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V 출애굽기 6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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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해에서 받은 구원

ESV성경공부 출애굽기 6과: 홍해에서 받은 구원 - YouTube
https://www.youtube.com/watch?v=vJqx0ljH5Q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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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 안녕하세요 여러분 우리 ESB 성경공부 출애굽기 6과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6가죠 6관은 홍해에서 받은 구원입니다 홍해에서 받은 구원 출애굽기 13장 17절부터 15장 21절까지의 내용을 우리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네 여기서 먼저 본문 읽으시고 공부하신 후에 오시기를 추천합니다 그리고 ESB 스테디바이블에 200쪽에서 204쪽이 본문에 해당하는 참고 내용이 되겠습니다 200쪽에서 204쪽입니다 자 그러면 우리 바로 첫 번째 문제로 넘어갈까요 첫 번째이 단어는 이제 새해 파트로 나눠져 있는데 첫 번째가 구름 기둥과 불기둥 구름 기둥과 불기둥입니다 13장 17절부터 22절까지의 내용입니다 자 첫 번째 문제를 보겠습니다 첫 번째 문제를 읽으면 이렇게 되죠 이스라엘이 애굽을 떠날 때 모세는 요셉의 그 형들의 부탁한 마지막 청을 이행하기 위해 요셉의 뼈를 가지고 간다 요셉은 것들을 작성한 것이다
(02:02) 그렇게 볼 수 있습니다 그러면이 청중 그러니까 아직 약속의 땅에 들어가지 않은 이스라엘 백성에게이 요셉의 뼈를 가지고 간다는 것 요셉이 자기 뼈를 운반해 달라고 부탁하고 이들이 요셉의 뼈를 가지고 가나안 땅 진입을 준비한다는 것 이것이 무슨 의미일까를 살펴보는 것이죠 자 그러면 우리가 관련 구절을 먼저 보겠습니다 관련 구절을 보시면 출애굽기 13장 19절이죠 여기서 모세가 요셉의 유골을 가졌으니이는 설명합니다 요셉이 이스라엘 자손에게 단단히 맹세하여 이르기를 하나님이 반드시 너희를 찾아오시리니 너희는 내 유고를 여기서 가지고 나가라 단단하게 맹세를 하게끔 해서 내 유골을 애굽 땅에 두지 말고 가지고 나가라 하나님께서 반드시 너희를 찾아오시리니 너희는 내 여기서 반드시 찾아오신다는 것은 너희들을 출애굽 시키실 것이다 그러니 너희들을 출애굽 시킬 때 나를 두고 너희들만 가지 말고 내 유골을 함께 가지고 나가 라는 그런 요청이었습니다 자 그러면 이제 다음 구절도 마찬가지죠 여기서
(03:06) 창세기 구절입니다 여기서 보시면 요셉이 구체적으로 부탁하는 구절입니다 나는 죽을 것이나 하나님이 당신들을 돌보시고 당신들을이 땅에서 인도하여 내사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맹세하신 땅에 이르게 하시리니 하시리라 하나님이 애굽에서 놔두지 않고 아브라함 이삭 야곱 결국 시작은 아브라함 언약의 창세기 15장의 아브라함 언약의 신실하셔서 너희들을 약속의 땅으로 맹세하신 땅에 이르게 할 것이다라고 확증을 합니다 그러니 당신들은 여기서 내 해고를 매고 올라가겠다 하라 자이 말이 의미하는 바가 무엇일까 기본적으로이 요셉의이 청을 통해서 또 알 수 있는 것이 나는 하나님의 백성이고 그리고 하나님의 백성이 있어야 할 곳은 하나님이 약속하신 땅 곧 애굽에서 출애굽 하여서 그 다음에 약속의 땅 가나안 땅 그곳이 하나님이 자신 자신의 백성과 함께 있기로 하신 땅 그것이 하나님의 백성의 하나님의 처소이고 하나님이 자기 백성과 함께 있기로 한 그곳에 내가 있겠다 나도 그 가운데 있겠다라는 표현입니다 자
(04:10) 그러면 아 요셉은 하나님과 함께 있고자 하는 그 열망이 너무 강해서 본인은 어차피 죽어서 여기서 끝이지만 나의 뼈라도 그쪽에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사후의 이루어질 수 없는 소망에 대해서 안타까운 마음으로 내 뼈라도 갖다 놔서 상징적으로라도 내가 그곳에 있게 해달라라는 그런 부탁일까 실질적으로 나는 하나님의 땅에서 하나님과 함께 살지 못한다라고 여겼던 것인가 아니면 뼈를 그 곳에 두면 나중에 부활할 것이다 그래서 나도 그곳을 함께 살 것이다라는 부활 신앙이 있었는가라는 것이죠 부활 신앙이 있었던 것으로 추정을 합니다 왜냐하면 이제 여기서 증거들이 이제 나오죠 일단 신약을 우리가 보겠습니다 신약에 해석하는 출애굽기 3장 6절을 예수님 이 인용하시는 부분입니다 여기서 지금 제가 띄운 마가복음 12장 26절 27절은 4두개인들 부활을 인정하지 않는 사두개인들과의 논쟁 가운데 예수님께서 아니다 부활이 있다라는 것을
(05:14) 증명하시는 가운데 사도의 개인들이 인정하는 모세오경 선지서 등 그들은 정경을 인정하지 않았죠 그래서이 모세오경에서 부활에 대한 확증하는 그러한 본문을 찾아서 예수님이 말씀하셨는데 그 범인이 바로 출애굽기 3장 6절입니다 출애굽기 3장 6절 그래서 여기서 이렇게 말씀하시죠 너희가 모세의 책 중 가시나무 떨기에 관한 글 우리가 출애굽 3장 했었습니다 가시나무 떨기 가운데 하나님께서 나타나셔서 모세에게 나는 스스로 있는 자니라라고 스스로를 게시하시고 출애굽에 대해서 말씀하셨죠 그때 이제 하나님이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나는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요 야곱의 하나님이로라 하신 말씀을 읽어보지 못하였느냐 아 이때 기억나시죠 하나님께서 나는 스스로 있는 자 창조주 하나님이다 스스로 있는 자다 그런데 나 스스로 있는이 하나님 내가 아브라함에게 약속한 대로 너희와 아브라함의 약속을 지켜서 내가 너희와 함께 나의 백성으로 구조에서 나와 함께 거하는 처소로
(06:18) 삼아서 함께 너희를 나의 왕국과 나의 가정에 백성으로 가족으로 여기면 함께 살겠다 내가 그렇게이 세상을 왕으로 통치하겠다 함께 너희를 가정과 백성으로 여기서 통치하겠다 그 약속이셨습니다 창조주 하나님 스스로 계신 하나님이 언약의 하나님 자기 백성을 자기 가족과 나라로 삼으셔서 그 그렇게 실현하시고자 하는 그런 하나님이셨죠 자 그 하나님을 나타내는게 내가 아브라함과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야곱의 하나님이라라고 이렇게 말씀하신 거죠 자 여기서 하나님은 스스로 계신 창조주 하나님이신데 그래서 자기 백성과 영원히 함께 있으실 수 있게 무에서 유로 자기 백성을 창조하신이 때문에 하나님이 나의 백성과 함께 있겠다라고 작정하신 이것은 내가 그들을 영원히 함께 살 수 있게 하겠다라는 영생 영원한 생명에 대한 보장도 충분히 함께 있으리라라고 우리가 추론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스스로 계신 자라는 하나님의 창조주의 위험으로 봤을 때 그 하나님이 이들과 함께 계신다고 약속한다면 한다는 것은
