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529 금요기도회: 시편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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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하시겠습니다.
함께 읽을 하나님의 말씀은 시편 12:1-8 입니다. 제가 봉독하도록 하겠습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시편 12:1–8 NKRV
여호와여 도우소서 경건한 자가 끊어지며 충실한 자들이 인생 중에 없어지나이다 그들이 이웃에게 각기 거짓을 말함이여 아첨하는 입술과 두 마음으로 말하는도다 여호와께서 모든 아첨하는 입술과 자랑하는 혀를 끊으시리니 그들이 말하기를 우리의 혀가 이기리라 우리 입술은 우리 것이니 우리를 주관할 자 누구리요 함이로다 여호와의 말씀에 가련한 자들의 눌림과 궁핍한 자들의 탄식으로 말미암아 내가 이제 일어나 그를 그가 원하는 안전한 지대에 두리라 하시도다 여호와의 말씀은 순결함이여 흙 도가니에 일곱 번 단련한 은 같도다 여호와여 그들을 지키사 이 세대로부터 영원까지 보존하시리이다 비열함이 인생 중에 높임을 받는 때에 악인들이 곳곳에서 날뛰는도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반갑습니다. 금요기도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어느덧 오늘이 5월 마지막 금요기도회인데요. 우리가 받은 정말 큰 복은 시간이 지나면서 이 시간이 그냥 지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님이 다시 오실 그날까지 계속해서 선하게 섭리하시고 운행하신다는 사실인데요. 많은 일들과 사건 사고가 일어나지만, 그리스도인인 우리는 이 사실로 인하여 안식과 위로를 얻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가장 해야 할 것은 하나님을 알아가는 것입니다. 이것을 기억하며 오늘 이 기도회를 통하여 하나님을 더욱 알아가는 우리가 되길 바랍니다.
여러분은 사회생활을 하시거나 다양한 인간관계를 맺다 보면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게 되실 겁니다. 그중에는 어쩌면 유독 주변 사람들에게 평판이 좋고, 언제나 친절한 미소로 다가오는 사람들을 종종 만나게 됩니다.
앞에서는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않습니다. 항상 내 편이라면서 뭘 하든 칭찬합니다. 그래서 늘 부드럽고 듣기 좋은 말로 우리의 마음을 무장 해제시키기도 합니다.
그러넫 결정적인 위기가 찾아왔을 때, 혹은 중요한 시험을 두고 경쟁하거나, 누군가 책임을 져야 할 상황이 발생했을 때 우리는 그들의 진짜 얼굴을 마주하고 깊은 상처를 받곤 합니다. 내 앞에서는 모든 것을 내어줄 듯 다정했던 그 사람이, 뒤에서는 교묘한 말로 나의 실수를 상사에게 부풀려 보고하거나, 책임을 회피하기 위해 나를 깎아내리는 험담의 주동자라는 사실을 발견하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이익을 위해 앞에서는 미소를 짓고, 뒤에서는 날 선 비수를 꽂는 사람. 바로 겉으로는 부드러운 말로 포장되어 있지만, 그 속에는 철저히 자신의 유익만을 계산하는 무서운 얼굴이 숨겨져 있습니다. 오늘 우리가 읽은 시편 12편 2절은 이러한 사람들의 말에 대하여 정확히 이렇게 고발합니다. “아첨하는 입술과 두 마음으로 말하는도다” 여기서 ‘아첨’은 단순히 듣기 좋은 말을 넘어서서, 상대를 속이고 파괴하여 자신의 이익을 달성하려는 기만적인 말입니다. 또한 두 마음은 ‘마음과 마음으로’라는 뜻으로 마치 시장에서 속이기 위해 두 종류의 저울추를 교묘하게 번갈아 쓰듯, 겉으로 보여주는 마음과 속으로 이익을 계산하는 마음이 전혀 다른 위선을 뜻합니다.
이러한 두 마음의 언어가 가득하게 될 때 우리는 깊은 환멸을 느끼고 상처를 받습니다. 오늘 본문의 다윗 역시 이러한 언어 폭력 앞에서 깊은 탄식을 터뜨립니다. 특히 같은 신앙 공동체인 교회 안에서 이러한 일이 일어나게 되어 다윗은 매우 고통스러워 합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이러한 현실 속에서 과연 우리는 무엇을 붙잡고 살아가야 할지 함께 깨달으면 좋겠습니다.
