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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온 복음 50주 • Sermon • Submitted • Presen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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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nd. 비교는 왜 우리를 이렇게 지치게 할까?
2nd. 비교는 왜 우리를 이렇게 지치게 할까?
12 우리는 자기를 내세우는 사람들과 같은 부류가 되려고 하거나, 그들과 견주어 보려고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자기를 척도로 하여 자기를 재고, 자기를 기준으로 하여 자기를 견주어 보고 있으니, 어리석기 짝이 없습니다.
비교는 반드시 결과를 가져온다
인정과 존중: 성숙
도전을 주고, 열정을 불러 일으키고, 새 삶을 살아갈 용기를 준다.
충동과 자책: 미성숙
미성숙한 비교는 부족한 능력이나, 작은 키, 외모, 가정 형편, 학벌, 직장을 원망하거나 그런 상황에 분노한다.
그리고, 그런 삶을 살아가는 자신을 자책한다.
나의 이야기: 미성숙한 비교로 삶을 살아오면서, 충동과 자책으로 청년의 시절을 보냈다.
미성숙한 비교의 치명적 문제
문제는 미성숙한 비교는 나 자신을 제대로 볼 수 없게 한다는 것이다. 내 능력, 내 가능성, 내 가치, 내 좋은점이 무엇인지 알 수 없게 한다.
그리고, 내 주변 사람과 환경에 대해서도 제대로 알고, 믿을 수 없게한다.
성숙한 비교를 할 수 있는 비결?
미성숙한 비교를 멈추고, 성숙한 비교를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내 존재를 인식하고, 내 존재의 가능성을 기억하고, 내 존재의 위대함을 발견해야 한다.
12 우리는 자기를 내세우는 사람들과 같은 부류가 되려고 하거나, 그들과 견주어 보려고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자기를 척도로 하여 자기를 재고, 자기를 기준으로 하여 자기를 견주어 보고 있으니, 어리석기 짝이 없습니다.
우리가 누구인가? 존재를 발견하게 된 자들이다.
존재는 아주 특이한 성질을 가지고 있다.
나 스스로 발견하려고 하면, 미성숙한 비교의 결과처럼 충동과 자책에 빠져 발견할 수 없다.
하지만, 존재의 근본이신 예수님을 발견하고 나면, 내 존재를 발견할 수 있게 된다.
흔들리는 존재를 붙들어 주시는 예수님
예수님이 내 안에서 나의 존재를 붙들어 주기기 때문이다.
친구나 가족은 흔들리는 나를 붙들어 줄 수 있으나, 영원할 수 없다.
영원히 나를 붙들어 주시는 분이 바로 예수님이시다.
2030 피플온처치 청년성도들이여! 미성숙한 비교에서 벗어나, 성숙한 비교의 삶을 살아가게 되기를 소망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