(07:22) 너희들의이 살아있는 생애 짧은 생애 동안만 나와 함께 있고 그 다음엔 죽음으로 끝이다가 아니라 영원히 함께 있다라는 뜻으로 알 수 있죠 추론할 수 있습니다 근데 물론 죄로 인해서 하나님께서 죽음의 심판을 내리셔서 생명이 짧아지긴 했지만 하나님께서는 어차피 죄와 사망으로 파괴된 타락된이 세상 가운데 타락의 상태를 이미 아시는 가운데 아브라함 언약을 통해서 내가 애초에 가졌던 창조 프로젝트를 이룰 것이다라고 하셨기 때문에 그 이야기는 죄와 사망의 문제도 하나님께서 결국 극복하실 것이다라는 하나님 작정을 우리가 추론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사실 성경에 구약부터 쭉 해서 신약의 부활 사상까지 구약에서부터 있었고 주 완성되는 그 이야기를 통해서도 하나님께서 그런 마음을 먹으셨구나라는 걸 알 수 있죠 근데 그것을 예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시죠 27절에 하나님은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시요 산자의 하나님이시라 너희가 크게 오해하였도다 그러니까 이것은 하나님이이 뜻이죠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08:25) 내가 너의 하나님이다 내가 너 내가 너의 하나님이고 너는 나의 백성 내 소유다 했을 때는 내가 너희를 끝까지 살리겠다 계속 살게 하겠다라는 그런 하나님의 영생에 대한 작정하심이 함께 있다 죽은 자를 가지고 내가 너의 하나님이다라고 하시지 않는다는 것이죠 그 얘기는 하나님이 우리를 향해서 너는 나의 소유도 했을 때 네가 건강하게 살아있는 동안만 이런 뜻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소유하시고 나의 하나님이 되시겠다는 뜻은 내가 인생의 어느 일정한 기간 내가 젊었을 때 하나님께 온전히 잘 섬길 때 그리고 나이가 들고 기력이 약해지고 쇠약해지고 하나님은 온전히 섬기기에 힘도 빠지고 기력도 약해지고 그래서 정말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고 섬기기에 너무 부끄러워지고 인생이 지나가면서 노세해지면서 그런 생각이 들게 마련입니다 아 이제 나는 하나님의 나라 하나님의 백성 하나님의 백성으로도 별로 자격 없고 그리고 잘 하나님
(09:29) 백성답게 못 사는 것 같다 힘도 없고 이제 기력도 없고 할 일도 없고 그런 생각이 우리로 하여금 그러니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 되시는 것도 이제 하나님의 헌신 또 약해지지 않을까 그러한 생각과 마음이 들 수 있습니다 근데 그런 식으로 생각하면 그렇게 살다가 죽어버리면 그러면 뭐 하나님이 이제 하나님과의 관계가 끝났다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그렇지 않다라는 거죠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다 하나님이 아브라함과 이삭 야곱의 하나님이라고 소유된 관계라고 얘기했을 때는 이들 내가 죽어도 끝이 아니고 노화에서 노사에서 약해지고 병들고 죽어도 끝이 아니고 끝까지 영생을 줘서 내가 이들과 끝까지 함께 하리라라는 그러한 하나님의 작정에 표현이다 그래서 예수님도 산자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의 언약적인 내 소유라고 말씀하셨을 때는 이들은 죽어도 죽은 것이 아니다 하나님 토만 있는 것이죠 아직 살아있는 것이다 내가 이들을 끝까지 가지고 간다 끝까지 살게 하리라는 그런 하나님의 작정의 표현이죠 그래서
(10:34) 히브리서에서도 자 여기서 히브리서 본문과 로마서 본문은 다 아브라함에 관한 것입니다 아브라함의 신앙도 지금부터 11장은 구약의 나타난 모든 구약의이 백성들 구약의 모든은 아니지만 구약의 신실한 믿음으로 살았던 그 백성들 공통점은 다 그들의 삶은 비로 짧고 임시적이었지만 하나님이 그들의 삶에 영적인 삶의서만 역사하시고 하나님의 성품과 뜻이 그 가운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은 인생 역사를 향해서 하나님의 영원한 나라를 만드시고자 하는 그러한 프로젝트 그러한 헌신을 가지고 계신 분이다라는 그런 하나님을 믿었기 때문에 그래서이 하나님의 프로젝트에서 나의 인생은 짧고 내가 기여하는 것은 아주 짧지만 결국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영원한 나라로 완성될 것이고 나도 그 나라에 참여하게 될 것이다라는 그러한 커다란 하나님의 프로젝트 하나님의 영원한 하나님 나라에 대한 계획에 대한 믿음이 있었다 그래서 자신의
(11:38) 삶에서 하나님을 충성하고 하나님께 헌신도 했지만 하나님이이를 미래를 바라보는 미래지향적인 믿음을 가졌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들이 약속을 받지 못하였지만 약속이 이루어지지 못하였지만 그것들을 멀리서 보고 환영하며 그 나라 하나님께서 완성하실 그 나라 그 나라를 바라보며 나도 그날에 참여할 것이다라는 그런 믿음을 가졌던 것이죠 자 그래서 아브라함도 마찬가지입니다 여기서 내가 너를 많은 민족의 조상으로 세웠다 하심과 같이 그가 믿는 바 하나님은 죽은 자를 살리시며 없는 것을 있는 것으로 부르시는 이니라 자 죽은 자를 살리시고 없는 것을 있는 것을 부르시는이 이게 없는 것이 있는 것으로 부르신이가 창조주 하나님입니다 창조주 이게 이제 그이 모세에게 나타난 스스로 계신 하나님이 결국 없는 것을 입는 것으로 부르시는 그 하나님이죠 같은 창조주 하나님입니다이 창조주 하나님은 하나님은이 하나님이 언약을 맺으셨다면이 하나님은 죽음도 극복하신 분이다 그래서 죽은 자를 살리시는 분이다라는 그러한 하나님의 존재성에 대한
(12:41) 창조주 하나님이라면 자기 백성을 죽음에서도 살리셔서 영원히 영생을 주실 수 있는 그런 분이다라는 그런 믿음을 가졌던 것이다 바울도 이러한 믿음을 공유했던 것이죠 자 그래서 아 구약의 백성 아브라함 때부터 아브라함 이삭 야곱 그래서 요셉도 그 하나님이 자기가 미리 이미 죽었지만 하나님의 초소로 정한 그 약속의 땅에서 하나님께서 나를 살리실 것이다 그래서 자기 백성과 영원히 계실 것이다 그 약속 미래를 바라본 것입니다 그래서 그날을 바라보고 살았다라는 것이죠 자 여기서 이제 마지막 질문만 잠깐 드리면 이렇게 우리가 생각할 수 있습니다 뭐냐면 그렇구나 하나님의 계획과 뜻은 당연히 우리의 인생의 제한되지 않지 하나님의 계획은 길고 멀리까지 진행되는 것이야 그래서 하나님의 영원한 나라는 지금 우리가 누리긴 하지만 하나님께서 영원한 영광의 마지막 나라는 그 나라는 미래야 그래서 미래를 그건 아는데 그건 아는데 그 미래에 완성되는 그 나라 그 나라를 꿈꾸며
(13:48) 현재를 살기는 힘들지 않을까 아니 현재 그 하나님의 나라의 모습이 현재 뭔가 내가 살아있는이 동안에 뭔가 하나님께서 축복도 주시고 그 나라를 더욱 깊게 맛보게 하시고 현재적으로 나한테 무슨 이익과 내가 맛볼 수 있는 실질적인 이득과 이익이 있어야이 삶을 열심히 살지 그 나라를 위해서 살지 완성의 미래만 바라보고 살기에는 그걸 가지고 현재를 열심히 살기에는 어려워 힘들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따지면이 아브라함은 아브라함은 이삭을 낳고 그냥 이삭만 같이 산게 그게 다였습니다 이삭이 아브라함이 이렇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창세기 17장에서 아브라함아 너의 너의 자손이 별과 같이 몰아 같이 많아질 것이고 네가 열방의 아버지가 될 것이다라는 그 약속을 하나님께서 하셨지만 그 약속은 실질적으로 별로 생각 안 하고 일단 알겠습니다 하나님 오케이 그렇게 한다면 알겠어요 하지만 나한테는 내 이삭과 같이 사는게 중요합니다 이삭 왜냐하면
