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신경 8. 성도의 교제와 (И общение святых)
헤세드에메트중고등부 • Sermon • Submitted • Presen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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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교회, 몸과 지체, 성도의 교제
[NAVI] 성도의 교제는 무엇이고, 왜 하는 것인지, 어떻게 이루어지는 것인지?
1. 오늘 본문- 한 몸, 한 성령, 한 소망안의 부르심 > 주께서 교회를 이렇게 부르신 것이다.
2. 예수님이 교회를 양육하고 보호하시니, 그러므로 우리도 주의 뜻대로 한다.
3. 진정한 한 몸에 대하여(하나가 아프면 다 아픈게 한 몸, 안아프면 감각마비 또는 다른사람 몸 / 하나가 시원하면-콧속 간지러움 등등..- 온 몸이 살것같은 그것…)
4. 초대 교회때의 성도의 교제 모습
5. 왜?? 이 정도로 중요하다고 하는 이유는 어디에 있나??
6. 우리와는 무슨 상관이 있나? 어떤 식으로 상관이 있을까?
[중심] 하나되게 하시는 주님의 뜻 안에서, 교회로서, 성도로서, 한 몸의 지체로서, 한 몸을 살피고 돌보고 즐거워하자. >> 우리가 주님의 뜻대로 이루면서 주님의 몸으로 살겠습니다.
[주제] 교회, 몸과 지체, 성도의 교제
[NAVI] 성도의 교제는 무엇이고, 왜 하는 것인지, 어떻게 이루어지는 것인지?
1. 오늘 본문- 한 몸, 한 성령, 한 소망안의 부르심 > 주께서 교회를 이렇게 부르신 것이다.
2. 예수님이 교회를 양육하고 보호하시니, 그러므로 우리도 주의 뜻대로 한다.
3. 진정한 한 몸에 대하여(하나가 아프면 다 아픈게 한 몸, 안아프면 감각마비 또는 다른사람 몸 / 하나가 시원하면-콧속 간지러움 등등..- 온 몸이 살것같은 그것…)
4. 초대 교회때의 성도의 교제 모습
5. 왜?? 이 정도로 중요하다고 하는 이유는 어디에 있나??
6. 우리와는 무슨 상관이 있나? 어떤 식으로 상관이 있을까?
[중심] 하나되게 하시는 주님의 뜻 안에서, 교회로서, 성도로서, 한 몸의 지체로서, 한 몸을 살피고 돌보고 즐거워하자. >> 우리가 주님의 뜻대로 이루면서 주님의 몸으로 살겠습니다.
1 그러므로 주 안에서 갇힌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가 부르심을 받은 일에 합당하게 행하여
2 모든 겸손과 온유로 하고 오래 참음으로 사랑 가운데서 서로 용납하고
3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
4 몸이 하나요 성령도 한 분이시니 이와 같이 너희가 부르심의 한 소망 안에서 부르심을 받았느니라
[메세지] : 성도 / 교제 / 성도의 교제
[메세지] : 성도 / 교제 / 성도의 교제
1. 오늘 본문 : “한 몸, 한 성령, 한 소망안의 부르심(Одно тело, один Дух и призвание в единой надежде)” - 주님은 교회를 이렇게 부르셨습니다. 우리를 이렇게 부르셨습니다.
2. 교회, 교회의 지체된 우리
29 누구든지 언제나 자기 육체를 미워하지 않고 오직 양육하여 보호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에게 함과 같이 하나니
30 우리는 그 몸의 지체임이라
31 그러므로 사람이 부모를 떠나 그의 아내와 합하여 그 둘이 한 육체가 될지니
32 이 비밀이 크도다 나는 그리스도와 교회에 대하여 말하노라
29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양육하고 보호하시네!
30 우리가 바로 그 교회의 지체임
31 그러므로…??
32 큰 비밀? 그리스도와 교회가 하나로 연합된다!
[ 예수님이 교회를 양육하고 보호하시니, 그러므로 우리도 주의 뜻대로 한다. ]
(Христос питает и оберегает Церковь, и потому мы тоже исполняем волю Господню.)
3. 진정한 한 몸에 대하여 …
26 만일 한 지체가 고통을 받으면 모든 지체가 함께 고통을 받고 한 지체가 영광을 얻으면 모든 지체가 함께 즐거워하느니라
27 너희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지체의 각 부분이라
26 하나가 아프면 온 몸이 아픈것… 안아프면? > 감각마비 or 다른 사람 or 기계팔? //
배가 고프면 머리도 어질어질하고,
콧속이 간질간질하면 가슴도 답답하고,
배탈이 나면 온 몸이 뒤틀리고 괴롭듯…
vs 그러다가 밥을 먹으면 눈이 번쩍 뜨이고 / 간지러운데 긁어주면 온 몸이 시원하고/ 그 00을 시원하게 하고 나면 날아갈 듯 하듯이.. 함께 즐겁다.
