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마지막에 메시아를 만난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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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개요]

누가복음 2:25–29 NKRV
예루살렘에 시므온이라 하는 사람이 있으니 이 사람은 의롭고 경건하여 이스라엘의 위로를 기다리는 자라 성령이 그 위에 계시더라 그가 주의 그리스도를 보기 전에는 죽지 아니하리라 하는 성령의 지시를 받았더니 성령의 감동으로 성전에 들어가매 마침 부모가 율법의 관례대로 행하고자 하여 그 아기 예수를 데리고 오는지라 시므온이 아기를 안고 하나님을 찬송하여 이르되 주재여 이제는 말씀하신 대로 종을 평안히 놓아 주시는도다
여러분, 인생에서 자신의 비전을 이룬 사람만큼 행복한 사람이 또 있을까요?
참 많은 사람이 인생에 비전을 품고 살지만,
정작 그 비전을 완성하고 인생을 마치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인생에서 자신의 비전을 이루는 사람은 분명, 복된 사람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 자신의 비전을 이루는 것이 복된 일이지만,
그보다 더 복된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자신의 비전이 아니라 하나님의 비전을 이루는 것입니다.
자신이 만들어낸 비전이 아니라..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주신 비전...
그 비전을 이루는 사람이야말로..정말 복된 사람이죠.
오늘, 누가복음 말씀의 주인공이 바로 그런 사람입니다.
평생을 기다려서, 하나님이 주신 비전을 마침내 완성한 사람,
다름아닌 시므온 이라는 사람입니다.
시므온은 세상 사람들처럼 자신의 비전을 이룬 것이 아니라,.
자신의 비전이 아닌, 하나님의 비전을 이룬 사람이었습니다.
오늘, 이 시므온의 이야기를 통해...하나님의비전을 품고 이뤄가는 것에 대해 나누고자 합니다.
그리고 이것을 통해, 우리가 그렇게 하나님의 비전을 품고 이뤄가는 사람이 되기를 원합니다.
그럼….먼저, 시므온에게 주신 하나님의 비전에 대해서 볼까요?.
하나님이 시므온에게 주신 비전이 무엇인지….
25절 말씀을 보겠습니다.
누가복음 2:25 NKRV
예루살렘에 시므온이라 하는 사람이 있으니 이 사람은 의롭고 경건하여 이스라엘의 위로를 기다리는 자라 성령이 그 위에 계시더라
하나님이 시므온에게 주셨던 비전은 “이스라엘의 위로를 기다리는 것”이었습니다.
여러분… 이스라엘의 위로란 무얼까요?
그 위로는 바로 메시아를 가리키는 것이죠.
여러분, 예수님이 오시기 전까지…..신약과 구약 사이의 시대가 어떤 시대입니까?
말라기에서 세례 요한이 나타나기까지 약 400년 동안…
하나님이 이스라엘에게 침묵하셨던 시간입니다.
그들은 나라를 잃은 슬픔과 하나님으로부터 점점 멀어져가는 고통 가운데
이 시간을 지나고 있었습니다.
그들에게는 이 고통을 끝낼 수 있는 사람이 바로 메시아였습니다.
구약에서 예언했던…, 하나님이 약속하셨던… 그 메시아….
그 메시아가….그들이 오랜 시간 기다리고 있는 진정한 위로였습니다.
시므온의 비전은 바로 그 메시아를 만나는 것이었죠.
죽기 전에 만나는 것이었습니다.
26절을 보겠습니다.
누가복음 2:26 NKRV
그가 주의 그리스도를 보기 전에는 죽지 아니하리라 하는 성령의 지시를 받았더니
시므온은 그 비전을 성령을 통해 받았습니다.
죽기 전에 반드시 메시아를 보리라는 비전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비전이 마침내…그의 인생에 이뤄집니다.
27절을 보겠습니다.
누가복음 2:27 NKRV
성령의 감동으로 성전에 들어가매 마침 부모가 율법의 관례대로 행하고자 하여 그 아기 예수를 데리고 오는지라
성령의 비전을 붙잡고 살던 그에게…
드디어…성령의 감동으로 메시아 예수님을 만나게 됩니다.
아기 예수가 성전에 오는 날…성령이 그를 성전으로 인도했던 것입니다.
그는 그곳에서.. 메시아 아기 예수를 그의 품에 안는 영광을 누립니다.
그리고….그 영광 속에서 하나님께 찬양을 드립니다.
28절을 보겠습니다.
누가복음 2:29 NKRV
주재여 이제는 말씀하신 대로 종을 평안히 놓아 주시는도다
시므온는 그렇게 자신의 비전을 이루자마자…이 고백을 합니다.
이제는 평안히 인생을 마무리 할 수 있겠다는 고백이죠.