이처럼 나를 무너뜨리려는 교묘한 모함과 언어의 폭력 앞에 섰을 때, 여러분은 어떻게 반응하시겠습니까? 상대방과 똑같이 불순물이 잔뜩 섞인 말로 반격하시겠습니까? 아니면 도가니를 통과하며 모든 불순물이 제거가 된 완벽하게 순결한 은과 같은 하나님의 말씀 안으로 피하시겠습니까?
오늘 우리가 읽은 시편 12편은 바로 이 질문 앞에 서 있던 다윗의 처절한 탄식입니다. 다윗이 어떤 상황에서 탄식했는지, 그리고 거짓이 판치는 이스라엘 교회 속에서 그가 어떻게 하나님의 순결한 말씀에 자신을 의탁하고 하나님을 의지했는지 말씀을 통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본문 1절에서 다윗은 “여호와여 도우소서”라는 절박한 간구로 시작합니다. 다윗은 얼마나 절박했는지 나를 도와달라거나 타인을 도와달라는 말 없이 그저 도와달라는 말로 시작합니다. 그가 탄식하면서 하나님께 도움을 구하는 이유는 재정이 부족하거나 군사력이 약해서가 아닙니다. 1절에서 말하듯이 “경건한 자”와 “충실한 자”가 계속해서 살아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스라엘 교회 안에 경건하고 충실한 자가 사라지고 있는 것을 두고 탄식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경건하고 충실한 자는 하나님을 예배하고 언약에 신실한 자들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자들이 사라지고 있다는 것은 이스라엘 교회 안에 의인들이 하나도 없다는 말이 아니라, 어떤 경건한 자도 견디기 힘들 정도로 다윗이 처한 상황이 악인에 의하여 장악되고 있음을 뜻하고 있습니다. 다윗 자신도 여기에 포함되어 있었을 것입니다. 의인들을 지키고 보호하시는 하나님이신데, 이러한 자들이 교회 안에서 악인들에 의하여 점차 사라지고 있으니 하나님의 약속에 기반하여 하나님께 도움을 구하는 것입니다.
경건하고 충실한 자들이 교회 안에서 사라지고 있는 이유는 2절에서 “악인들이 이웃에게 각기 거짓을 말하고 아첨하는 입술과 두 마음으로 말하”기 때문입니다. 쉽게 말해 2절에서 다윗이 말하는 악인의 특징은 ‘진실하지 않음’입니다. 악인들은 앞에서는 이 말하고 뒤에서는 딴 말하며 자신의 이익을 챙기기 위하여 거짓과 아첨을 일삼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윗과 의인들을 악인들은 거짓으로 고발하고 그 소문을 교회 안에 퍼뜨려서 의인들이 고통받게 되었습니다. 특별히 12편의 배경이 되는 사건은 사무엘상 22장에 나오는 ‘도엑’일 것입니다.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다윗이 사울에게 쫓기고 있을 때 사무엘상 21장에서 제사장 아히멜렉을 찾아가 도움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때 사울의 신하인 에돔 사람 도엑이 그 자리에 함께 있었습니다. 아히멜렉이 다윗을 도운 그 모든 장면을 도엑이 다 지켜보았습니다. 그리고 다윗이 있다는 곳으로 찾아간 사울에게 도엑이 아히멜렉과 있었던 일들을 사울에게 다 일러바칩니다. 도엑은 사울에게 아첨하여 다윗을 잡는 것에 크게 공헌하여 권력을 잡고자 하였습니다.
우리는 여기서 한 가지 이상한 점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오늘 본문 2절에서는 ‘거짓’을 말하는 자라고 하였는데, 도엑이 한 말을 보면 사실 문자 그대로는 거짓이 아니었습니다. 사무엘상 22장 10절 을 보면
사무엘상 22:10 NKRV
아히멜렉이 그를 위하여 여호와께 묻고 그에게 음식도 주고 블레셋 사람 골리앗의 칼도 주더이다
라고 도엑이 말했는데, 이 말은 거짓이 없는 그대로입니다. 그렇다면 왜 도엑이 한 말은 거짓이 될까요? 그것은 바로 도엑은 아히멜렉의 의도와 아히멜렉이 처한 상황은 쏙 빼버리고 진실이 아닌 거짓을 전달했기 때문입니다. 아히멜렉은 다윗이 사울을 피해 쫓아왔다는 사실을 알지 못했습니다. 오히려 사울의 사위이자 충실한 신하인 다윗이 왕의 비밀 임무를 수행 중인 줄로만 알고 선한 의도로 그를 도왔을 뿐입니다. 그러나 도엑은 아히멜렉의 ‘무고함’이라는 진실을 의도적으로 감춘 채, 사울이 다윗을 쫓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음에도 다윗과 결탁하여 반역을 도모한 것처럼 꾸며 사울에게 보고한 것입니다. 즉, 도엑은 ‘사실’을 도구로 삼아 ‘거짓’을 만들어낸 것입니다.
