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5.11)오늘의 말씀

오늘의 말씀(21사역)  •  Sermon  •  Submitted   •  Presen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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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하나님의 동일하심, 말씀을 붙드는 삶, 동행하심 [NAVI] 하나님과 이스라엘(야곱)은 어떻게 동행하고 있는가? 1. 삶의 변화 결단의 때에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고 있는 이스라엘-두려움 2. 택한자를 찾아오시는 하나님 3. 3절에 변함없는 언약, 4절에 벧엘의 축복의 동일하심 [중심] 언제나 동일하신 하나님이 함께 계셔서 돌보시니, 인생의 중심에 말씀을 붙들고 주를 바라보자.
- (26.05.11)오늘의 말씀 / 창세기 46:1–4 (NKRV)
1 이스라엘이 모든 소유를 이끌고 떠나 브엘세바에 이르러 그의 아버지 이삭의 하나님께 희생제사를 드리니 
2 그 밤에 하나님이 이상 중에 이스라엘에게 나타나 이르시되 야곱아 야곱아 하시는지라 야곱이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매 
3 하나님이 이르시되 나는 하나님이라 네 아버지의 하나님이니 애굽으로 내려가기를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거기서 너로 큰 민족을 이루게 하리라 
4 내가 너와 함께 애굽으로 내려가겠고 반드시 너를 인도하여 다시 올라올 것이며 요셉이 그의 손으로 네 눈을 감기리라 하셨더라
- [메세지] : 요셉이 살아있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고, 아직 5년이 더 남은 극심한 기근의 상황에서 이스라엘이 요셉과 바로의 초대를 받아 애굽으로 가려는 장면입니다.
이스라엘 지역의 최남단 지방인 브엘세바에 이르러 야곱은 하나님께 제사를 드립니다. 그런데 3절에, 하나님께서 야곱에게 두려워하지 말라고 하시는 부분을 보면, 야곱이 무언가 두려워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기근의 염려때문인지, 외국의 생활이 고될것이 걱정인지, 아니면 하나님이 인도하신 곳을 떠나는 것이 두려운 것인지 상상해 보게 됩니다.
야곱의 인생은 하나님이 함께 계셨고, 인도하셔서 약속의 땅으로 돌아오게 한 삶이였습니다. 하나님이 인도하신 언약의 땅에 살다가, 지금은 애굽으로 내려가야 하는 길입니다. 이러한 때에 야곱은 하나님을 찾고 제사를 올려드리는 것이었습니다.
한편, 하나님은 언제나 동일하시고 신실하셔서 야곱을 찾아오셨습니다. 아브라함부터 이어지는 약속을 지금도 동일하게 말씀해주시고, 야곱에 벧엘에서 약속받은 축복처럼 함께 계실 것과 인도하여 돌아오게 하실 것을 말씀해 주십니다.
오늘 말씀을 통하여, 삶의 변화와 결단의 때에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고 있는 이스라엘의 모습을 봅니다. 두려움을 느끼는 상황에 하나님을 찾는 모습도 보게 됩니다.
그리고 택한자를 살피시며 찾아오시고, 처음 정하신 뜻대로 동일하게 함께 계셔서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보게 됩니다.
우리 인생의 갈림길과 결단의 때에, 두려움에 눌릴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에 눈을 들어 주님을 예배하기 원합니다.
하나님은 택하신 자와 처음처럼 동일하게 함께 계셔서 돌보시니, 우리 인생의 중심에 말씀을 붙들고 주를 바라보는 우리 되기를 소망합니다.
 - [우리의 기도] : 은혜로 택하신 자에게 끝까지 신실하게 동행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우리도 언제나 주의 말씀 붙들고 주님을 따르도록, 항상 동행하는 자로 택하여 돌보시고 인도하여 주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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