그가 하는 이 고백을 통해…
우리는 그가 얼마나 이 비전을 기다렸는지 짐작할 수 있습니다.
그는 자신의 마지막이 점점 가까워 오면서,
이 비전의 성취를 정말….간절히 기다렸던 것이죠…
그래서…그 비전이 이루어지자마자…이런 고백을 하는 것입니다.
이제는 내가 평안히 눈을 감을 수 있겠구나…
여러분, 왜 나이 많은 어르신들이 이런 말을 종종 하잖아요…
자신이 평생 바라던 어떤 일이 이루어지는 걸 보고는..
“내가 이제야 이 세상을 맘 편하게 떠날 수 있겠다” 고요…
여러분…그렇다면
시므온의 나이가 과연 얼마나 되었을까요?
말씀에는 그의 나이가 나오지 않습니다….
다만…어떤 전승에서는 그의 나이가 113세 였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이 나이가 정확하다고는 할수 없겠지만,
어쨋든 이때….시므온의 나이는 아주 노령의 나이였을 겁니다.
분명한 사실은…시므온은 죽을 때가 다 될때까지…이 비전을 간절히 기다렸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마침내, 그 비전을 이루고 눈을 감았다는 것입니다.
그는 하나님의 비전을 이루고 살았던 복된 인생이었습니다.
여러분…우리도 시므온처럼….하나님의 비전을 이루는 복을 누려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러므로….. 오늘 말씀 속에서….우리가 그 힌트를 얻고자 합니다.
시므온의 삶 속에서…. 우리가 배우고자 합니다.
하나님의 비전을 이뤄가는 삶이 어떤 삶인지…
다시…25절 말씀으로 돌아가겠습니다.
누가복음 2:25 NKRV
예루살렘에 시므온이라 하는 사람이 있으니 이 사람은 의롭고 경건하여 이스라엘의 위로를 기다리는 자라 성령이 그 위에 계시더라
누가복음은 이 시므온을 한 문장으로..짧게 소개를 하는데요…
짧은 소개지만….이 한 문장 안에…그의 삶의 모든 핵심이 담겨져 있습니다.
첫 번째로…누가는 시므온이 예루살렘 사람이라고 소개를 합니다.
여러분, 여러분은 시흥시 사람이죠…
여러분은 시흥시에 왜 사십니까?
시흥시에 사시는 이유가 뭐죠?
저희 부부는 26년째, 고양시에서 살고 있는데요.
저희가 고양시에 살았던 이유는
그곳에 제가 몸담고 함께 사역했던 사역 공동체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제 얼마 안 있으면, 저희도 시흥시로 옮기게 되는데요…
저희가 시흥시로 오는 이유가 있습니다.
뭘까요?
바로 능곡명성 교회 때문입니다.
시므온이 예루살렘에 살았던 것도 분명한 이유가 있었습니다.
예루살렘은…그의 비전을 이룰 장소였기 때문입니다.
시므온은 성령님이 주신 비전을 따라…
인생의 마지막에 메시아 예수를 보기 위해… 예루살렘에 살았던 것입니다.
여러분은…
여러분의 비전을 이루기 위해 시흥시에 살고 계십니까?
혹시나…나는 비전과 상관 없이 아무데나 살아..
이런 마음이시라면…
이제 이렇게 마음을 바꾸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이 지금..사시는 곳, 여러분이 지금…머무시는 곳,
또 여러분이 앞으로 가시는 곳…..
그곳이 어디든...
그곳은 여러분의 비전을 이루기 위한 곳입니다.
그러니까….하나님이 그분의 비전을 이뤄가시려고…
여러분을 지금 이 곳에 두셨다는 것입니다.
여러분...그러므로….하나님의 비전을 이루는 사람은…. 삶의 분명한 이유를 갖고 사는 사람입니다.
내가 시흥시에 사는 것도..
내가 능곡명성 교회에 다니는 것도..
내가 수요 예배에 나오는 것도…
분명한 이유가 있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비전을 이루기 위해섭니다.
이제는…이 이유를 분명하게 붙잡고 사시기 바랍니다.
두번째로..누가는 시므온을 의롭고 겅건한 사람으로 소개합니다.
여러분…성경이 말하는 ‘의롭고 경건한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요?
도덕적으로 흠이 없는 사람?
네…맞습니다. 의롭고 경건한 사람은 도덕적으로 흠이 없습니다.
세상 사람도 인정할 수 밖에 없는 도덕적인 사람입니다.
그러나, 그 정도 수준이 다가 아닙니다.
의롭고 경건한 사람은 무엇보다 하나님과 바른 관계를 가진 사람이고요….
세상 속에서 하나님의 성품을 나타내는 사람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구덩이 속에서 사는 사람이라면..
몸에 아무것도 안 묻히고 깨끗하게 사는게 쉽습니까?
