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신경 9. 죄를 용서받는 것과

헤세드에메트중고등부  •  Sermon  •  Submitted   •  Presen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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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죄를 사하여 주시는 것 [NAVI] 하나님이 죄를 용서하시는 방식이 우리에게 어떻게 나타나는가? 1. 우리가 용서 받는 것 (하나님이 우리를) - 태초부터 작정하신 예수님의 십자가 구속 안으로 성령이 인도(성령이 우리를 거룩하게 하심) 2. 교회를 통해 죄를 사하시는 것 (예수께서 교회를 통해) - 머리의 뜻을 몸을 통해 행하심 (죄고백과 선포) 3. 우리가 용서하는 것 (성령이 나를 통해) - 내 안에 계신 성령이 말씀으로 인도하며 도우셔서, 나를 통해 죄 용서하시는 뜻을 이루신다. [중심] 하나님의 작정하신대로 예수께서 죽기까지 우리를 용서하셨으니, 그러므로 우리도 성령의 도우심으로 주님 사랑 안에서 용서하자.
마태복음 18:12–22 NKRV
12 너희 생각에는 어떠하냐 만일 어떤 사람이 양 백 마리가 있는데 그 중의 하나가 길을 잃었으면 그 아흔아홉 마리를 산에 두고 가서 길 잃은 양을 찾지 않겠느냐 13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만일 찾으면 길을 잃지 아니한 아흔아홉 마리보다 이것을 더 기뻐하리라 14 이와 같이 이 작은 자 중의 하나라도 잃는 것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뜻이 아니니라 15 네 형제가 죄를 범하거든 가서 너와 그 사람과만 상대하여 권고하라 만일 들으면 네가 네 형제를 얻은 것이요 16 만일 듣지 않거든 한두 사람을 데리고 가서 두세 증인의 입으로 말마다 확증하게 하라 17 만일 그들의 말도 듣지 않거든 교회에 말하고 교회의 말도 듣지 않거든 이방인과 세리와 같이 여기라 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무엇이든지 너희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무엇이든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19 진실로 다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의 두 사람이 땅에서 합심하여 무엇이든지 구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그들을 위하여 이루게 하시리라 20 두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 21 그 때에 베드로가 나아와 이르되 주여 형제가 내게 죄를 범하면 몇 번이나 용서하여 주리이까 일곱 번까지 하오리이까 22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게 이르노니 일곱 번뿐 아니라 일곱 번을 일흔 번까지라도 할지니라

[메세지]

