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5.21)오늘의 말씀
오늘의 말씀(21사역) • Sermon • Submitted • Presented
0 ratings
· 1 viewNotes
Transcript
[주제] 사람의 기준과 하나님의 주권, 우리가 바라볼 것(하나님의 뜻)
[NAVI]
1. 요셉이 보기에 좋지 않은것을 생각대로 바꾸려 시도함
2. 복을 주는 자의 뜻이 성취되는 것이 진짜 복 (전달해주는 자 && 복주시는 주권자)
[중심] 우리 소견에 좋은대로 판단하지 말고, 하나님의 뜻안에 있는지 바라보자.
[주제] 사람의 기준과 하나님의 주권, 우리가 바라볼 것(하나님의 뜻)
[NAVI]
1. 요셉이 보기에 좋지 않은것을 생각대로 바꾸려 시도함
2. 복을 주는 자의 뜻이 성취되는 것이 진짜 복 (전달해주는 자 && 복주시는 주권자)
[중심] 우리 소견에 좋은대로 판단하지 말고, 하나님의 뜻안에 있는지 바라보자.
- (26.05.21)오늘의 말씀 / 창세기 48:17–20 (NKRV)
17 요셉이 그 아버지가 오른손을 에브라임의 머리에 얹은 것을 보고 기뻐하지 아니하여 아버지의 손을 들어 에브라임의 머리에서 므낫세의 머리로 옮기고자 하여
18 그의 아버지에게 이르되 아버지여 그리 마옵소서 이는 장자이니 오른손을 그의 머리에 얹으소서 하였으나
19 그의 아버지가 허락하지 아니하며 이르되 나도 안다 내 아들아 나도 안다 그도 한 족속이 되며 그도 크게 되려니와 그의 아우가 그보다 큰 자가 되고 그의 자손이 여러 민족을 이루리라 하고
20 그 날에 그들에게 축복하여 이르되 이스라엘이 너로 말미암아 축복하기를 하나님이 네게 에브라임 같고 므낫세 같게 하시리라 하며 에브라임을 므낫세보다 앞세웠더라
- [메세지] : 야곱이 자기 삶의 끝자락에서 요셉의 아들, 자기 손자 에브라임과 므낫세에게 축복하는 장면입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사람의 기준과 하나님의 주권을 생각해 봅니다. 우리가 바라볼 것은 하나님의 뜻입니다.
야곱이 손자들을 축복할 때에, 요셉은 장자 므낫세를 아버지의 오른손 쪽으로, 그리고 차남 에브라임을 야곱의 왼쪽으로 향하게 하였습니다. 그런데 야곱은 자기 손을 엇갈려 올리기까지 하면서, 장자인 므낫세에게 왼손을 얹고 차남인 에브라임에게 오른손을 얹었습니다.
이것을 좋지 않게 본 요셉이 자기 사람의 기준, 자기 생각에 좋은대로 바꾸려고 아버지 야곱에게 요청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야곱이 그것을 허락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어떻게 하실 것을 선포합니다.
사람의 생각대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닌, 하나님의 뜻대로 성취되는 것이 진짜 복입니다. 복을 받는 입장인 요셉의 생각과 계획대로 이루게 하지 않으시고, 복을 주시는 주권자이신 하나님의 뜻대로 이루시도록 하시는 것을 봅니다. 축복의 전달자이자 통로가 되는 야곱을 그렇게 사용하고 계시는 것을 보게 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복을 전달하는 통로의 역할을 하게 될 때에도, 나의 생각과 계획대로 되도록 노력할 것이 아닙니다. 나의 손, 나의 계획을 엇갈리게 해서라도 하나님의 뜻대로 이루시도록 주님만 높여야 하겠습니다. 사람의 생각과 기준을 가지고 옳다 그르다 판단할 것이 아니라, 그 가운데 하나님의 뜻을 찾아야 할 것입니다.
반대로 복을 구하는 입장, 인생 가운데 하나님의 은혜를 간구할 때에도, 오늘 말씀처럼 하나님의 뜻대로 이루심을 소망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가 겪고 있는 어려움과 마음의 소원을 당장 해결하기만 바라지 말고, 이 시기와 문제들을 통해서 마침내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기를 소망하는 참된 복을 누리는 사람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우리 소견에 좋은대로 판단하지 않고, 오직 우리가 하나님의 뜻 안에 있는지 바라보는 인생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 [우리의 기도] : 우리의 삶의 모든 자리에서 하나님의 뜻을 알게 하시고, 주님의 그 뜻을 이루게 하시기를 소망하고 간구하는 우리 되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주님의 뜻을 따라이루는
생각과 판단으로 정죄하지 아니하고
통로된자의 입장 : 내 판단으로 하지 말고 하나님의 뜻대로 이루자.
받는 자의 입장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