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역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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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말씀에서…우리는 오순절에 모여 기도하던 제자들에게 성령이 임하는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이것은 예수님이 이 땅에서 마지막으로 유언하실 때..
하셨던 약속이었어요.
예수님은 그 약속대로…
제자들에게 성령을 보내 주셨어요.
그들이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언어들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약속대로…..제자들에게 성령이 임할 때….
그들은 성령을 충만하게 받았어요.
여러분, 우리도 기왕에 예수 믿고 살거면…
성령을 충만하게 받아야 해요.
왜냐하면…
성령 충만한 사람에게는 하나님이 주시는 특별한 복이 있기 때문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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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성령 충만한 사람에게 주시는 복….
그게 뭘까요?
여러분, 저를 포함해서..
여기 있는 모든 사람들이 성령 충만한 사람이 되어서…
그 복을 누리기 원해요.
자…성령 충만한 사람에게 어떤 특별한 복이 있는지 함께 볼게요
성경을 먼저, 찾아 볼게요.
사도행전 3장 1절부터 9절입니다.
제 구 시 기도 시간에 베드로와 요한이 성전에 올라갈새
나면서 못 걷게 된 이를 사람들이 메고 오니 이는 성전에 들어가는 사람들에게 구걸하기 위하여 날마다 미문이라는 성전 문에 두는 자라
그가 베드로와 요한이 성전에 들어가려 함을 보고 구걸하거늘
베드로가 요한과 더불어 주목하여 이르되 우리를 보라 하니
그가 그들에게서 무엇을 얻을까 하여 바라보거늘
베드로가 이르되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이것을 네게 주노니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 하고
오른손을 잡아 일으키니 발과 발목이 곧 힘을 얻고
뛰어 서서 걸으며 그들과 함께 성전으로 들어가면서 걷기도 하고 뛰기도 하며 하나님을 찬송하니
모든 백성이 그 걷는 것과 하나님을 찬송함을 보고
오늘, 말씀에 등장하는 두 명의 제자가 있어요.
누구죠?
베드로와 요한이예요.
제 구 시 기도 시간에 베드로와 요한이 성전에 올라갈새
지난 시간에 나눈대로…제자들이 성령을 충만하게 받을 때,
베드로와 요한도 성령 충만함을 받았어요.
베드로와 요한이 성령의 충만함을 받은 후에 시작한 일이 있었어요.
그것은 시간을 정하고 기도하는 것이었어요.
그들이 정한 시간은 구시였어요.
여기서 말하는 구시는 오늘의 시간으로는 오후 3시를 말해요.
그러니까…그들은 매일 오후 3시만 되면..
기도하러 성전에 가기로 정한 것이예요.
그래서, 베드로와 요한이
기도하러 성전에 갔는데..
그때, 성전 앞에서 그들은 누군가를 만나게 되요..
누구를 만났나요?
나면서 못 걷게 된 이를 사람들이 메고 오니 이는 성전에 들어가는 사람들에게 구걸하기 위하여 날마다 미문이라는 성전 문에 두는 자라
베드로와 요한이 성전 앞에서 만나게 된 사람은
나면서부터 못 걷는 사람이었어요.
태어나면서터 걷지 못하는 장애인었다는 것이예요.
아마도…그의 가족이 이 장애인을
성전 앞에다 데려다 놓았겠죠…
왜 그랬을까요?
사람들에게 구걸하기 위해서였어요.
장애인이다 보니…일을 할 수 없잖아요…
먹고 살기 위해..
성전을 드나드는 사람들에게 구걸이라도 하라고..
그 사람을 날마다 매일...
성전 문 앞에 데려다 준 것이예요.
사실…베드로와 요한은 이날...성전을 처음 온게 아니었어요?
그들은 매일 기도하기로 결심하기 전에도 성전을 드나들었어요,
그러니까…이전에도 이 장애인을 만났을 거예요….
하지만….이전에는… 그 장애인을 아무 생각 없이 지나쳤을 거예요.
그런데…. 이 날은 달랐어요,
그들이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나서는
늘 보던 장애인도 다르게 보였어요.
그 장애인을 어떻게 도와야 할지가 보였던 거예요.
여러분, 이것이 성령 충만한 사람의 특징이예요.
우리가 성령 충만해지면..
이전에는 보이지 않던 것이 보이기 시작해요.
지난 주에…
오셨던 사모님이…
나라씨와 재스의 마음을 만져 주셨죠?
그 사모님이 나라씨와 재스의 마음을 이해하고
나라씨와 재스를 도와 주려고 한다는 게 느껴졌나요?