(14:51) 그것이 실질적으로 내가 이삭을 통해서 누리고 막 행동을 누리고 그게 더 중요한 거죠 그렇게 생각할 수 있는데 아브라함은 이삭을 22장에 바쳤어요 그리고 지금 여기서 로마서에서는 이삭이 태어날 것이라는 것을 이제 믿었는데 이거 믿음을 어떻게 이제 하나님의 창조주 하나님 없는 것이 있는 것을 부르짖으니 죽은 자를 살리시는 하나님을 믿었지만 여기서 하나님이 자신의 삶에 이삭을 주시는 것이 하나님이 이삭을 주실 것이다라고 그 믿은 근거가 이렇게 얘기합니다 여기서 내가 너를 많은 민족의 조상으로 세웠다 하심과 같으니 그가 믿은 하나님 자 내가 너를 민족의 많은 조상으로 세웠다 창세기 17장입니다 그에게는 내가 너의 열방이 너는 열방의 아버지가 될 것이다 너를 많은 민족이 조상으로 세웠다이 약속이 약속 때문에 이삭도 주실 거라는 것을 믿은 것입니다 그 이야기는 하나님 내가 이삭이 필요하니까 이삭을 있어야지 그 누리고 행복할 수 있으니까가 아니라 하나님은 열방을 나에게 주시고자 하는 그
(15:56) 약속을 하셨고 그것을 이루실 분이기 때문에 그 약속의 첫 단추인 이삭을 나에게 주실 것이다 나는 그러한 믿음이었습니다 하나님은 그 나라를 이루실 것이다 아니 아브라함이 그 민족들이 자신의 자손이 되는 것을 누리지도 못하는 내 일생 가운데 그러한 어마어마한 민족들이 나에게 아버지라고 여기가 그러한 영광을 누리지 못하거든요 이거는 하나님이 약속하셨을 때도 이거는 내 세대는 이루어지지 못해라고 충분히 상식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것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브라함은 그 하나님이 약속을 일을 하나님이기 때문에 이삭을 주실 것이다라고 믿은 것입니다 자이 핵심은 뭐냐면 하나님이 이루실 미래의 나라에 대한 그것에 대한 소중함 그것이 이루어져야 한다라는 그거에 대한 어떤 공감 그거에 대한 헌신과 믿음 그것을 이제 아브라함을 가졌다는 것이죠 그래서 그 믿음의 일환으로 이삭을 주신 것이다 그래서 우리도 우리는 우리 삶 가운데 내 삶 가운데 하나님 내가 사는이 가운데 꼭 하나님 나라가 많이
(17:00) 뭔가 많이 누려야 됩니다라는 거 그것보다 그것을 의지하고 살면 만약에 하나님이 우리 인생을 그렇게 휘황찬란하게 화려하게 인도하시지 않으면 우리 하나님한테 실망하고 원망하고 이스라엘 백성같이 그렇게 될 수 있죠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하나님의 하나님의이 나라를 이루겠다는 하나님이 프로젝트 자체 하나님 나라는 마땅히 이루어져야 합니다 하나님 지금 우리의 일생에서 이루어지는 진도가 느리다 하더라도 하나님이 나라는 마땅히 이루어져야 되고 마땅히 이룰 것입니다 그 완성을 나는 바라봅니다 하나님의 이름이 거룩하게 여겨지고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지는 것 그것이 그것이 나의 목표입니다 그래서 나는이 삶을 살아도 그 나라를 바라보고 삽니다 그러니까 내가 하나님 무엇을 내가이 인생에서 누리고 내가 고난이 많은 인생을 살고 내가 병들어서 그냥 짧게 죽는다 하더라도 하나님 나의 소원은 하나님이 나라가 이루어지는 것이고 결국 나의 인생도 거기에 기여하는 것입니다 나는 그러한 하나님의 나라가 나의 인생 내가 누리는 것보다 더 크게 여겨져야 된다는 거죠 그래서 하나님의 그분의
(18:03) 영광 그분의 나라가 이루어지는 그 단위가 내가이 삶을 어떤 종류의 삶을 살든지 내가 주를 위하여 헌신할 수 있는 그 믿음에 근거가 된다 그 말씀 그 핵심입니다 자 우리가 다음 문제로 바로 넘어가겠습니다 두 번째 문제가 바로 홍해 건너기 14장 1절부터 31절에 관한 내용입니다 자 문제를 읽으면 고대 세계에서 병거는 최첨단의 무시무시한 군사 장비였습니다 자 병거를 여기서 4번이나 언급합니다 14장 5절 9절에서이 병거가 이스라엘 뒤쫓아 탄 사실을 두 번이나 지적함을 통해서 바로가 이스라엘 추적을 묘사하고 바로의 인상적인 병거의 전력에 초점을 맞춥니다이 병거가 쫓아온다라는 걸 강조하는 거죠 하나님께서 4절에서 말씀하시는 걸 고려할 때 바로 엄청난 병거 전략에 대한 이런 초점은 출애굽기 원래 독자들의 어떤 영향을 미쳤을까 23절 28절 이것을 어떻게 보강하는가 자 병거에 관한 것입니다 변거 자 그러면 이제 이게 병거의 그림이죠 그림입니다 자이 병과이 그림을 보면 상당히 말의 초점이 맞춰져 있죠 말의 위대함이 병거 자체보다 말이 끄는 그런 위대함
(19:08) 강력함입니다 그래서이 당시에 이렇게 병거 말을 통해서 애굽이 이제 요셉대 애굽의 황제가 바뀌면서 말을 수입하면서 이제이 전력을 보강합니다 그래서 덩치가 큰 말을 통해서 이끄는이 병거가 엄청난 군사력에 있어서 실질적인 강화를 시켜줍니다 그래서이 말의 힘에 의지하여서 강력하게 서너명의 병사들이 그냥 싸웠을 때랑이 말이 끄는 병거에 타서이 기동성과 말의이 제압력과 그 가운데에서 무기를 쏘고이 정도면 엄청나게 많은 상대방 군인을 제압할 수 있죠 그래서이 그림에서도 강조가 되듯이 이렇게 말 하나가 엄청난 사람들을 제압하는 것을 강조하는 그림을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오죽하면 이제 이사야에서는 이런 표현이 나오죠 이사야가 너희가 애굽으로 내려가는 자들 도움을 그들의 말을 의지하여 병 걸음과 마병의 심히 강함을 의지하는 자들에 대해서 두려워합니다 경고합니다 그러니까 이게 오늘날로 따지면
(20:10) 엄청난 군사력 첨단 무기를 가진 그런 군사력이죠 그래서 오늘날 현대전에서도 정말 두 나라가 붙었을 때 이거 무기가 없으면 완전지는 거 아니야 최첨단의 무기가 없으면 어떻게 해서 싸워서 이길까 정신력으로 이길 수 있는 건 한계가 있어 아니지 그 정도로 생각하는 실질적인 우리가 처한 위기와 문제에 실질적인 해결을 줄 수 있는 그런 세상적인 방법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자 근데 이제 그러니 여기서 지금요 애굽이 선발된 지금 이스라엘 백성을 쫓아옵니다이 애굽의 군대가 선발된 병거 600대와 애굽의 모든 병거를 동원해서 쫓아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애굽이 지금 바로가 계속 마음이 강퍅해져서 열 번째 재앙 이후에 이스라엘 백성을 나가라고 하지만 그 다음에 이제 떠나가는 것은 모습을 보고 안 되겠다 쟤 가야겠다 해서 총동원합니다 군사력을 총 동원해서 쫓아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인간적으로 생각하면 저렇게 애굽의 총 군대가 완전히 한 나라를 장악하고 삼킬 수 있게 충분한 병력이 쫓아오면은