이 세상은 구덩이 속처럼…
온갖 불의로 가득한 세상입니다.
의로운 사람들 속에서라면…의롭게 사는 게 어렵지 않죠.
경건한 사람들만 있다면….우리도 경건하게 살만하죠.
하지만….이 세상은 의롭고 경건한 사람은 드물고..
불의하고 불경건한 사람들도 가득합니다.
이런 세상에서 홀로 의롭게 산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여러분, 노아도 욥도…. 다니엘도…그리고 시므온도…
그들이 사는 세상은 험한 시대였고, 죄가 번영하는 시대였고, 우상이 만연한 시대였습니다.
그런 시대에 의롭게 산다는 것은 결코 쉽지 않았습니다.
여러분, 누군가가 의롭고 경건하다는 말은 다른 말로...그 사람이 제대로 신앙생활을 한다는 말입니다.
예수님을 대충 믿는 것이 아니라..제대로 믿고 따른다는 것입니다.
즉…. 주님을 닮고…주님처럼 살아간다는 뜻입니다.
시므온은 특별한 직책을 가진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그는 제사장도 아니었고, 어떤 직분을 가지고 성전을 섬긴 사람도 아니었습니다.
물론 랍비도 아니었습니다….
그러나..그는 의롭고 경건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하나님의 백성다운 삶을 살았고, 하나님을 제대로 믿으며 살았습니다.
여러분, 우리의 직분이나 직책보다 더 중요한 것이… 우리의 삶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직책을 보고 비전을 주시지 않습니다.
내가 목사라서, 권사라서, 사모라서, 집사라서…비전을 주시지 않습니다.
내 삶을 보시고 비전을 주십니다.
저는 의롭고 경건한 목사가 되고 싶습니다.
저는 여러분이 의롭고 경건한 성도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능곡명성교회가 의롭고 경건한 교회라는 소리를 듣기 원합니다.
그런 교회에, 그런 성도에게 하나님은 비전을 주시고, 그 비전을 이루어 가십니다.
세번째로...누가는 시므온을 이스라엘의 위로를 기다리는 자로 소개합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비전을 이루는 사람은 기다릴 줄 아는 사람입니다.
시므온은 하나님이 주신 비전이 이뤄지기를 매일매일 기다렸습니다.
그에게는 기다림의 의미와 목적이 있었습니다.
여러분, 의미와 목적이 있는 기다림은 힘들지 않습니다. 지치지 않습니다.
그러나, 의미와 목적이 없는 기다림은 힘듭니다. 권태로워지고 지칩니다.
죽음도 의미와 목적을 가진 사람에게는 힘들지 않죠.
그러나…아무 의미 없이 목적 없이 죽는 사람에게 죽음은 그저 고통이며 절망일 뿐입니다.
인생의 의미와 목적을 가진 사람에게는 죽음도 소망이 됩니다.
천국이라는 목적을 가진 사람에게 죽음은 소망이 되는 것입니다.
시므온은 하나님이 주신 비전을 붙잡고 그의 평생을 기다렸습니다.
그 비전은 그의 가슴을 뛰게 했습니다.
'메시아를 보리라'는 비전이 그의 심장을 날마다 뛰게 만들었습니다.
아마도 시므온은 "오늘일까 내일일까" 하면서, 매일매일을 가슴 벅찬 설렘으로 살았을 겁니다.
비록…날마다 몸은 늙어지고..죽음이 가까이 오고 있었지만,
그는 비전이 이루어지는 꿈을 놓치 않았습니다.
여러분, 이어령 교수를 아시죠?
이어령 교수가 암으로 돌아가셨잖아요.
80세가 넘어서…암 투병을 5년 정도 하시다 돌아가셨는데….
이분은 암 투병을 하면서도…. 마지막 순간까지도 글을 쓰고 강연을 하는 것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사람들이 "어떻게 그 아픈 몸으로 그런 초인적인 힘을 내십니까?"라고 물었을 때, 그가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나에게는 아직 해야 할 말이 남아 있고, 전해야 할 생명의 메시지가 있기 때문입니다. 사명이 있는 사람은 아플 시간도, 낙심할 시간도 없습니다."
여러분….아시다시피…이어령 교수가 늦은 나이에 예수님을 믿었죠.
인생의 대부분의 시간을 자신의 비전을 쫓아 살다가,
예수님을 만나고, 거의 인생의 말년에 들어서서야… 하나님의 비전을 위해 사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더더욱 마지막 시간을 그렇게 사셨던 것이죠.
남은 시간을 조금이라도 더 하나님의 비전을 이루기 위해 사셨던 겁니다.
여러분…우리도 점점 시므온처럼, 이어령 교수처럼
인생의 남은 시간이 얼마 남지 않고 있지만….
그들처럼… 기다림을 멈추지 않기를 원합니다.