성령이 충만해진 사람은
다른 사람을 어떻게 도와야 할지를 알게 되요.
그 사모님도 성령 충만해 지니까…
나라씨와 재스의 마음이 보이기 시작하고…
어떻게 도와야 할지가 보이기 시작한 거예요.
성령 충만하지 않을 때는 보지 못하던 것이…
성령 충만해 지니까…보이기 시작하는 거예요.
베드로와 요한도 그날은 그것이 보였던 거예요.
아….오늘은 이 사람에게 내가 도와 줄게 있구나
하는 걸 깨달은 거예요.
그래서, 베드로와 요한이 그 사람을 어떻게 도와 주었죠?
베드로가 이르되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이것을 네게 주노니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 하고
그 장애인은 베드로와 요한에게 돈을 구했어요.
그가 먹고 살기 위해서는 돈이 필요하기 때문이죠..
하지만…베드로와 요한은 그에게 돈을 주지 않았어요..
물론….줄 돈도 없었지만…
그보다 더….그 사람에게 필요한 것을 주었어요.
그게 무엇이었나요?
평생 걷을 수 없었던 사람에게
걸을 수 있는 축복을 주었어요.
그런데…
여러분….여기서 정말 중요한 것이 있어요..
어떻게 이런 놀라운 일이 일어나죠?
평생 못 걷던 사람이 어떻게 한 순간에 걸을 수 있나요?
그것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
그 이름의 능력 때문이었어요…
비록…베드로와 요한에게는 금이나 은은 없었지만..
그들에게는 금이나 은보다 더 귀한 것이 있었어요...
그것은 바로…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이었어요.
여러분…
하나님이 저 뿐만 아니라….나라씨와 재스, 수영, 수아에게도 이것을 주셨어요.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이예요.
이 이름에는 능력이 있어요.
이 이름이 가진 능력은
우리를 하나님과 연결시켜 주는 거예요.
(ppt)
마치, 우리의 전원 코드를 하나님께 연결하는 것과 같은 거예요.
그래서…우리가 하나님의 능력을 경험하게 되는 거예요.
오늘, 베드로와 요한은 이 능력을 사용했어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고 하자….
하나님께 코드가 연결되면서…
평생 못 걷던 사람이 걷는 놀라운 능력이 나타난 거에요.
여러분
우리에게도 이런 능력이 나타날 수 있어요.
어떻게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사용하면 되요.
그러면….이 이름을 어떻게 사용해야 할까요…
어떻게 해야…베드로와 요한처럼….능력을 사용할 수 있을까요
지난 주에 만났던….현지 사모님도….이 능력을 사용해서..
여러분의 마음을 만져 주셨잖아요…
분명히…
하나님은 우리에게 이 이름의 능력을 사용할 권세를 주셨어요.
우리가 사용하지 못하는 것 뿐이예요…
나라씨가 수아에게도 핸드폰을 줄 때가 있잖아요?
그런데…수아가 핸드폰 사용법을 다 알고 있나요?
다 모르죠?
그냥…몇 가지 기능만 알잖아요?
(ppt 전환)
우리에게도…예수 이름의 능력이 주어졌지만,
우리는 이 이름의 사용법을 다 알지 못해요.
마치, 수아가 핸드폰의 사용법을 다 알지 못하는 것처럼..
우리도 이 능력의 사용법을 다 알지 못해요.
수아가 핸드폰 사용법을 다 알려면…
어떻게 해야 되죠?
핸드폰을 잘 아는 사람들에게 사용법을 배워야 겠죠…
그리고...배운대로…핸드폰을 계속 사용해 봐야겠죠…
우리도 마찬가지예요.
우리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이 있지만,
우리가 이 이름의 능력을 사용하려면..
사용법을 배워야 하고…
배운대로 써 봐야만 해요..
그렇다면…이것을 어떻게 배우고…어떻게 써 봐야 할까요?
사용하는 법만 알면…나라씨도 재스도 수영이와 수아도…이런 능력의 사람이 될 수 있어요…
여러분…
능력의 사람이 되고 싶지 않나요…
이 이름의 사용법은 다른 게 아니에요..
성령 충만해 지는 거예요.
베드로와 요한도 성령을 받고..
그 성령으로 충만해지니까...
예수 이름의 능력을 사용하는 사람이 된 거예요..
우리도 성령 충만해 지면…
성령이 우리에게 이 이름의 사용법을 가르쳐 주세요.