(21:13) 실질적으로 이러다 죽겠다 죽는 것은 시간 문제이다 정말 실질적인 죽음의 위협 그렇게 여겨질 수 있는 것이죠 바울이 고린도 후서에서 얘기한 그런 표현의 사망 선고를 받은거나 마찬가지입니다 이러면 죽는 것이다 이러다가 죽겠다라고 생각하는 것이죠 근데 이제 이들을 하나님께서이 마병들을 다 홍해를 통해 덮으심으로 이들을 제압하신 사건입니다 제압하신 사건 그래서 이거죠이 사건을 통해서 아 하나님께서는 애굽의 우상들 애굽 사람들이 숭배하는 그런 우상들에 대해서도 열 재앙을 통해 심판하셨고 우상들도 있지만 영적인 그 배후에 있는 그러한 영적인 세력도 그렇지만 타격을 줄 수 있는 군대이 군대들 거대한 커다란 적뿐만 아니라 실질적으로 타격을 입을 수 있는 정말 무서운이 군대들도 총동원케 하셔서 하나님이이 문제도 해결하실 수 있다이 군대도 하나님께서 다 덮으실 수 있다
(22:15) 그러므로 우리가 그 두려워할 만한 우리의 생존을 위협할 만한 모든 것이 당시 이스라엘 백성이 생각할 수 있는 생존을 위협할 수 있는 모든 것 가장 강력한 거 하나님께서 제압하실 수 있다 로마서 8장 맨 끝에 보면은이 피조 세상에 있는 모든 것들 모든 것들을 하나님께서 이기신다이 모든 걸 모든 것들로부터 어떤 것도 하나님의 사랑으로부터 끊을 수밖에 끊을 수 없다 나는 바울의 고백과 이제 비슷한 부분이죠 그래서 이렇게 이들로 하여금 애굽으로 자 바로를 통해서 끝까지 최선을 다해서 전력을 다해서 이스라엘을 쫓아오게 하시고 그 하나님이 하나님이 그 최 인간적으로 내가 할 수 있는 가장 어려운 모든 적을 무찌름을 통해서 그렇게 내가 가장 전능한 내가 너희를 모든 위험으로부터 이겨낼 수 있고 극복할 수 있는 그런 하나님이다라는 것을 보여주셔서 하나님을 통해서 안전함과 안정감을 느끼게 해주신 것이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 자
(23:20) 두 번째죠 두 번째 문제로 들어가겠습니다 앞선 장들의 진술된 이스라엘의 구원 목적은 그들로 여호와를 섬기게 하는 것이다 하는 것이었습니다 근데 출애굽기 14장 11 12절에서 이스라엘 자손은 하나님을 신뢰하고 모세를 따르는 것보다 애굽 사람들을 섬기고자 하고 과거와 현재 갈망을 드러냈다 이것은 하나님이 구원하신 사람에게 요구하시는 하나님의 영적 요구 사항에 대해서 무엇을 암시하는가이 얘기는 하나님이 그 애굽을 섬기고 종노릇하는 자들을 데려와서 나를 섬기게 만들려고 하는 거예요 근데 하나님께서 장자도 여기시고 하나님의 소유로 나를 섬기고 나와 함께 살고자 하는이 자들이 처음에 봤을 때는 애굽에서 불쌍하게 그러한 좋은 힘든 종살을 해서 신음 소리를 내서 부르짖고 아 불쌍한 나의 아들 애처로운 피해자 나의 아들 그래서 하나님께서 정말로 얘는 구조가 필요해 구조만 해주면 나를 차에 섬길 것 같아 이렇게 악인에게 압박을 받아서 피해자인 것이지 이들은 구조만 되면 잘 섬길 거야
(24:24) 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구조하고자 하는 이스라엘 백성은 그러한 압제만 면하면 하나님 잘 섬길 수 있는 그런 사람이 아니었어요 패턴이죠 출애굽기 14장 이게 계속해서 반복되는 패턴입니다 뭐냐면 두려움이 찾아올 때마다 위기가 닥쳐올 때마다 지금 여기서는 바로 가까이 올 때죠 지금 홍해를 건너기 전에 바로의 군대가 삼킬 듯이 다가오는이 위기의 상황 그리고 홍의 걷는 다음에 광야에서 지내면서 닥쳐오는 어려운 상황 배고프고 목마르고 너무 가나안 땅에 들어가기 전에 우리가 이길 수 없을 것 같고 그런 상황이 닥칠 때마다 반복되는 레파토리가 있습니다 뭐냐면 두 가지죠 하나님의 능력과 하나님의 성품에 대한 불신입니다 일단 하나님의 능력이에요 뭐냐면 우리 하나님 우리 출애굽 하셨는데 지금이 문제 홍해 앞에서 애국 군대가 오고 홍해가 가로막혀 있는데이 문제 하나님 못 해결하셔 그래서 이렇게 얘기하죠 애굽
(25:29) 사람을 섬기는 것이 광야에서 죽는 것보다 낫겠노라 광야에서 죽을 거라는 거예요 지금 여기서 죽는다라는 거예요 그냥 확정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문제 해결을 못 하신다라는 것이죠 여기서도 온 회중이 줄여 죽게 하는 도다 이거 죽는다는 거죠 아니 아니 해결 못 하신다라는 어떤 하나님의 능력에 대한 불신이죠 그리고 더 나아가서 능력과 더불어서 하나님의 성품에 대한 불신입니다 하나님이 왜 가만히 어찌하여 우리를 애굽에서 잘 지내고 있는데 이끌어내서 이런 식으로 비참하게 죽게 하느냐 왜 우리가 애굽 땅에서 고기가마 곁에서 있던 때와 떡을 배불리 먹던 때에 그때 그때 죽이지 왜 이렇게 광야에 나와서 비참하게 이렇게 죽게 하느냐라는 거죠 하나님의 성품에 대해서 우리 괜히 비참하게 죽게 하려고 이렇게 하신 것이다라는 거죠 그러니까이 백성은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이 이들 이런 거 아시고 구원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과 우리는 그냥 삶이 힘들어서 그렇지 뭔가 일이 안 풀려서 그렇지 하나님이 축복 주시고 모든 것만 잘 되게 해주시면 그럼 하나님 잘
(26:34) 섬길 거야 아니죠 우리는 항상 과거에 엄청난 괴로움이 있어서도 그 다음에 더 나아졌는데 조금 더 힘들 어려움이 생기면 또 불평하고 등등 그래서 하나님의 능력과 하나님의 성품을 불신하는 그러한 자입니다 하나님 입장에서 얼마나 억울하시고 하나님 입장에서 얼마나 화가 나시는 그러한 반응이 있겠습니까 자 이것과 더불어서 하나만 하면 이스라엘 백성 하나님께서 구원하시는 이스라엘 백성 하나님께서 구원을 하실 만한 자격이 없는 백성이다라는게 또 단적으로 드러나는 것이 지금 이렇게 하나님의 능력과 성품에 대한 불신과 더불어서 기본적으로 이거예요 하나님을 매력적으로 여기지 않습니다 위기가 처하지 않아도 이제 나중에 민수기 가면은 만나만 먹고 사는 것 이렇게 하나님 당신을 쫓아 나와서 광야에서 사는게 아니 뭔가 살만한 좋은 것들을 애굽 때보다 음식이 맛있던지 아니면 뭔가 환경이 좋든지 그러한
(27:36) 적과 꿀이 흐르는 그 약속의 땅에 빨리 데려가 주든지 그런 것 없이 하나님만 구름기둥과 불기둥으로 함께 하시고 하나님만 우리와 함께 하시는 거 이런 삶은 참 별로입니다 하나님만 섬기고 사는 삶은 괴로워요 이럴 바 이러고 알았으면 나는 애굽에 돌아가는게 낫죠 거기서 잘 먹고 환경 괴로움만 빼면 그래도 나왔는데 그것도 음식 얼마나 맛있었는데 하나님은 뭔가 이러한 조건들을 맞춰주지 않으면 하나님이라는 존재 하나님이란 당신 존재 하나만 가지고 어필하기에는 부족합니다 하나님 나한테 나를 우리의 백성으로 삼으려면 하나님 혼자만 오시면 안 되고 뭔가 다른 것들을 조건을 가지고 오셔야지 그래야지 우리가 하나님 섬길까 말까지 만약에 하나님 왜 다른 우상이 더 좋은 조건으로 축복을 주고 막 그러면 나는 언제든지 그쪽으로 소속 바꿀 수 있습니다 이런 거죠 이러한 이스라엘 백성입니다 그리고 우리도 이런 모습이 충분히 있을 수 있습니다
(28:40) 뭔가 하나님만 가지고는 부족하다 하나님이 동행하시는 거 알겠고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시는 것도 알긴 하겠는데 그것만 가지고 안 됩니다 어느 정도 축복이 있어야죠 아까 아브라함 얘기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의 나라 하나님 그 자체 그것을 바라고 소원하는 거 그것만 가지고 너무 삶이 촉박해요 뭔가 실질적으로 뭐 이루어지는게 누리는게 있어야죠 이거 완전 이스라엘 백성과 똑같은 육신의 마음이죠 반면 모세는 달랐습니다 모세는 여기서 하나님 하나님이 내가 너희들과 함께 가지 않겠다 내 천사를 보내느니 그들이 약속의 땅으로 인도하겠다 이스라엘 백성 같았으면 오케이 괜찮습니다 약속의 땅으로 보내시기만 한다면 하나님 굳이 안와도 뭐 괜찮아요 그렇게 얘기했을 것 같아요 근데 모세는 어떻게 얘기하죠 주께서 우리와 함께 향하심으로 나와 주의 백성을 천하 만밀 중에 구별하심이 아니니까 이렇게 하죠 주님이 친히 가시지 아니하려거든 우리를 이곳에 올려 보내지 마옵소서 내가 주의 목전에서 은총을 입은 줄 누가 알겠고 어 내가 우리가 그렇게이
