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속자 하나님이 영광을 드러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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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애굽기 2:23–25 NKRV
23 여러 해 후에 애굽 왕은 죽었고 이스라엘 자손은 고된 노동으로 말미암아 탄식하며 부르짖으니 그 고된 노동으로 말미암아 부르짖는 소리가 하나님께 상달된지라 24 하나님이 그들의 고통 소리를 들으시고 하나님이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세운 그의 언약을 기억하사 25 하나님이 이스라엘 자손을 돌보셨고 하나님이 그들을 기억하셨더라
영광이란 무엇인가?
하나님께서 영광을 드러내신다는 것은?
우리는 그것을 어떻게 상상하는가?
실제로 현실에서는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이 왜 어려운가?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면 어떤 결과가 나오던가?
세상의 반응은?
출애굽기 5:1–2 “1 그 후에 모세와 아론이 바로에게 가서 이르되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시기를 내 백성을 보내라 그러면 그들이 광야에서 내 앞에 절기를 지킬 것이니라 하셨나이다 2 바로가 이르되 여호와가 누구이기에 내가 그의 목소리를 듣고 이스라엘을 보내겠느냐 나는 여호와를 알지 못하니 이스라엘을 보내지 아니하리라”
바로: 나는 여호와를 알지 못한다.
일이 다 잘 풀리던가?
출애굽기 5:19–21 “19 기록하는 일을 맡은 이스라엘 자손들이 너희가 매일 만드는 벽돌을 조금도 감하지 못하리라 함을 듣고 화가 몸에 미친 줄 알고 20 그들이 바로를 떠나 나올 때에 모세와 아론이 길에 서 있는 것을 보고 21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우리를 바로의 눈과 그의 신하의 눈에 미운 것이 되게 하고 그들의 손에 칼을 주어 우리를 죽이게 하는도다 여호와는 너희를 살피시고 판단하시기를 원하노라”
말씀대로 했는데도 고난이 닥쳐온다.
하나님이 말씀하셨다의 무게를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는가?
네! 목에 칼이 떨어져도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아니면? 글쎄요? 그렇게 되겠습니까?
하나님께서는 백성들을 위로하십니다.
출애굽기 6:8–9 “8 내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주기로 맹세한 땅으로 너희를 인도하고 그 땅을 너희에게 주어 기업을 삼게 하리라 나는 여호와라 하셨다 하라 9 모세가 이와 같이 이스라엘 자손에게 전하나 그들이 마음의 상함과 가혹한 노역으로 말미암아 모세의 말을 듣지 아니하였더라”
백성들이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음에도 듣지 않았습니다. 왜요?
마음이 상하고, 가혹한 노역 때문에 ==> 현실이 안 바뀌었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영광을 드러내십니다.
내가 여호와인줄 알리라
말씀하신 것이 그대로 이루어졌는가?
너희가 불신하고 세상은 무시할지라도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은 그대로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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