자….우리가 성령 충만해지기 위해서
반드시 해야할 것이 있어요.
하나님 앞에서..
우리의 잘못된 습관을 바꾸고…좋은 습관을 새롭게 가지는 거예요.
그러려면…
우리에게 결단이 필요해요..
우리의 잘못되 습관을 바꾸겠다는 결단이 필요해요.
오늘, 나라씨와 재스가 한 번…새롭게 결단했으면 좋겠어요.
제가 보기에는 이것만 결단하고 새롭게 하면..
나라씨와 재스도 능력의 사람이 될수 있거든요..
(ppt 전환)
자….세 가지예요..
우리가 결단해야 할 습관…
그것은 예배와 기도와 말씀이예요..
이 세 가지의 습관...만 바꾸면
나라씨, 재스, 앞으로...수영이와 수아까지..
성령 충만한 사람,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의 능력을 사용하는 사람이 될 수 있어요.
오늘, 세 가지를 다 나누고 결단하면 좋겠지만…
한 가지씩 제대로…좀 하는게 좋을 것 같아서..
그래서…오늘은 예배에 대해서만 한 번 결단해 볼게요.
여러분…
성령 충만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먼저..
가장 먼저…
예배를 잘 드리는 사람이 되어야 해요.
지금…여러분이 예배를 잘 드리고 있을까요?
나라씨도 수영이 수아를 데리고..
교회가 가깝지도 않은데…
매주마다 빠지지 않고 예배 드리는 건 정말 잘 하고 있는 거예요.
재스도 매주 아침부터 오후 예배까지 예배를 잘 드리고는 있어요.
하지만…그것은 아주 기본 중의 기본일 뿐이예요.
정말…예배를 잘 드리려면..
예배를 빠지지 않는 거…오후 예배까지 다 드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보다 더 중요한 건...
우리의 마음과 태도를 제대로 하고 드리는 게 중요해요.
자…여러분...지금…
예배 시간에 우리 마음과 태도를 제대로 하고 예배 드리고 있을까요?
아니요….제가 볼 때는 제대로 예배 드리지 못하고 있어요…
가장 첫 번째 문제가 뭐냐면…
핸드폰이예요.
예배 시간에 핸드폰을 보는 것이 예배를 잘 드리는 걸 까요?
아니요….절대로 아니예요..
예배는 하나님과 만나는 시간이고,
하나님께 나를 드리는 시간이예요..
재스야…
재스가 지금…대통령과 단둘이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어...…
대통령이 열심히 재스에게 무언가를 얘기하고 있는데..
그 앞에서 핸드폰 보고 있으면…
대통령이 어떻게 생각할까?
대통령의 마음이 상하지 않을까?
자존심이 상하지 않을까?
예가 내가 말하는데…핸드폰 보고 있네…
아니…대통령 만이 아니라..
그런 모습을 보고…
대통령 좋아하는 사람들 마음도 상하지 않을까?
아마…누가 옆에서 그걸 본다면…
당장 기사로 올리고, sns에 댓글을 올리겠지..
어떤 초등학생이 대통령과 이야기 나누고 있는데…
그 앞에서 핸드폰 보고 있더라…
그거..대통령 무시하는 행동 아니야?
그 초등학생 부모들이 교육을 잘못 시켰구나..
그 초등학생 학교 선생이 교육을 제대로 못 시켰네..
그 초등학생…교회도 다닌다면…
그 교회 목사는 그런 것도 제대로 안 가르치나?
재스야…하나님이 대통령보다 못한 분이시니?
솔직히 얘기해봐
네가 그렇게 생각하면...
그냥 핸드폰 봐도 내가 뭐라고 안 할게…
그렇게 생각 안하지?
예배 시간에 핸드폰 보는 거는…
어떻게 보면…하나님을 무시하는 거라고 할 수도 있어요.
하나님도 기뻐하지 않으시고…
사실…하나님을 좋아하는 저로서도 기쁘지 않아요...
이제는 우리가 좀 바꿔 봅시다.
우리가 예수님을 좀 제대로 한번 믿어 봅시다.
제대로 성령 충만한 사람이 되어 봅시다…
그래서…
예배 시간에 핸드폰을 내려 놓는 것 부터 해 볼게요.
수영이와 수아에게도 예배 시간에는 핸드폰을 안 줄 거예요…알았죠?
예배 시간은 하나님께만 드리는 귀한 시간이예요.
앞으로는….핸드폰을 이 앞에다가 모아 놓고 예배를 드릴게요.
