됩니다.
저도 교회누나가 티켓팅을 해줘서 한번 가본적이 있습니다.
교회누나라고 하니 권사님들은 저의 아내 황지현 사모로 생각하실 수 있는데 아닙니다. 다른 교회 누나입니다.
그 콘서트장은 그 교회 누나가 좋아하는 가수의 콘서트 였습니다.
저도 그 가수를 좋아했지만 그 누나만큼은 아니었습니다.
저도 그 가수의 노래를 즐겨 듣고 좋아해서 콘서트에도 가보고 싶었는데 마침 교회누나가 가려고 해서 같이 가게 되었습니다.
콘서트에 가면 그 한 명 혹은, 한 팀의 아이돌을 좋아하는 사람들로 가득차 있습니다.
한 명의 가수를 좋아하는 수많은 사람들이 모인 곳의 에너지는 어마어마합니다.
그 장소가 주는 힘이 있습니다.
그리고 콘서트에서는 여러 응원들이 있습니다. 노래를 따라 부르는 부분과 응원법 등등,
이미 그 장소에 있는 사람들은 그 응원법을 공부하고 습득을 한 상태로 콘서트를 즐기기 위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좋아하는 가수를 응원하고 그 콘서트를 완벽하게 누리기 위해 열심히 응원을 합니다.
오늘 제가 여러분께 말씀 봉독 때 일어나서 경청하길 권했던 이유가 바로 이것입니다.
예배의 참여하는 여러분이 적극적으로 예배를 드릴 수 있는 장치로, 일어서서 말씀 봉독을 경청한 것입니다.
예수님이 직접 말씀하신 복음서 본문일 때 종종 일어나서 성경 봉독을 합니다.
오늘은 복음서 본무은 아니지만, 철야 예배에 우리가 적극적으로 예배를 드리기 위해 권면드렸습니다.
이곳에 모인 저를 포함한 우리 모두가 하나님을 예배하기 위해 모인 예배자입니다.
하나님을 예배하기 위해 우리가 이곳에 모였습니다.
단순히 말씀을 듣고 찬양 부르고 돌아가는 자리가 아니라, 하나님께 적극적으로 나아가는 예배가 되길 원합니다.
혹시, 만에 하나라도 오해하시는 분이 있을 수도 있어서 말씀드립니다.
제가 무슨 권위를 세우기 위함이 아니라는 것을 다시한번 말씀드립니다.
제가 이 자리에서 설교를 하는 것이 오래간만입니다. 철야 예배 설교도 처음이고, 첫 설교도 이 자리에서 했습니다.
그때는 굉장히 경직되어 있고 제한적인 제스처와 말투로 설교했습니다.
이유는 이 강단에서 말씀을 전할 때 틀린말을 전하기 싫어서 입니다. 하나님 앞에 죄짓기 싫어서 입니다.
그래서 예화 사용도 거의 없고 저의 개인적인 생각들을 배제했습니다.
덕분에 저의 설교는 거의 주석의 가까운 설교 였습니다.
틀린 말은 없으나 그렇다고 마음에 와닿는 말도 없는 설교였습니다.
누군가 저에게 피드백도 해주었고 제가 쓰면서도 느끼고 전하면서도 느꼈습니다.
그런 저에게 설교의 자유함을 느끼게 한 두가지 경험이 있습니다.
하나는 신학대학원 수업을 들을 때 였습니다.
제가 들은 수업 중에 ‘이단대처특강’이라는 수업이 있습니다.
그 수업에 강사로 오신분이 특이한 이력을 가지신 분이었습니다.
‘신천지’안에서 13년간 목사로 활동하시다가 신천지에서 나오시고,
지금은 우리 교단에서 목회하고 계시는 목사님께 수업을 들었습니다.
그 목사님이 학생들에게 물었습니다.
신천지에서 설교하는 것이 어려울까요? 일반 교회에서 설교하는 것이 어려울까요?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가요?
저도 그렇고 학생들 대부분은 ‘신천지에서 설교하는 것이 어려울 것 같다’ 말했습니다.