도입 : 우리 죄를 대속해주신 십자가의 은혜는, 예수님에 대한 믿음 고백에 이미 나왔다. (십자가-부활)
그런데 죄 용서받는 것이 왜 또 나올까? >> 똑같은 것이 또 나오는 것?? vs 다른 종류의 이야기??
*** 오늘 : 하나님이 죄를 어떤 식으로 용서하시는가 살펴보자. 그러면…
1)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시고 2) 교회를 통해 죄를 사하시고 3) 나를 통해 잘못한 사람을 용서하시는 것을 볼 수 있다.
>> 내가 구원 받았으면 그만이지, 굳이 내가 남을 용서해야 돼?
>> 나만 살았으면 되었지, 다른 사람 살리려고 애쓸 필요 있나?
>> “하나님과 나의 관계만 회복되면 그만이지, 다른 사람을 신경쓸 필요가 있나?
But~!! 하나님은 개인적인 교제를 넘어서서, 함께 세계를 다스리기 원하신다.
- 다스리는 것 : 하나님의 뜻대로 이루어지도록 돌보고 경작하고 지키는 것.
1) 에덴동산에서도 그렇게 하셨고
2) 성경에서도 하나님의 사람을 택하여 사람을 통해 일하시고, 지금도 그렇고…
3) 세상 끝까지도 (계20:6) 천 년 동안 그리스도와 더불어 왕 노릇 하리라
>> 이 세상에 사는 동안에, 하나님의 뜻을 함께 이루어서, 하나님과 함께 다스리며 사는 우리들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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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살펴볼 것 세 가지 **
1. 우리가 용서 받는 것 (하나님이 우리를)
2. 교회를 통해 죄를 사하시는 것 (예수께서 교회를 통해)
3. 우리가 용서하는 것 (성령이 나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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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우리가 용서 받는 것 (하나님이 우리를) ; 태초부터 작정하신 예수님의 십자가 구속 안으로 성령이 인도하심, 성령이 우리를 거룩하게 하심
- 우리 죄가 십자가 보혈로 용서받는 것 : 앞에서 이미 고백함 (십자가 죽으심 && 부활하심)
- 성령께서 우리를 그 구원의 은혜 속으로 인도하심 : 1) 예수를 믿게 해주시고 / 2) 가르쳐주시고 생각나게 해주심
고린도전서 12:3 (NKRV) 1 Кор. 12:3
3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알리노니 하나님의 영으로 말하는 자는 누구든지 예수를 저주할 자라 하지 아니하고 또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
( "Итак, поймите, что никто, говорящий по побуждению Духа Божьего, не произнесет проклятия против Иисуса, и никто не признает, что Иисус есть Господь, если к этому его не побудит Святой Дух." )
요한복음 14:26 (NKRV) Ин. 14:26
26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
( "Заступник же, Святой Дух, Которого Отец пошлет вам во имя Мое, научит вас всему и напомнит вам всё, о чем Я вам говорил." )
2. 교회를 통해 죄를 사하시는 것 (예수께서 교회를 통해) - 머리의 뜻을 몸을 통해 행하심 ex) 죄고백과 속죄선포 
1) 교회의 머리되신 예수님이 죄를 사하는 일하시는 것을, 몸인 교회를 통해서 이루시는 것. (정상 교회 vs 병든 교회 vs 가짜 교회)
2) 예수 믿는 자는 예수님이 하시는 일을 그도 할 것이다…
요한복음 14:12 (NKRV)
12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내가 하는 일을 그도 할 것이요 또한 그보다 큰 일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라
( * 지난시간 : 예수님이 하시는 일을 우리가 어떻게 해요?? 성령을 보내주셨잖아~! 그가 인도하시잖아?? )
3) 교회를 통해 죄를 사하게 하시는 것
요한복음 20:21–23 (NKRV)
21 예수께서 또 이르시되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 
22 이 말씀을 하시고 그들을 향하사 숨을 내쉬며 이르시되 성령을 받으라 
23 너희가 누구의 죄든지 사하면 사하여질 것이요 누구의 죄든지 그대로 두면 그대로 있으리라 하시니라
> 23절. 교회에 죄사하는 권세를 주셨네~! 죄를 사할거야? 그대로 둘거야? (누구 맘대로???)
> 22절. 성령을 받아서 하는 일이다. 즉, 성령이 하시는 일이다. (죄사하는 권세의 주권이 하나님 것이고, 성령이 이끌어서 하시는 일이다.)
> 21절. 하나님이 예수님을 보내신것 처럼, 예수님도 제자들을 보내셨다. 즉, 보냄받으신 예수님처럼 하는 것!!! (feat. 예수님은 죽음을 당하시면서까지 용서하셨는데, 교회야~ 너희는 어쩔래? )
죄 사하는 권세가 사람의 것이 아님. 예수님이 머리가 아닌 인간들 중심의 집단, 이름만 교회인 그런 모임의 권위도 아님. 면죄부(면벌부)에 죄사함의 능력이 있는 것도 아님. 오직 주님께 권세가 있다. >> 주님이 몸(즉, 교회)를 통해 일하시고, 사람 통해 역사하시는 것.
4) 참고: 교회 역사와 예배의 형식에서 찾아볼 수 있는, 교회를 통한 죄사함의 모습들
중세 로마카톨릭 : 고해성사 // 현대 개신교 예배 : 죄고백(참회의 기도)과 말씀으로 십자가의 속죄 선언 -복음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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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e~!!
[ 십계명 - 죄고백 - 십자가 죄사함 선언 - 신앙고백(찬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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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우리가 용서하는 것 (성령이 나를 통해) - 내 안에 계신 성령이 말씀으로 인도하며 도우셔서, 나를 통해 죄 용서하시는 뜻을 이루신다. 