27 지금/여기/우리가 그리스도의 몸이고 지체라고 하신다.
[ 내가 괴로우면 같이 괴로워하시고, 내가 좋으면 함께 즐거워하시는 주님의 몸이다. 우리는 그러한 지체이다. ]
(Мы — Тело Господне, Который сострадает мне в моих скорбях и радуется вместе со мною в моих радостях. И мы — члены этого Тела.)
4. 그렇게 한 몸이었기에 초대교회때는 이렇게 살았다.
42 그들이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서로 교제하고 떡을 떼며 오로지 기도하기를 힘쓰니라
43 사람마다 두려워하는데 사도들로 말미암아 기사와 표적이 많이 나타나니
44 믿는 사람이 다 함께 있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45 또 재산과 소유를 팔아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눠 주며
46 날마다 마음을 같이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47 하나님을 찬미하며 또 온 백성에게 칭송을 받으니 주께서 구원 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시니라
42 가르침을 받아서 어떻게 살아가나? 1) 교제하고 2) 나눠먹고 3) 전적으로 기도하며 살았다.
44, 45 괴로우면 같이 괴롭고 필요하면 같이 필요하니, 욕심도 없고 필요에 따라 하나되어서 나눔
46, 47 마음도 같이 해서… 하나로서 성전에 모이기 힘쓰고… (아, 그래서 우리도 모이기에 힘쓰는구나…) ,
예배하고 세상의 빛이 되었다.
[ 예수님이 몸된 교회를 양육하고 돌보시는 것이, 교회를 통하여, 성도의 교제를 통해 실행되는 것으로 이루어졌다. ]
(Забота и созидание Христа Своего Тела — Церкви — осуществляются на деле через саму Церковь и через общение святых.)
5. 이것이 ‘아, 그때는 그랬구나..’를 넘어서, 아직도 그렇게 중요한 이유는 무엇일까?
20 내가 비옵는 것은 이 사람들만 위함이 아니요 또 그들의 말로 말미암아 나를 믿는 사람들도 위함이니
21 아버지여, 아버지께서 내 안에,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 것 같이 그들도 다 하나가 되어 우리 안에 있게 하사 세상으로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믿게 하옵소서
22 내게 주신 영광을 내가 그들에게 주었사오니 이는 우리가 하나가 된 것 같이 그들도 하나가 되게 하려 함이니이다
23 곧 내가 그들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어 그들로 온전함을 이루어 하나가 되게 하려 함은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과 또 나를 사랑하심 같이 그들도 사랑하신 것을 세상으로 알게 하려 함이로소이다
20 이 사람들, 당시의 제자들만 위함이 아니다. 그들의 말(전한 복음, 우리가 전해들은 복음)로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도 위함이다. >> 복음 듣고 예수믿는 사람들을 위함이다. >>> 지금 여기 우리들을 위함이다.
21 하나님과 예수님의 연합처럼 우리도 연합되어서.. 하나님, 예수님의 연합 안에 있게 하시기를 기도하심.
22 하나님이 예수님께 주신 영광을 교회에 주심. >> 이유 : 하나님과 예수님이 하나됨 처럼 // 교회된 우리들도 주님 안에서 하나가 되게 하시려고… (하나님의 뜻대로 우리에게도 이루시려는 소망)
23 우리 안에 예수님/예수님 안에 하나님 >> 이렇게 계셔서, 그래서 온전함을 이루어 하나가 되는 것.
>> 이유 : 하나님이 예수님을 보내신것을 세상이 알게 하려고 // 하나님이 예수님을 사랑하신것 = 우리도 사랑하신 것을 알게 하시려고…
(잡혀가시기 직전의 마지막 기도/ 대 제사장적 기도) - 우리가 예수님을 믿는데, 예수님의 마지막까지의 소원이셨다.
[ 그때 거기에서의 사람들 뿐만이 아니라, 복음 듣고 믿는 우리들까지도 하나되기를 소원하신다. ]
(Он желает, чтобы едины были не только те люди, жившие тогда и там, но и мы, услышавшие Евангелие и уверовавшие.)
6. 우리와는 무슨 상관이 있나? 어떤 식으로 상관이 있을까?
- 일단 주님은 확실하게 말씀을 먼저 선포해 주셨다.