(29:46) 모세에게는 이거예요 하나님이 함께 있어야 우리의 정체성이 생깁니다 우리의 삶의 의미가 생깁니다 우리를 다른 백성과 구별하는게 하나님이 함께 하시고 하나님이 우리에게 은총을 주신 그게 우리의 정체성인데 우리의 살고 죽음과 우리의 정체성은 하나님이 은혜를 베푸시고 우리와 우리 하나님이라는 거 그것이 내가 살아있는 이유고 목적이고 그것이 나의 정체성의 근원인데 하나님이 없으면 안 됩니다 다른 건 별로 필요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같이 가셔야 됩니다 적극 꾸리우는 땅 그 땅만 가지고 안 됩니다 하나님이 같이 가셔야 되는 거예요 이것이 하나님 백성다운 반응이죠 그래서 하나님은 결국 이러한 이런 반응이 없는 이스라엘 백성을 일단 구하셨어요 구하셔서 그래서 하나님이 그래 계속 하나님 거부하고 그런 백성으로 계속 나와 함께 있었다 그건 목적이 아닙니다 일단 자격 없고이 마음이이 완악한 목이 곧고와 마음이 완악하고 마음이 돌과 같아서 하나님의 능력과 성품을 불신하고 하나님에 대해서 매력을
(30:51) 도저히 느끼지 못하는이 마음의 수건이 그려져 있는 그러한 자들 이런 자들을이어서 결국 모세와 같이 결국 하나님의 백성으로 나중에 만드시고자 아직 맹인과 같은 백성을 데리고 나와서 아직 하나님의 아름다움과 성품과 모르는 그런 맹인과 같은 그런 이스라엘 백성을 데리고 나온 것이죠 자격이 없는 자들을 하나님 백성으로 만드시겠다라고 작정하셔서 데리고 나오신 것입니다 그래서 3번 문제에이어서 합니다 출애굽기 14장 13 14절에서 여러분은 백성들의 두려움에 대한 모세의 반응을 어떻게 요약할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이 새로운 은혜로운 구원에 대한 적합한 반응은 무엇입니까 여기서 이렇게 얘기하죠 두려워하지 말고 가만히 서서 너희는 여호와의 구원을 보라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싸우시리니 너희는 가만히 있을 수 있을지니라 두려움 가운데 자 하나님의 능력과 하나님의 성품을 불신하는 이스라엘 백성이
(31:59) 처음에는 그럴 수 있다 쳐요 그죠 근데 하나님께서 열재함으로 충분히 보여주셨어요 그러니까 하나님은 항상 우리에게 객관적으로 우리 모세 부르셨을 때도 마찬가지로 객관적으로 느끼는 우리의 나약함 때문에 느끼는 그런 두려움과 그런 부분들에 대해 하나님께서 그냥 하나님이 능력을 또 보여주십니다 보여주셔서 하나님을 믿을 수 있게 계속 증명을 해주세요 근데 문제는 이제 우리의 완악한 마음 때문에 그게 계속 계속 계속 그럼 여전히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신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신하고 그런 것이죠 그러니까이 열장까지 다 충분히 보여주셔서 하나님께 충분히 보여주셨는데 이스라엘 백성이 또 원망하고 홍해 앞에서 또 이렇게 원망하니까 하나님이 또 봐라 내가 보여줄게 너의 하나님의 능력과 성품에 대해서 아직 못 믿겠어 내가 또 보여줄게 진짜 요번에는 애굽 군대가 전 병력으로 와서 정말로 이것은 확실하게 너희가 죽어서
(33:03) 도저히 못 일어날 것 같고 못 극복할 것 같은이 상황이 상황을 내가 허락한 거야이 가운데 내가 보여줄게 그래서 네가 내 능력을 의지하고 내 성품을 알 수 있도록 내가 더 증명해 줄게 하나님께서 계시하여서 증명해 주는 사건입니다 하나님은 일단 보여주시고 우리의 불신앙을 도와주시기 원하시는 그런 분이시다 그래서 이렇게 4번 문제도 같이 연결이 됩니다 이게 이제 바로가 전군을 다해서 쫓아오는 것이 이스라엘 백성에게는 하나님께서 내가이 모든 인간적으로 가장 위협적인이 모든이 병력과 위협을 내가 해결하는 능력을 너에게 보여줄게라고 하시는 거죠 그래서 그 능력을 보여주실 때이 하나님의 능력을 드러내시기 위하여서 지금 여기서이
(34:07) 얘기죠 바로의 마음을 더욱더 완악하게 하신다이 완악하게함을 통해서 바로는 전군을 다 모아서 끝까지 총력으로 하나님께 대항하는 그러한 결정을 해서 그렇게 저항하게 되고 그래서 하나님은 너희들 이렇게 얘기할 수 있잖아요 하나님이 바로가 최선을 다해서 전구를 모아서 공격하지 않고 소수 수비대나 아니면이 돌격대만 보내면 하나님께 그걸 제압하면 하나님 잘하셨습니다 하나님 이기셨어요 하지만 이들이 전력을 다해서 최대한으로 공격하면 못 막으실걸요 그 그러한 하나님에 대한 불신의 싹을 없애기 위해서 바로의이 완악함을 통해서 전군을 다 모아 그래서 최선을 다해 봐 최선을 다해서 반역해 봐이 악의 세력을 최선을 다해라 그래서 내가 그것을 이기면
(35:10) 하나님이 어떤 악도 제압하실 수 있구나 하나님이 어떤 악도 이기실 수 있구나라는 하나님의 능력을 드러내실 수 있으니까 그런 거죠 그래서 지금 결국 이렇게 말씀하시죠 영광을 얻을 것이다이 빨간은 제가 빨간색으로 표현한게 하나님께서 군대를 말미암아 영광을 얻어 내가 여호와인 줄 알게 하느라 여호와인 줄 알게 한다 스스로 있는 자인 줄 알게 한다 창조주 하나님인 거 알게 한다 미피조 세상에 있는 어떠한 것도 하나님을 손을 막을 수 없고 하나님의 작정을 막을 수 없다라는 것을 알게 한다 그러기 위해서 피조 세상에 있는 가장 강한 능력 가장 강한 세력 오라 그래 힘을 다 모아서 오라 그래야 창조주 하나님이 이들을 제압하실 수 있다라는 나의 여호와 됨 스스로 있는 자들 창조주 능력이 하나님 됨 진정한 세상이 통치자 왕됨을 드러내서이 세상 가운데 하나님의이 능력을 드러내고 하나님의 백성에게는 그래서 나에게 의존하고 하나님의
(36:15) 능력과 성품을 의존하는 믿음을 도와주기 위해서 이렇게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자 5번 문제입니다 출애굽기 14장 22절과 29절은 거의 똑같은데이 두 구절 사이에 오는 것을 강조하기 위해 사용된 사용된 문학적 장치이다 23 28절은 무엇을 강조하고 자 이게 뭐냐면 이겁니다 이거 본문을 바로 보시는게 나을 거예요 자 여기서 보면 본문을 보시면 이거죠 22절에서 이렇게 합니다 이스라엘 자손이 바다 가운데를 육지로 걸어가고 물은 그들의 좌우에 벽이 되니 요거죠 이게 또 나와요 끝에 이스라엘 자손은 바다 가운데 육지로 행하였고 물이 좌우의 벽이 되니 여기서 핵심은 물이 좌우에 벽이 된 거예요이 덮고 있어야 되는 물을 제압하셔서서 있게끔 벽이 되게 하셔서 마른 땅을 만들어 놓으시고 거기를 지나간 것입니다 거기 이 사건 자체가 강조하는 것은 뭐냐면 지금 어떻게 됐죠 지금이 좌우 벽이 어떻게 생겼죠 모세가 바다의 손을 내밀면 여호와께서 큰