하지만 그 목사님은 일반 교회에서 설교하는 것이 더 어렵다고 했습니다.
이유는 신천지는 성경으로만 설교하기 때문에 초반에 성경을 습득하는 부분만 지나면 어렵지 않다고합니다.
신천지 설교는 예화가 거의 없고 오직 성경의 말씀으로만 설교한다고 합니다.
구약은 신약의 말씀으로 풀이하고 신약은 구약의 말씀으로 설교한다고 합니다.
그들이 훼손한 성경 해석으로 설교한다고 합니다.
제가 생각하던 부분과 일치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저는 전도사가 되기 전에 지금 여러분이 계신 자리에서 설교를 들을 때, 성경 ‘말씀’에 대한 풀이가 갈급했습니다.
세상에 살아가면서 마주하는 문제들과 상황을 말씀으로 헤쳐나가고 싶은데,
목사님들이 뉴스이야기, 유퀴즈같은 토크 프로그램에 나온 유명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예화로 많이 사용하시고,
성경 말씀에 대한 분량이 적어서 저에게는 울림이 없었습니다.
오직 성경 말씀을 풀이하는 부분에 목말라하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말씀을 전하게 된 저에게 성경말씀을 온전하게 전해야지.
성경을 바르게 전해야 된다는 마음이 가득 차 있었습니다.
그런 저에게 신천지에서 설교하는 것이 쉽고 일반 교회에서 말씀 전하는 것이 어렵다는 목사님의 이야기가 흥미로웠습니다.
신천지는 성경 말씀으로만 풀이하고 성경이야기만 하다보니 준비할 것이 크게 없는데
일반 교회에서는 성도의 삶을 고려하고,
드려지는 예배의 스타일을 생각하다 보면 설교 준비하면서 고려해야되는 부분이 많아진다는 것입니다.
말씀을 전해야 되는 저에겐, 이단대처특강을 들으면서 생각이 확장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설교할 때 십자가만 부각되는 예배가 되길 바라는 마음과 오직 진리만 선포되고,
예수님만 나타나는 시간이길 바라는 마음으로 인해 부담감으로 경직되었습니다.
어디 불경하게 설교 시간에 말씀 이외에 세상말을 섞나? 이것이 저의 고민이였고,
신천지에서는 사람들을 속이기 위해 말씀을 짜집기하려는 속셈입니다.
성경 이외는 말은 쓸데없고 불필요하다고 생각했던 제 마음과 생각이 넓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제가 두번째로 설교의 자유함을 느낀 경험은,
제가 요새 좋아하는 목사님이 저의 중고등부 설교문을 봐주신적이 있습니다.
저의 설교문을 보시고 ‘아이들이 잘 듣을 수 있는 설교문인가요?’ 하고 물으셨습니다.
아무리 성경을 쪼개고 쪼개서 본문이 말하고자하는 이야기를,
시대적으로 풀이하고 문학적으로 풀이해도 아이들이 흥미를 가지지 않고 듣지를 않으면 그게 좋은 설교인가?
나는 전도사로써 성경을 훼손하지 않았으니까, 나는 성경 말씀만 전했으니까 문제가 없는 것인가?
아니죠. 안됩니다. 아이들이 들을 수 있는 설교를 하는 것이 저의 임무이고 책임을 다하는 것입니다.
목사님의 조언으로 지금은 예화도 더 넣으려고 하고 아이들이 흥미로워할 사진도 활용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말씀을 준비하다보니 저도 성경 말씀이 더 재미있고 입체적으로 다가왔습니다.
그리고 말씀을 전하는 시간이 더 즐거워졌습니다.
지금 여기 말씀을 전하는 자리도 처음 설교했을 때 보다 즐겁고 자유롭습니다.
이렇게 지금도 철야 예배 시작 후 본문 이야기를 아직도 안하고 있지 않습니까?
너무 자유로워서 성경 이야기를 아예 안하는 거 아니냐고 하실 수도 있는데,
지금까지 말씀드린 저의 이야기는 오늘 본문을 담고 있습니다.