1 그 사람들 뿐만이 아니라 너희들도 위함이다
2 남의 몸이 아니라 우리가 바로 그 몸이다
3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닌 것 처럼, 보기 싫어 외면하고 듣기 싫어 자꾸 다른 소리만 내고 있고…
>> 스스로 감각을 차단하고, 주님의 뜻이 싫다고 반항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 A 한 몸인가 체크해보기
1) 내가 한 몸이 아닌것 같으면, 병들었나? 감각이 없나? > 나를 주님의 몸의 감각을 회복시켜 주세요~!! ; 기도/말씀/믿음 간구/ 회복 요청
2) 한 몸이 맞다면… 감각을 잘 회복해 보자. (머리속에서만 말고 / 말씀 들을때 귓속에서만 말고)
- B 실제로 우리 현실을 살 때에 하나님의 뜻을 알면서도 외면하거나 무시해버리지 말고…
교회에서/ 집에서/ 학교에서/
누가 아픈지 잘 찾아보고, 한 몸이니 같이 아파하고, 아프니까 치료해보고..
누가 힘든지 잘 찾아보고, 한 몸이니까 내힘도 빠지니까, 같이 힘나게 같이 뭐라도 먹거나, 힘을 합치거나.. 응원하거나 위해서 기도해주거나…
누가 아주 나쁜짓을 했어? 한 몸이 아니라고 찢어내 버릴 수 있나? 주님이 하나라 하셨는데?
> 용서가 안되니까, 성령님이 인도하시도록 기도하고 주님 뜻을 우릴 통해 이루어야겠다.
[ 남일이 아니라, 내가 바로 그 몸이다. 예수님이 교회를 살피시듯, 내도 몸의 지체들을 잘 살펴봐야겠다. ]
(Это касается и меня: я сам являюсь этим Телом. Подобно тому как Иисус заботится о Церкви, мне тоже надлежит внимательно заботиться о других членах Тела.)
[ 정리 ]
[ 정리 ]
1 주님은 우리를 ‘한 몸, 한 성령, 한 소망안의 부르심’으로 부르셨습니다.
(Господь призвал нас к «одному телу, одному Духу и призванию в единой надежде».)
2 에수님이 교회된 우리를 양육하고 보호하시니, 우리도 주님 뜻대로 그렇게 합니다.
(Иисус питает и оберегает нас, Свою Церковь, и потому мы тоже поступаем по воле Его.)
3 우리는 주님의 몸이라서 같이 괴롭고 같이 즐거운게 정상입니다.
(Мы — Тело Господне, и потому для нас естественно сострадать друг другу в скорбях и вместе радоваться в радостях.)
4 예수님이 몸된 교회를 돌보시는 것을 성도의 교제를 통해 실행하십니다.
(Заботу о Своем Теле — Церкви — Иисус осуществляет на деле через общение святых.)
5 그때 거기에서 뿐만이 아니라, 지금 여기 우리를 위해서도 기도하셨습니다.
(Он молился не только о тех, кто был тогда и там, но и о нас, находящихся здесь и сейчас.)
6 알고 봤더니, 내가 그 몸의 지체였습니다.
(И я осознал, что я сам являюсь членом этого Тела.)
[결론] 우리가 교회, 성도, 지체이므로, 성령 안에서 교제하면서, 주님의 몸으로써 주의 뜻대로 이루며 살겠습니다.
(Так как мы — Церковь, святые и члены единого Тела, мы будем жить в общении Духа Святого, исполняя волю Господню как Тело Его.)
[결론] 우리가 교회, 성도, 지체이므로, 성령 안에서 교제하면서, 주님의 몸으로써 주의 뜻대로 이루며 살겠습니다.
(Так как мы — Церковь, святые и члены единого Тела, мы будем жить в общении Духа Святого, исполняя волю Господню как Тело Его.)
[우리의 기도] : 오늘 주신 말씀 안에서 함께 기도합니다.
[우리의 기도] : 오늘 주신 말씀 안에서 함께 기도합니다.
1 주님이 하나되게 하신 것에 나도 있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2 나의 감각이 마비되어 못느낀다면, 온전한 주님의 몸 되게 회복시켜 주세요
3 내 욕심으로 주님의 몸을 외면하는 것을 멈추고, 같이 아파하고 같이 기뻐하는 정상 감각의 몸이 되게 해주세요.
[공과 나눔 주제]
[공과 나눔 주제]
1. 나만 잘 믿으면 된다 vs 같이 믿는 누군가가 있어야 한다... 생각해 봅시다.
2. 우리가 교제하는 때에 사람만 있었는지, 거기에 (주님과 ) 말씀도 같이 계셨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