(37:18) 동풍으로 바닷물을 물러가게 이렇게 미셔서 바닷물을 미셔서 가운데 육지가 생기게 된 거죠 물이 갈라져 바다가 마른 땅이 되니라 자 이게 무엇을 나타내냐 하면 이것이 나타낸 바가 무엇이냐면 이스라엘의 출애굽 하나님이 창조주 하나님이라는 뜻이에요 창조주 하나님이다 구체적으로 창세기에 보시면 아까와 똑같이 이렇게 나오죠 하나님의 영 아까 바람과 하나님이 강한 동풍이 있죠 바람과 영과 같은 단어입니다 히브리어로 영이 창조 때 수면에서 운행하시다가 하나님의 창조하실 때 물로 나뉘게 하세요 물이 물이 있는 물을 아래 위로 나누어서 궁창을 만드시고 밑에 있는 물을 밀어서 땅을 만드십니다 그죠 이러한 창조주 하나님의 하나님의 숨 하나님의 바람 하나님의 영으로 물을 가르시는이 하나님 창조하신 하나님이에요 그래서 노아홍수 때도 노아 홍수가 가라앉을 때 하나님이 바람을 땅 위에 불게 하심에 물이 줄어드는 거 이것도 하나님의 바람으로 물을 제어하시는 창조주 하나님의 능력
(38:22) 창조하신 하나님이 노아의 홍수를 잠잠케 하시고 잠잠케 하셨어요 그 하나님이 지금 출애굽 사건도 이렇게 하시는 것입니다 출애굽 사건도 출애굽 사건도 일으키셔서 지금 창조의 하나님 노아 홍수의 하나님이 애굽 이스라엘 백성을 홍해를 가르침으로 마른 땅을 나게 하셔서 이들을 지나가게 하신다 창조주 하나님이 다시 한번 새 창조를 일으키셔서 이스라엘 백성이 그 마른 땅을 지나감을 통해 새 창조 아담과 같은 그러한 그런 백성이 되는 곳입니다 하나님의 창조의 형상 백성 하나님 형상 백성의 그 사명 이어받는 그러한 아담의 역할을 이어받는 그러한 이스라엘 백성이 되는 것이죠 그런 뜻입니다 창조주 하나님이 너를 나의 형상 백성 아담의 자손 중에 하나님의 영광을 이어가는 그런 백성으로 삼았다라는 그런 뜻입니다 그래서이 출애굽기에 홍해를 건너서 이제 요단강을 건널 때도 비슷하죠 물이 끊어지고 한 곳에 쌓여서 여기서도 이제 물을 물을 제어하는 능력에 대해서 물을 제어하고 마른 땅이 열리게 하고
(39:26) 이거 하나님의 이들과 함께 하시는 이스라엘 백성이 창조의 하나님이다 비록 이들은 애굽에서 탈출된 나와서 광야를 건너서 이제 겨우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만 그래서 가나안 땅에 엄청난 강한 족속들이 있지만 지금 이들과 함께 하시는 하나님이 진정한 창조야 하나님이야이 세상을 없는 가운데서 있는 것으로 지으신 스스로 계신 그 하나님이야 여호와 하나님이야이 하나님이 이들과 함께 하신다 하나님이 이들이 하나님이 이들을 자신의 최초의 형상 백성 아담과 같이 그렇게 여기셔서 이들을 세우셔서 광야에 가서 약속의 땅까지 들어가게 하신다라는 뜻이죠 자 그러면 여기서 이제 지금 이제 마가복음 왜 여기서 갑자기이 얘기가 들어가냐 하면 지금 사실 다음 구절 여기 고린도전서랑 마가복음 신약이랑 연결해서 얘기합니다 지금이 물을 통해서 물 사이를 건너는 거 출애굽 사건 중에서 홍해 건너는 거 있죠 홍해 건너는 거 홍의 건너는 사건이 창조주 하나님이 우리를 건져낸 사건입니다
(40:29) 창조주 하나님의 출애굽 구조 사건이죠 자 이것을 지금 바울이 고린도전서에서 이들을 어떻게 표현하지만 모세에게 속하여 이들이 모세에게 속하여 다 구름과 바다에서 세례를 받고 아 세례라는 것이 출애굽 사건을 기념하는 것이구나라는 걸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바울은 여기서 우리의 신자들의 세례 받음을 얘기하면서 이스라엘 백성도 세례 받아서라고 하면서 출애굽을 얘기하는 거죠 그래서 세례의 기본 의미는 창조주 하나님의 출애굽적인 구원을 기념하는게 세례입니다 세례를 받는 건 창조주 하나님의 출애굽적인 구조를 수혜받은 자다 구조 받은 자다라는 그런 뜻이에요 자 그래서 지금 이제 마가복음에서 나는 너희에게 물로 세례를 베풀었거니와 그는 너희에게 성령으로 세례를 베푸 베푸시리라 여기서 세례 요한의 물세례와 예수님의 성령 세례죠 지금 예수님의 성령 세례가 아까 뒤에 나오는 아까 고린도 전선의 그 세례를 가리킵니다 자 여기서
(41:33) 뭘 알 수 있냐면 세례 요한의 물 세례는 이제 무엇을 의미하느냐 하면 자세를 요한 때는 이스라엘 백성이 포로기에 잡혀가서 마치 첫 이스라엘은 애굽에서 출애굽에서 하나님의 광야 하나님이 약속의 땅에 들어왔죠 이스라엘이 포로부터 잡혀가는 것은 약속의 땅에서 쫓겨나는 것입니다 쫓겨나서 마치 애굽의 상태로 돌아가는 거예요 나라가 바벨론이지만 그래서 출애굽 전의 상태로 돌아가는게 포로교 사건이죠 그래서 아 그럼 포로기에서 이스라엘이 회복될 때 그게 이제 메시아를 통해서 회복될 거라고 생각했는데 이스라엘의 포로 회복을 그래서 새 출애굽적으로 생각했습니다 세출의 국적으로 그래서이 세례 요한의 세례가 지금 요단강에서 세례를 받게 하는 것은 이제 이스라엘 백성이 새 출애굽적으로 이제 요단강을 지나서 하나님의 백성 하나님의 땅으로 돌아온다 새 출애굽적인 귀환을 준비하는게 물세례입니다
(42:36) 새 출애굽적인 하나님의 백성의 귀환을 준비하는게 물세례죠 그런데 이제 세례 요한의 물세례로 온전하지 않은 것이 땅으로 돌아와도 실질적으로 하나님의 백성됨의 마음은 변하지 않을 수 있잖아요 그러니까 마음도이 몸은 바벨론과 애굽과 그러한 악의 손에서 몸이 돌아오지만 일단 마음은 그런이 죄와 사탄과 그러한 악의 영향력에서 마음도 돌아와야 되는 거죠 마음도 이동해서 세출하고 필요하다 그래서이 성령을 통한 세례는 창조주 하나님의 새출애굽적인 구조를 나타내는데 특히 마음의 영역에서 마음의 영역에서 우리가 구조 받아야 된다 많은 그러한 뜻입니다 사실 좀 더 그래서 여기서 한 성령으로 세례를 받고 우리가이 성령으로 세례를 받는다는 거는 지금 이거죠 로마주 6장 4절에나 우리가 그의
(43:39)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음으로 자 여기서 얘기한 바는 우리가 예수님을 믿지 않았다가 예수님을 믿게 된 사건을 새 출애굽적으로 표현하기 때문에 그것을 기념하는 것을 세례로 하는 것입니다 자이 진정한 새 출애굽적인 구조를 준비하는게 이제 세례 요한의 세례였고 실제로 일어난 성령 세례 이것을 기념하는게 우리가 오늘날 하는 세례죠 그 얘기는 신자가 됐다는 것은 창조주 하나님이 우리가 악의 세력에 있었던 우리를 세출의 법적으로 구조해서 하나님의 백성으로 삼으셨다는 뜻이에요 근데 우리의 몸뿐만 아니라 우리의 마음도 마음이 우리가 속해서 죄와 사탄에게 억눌려 있던 그런 마음에서 우리가 마음도 구조 받아서 이제 우리의 마음으로 하나님을 온전히 섬길 수 있는 그런 자가 되었다 그래서 그리스도와 연합돼서 그리스도 그렇게 우리가 악의 세력에 있다가 예수 그리스도께
(44:44) 새출애굽한 방식이 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그리스도와 함께 부활되어서 연합되는 거 그래서 우리는 원래 아담 소속에서 죄와 사망의 종노릇 하다가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세출하고 파여서 이제 하나님을 섬기는 그런 자가 됐다 그러니까 이게 우리가 세례 받는 것은 창조주 하나님이 예수님을 통해서 새출애굽적으로 구조를 하셔서 우리를 신자로 만드신 것이다 우리는 악의 세계에서 악의 영역에 있다가 하나님의 품으로 이동되었다 우리가 존재론적으로 이동된 것입니다 소속이 이동됐다라는 그러한 뜻입니다 그래서 정리하면 그 물로 물을 제압하시고 갈은 사건 세례로 기념할 만한 그 사건은 창조주 하나님의 물을 통해 이동하신 사건이고 그 창조주 하나님의 출애굽 사건이 우리에게 영적으로 예수님의 새 출애굽적으로 나타내서 우리가 이제 옛 영역에 바로와 같은 아담 제국에서 바로 애국과 같은
