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장 길을 찾아서
Notes
Transcript
하나님을 찾아가는 길
제1부 교리편:완전한 복음
1장 길을 찾아서 2장 성경에 대하여 3장 하나님에 대하여 4장 인간에 대하여 5장 예수 그리스도에 대하여 6장 구원의 여정에 대하여 7장 교회에 대하여 8장 종말에 대하여
1장 길을 찾아서
1장 길을 찾아서
1.길을 잃다
1.길을 잃다
사람들은 자신이 가치 있다고 생각하는 것들을 위해 살아갑니다. 가족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의 삶은 가족 중심적입니다. 세상에서 성공하는 것에 자신의 모든 것을 건 사람, 재물을 모으는 데 자신의 모든 노력을 기울이는 사람은 현실적이고 물질적인 목표에 집착하며 살아갑니다.
여러분이 가장 가치 있게 생각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어떻게 살아야 인생을 가치 있게 사는 것이라고 생각하는지 자유롭게 적어 봅시다.
“또 내가 내 영혼에게 이르되 영혼아 여러 해 쓸 물건을 많이 쌓아 두었으니 평안히 쉬고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자 하리라 하되 하나님은 이르시되 어리석은 자여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네 준비한 것이 누구의 것이 되겠느냐” 누가복음 12장 19-20절
누구나 한 번쯤은 길을 잃어 본 경험이 있을 것입니다. 씩씩하게 잘 걸어가고 있다가도 스스로 길을 잃었음을 알게 되면 다리에 힘이 빠지면서 머리가 하애집니다.
우리는 인생길을 걸어가면서도 이렇게 길을 잃고 헤매는 상황에 봉착하기도 합니다. ‘나는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나는 무엇을 위해 살아가고 있는가?’, ‘내 인생의 진정한 가치는 어디에 있는가?’라는 질문을 마주하였으나 그것에 답하지 못할 때가 바로 그때입니다. 그의 학식의 높고 낮음이나, 나이의 많고 적음에 상관없이 모든 사람이 이 질문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사람은 동물과 달리 자신의 삶의 의미와 목적을 끊임없이 추구하며 사는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시편 119편 105절
그래서 역사 이래 수많은 사람들이 인간의 기원과 본질, 목적이 무엇인지에 대해 궁금해 왔습니다. 그러나 만족할 만한 답을 찾은 사람들은 그리 많지 않았습니다. 스스로 답을 찾았다고 여긴 사람들도 있었으나 그것은 참된 답이 아닌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는 만물이 주에게서 나오고 주로 말미암고 주에게로 돌아감이라 그에게 영광이 세세에 있을지어다 아멘” 로마서 11장 36절
그런데 그들보다 더 많은 사람들은 인생의 목적과 의미를 생각하지 않고 살아갑니다. 그것은 그들이 그것을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바쁘거나 다른 즐거움에 몰두하면서 인생의 본질이 무엇인지에 대해 직시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생각해 보십시오. 누구나 한 번 사는 인생입니다. 한 번 가면 다시 오지 않는 시간들입니다. 언젠가는 우리 모두 죽음 앞에 서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누구인지, 왜 이 땅에 태어났는지, 어떻게 살아야 가치 있는 삶을 살아 죽음의 때에 후회하지 않을 수 있을지를 생각해야 합니다. 인생의 참된 목적이 무엇인지를 깨달아 인생을 가치 있게 살아야 합니다.
2.하나님께로 돌아가야 합니다.
2.하나님께로 돌아가야 합니다.
성경 전체의 첫 시작은 이렇습니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창세기 1장 1절). 성경은 이 한 마디의 선언으로 인류 역사에서 존재하였던 수많은 성현들과 철학자들, 현자들이 던졌던 궁극적인 질문에 답을 합니다.
그들의 질문은 이것이었습니다. “인간이란 무엇인가?”, “이 세상은 어떻게 해서 존재하게 되었는가?”, “어떻게 살아야 가치 있는 삶인가?”, “인간은 결국 어디로 가는가?”