이 나이에 무슨 비전이야....하지 마십시오.
우리는 계속해서 기다려야 합니다.
비전을 이뤄가는 삶을 살며 기다려야 합니다.
하나님의 비전이 이뤄지는 그 날을 기다리는 겁니다.
여러분…하나님이 주신 비전들 중에 그런 비전이 있지 않으십니까?
저 사람이 꼭 예수를 믿어야 하는데…
나의 가족이, 나의 친한 친구가 예수님께 돌아와야 하는데…
저에게도 그런 비전이 있습니다.
제 친 조카 중에 한 명이요…. 신학교도 다녔는데…. 지금 예수님을 떠나 살고 있습니다.
예수님과 상관 없는 삶을 삽니다.
제가 죽기 전에…. 그 영혼이 예수님께 돌아오고.. 에수님을 제대로 믿는 것…
하나님이 제게 주신 비전 가운데 하납니다.
저는 오늘도 그 비전이 이루어지기를 기다리며 살아 갑니다.
여러분도 기다림을 멈추지 마십시오.
하나님이 이루실 그 날을 고대하시면서…가시기 바랍니다.
네번째로... 누가는 시므온을 성령이 그 위에 머무는 사람으로 소개합니다.
시므온은 평생을 자신의 생각대로 움직이지 않고 '성령의 감동'을 따라 살았던 사람입니다.
비전이 이루어지는 그 날도…그는 성령의 감동을 따라…성전에 들어갔습니다.
그리고…마침 그 시간에 성전에 온 아기 예수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저와 여러분 위에도 성령이 머물고 있습니까?
우리도 날마다 성령의 감동을 따라 살고 있습니까?
여러분…지난 시간에도 나누었지만,
성령님과 동행하는 여러분 각자의 노하우를 찾으셨습니까?
아직 못 찾으셨다면…빨리 찾으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매일 매 순간…성령님과 동행하는 습관을 길러야 합니다.
그분이 우리 안에 충만히 임재하실 때,
우리는 그분이 주시는 감동을 따라 살 수 있습니다.
시므온이 정확한 시간에 성령의 감동을 따라…그의 비전을 이룬 것처럼…
우리도 성령의 감동을 따라…우리의 비전을 이루게 될 것입니다.
그러려면…성령 충만해야 합니다.
우리의 작은 일부터, 작은 결정부터 성령님께 묻고…
성령님이 주시는 감동으로 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비전을 이루는 사람은 성령이 그 위에 머무는 사람입니다.
저와 여러분의 위에도 성령이 머물기를 원합니다.
이제 말씀을 정리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성경 한 구절을 찾아보고 마무리하겟습니다.
빌립보서 2장 13절 말씀입니다.
빌립보서 2:13NKRV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하나님은 우리 안에 그분의 비전을 주십니다.
저마다 다른 비전이지만, 그분의 기쁘신 뜻을 위해 주시는 비전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우리 안에 주신 그 비전을 직접 이루어 가실 것입니다.
하나님의 비전은 우리의 노력과 힘으로 이루는 비전이 아닙니다.
그 비전은 그분의 기쁘신 뜻을 위해….하나님이 직접 이루어가는 비전입니다.
우리는 다만…그 비전이 이루어질 통로로 준비되면 됩니다.
우리가 준비되지 않으면, 그분은 그 뜻을 돌이키실 지도 모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비전이 우리 안에 온전히 이루어지도록….
시므온처럼 준비되는 저와 여러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어떻게요?
첫째로 분명한 이유를 가지고 살아야 합니다.
내가 지금 이곳에서 하는 일에 분명한 이유를 가져야 합니다.
그러므로…모든 일에…하나님의 비전을 위한 분명한 이유를 발견하십시오.
둘째로…의롭고 경건한 삶을 사시기 바랍니다.
시대에 휩쓸리지 않고, 시대를 거슬러
불의하고 불경건한 세상 속에서…
예수님처럼….의롭고 경건한 삶을 살고…
예수님을 제대로 믿는 저와 여러분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셋째로…비전을 위해 기다리시기 바랍니다.
우리에게 주신 비전을 이루기까지 낙심하지 말고…기도하고 인내하며 기다리기를 소망합니다.
그 비전에 가슴뛰며 매일매일을 기대하면서…기다리는 겁니다.
마지막으로…성령 충만해 지시기 바랍니다.
성령이 감동을 주는 그 순간을 놓치지 않고...
비전의 때에 비전을 이룰 수 있는 저와 여러분이 되기를 원합니다.
올해…하나님이 우리 모두에게 주신 공통의 비전이 있죠?
무엇입니까?
믿음의 역사를 보는 것입니다.
오늘, 이 시므온을 기억하고…그의 삶을 기억하면서….
우리도 시므온처럼…
올해의 비전부터 이뤄내는 복된 저와 여러분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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