십계명의 9계명은 “네 이웃에 대하여 거짓 증언하지 말라”입니다. 이것은 법정에서 위증하지 말 것을 말하는 것인데, 사람이 위증하는 이유는 위증함으로 이익을 챙기기 위함입니다. 즉, 자기 자신의 이익을 위해 이웃을 착취하는 것을 금하기 위해 거짓 증언하지 말라고 하나님께서 금하셨습니다. 바로 도엑은 9계명을 범한 것으로 거짓을 말하고 아첨과 두 마음을 품은 악인이었습니다. 오늘 본문인 12편에서 말하는 악인의 대표적인 인물이 바로 도엑입니다. 도엑은 사울로부터 큰 자리를 받아 권력을 차지하기 위해 아첨하고, 제사장 아히멜렉의 무고함을 숨긴 채, 철저히 자신의 정치적 이익만을 계산하는 두 마음을 품은 악인입니다. 겉과 속이 다른 이 위선의 말이 이스라엘 교회에 경건한 자와 충실한 자의 노력을 수포로 만들고 교회를 악인의 소굴로 만들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다윗은 3절을 통해, 정의로우신 하나님께서 이 파괴적인 아첨의 입술과 자랑하는 혀를 심판하셔서 끊어주시기를 간구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악인인 도엑의 말과 대조되는 것은 바로 하나님의 구원 말씀입니다. 4절에서 악인들은 스스로 이렇게 선언하며 말합니다. “우리의 혀가 이기리라 우리 입술은 우리 것이니 우리를 주관할 자 누구리요”
굉장히 큰 교만입니다. 자신이 하는 말은 자신이 하는 것이니 막을 자가 전혀 없다며 떵떵거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자신의 말로 모든 것을 통제할 수 있다는 교만에 사로잡혀 있습니다. 하나님의 선한 통치를 부정하고, 자신의 말과 혀를 무기로 삼아 스스로가 권력의 주관자가 되겠다는 사탄적 교만입니다.
이런 교만에 사로잡힌 악인들에 대하여 3절에서 다윗은 “여호와께서 모든 아첨하는 입술과 자랑하는 혀를 끊으시리니”라고 말하면서 하나님의 자리 오른 교만한 악인들을 하나님께서 끊으셔야 함을 간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다윗의 간구에 하나님께서는 어떤 반응을 하셨을까요? 바로 5절에서 하나님께서 응답하시면서 극적인 역전이 일어남을 보여줍니다. “가련한 자들의 눌림과 궁핌한 자들의 탄식으로 말미암아 내가 이제 일어나 그를 그가 원하는 안전한 지대에 두리라”
하나님께서는 거짓된 교회 속에서 희생당한 자들의 신음을 결코 지나치지 않으십니다. 악인들은 자신의 혀로 무소불위의 권력을 쥐었다고 생각했겠지만, 하나님께서 ‘이제 일어나실’ 때 그들의 거짓은 무너지며 산산조각 납니다. 하나님께서는 무력한 의인들을 압제에서 건져내심으로 그들이 갈망하던 구원, 즉 ‘안전한 지대’로 옮기시겠다고 말씀하십니다.
악인들의 거짓말로 인하여 고통받던 다윗이 이러한 하나님의 말씀을 받자 6절에서 말씀에 대한 위대한 신앙고백을 터뜨립니다. “여호와의 말씀은 순결함이여 흙 도가니에 일곱 번 단련한 은 같도다.”
말씀을 시작하면서 말씀드린 은을 제련하는 과정을 떠올려 보십시오. 악인들은 권력과 이익을 쟁취하기 위해 사실을 왜곡하고 타인을 짓밟는 거짓말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악인들의 말과 달리 하나님의 말씀은 불순물이 단 1%도 섞이지 않은 절대적인 순수한 진리의 말씀입니다. 다윗은 억울한 모함 속에서도 악인들과 똑같은 방식으로 반격하지 않았습니다. 다윗은 그의 웅변이나 변호하는 말로 악인들에게 맞서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오직 불순물 없는 이 순결한 하나님의 말씀에 자신의 모든 것을 의탁했습니다.