(45:46) 죄와 사망의 종노릇 하던 가운데 우리가 새 취하려고 하여서 예수 그리스도께 속하게 되었다 그것을 나타내는 것이 세례다 그런 의미죠 자 그러면 이제 마지막이죠 세 번째 단락입니다 모세의 노래죠 모세의 노래가 이스라엘 찬양 중에서 대부분 21절에 반복적인 노래가 나타나듯이 이스라엘의 원수에 대한 하나님의 파괴적인 심판 자 이걸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까 이것도 자 이제 모세의 노래를 보겠습니다 모세의 노래를 보면 여호와가 용사라고 그래요 여호와가 용사다 여호와가 용사라서 여호와 주의 오른손이 권능으로 영광을 나타낸다 하나님의 강한 오른손 출애굽 사건 하나님이 옳은 손입니다 위엄으로 능력으로 바람이 일으켜서 오른손을 드신즉 땅이 그들을 삼켰다이 모든 것이 창조주 하나님의 능력이 발휘된 사건이란 뜻이죠 창조주 하나님의 능력이 발휘된 사건이다 그래서 이것을 이제 우리에게
(46:50) 적용할 때 이렇게 되는 것이죠 우리가 이것도 신약으로 적용하는 것이죠 신약 적용할 때 우리가 구원받은 것은 그래서 능력으로 구원받은 것입니다 원래 우리가 계속 하나님과 반역된 세상의 하나님 반역하고 우리가 세상 속에서 하나님 반역하는 그 삶을 계속 사는 악의 세력에서 하나님께서 그들을 물리치시고 우리를 하나님의 품으로 우리를 건져내신 사건이기 때문에 그래서 우리는 옛 사람이 창조주 하나님의 능력으로 우리를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히게 하셔서 죄로부터 해방시키셔서 그래서 우리가 죄의 종노릇 하지 않을 수 있고 죄가 너희를 주장하지 않을 수 있고 우리가 거룩함의 열매를 맺을 수 있다 그래서 하나님의이 출애굽의 하나님의 강력한 능력을 나타내는이 표현들은 우리를 붙들고 있던 것이 우리 그냥 개인의 자유의지로 졌던 그런 죄 차원이 아니라 강력한 악의 세력이었다 우리가 스스로 싸워서 이긴다고 될 수 있는 정도가 아니었다 거기서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해 내셔서 그래서 우리에게
(47:55) 능력의 전투하시는 강력한 하나님으로 계시기 때문에 우리가 이제는 죄의 종노릇 하지 않고 악에게지지 않고 싸워서 이길 수 있다 이제는 싸워서 이길 수 있다 영으로 몸에 행실을 죽이면 살 수 있다 죄가 우리를 주장하지 못한다 아무리 죄에 대해서 자주 넘어진다 하더라도 이것은 이길 수 있는 싸움이고이긴 싸움이다 마치 우리가 도저히 못이기는 거 같이 그렇게 여길 필요 없다 우리를 장악할 수 있는 죄의 세력은 하나님께서 이미 무찌르신 거예요 우리는 이미 출애굽해서 광야에 있습니다이 애굽이 바로가 전력을 다해서 우리를 삼키려고 한 그 죄 세력은 예수님이 물리치신 거예요 우리는 광야에서 그 애굽의 그 병사들 졸개들이 좀 몇이 쫓아올 수 있죠 그런 이방 부족들이 몇 주차울 수 있지만 그들은 우리가 싸워서 이길 수 있는 정도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승리를 가지고 전신갑주를 입고 이렇게 우리가 영적인 싸움에서 이길 수 있다이 전 구체적인 내용은 우리가 나중에
(49:00) 에베소서 할 때 구체적으로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승리와 능력에 대한 우리의 확신을 가지고 우리도 싸워서 이길 수 있다 하나님이 이미 승리하셨기 때문에 우리도 싸워서 이길 수 있다라는 뜻이죠 2번입니다 자 심판이 어떻게 하나님이 애굽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을 회상한 후에 13 17절은 이스라엘이 약속의 땅에 들어갈 수 있도록이 심판이 어떻게 가나안 땅의 민족들과 그 주변의 민족들에게 하나님이 권능을 두렵게 인식하도록 할지를 묘사한다 자이 출애굽 사건이 이제 근거가 돼서 앞으로도 과거에 보여주신 하나님이 그죠 여기서 과거에 보여주신 하나님의 신실하심이 하나님의 백성이 미래에 관련해서 하나님이 신뢰할 수 있는 근거로 주시된다 과거의 사건이 미래에 대한 신뢰 근거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에게 있어서는 어떠한 모습일까 지금 출애굽기에서도 보면 파란색 보시면 알겠지만 주께서 구속하신 백성을 인도하시되 주의 힘으로 그들을 주의 거룩한 처소에
(50:03) 들어가게 하시나이다 지금 하나님의 출애굽은 출애굽에서 애굽을 제압한 다음에 광야 끝이 아니라 가나안 땅 약속의 땅에 들어가게 하실 것이다 출애굽을 하셨다면 출애굽의 목표인 가나안 땅에 들어가게 하실 것이다라는 미래에 대한 기대를 출애굽 하신이 사건 과거의 사건을 근거로 미래에 대해서 소망을 가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께서 그 백성을 인도하사 그들을 주의 기업의 산에 심으실 것이다 자 이거 어떻게 아니 과거의 사건은 과거의 사건이지 이게 어떻게 미래 사건에 대한 근거가 될 수 있을까 자 이게 아까이 문제가 그리스도인에게 적용된 문제였죠 이것은 로마서 5장 9절 10절과 로마서 8장 32절에 아주 명확하게 나옵니다 뭐냐면 이거죠이 구절의 내용을 보면 이제 우리가 그의 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니 더욱 말미암아 진노하시면서 구원을 받을 것이다 우리가 원수 되었을 때 그의 아들의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었은즉
(51:05) 화목하게 된 자로서는 더욱 그의 살아나심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을 것이다 지금 논리가 뭐냐 하면 우리가 예수님이 십자가와 부활로 우리를 구원하셨다 이걸 통해서 우리가 확증할 수 있는 것은 그렇다면 우리를 끝까지 구원을 이루실 것이다 그로 말미암아 진노하시면서 구원을 받을 것이다 최후의 구원이 성도의 견인이 확실하다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 화목하게 되었다면 우리 나중에 하나님과 화목이 완성될 것이다 그 뜻입니다 아니 왜 아니 과거에는 그렇게 하셨지만 지금 우리가 하는 것을 보고 하는 거 봐서 예상보다 나는 얘가 구원할 만한 녀석이라고 생각해서 구원했는데 막상 구원에서 하는 거 보니까는 안 되겠네 얘는 끝까지 못 데리고 들어가겠다 그러실 수 있잖아요 충분히 그런 시나리오가 있습니다 그래서 충분히 이제 어떤 신약 학자들은 또 뭐 다른 신학자들도 이렇게 말씀하는 분들도 계세요 아니 어떻게 지금 구원된게 이게 어떻게 확실하냐 하나님이 우리가 어떻게 하는지 보신다 우리가 어떻게
(52:09) 하는지 보시고 그 다음에 최종 들어갈지 말지를 결정하신다 자 물론 우리가 막 살아도 된다라는 뜻은 아닙니다 막 살면 그 사람의 애초에 구원받은 것도 아니죠 근데 이제 그런 신앙이 있는 자들 그 얘기는 예수님을 통해이 출애굽을 경험한 자들 우리가 이제 불신자로 살다가 예수님 통해서 이렇게 믿음이 생겨서 하나님의 소속 백성이 된 자들이 자들은 하나님께서 완성하시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 우리가 아직 원수 되었을 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를 구해내신 것이거든요 우리에 대해서 실망하실게 없습니다 우리의 정체를 끝까지 아시는 가운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에서 죽으셨다면 그러면 우리에 대해서 더 건강하시거나 더 놀라실 것이 없고 우리를 끝까지 완성하실 것이라는 것입니다 우리를 위하여 우리가 최악의 상황일 때 우리를 가장 구원할 필요가 없는 그런 상황에서 가장 구원하기 힘든 상황이 우리가 믿기