1) 주기도문 : 우리 죄 용서를 기도할 때에…
마태복음 6:12 (NKRV)
12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
2) 남에게 하는 대로 받는다. 비판하면 비판받고, 평가하면 평가받는다.
마태복음 7:1–2 (NKRV)
1 비판을 받지 아니하려거든 비판하지 말라 
2 너희가 비판하는 그 비판으로 너희가 비판을 받을 것이요 너희가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가 헤아림을 받을 것이니라
3) 나에게 잘못한 사람을 내 의지로는 용서가 도무지 어려울 때에… >> 말씀에 의지하여 예수 이름으로 구하고, 성령의 도우심을 받아야 한다.
-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는 성령님~!!
로마서 8:26 (NKRV) Рим. 8:26
26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는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 "Также и Дух помогает нам при всей нашей слабости. Мы не знаем даже, о чем нам следует молиться, но Дух Сам ходатайствует за нас вздохами, которые не могут быть выражены словами." )
다시 한번 오늘 살펴볼 세 가지를 염두에 두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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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살펴볼 것 세 가지 **
1. 우리가 용서 받는 것 (하나님이 우리를)
2. 교회를 통해 죄를 사하시는 것 (예수께서 교회를 통해)
3. 우리가 용서하는 것 (성령이 나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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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오늘 본문 말씀을 같이 은혜로 받겠습니다~~
(1) 길 잃은 양 한마리 : 하나님의 뜻, 하나님이 우리를 용서하시는 마음
마태복음 18:12–14 NKRV
12 너희 생각에는 어떠하냐 만일 어떤 사람이 양 백 마리가 있는데 그 중의 하나가 길을 잃었으면 그 아흔아홉 마리를 산에 두고 가서 길 잃은 양을 찾지 않겠느냐 13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만일 찾으면 길을 잃지 아니한 아흔아홉 마리보다 이것을 더 기뻐하리라 14 이와 같이 이 작은 자 중의 하나라도 잃는 것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뜻이 아니니라
>> 하나라도 잃지 않는 것이 하나님 뜻, 그래서 나도 용서하심을 받음
(2) 형제의 죄를 돌이키는 것 : 예수께서 교회를 통해 함께 죄를 사하신다.
마태복음 18:15–20 NKRV
15 네 형제가 죄를 범하거든 가서 너와 그 사람과만 상대하여 권고하라 만일 들으면 네가 네 형제를 얻은 것이요 16 만일 듣지 않거든 한두 사람을 데리고 가서 두세 증인의 입으로 말마다 확증하게 하라 17 만일 그들의 말도 듣지 않거든 교회에 말하고 교회의 말도 듣지 않거든 이방인과 세리와 같이 여기라 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무엇이든지 너희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무엇이든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19 진실로 다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의 두 사람이 땅에서 합심하여 무엇이든지 구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그들을 위하여 이루게 하시리라 20 두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
>> 형제가 죄를 범하면 (하나라도 잃지 않도록) 권고하고, 매고 푸는 권세를 너희에게 주신 예수의 이름으로 합심해서 구하라. 예수님이 같이 계신다.
(3) 내가 얼마나 용서할까? : 성령님, 나를 통해 용서하소서
마태복음 18:21–22 NKRV
21 그 때에 베드로가 나아와 이르되 주여 형제가 내게 죄를 범하면 몇 번이나 용서하여 주리이까 일곱 번까지 하오리이까 22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게 이르노니 일곱 번뿐 아니라 일곱 번을 일흔 번까지라도 할지니라
>> 형제가 내게 죄를 범했을 때, 일곱번씩 일흔번 까지라도 용서해라.
>> 일단 예수님은 죽으시면서까지 죄인을 용서하셨다.
>> ‘내가 한 일을 너희도 하겠고…’ ; 성령을 보내주시니, 성령께서 인도해주시는 것을 의지해야만 할 수 있다.

[결론] 하나님의 작정하신대로 예수께서 죽기까지 우리를 용서하셨으니, 그러므로 우리도 성령의 도우심으로 주님 사랑 안에서 용서하자.

[우리의 기도] : 오늘 주신 말씀 안에서 함께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우리 죄를 용서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나까지도 용서하셔서 감사합니다.
2. 우리를 교회로 부르시고, 우리 안에 함께 계셔서 지금도 사랑으로 용서를 이루시니 감사합니다.
3. 나에게 잘못한 사람을 용서하도록 나를 도와주세요.

[공과 나눔 주제]

1. 우리가 지금 살고있는 현실에서, 나에게 잘못한 사람이 누구인지 찾아볼 수 있을까?
2. 나에게 잘못한 그 사람을 나는 용서할 수 있나?
3. 도저히 못하겠다면, 그럼 이제 어쩌면 좋을까?
4. 그래도 안되면, 주님 안에서 나는 어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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