8절에서 다윗은 냉정하게 현실을 바라보며 탄식합니다. “비열함이 인생 중에 높임을 받는 때에 악인들이 곳곳에서 날뛰는도다” 다윗이 탄식한 것처럼 슬프게도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은 여전히 위선적인 자들이 영웅 대접을 받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리고 교회 안에서도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다윗은 7절에서 확신합니다. “여호와여 그들을 지키사 이 세대로부터 영원까지 보존하시리이다” 하나님을 예배하고 언약에 신실한 자들을 하나님께서 영원히 지키실 것을 확신하며 거짓말로 의인들을 핍박하는 악인들이 있음에도 이러한 확신 가운데서 하나님을 의지합니다.
특별히 신약의 교회는 이 시편의 궁극적인 성취자이신 예수님께서 계시기에 더 큰 확신 가운데서 살아갈 수 있습니다. 거짓말을 일삼는 악인들에 의하여 예수님께서 고통받으셨으나 오직 일곱 번 단련된 은과 같은 아버지의 ‘순결한 말씀’만을 의지하심으로 우리를 영원히 보존하시게 되셨습니다. 교회는 이 예수님과 함께 순결한 하나님의 말씀을 의지함으로 교회 안에 거짓을 일삼는 악인에게 결코 지지 않습니다. 우리 자신이 튼튼해서가 아닌 하나님의 순결한 말씀이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말씀만이 우리에게 안전 지대입니다. 악인은 자신의 말로 이웃을 착취하여 이익을 챙기면서 자신을 막을 수 있는 것은 단 하나도 없다는 교만 가운데 있지만, 의인은 자기 자신을 의지하는 것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을 의지하는 자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교회 안에 상황에 따라 자신의 이익을 취하기 위하여 교묘하게 말을 바꾸는 ‘두 마음’을 가진 악인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한 악인들이 득세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달라야 합니다. 그리스도인의 진정한 권위와 능력은 화려한 화술이나 상황을 통제하려는 혀에 있는 것이 아니라, 순수한 하나님의 말씀에 있습니다.
비열함이 높임 받는 억울한 일을 당할지라도 결코 두려워 할 필요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내가 이제 일어나리라”라고 말씀하시며 우리를 지키실 것입니다. 그러니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입니까? 예수님과 함께 순수한 하나님의 말씀을 의지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계속해서 예배하는 것입니다. 우리 스스로는 악인들에게 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에게 하나님의 말씀이 있다면 악인들의 말에 의하여 우리는 좌지우지 될 수 없습니다. 교회의 견고함은 하나님의 순수한 말씀에 있습니다. 자신의 말씀을 따르고자 하는 의인들을 하나님께서 반드시 지키실 것입니다. 우리를 위하여 모든 말씀을 성취하신 그리스도가 바로 가장 강력한 보증입니다.
오늘 이 말씀을 기억하시며 거짓을 일삼는 악인들에 의하여 모함을 받을지라도 순수한 하나님의 말씀에 뿌리를 내려 견고하게 되는 우리가 되길 바랍니다. 악인들에 의하여 공격받더라도 하나님의 말씀을 의지함으로 결코 흔들리지 않는 복된 우리 새순교회 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오늘 이 말씀을 두고 함께 기도하시겠습니다.
이 시간 오늘 말씀을 놓고 같이 기도하면 좋겠습니다. 사람의 말은 보이지 않지만, 대단히 큰 영향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우리가 욥기를 통해 본 것처럼 사람의 말로 인해 굉장히 큰 고난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오늘 시편 12편에서 다윗이 탄식한 것처럼 거짓과 아첨, 그리고 가식적인 말은 이웃에게 고통을 줍니다. 이러한 악인이 교회 안에 생길 수 있습니다. 그럴 때 우리가 취해야 할 태도는 똑같이 하는 것이 아닌, 진실된 하나님의 말씀을 의지하는 것입니다.
이 시간 함께 기도하면 좋겠습니다. 먼저 우리가 악인이 되지 않도록 기도합시다. 교회 안에서 하나님의 말씀과 반대되는 말을 하는 악인이 되지 않도록. 그리고 이러한 악인이 우리 주변에 생길 때 우리가 똑같이 말로 되받아 치는 것이 아닌 하나님의 진실된 말씀을 붙잡고 그 말씀을 선포하는 우리가 되도록 기도합시다. 특별히 이것을 위해 우리 교회 강단에서 순수한 복음 설교가 선포되도록 기도하면 좋겠습니다. 직분자를 통해 하나님께서 순수한 말씀을 주시고, 그 말씀에 위로를 받고 이 교회에 거짓의 말이 아닌 진실된 하나님의 말씀만이 가득하도록 기도하면 좋겠습니다. 이 시간 이 기도제목을 놓고 함께 기도하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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