(53:12) 전이에요 예수님 십자가 돌아가시기 전입니다 그때가 구원받기가 가장 힘든 상황이에요 왜냐 그때가 우리의 인류의 죄악이 최대 맥스의 맥시멈에 도달했을 때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악의 상황에서 하나님이 예수 그리스도를 주셔서 우리를 죽으셨다면 그 사랑은 끝까지 완성하시는 그 정도의 헌신과 깊은 사랑을 충분히 표출하신 사랑입니다 우리 향하신 사랑을 확증하셨고이 사랑은 피조 세상에 있는 어떤 것도 끊을 수 없는 그런 하나님의 깊은 어떤 누구도 막을 수 없고 이해할 수 없고 헤아릴 수 없는 그러한 하나님의 크런 깊은 그런 사랑과 헌신을 나타낸다 그래서 로마를 8장 32절에서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모든 사람을 내주신이가 아들을 아끼지 않고 이런 죄인들을 위하여 불평하고 하는 이런 죄인들을 위하여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주셨다면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안 주시겠느냐 가장 주기 어려운 아들을 가장 최악의 상황이었던 너희들에게 주셨는데 나머지 구원이 이루는 것은 확실하게 해주실
(54:17) 수 있지 않겠느냐라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네 이제 3번입니다 마지막 문제죠 이스라엘의 약속의 땅으로 미래에 들어갈 것을 묘사한 후에 모세 노래는 하나님의 영원한 왕권을 선포함으로 끝난다 왜 모세의이 노래는이 두 주제를 연관시키는가 그러니까 약속의 땅에 들어감과 영원한 왕과 왕권 선포죠 이것은 하나님 왕권의 본질에 대하여 무엇을 암시하는가 자 이야기는 왕권을 선포하는데 이스라엘 백성을 약속의 땅으로 들어가게 한 다음에 거기서 이제 영원히 통치하시겠다라는 말씀이 나오죠 이렇게 나오죠 주께서 백성을 인도하사 그들을 주의 기업에 사는 심으시고 여호와의이는 주의 처소를 삼으시라고 예비한 것이다 여호와께서 영어 목록 다스리시도다 그러니까이 여호와께서 그냥 다스리면 되는데 왜 이들을 약속의 땅에 심으시고 거기를 처소로 삼으셔서 다스리시는가 우리가 창세기에서부터 우리가 처음에 봤던 거 같이 하나님은 하나님의 가정
(55:23) 나라 하나님의 처소에 있는 자신의 자식 자녀와 아내와 같은이 백성을 통해서 이들에게 대리 통치자를 줘서 이들을 통해서 이들과 함께 통치하시는 것 그래서이 전 세상이 하나님의 가정이며 또한 나라가 되는 것 그리고 우리가 다 왕의 통채에 참여하는 대리 통치가 되는 것 그것이지 하나님의 통치 방식인 것이죠 그래서 고린도전서에서도 바울이 맨이 부활 이후에 영원히 이루어지는 하나님의 나라에 대해서 하나님이 만유의 주로서 만유 안에 모른다요 표현만 보면은 하나님이 그냥 어떤 신적인 존재가 많이 가운데 깊숙하게 들어있는 그냥 어떤 추상적인 개념으로 생각할 수 있지만 이것에 대해서 구체적인 그림이 요한계시록에 나옵니다이 그때는 새 예루살렘 성이 하늘로부터 하나님으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데 신부가 남편을 단장한 거 같이 그죠이 교회를 나타낸 거죠 하나님의 백성이 신부와 같이 하나님의 남편 되신 하나님의 신부와 같이 그 장막에 그들과 함께 거하셔서이 관계성은 그들은 하나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56:27) 친히 그들과 함께 하셔서 구약에서부터 계속 출애굽 때부터 계속 선지서부터 나는 그들이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나의 백성이 될 것이다 하나님의 하나님과 자기 백성 가운데 상호 소유적인 친밀한 소유 관계 그러한 남편 안에 아버지 아들 관계이 친밀함과 가정이 이루어진 곳이 하나님이 이들과 함께 통치하시는 그러한 로열 패밀리가 있는 거하는 처소가 되는 것이죠 그래서 그곳에서 우리는 세상을 통치하지만 그들이 왕노릇 하죠 근데 그것은 하나님의 얼굴을 보는 것이에요 그러니까 우리가 하나님을 예배드리고 하나님을 섬기고 하나님의 얼굴을 보는 그러한 예배와 가정과 그러한 나라가 있고 이들을 통해 세상을 통치하는 그런 통치가 있는 것이죠 그래서 하나님은 이러한 하나님을 누리는 가정 속에서 하나님의이 세상을 다스리고 통치하는 통치권을 나눠 가지신 하나님과의 친밀함과 그리고 하나님의 통치권을 특권을 공유받아서 함께 하나님의 마인드와 관점으로이 세상을 다스리는 이것이 함께 공존하는
(57:32) 그러한 세상이 되는 것이다 이렇게 해서 우리가 육과 성경 공부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기도하고 마치겠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나님 육과를 통해서 하나님의 이스라엘을 출애굽 시키신 사건 특히 홍해를 가르친 사건은 하나님 우리를 하나님의 하나님과 하나님의 백성을 위협할 수 있는 가장 커다란이 세상에 있는 피조 세상에 어떠한 것도 아무리 모든 악의 세력이 모든 능력을 다 집결하여 하나님께 대항한다 하더라도 하나님께서 능히 이기실 수 있고 하나님 능히 통치하신 하나님의 왕권과 하나님의 전능하심을 보여주셨고 그렇게 하나님을 드러내심과 동시에 그 하나님의 능력이 드러나심은 자기 백성에게 그리하여 너희가 나를 경배하고 나에게 의지하여 하나님 백성들을 살라고 우리의 믿음을 도와주시는 그런 사건임을 하나님이 알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 우리가 우리 자신과 하나님이 세상과 우리
(58:37) 자신의 시선을 고정시키지 않고 창조주 하나님 그 하나님이이를 나라 그 하나님 보여주신 위험에 하나님 우리의 모든 이러한 시선이 집중되게 하여 주셔서 우리가 하나님께 하나님의 영광에 사로잡힌 자 하나님의 위엄과 하나님의 나라 초점을 맞춘 그러한 믿음으로 우리의 삶을 살아서 비록 우리의 삶의 내용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의 기여할 수 있는 부분은 적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나라를 소원하고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질 것을 소망하는 그렇게 하나님 나라를 소망하고 그 나라에 속한 그런 백성이 될 수 있도록 우리 각자에게 하나님 그런 하나님 나라 비전을 하나님의 왕되심을 주권을 하나님이 알려 주시고 하나님 그 비전이 하나님 되심이 우리 마음속에 세워져서 하나님 우리가 성령을 통해 하나님의 진정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섬기고 하나님 나라를 품는 자들이 될 수 있도록 주님 우리 모두를 붙들어 주시옵소서 주께서 말씀을 통해 우리 각 사람에게 말씀하시고 마음에
(59:42) 새겨 주실 좀 있사오며 감사드리고 모든 말씀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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