사실…주일날에는 교회에 들어오는 순간부터 핸드폰을 끄는 게 제일 좋은데…
어쨋든….이것부터 하겠습니다.
담주부터는…예배 드릴 때, 핸드폰을 앞에다 내놓고 예배드릴게요…
그리고…예배에서 중요한게 또 한 가지가 더 있어요.
헌금이예요.
여러분…사실, 헌금은 해도, 안 해도…하나님은 뭐라고 안 하세요…
하지만,
하나님의 축복을 받는 사람들은 헌금을 통해서 축복을 받아요.
헌금은 감사의 표현이잖아요…
재스야..
재스가 어버이날에 엄마 아빠에게 감사의 표현을 하니?
어떻게 하니?
(재스가 안할 경우…. 한 번도 안 해 봤어?….다른 사람들 하는 거 본 전 없어?)
그런데....어버이날 엄마 아빠에게 감사 표현을 안 한다고
엄마 아빠가 뭐라고 하실까?
뭐라고 안 하시지…
하지만…섭섭하시겠지..
그리고…재스에게 형들과 누나들이 있잖아?
형들과 누나들은 평소에 엄마 아빠에게 감사 표현을 잘 안해..
예를 들어서 말하는 거야…
형들과 누나들은 감사 표현을 잘 안 하는데…
재스는 감사 표현도 잘 하고, 사랑 표현도 잘 하면…
솔직히…엄마 아빠가 누구를 더 좋아할까?
엄마 아빠도…재스에게 마음이 더 가겠지…
엄마 아빠도 사람인지라…
다른 형들이나 누나들보다…자기에게 더 잘 하는 재스에게 마음이 더 갈 거야..
그리고.,..자기도 모르게 재스에게 용돈이라도 더 주게 될거야…
하나님도 마찬가기거든…
주일은 하나님의 날이잖아…
5월8일이 어버이 날인거처럼…
매 주일은 하나님의 날이야..
하나님께 감사 표현을 해도 되고 안 해도 되지만…
하나님도 감사를 많이 표현 하는 사람에게 마음이 더 갈 수 밖에 없어..
재스가 그런 질문을 했다며…
가진게 없는데도 감사해야 되냐고?
당연히…감사하는게 말이 안 되겠지…
그런데….
한 번 해봐봐…그럼 재스에게 놀라운 일이 일어날꺼야.
엄마 아빠도 자식들이 별거 아닌 걸로 감사하면..
그 다음에는 기특해서 더 좋은 걸 주려고 하거든..
하나님은 더 하시지….
네가 지금 가진 게 없어도
하나님께 감사하면…
하나님이 얼마나 기특하게 생각하시겠어..
더 좋은 걸 주실 수 밖에 없어..
하나님은 그런 분이셔…
한 번 해봐바…
네 지갑에 천원 밖에 없어도 감사하고..
구백원을 드리는거야..
너는 백원 밖에 못 쓰지만…
하나님께 그렇게 감사를 표현해봐..
그러면…하나님이 기특해서
더 부어 주실 거야..
지금, 당장 주시지 않아도..
네가 앞으로 필요한 것들..
네가 하고자 하는 것들은 하나님이 채우실 거야…
네가 생각하지 못하는 것들까지도 준비하시고 채우실 거야..
하나님은 그런 분이시거든…
특별하게 감사 표현 하는 사람을 더 특별하게 채우셔…
그래서, 십일조도 중요해
실제로..
믿음의 사람들의 간증을 들어보면…
십일조를 철저하게 지킨 사람들이 다 물질에 큰 축복을 받아…
자…이제 말씀을 마무리 할게요..
우리도 한번 베드로와 요한처럼..
성령 충만한 사람이 되어 봅시다.
우리에게 주신 이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제대로 사용하는 사람이 되어 봅시다.
그 이름의 능력을 제대로 나타내는 사람이 되어 봅시다..
그러려면…그 이름의 사용법을 배워야 겠죠…
하나님이 그 사용법을 가르쳐 주시는데…
그것은 성령을 통해 가르쳐 주세요.
그래서, 우리가 이 사용법을 배우기 위해서도…
우리는 성령 충만을 받아야 해요..
여러분, 처음에도 이야기했지만…
기왕 교회 다니고 예수님 믿는 거….제대로 해봅시다.
성령충만을 받읍시다.
성령 충만을 받기 위해…바꿔야할 습관….세 가지..
오늘은 첫 번째로 예배의 습관이예요.
예배에 대해서 두 가지만 바꿔 봅시다.
핸드폰과 헌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