성경은 이 질문에 답합니다. 이 세상과 인류는 하나님께서 만드셨기에 존재하게 되었고, 지금도 하나님께서 온 만물을 붙들고 계시며, 결국에 하나님께로 돌아갈 것이라고 말입니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한 하나님 곧 아버지가 계시니 만물이 그에게서 났고 우리도 그를 위하여 있고 또한 한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계시니 만물이 그로 말미암고 우리도 그로 말미암아 있느니라” 고린도전서 8장 6절
창세기 1장 1절은 하나님께서 모든 만물의 주인이심을 선언합니다. 우리의 인생도 그렇습니다. 우리는 우리가 애쓰고 노력하며 살아간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우리 인생을 주관하고 계시는 분은 하나님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께로 돌아가야 합니다. 이 세상 모든 것을 만드신 창조주 하나님만이 사람을 지으신 목적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너는 청년의 때에 너의 창조주를 기억하라 곧 곤고한 날이 이르기 전에, 나는 아무 낙이 없다고 할 해들이 가깝기 전에 해와 빛과 달과 별들이 어둡기 전에, 비 뒤에 구름이 다시 일어나기 전에 그리하라” 전도서 12장 1-2절
한 걸음 더 교리 1: 종교에 대하여
한 걸음 더 교리 1: 종교에 대하여
“종교는 어떻게 해서 생겨나게 되었나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종교의 기원을 다음과 같은 이유들에서 찾습니다. 첫째로, 나라의 통치자들이 효과적으로 다스리기 위해서. 둘째로, 종교인들이 돈벌이를 목적으로. 셋째로, 신비스럽고 영험하게 여겨지는 사물들을 숭배함으로써. 넷째로, 조상들의 영혼 숭배를 위해서. 다섯째로, 자연의 신비한 능력에 대한 숭배로 인한 것이라는 견해입니다.
이러한 주장들의 공통적인 특징은 인간을 본래적으로 비종교적인 존재로 본다는 것입니다. 즉 원래 인간은 종교를 필요로 하는 존재가 아니었으나 후천적으로 어떤 필요가 발생하여 종교가 발생했다고 이해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비종교적인 존재가 어떤 필요가 생겼다고 종교적인 존재로 변했다는 것은 어딘가 앞뒤가 맞지 않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주장들은 종교의 기원에 대한 바른 설명을 준다고 볼 수 없습니다.
성경은 인간이 창조될 때부터 종교적인 존재로 만들어졌다고 말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땅의 흙으로 사람의 육체를 짓고, 그 코에 생기를 불어 넣으셨습니다. ‘생기를 불어넣는다.’라는 것은 하나님께서 인간의 육체 안에 영혼을 창조하셨음을 뜻합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인간은 육체와 영혼이 결합한 살아 있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인간을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드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인류를 창조하실 때, 그들에게 기대하신 삶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당신이 기대하신 삶을 살아갈 수 있는 능력을 사람의 영혼 안에 두셨는데, 이것이 바로 인간이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받았다는 의미입니다.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받았기에 하나님을 알아볼 수가 있고, 하나님을 추구하며 경배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과 더불어 교통할 수 있습니다. 즉, 인간은 본래 지어질 때부터 ‘종교의 씨앗’을 품은 종교적인 존재입니다.
“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시되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고 또 사람들에게는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느니라 그러나 하나님이 하시는 일의 시종을 사람으로 측량할 수 없게 하셨도다” 전도서 3장 11절
적용과 실천을 위한 나눔
적용과 실천을 위한 나눔
1장 길을 찾아서
1.모든 사람들은 행복을 추구하며 살아갑니다. 불행하기 위해 사는 사람은 없습니다. 당신에게 행복과 불행의 기준은 무엇인가요?
2.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었을 때, 자신이 바라는 바를 성취하였을 때 사람들은 행복감을 느낍니다. 그러나 그러한 것들이 우리에게 영원한 만족과 위로를 주는 것은 아닙니다. 잠시 후면 그 기쁨은 사라지고 사람들은 또 다른 것들을 추구하기 때문입니다. 이 세상에 있는 것들이 사람들에게 영원한 만족을 주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적어 봅시다.
3.역사상 인류는 인간의 존재 목적, 인생의 진정한 가치, 인간이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당신은 이 문제 대한 답이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그리고 성경은 이것들에 대한 답이 무엇이라고 말합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