오늘 본문은 바울이 감옥에서 쓴 옥중서신 중 에베소 교회에 성도들에게 권면하는 내용을 담은 부분입니다.
우리가 읽은 본문 앞장인 4장의 소제목을 보면 ‘성령이 하나되게 하신 것’이라 쓰여있습니다.
4장은, 에베소 교회 성도들이 한분이신 하나님을 온전하게 믿어야 하며, 우리의 머리 되신 그리스도 예수와 몸의 각 지체의 역할로 우리가 활동하여 사랑안에서 그리스도의 몸을 이루라는 말씀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 본문 앞부분인 4장 25절 위에 소제목은 ‘하나님을 본받는 생활’ 입니다.
따라서 우리가 읽은 본문의 내용은 성령이 하나되게 하신 우리가 하나님을 본받는 생활을 하라는 이야기의 마무리 부분입니다.
우리의 몸은 하나님이 창조하시고 그리스도 예수 안에 속한 몸이며, 성령이 내주하는 거룩한 몸입니다.
그런 몸으로 어떻게 음담패설을 하고 남을 미워하는 생각으로 가득차 있으며, 내일을 두려워하며 살아갈 수 있겠습니까?
그런데 우리는 험담을 즐겨하고 남을 평가하는 하루를 살며, 나의 주식 목록들을 노심초사 걱정하며 하루를 정리합니다.
왜 우리는 믿는 사람으로 살면서 믿지 않는 사람과 별반 다를게 없을까요? 아니요. 그렇지 않습니다.
다른게 있습니다.
오늘 설교의 제목 ‘주여 3창’입니다.
믿는 사람과 믿지 않는 사람의 차이는 여러가지 있지만, 오늘 우리가 있는 이곳이 그 차이를 말하고 있습니다.
믿는 사람과 믿지 않는 사람 모두가 나에게 이득이 되는 사람과 실이 되는 사람을 구별하고,
내일을 두려워하고 걱정하며 살아갑니다.
하지만 믿는 사람은 회개하고 주님께 나아가는 삶을 삽니다.
지금 여러분처럼, 이 자리에 나아와 예배 자리에서 주님을 찾습니다.
오늘 내가 지은 죄들, 이번주 지은 죄들, 아직도 반복해서 짓는 죄들을 주님 앞에 회개합니다.
나의 앞에 마주한 상황과 문제들의 답이 보이지 않아 주님을 찾습니다.
우리 가정의 아픔과 걱정들을 주님께 기도드립니다.
우리 눈물의 회개와 기도를 들으시는 주님께 우리는 부르짖으러 이 자리에 나왔습니다.
2절입니다.
‘그는 우리를 위하여 자신을 버리사 향기로운 제물과 희생제물로 하나님께 드리셨느니라’
유명 연예인이 자기는 잘 때 아무것도 입지 않고 향수를 입고 잔다고 합니다.
우리는 그리스도로 옷입은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우리가 입은 옷에는 그리스도의 향기가 납니다.
우리가 따로 선행을 베풀고 일천번제를 드려서 향기가 나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로 옷을 입었기 때문에 우리에게도 예수와 같은 향기가 나는 것입니다.
향기나는 희생제물이 되어 주신 예수님께 우리가 부르짖을 때,
예수께서 우리를 안아주시기 때문에 우리에게 그리스도의 향기가 뭍어날 수 있는 것입니다.
8절입니다.
‘너희가 전에는 어둠이더니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라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
그리고 2절 앞부분입니다. 그리스도께서 너희를 사랑하신 것 같이 너희도 사랑 가운데서 행하라
제가 중고등부에 설교에 예화를 많이 넣든, 안 넣든 두 설교 모두 중고등부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준비합니다.
참된 복음이 선포되길 마음으로 묵상하고 준비합니다.
그 과정에서 저와 수지소망교회 중고등부를 아끼는 주변분들의 사랑의 조언과 도움을 받습니다.
정진욱 전도사와 중고등부를 사랑하기 때문에 조언하시고 도움을 주시는 것입니다.
이렇게 사랑으로 교제하고 섬길 때 자유함을 얻습니다.
오늘 설교도 마찬가지로 철야에 나오실 성도님들을 생각하고 기도하면서 설교를 준비했습니다.
제가 중고등부 아이들과 지금 여기 성도님들을 사랑하는 마음은 주님께서 저를 사랑하시는 마음입니다.
저는 수지소망교회가 좋습니다. 여기 있는 모두가 그럴것입니다.
누군가는 수지소망교회가 애증이고 아픈 손가락이어도 좋아하는 마음으로 비롯한 것이겠죠.
저는 목회자 입장에서 성도님들이 말씀으로 하루를 승리하고 말씀을 사모하고 예배 자리의 나아오길 힘쓰는 그리스도 인이 되기를 원합니다.
성도님들이 목회자에게 바라는 것은 교회를 사랑하고 말씀을 온전하게 전하는 것이겠죠.
우리 모두는 교회에서 그리스도 예수를 머리로 하고 각 지체를 사랑하고 섬기기 위해 모입니다.
우리가 예수의 이름으로 모여 교제하고 서로를 섬기며 예배할 때 하나님이 우리를 빛춰 주십니다.
우리 모습을 바라보시는 하나님을 통해, 우리는 영광의 빛으로 빛나게 됩니다.
보름달이 태양 빛을 받아서 빛나는 것처럼, 우리는 하나님의 영광을 통해 빛나는 삶을 살아가게됩니다.
향기로운 희생제물이 되어주신 예수님을 본받아 살아가면서 그리스도의 향기를 내는 삶이되고
그리스도를 머리로 삼는 우리가 서로 교제하면서 남을 나보다 낫게 여기는 우리의 마음을,
하나님께서 좋게 바라 보심으로 우리가 빛의 자녀로 살아갈 수 있습니다.
우리가 그리스도의 향기를 풍기는 삶과 빛의 자녀로 살아가는 삶, 두 가지 모두
오늘 우리가 주여 3창할 때 시작됩니다.
오늘 설교를 듣고 성경 말씀을 읽고 행동으로 이어지는 것이 없다면 안됩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우리가 어떤 존재인지 확인시켜주시고 어떤 기도를 해야하는지 상기된 것에 멈추는 것이 아니라,
그것들이 행동으로 이어져야합니다.
우리가 주님을 찾을 때 우리의 신분이 확인되고 우리의 생각의 방향이 주님께 맞춰집니다.
빛의 자녀라는 신분이 우리의 생각을 지배하고, 생각이 행동을 지배하기 때문에 우리는 주님께 부르짖어야 합니다.
우리가 그리스도의 향기로운 빛의 자녀의 신분으로 변화되었기 때문에,
우리의 생각은 하나님께 향하게 됩니다. 그 향하는 첫 걸음이 부르짖음입니다.
주여 하고 부르짖을 때 주님이 들으시고 성령님이 찾아오십니다.
내 안에 내주하는 성령님과 교제할 때 우리는 더이상 세상의 것들로부터 흔들리지 않고 자유롭게 됩니다.
주님 안에서 교제하고 사랑하며 참된 자유를 누리는 우리 모두가 되길 소망합니다.
결단 찬양드리시겠습니다.
결단 찬양
결단 찬양
나는일어섭니다 라는 찬양입니다.
가사중에 주의 약속 잊을 때에도, 예수의 능력이 힘잃어가도 주님이 붙드시고 주님의 자녀이기에 예배하는 삶
이라고 고백합니다.
우리가 목사님 청빙 과정에서 붙어야하고 바라보아야 할 분은 하나님 한분인 줄 믿습니다.
답답하고 지쳐갈 때 경험을 붙들고 세상을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십자가를 붙들고 하나님을 바라보길 소망합니다.
우리 이 마음 가지고 찬양드리겠습니다.
헌금기도
헌금기도
결단찬양
결단찬양
주기도문
주기도문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아버지의 이름을 거룩하게 하시며
아버지의 나라가 오게 하시며,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소서.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잘못한 사람을 용서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용서하여 주시고,
우리를 시험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악에서 구하소서.
나라와 권능과 영광이 영원히 아버지의 것입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