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6.02)오늘의 말씀
오늘의 말씀(21사역) • Sermon • Submitted • Presen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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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은혜 망각, 신실하심, 대적(귀향/번성), 핍박, 하나님이 역사하심
[NAVI] 세상이 욕심으로 하나님과 그의 백성을 대적할 때에, 하나님은 어떻게 함께 계시는가?
1. 은혜를 망각한 세상의 왕 - 말씀대로 번성케 이루고 계심(두려울 정도)
2. 세상이 하나님을 대적함 - 1) 번성 막는 시도 2) 귀향 막는 의도
3. 핍박을 받을 수록 더욱 번성하여 퍼져가는, 하나님의 뜻 이루심. (복음의 역사도 그러함)
[중심] 세상이 하나님을 대적하고 하나님 백성을 핍박해도 하나님 뜻을 변함없이 이루신다. 변함없으신 하나님 뜻을 살펴보고, 돌이켜 그 안에 있어야 하겠다.
[주제] 은혜 망각, 신실하심, 대적(귀향/번성), 핍박, 하나님이 역사하심
[NAVI] 세상이 욕심으로 하나님과 그의 백성을 대적할 때에, 하나님은 어떻게 함께 계시는가?
1. 은혜를 망각한 세상의 왕 - 말씀대로 번성케 이루고 계심(두려울 정도)
2. 세상이 하나님을 대적함 - 1) 번성 막는 시도 2) 귀향 막는 의도
3. 핍박을 받을 수록 더욱 번성하여 퍼져가는, 하나님의 뜻 이루심. (복음의 역사도 그러함)
[중심] 세상이 하나님을 대적하고 하나님 백성을 핍박해도 하나님 뜻을 변함없이 이루신다. 변함없으신 하나님 뜻을 살펴보고, 돌이켜 그 안에 있어야 하겠다.
- (26.06.02)오늘의 말씀 / 출애굽기 1:8–12 (NKRV)
8 요셉을 알지 못하는 새 왕이 일어나 애굽을 다스리더니
9 그가 그 백성에게 이르되 이 백성 이스라엘 자손이 우리보다 많고 강하도다
10 자, 우리가 그들에게 대하여 지혜롭게 하자 두렵건대 그들이 더 많게 되면 전쟁이 일어날 때에 우리 대적과 합하여 우리와 싸우고 이 땅에서 나갈까 하노라 하고
11 감독들을 그들 위에 세우고 그들에게 무거운 짐을 지워 괴롭게 하여 그들에게 바로를 위하여 국고성 비돔과 라암셋을 건축하게 하니라
12 그러나 학대를 받을수록 더욱 번성하여 퍼져나가니 애굽 사람이 이스라엘 자손으로 말미암아 근심하여
- [메세지] : 하나님의 은혜를 모르는 새 왕이 사람 욕심대로 애굽을 다스리게 되었습니다.
이스라엘을 향한 하나님의 뜻은 큰 민족을 이루게 하시는 것과, 그들을 인도하여 약속의 땅으로 돌아가게 하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세상을 다스리는 자는 이것을 막으려는 시도로 하나님을 대적합니다. 영적인 전쟁의 상황인 것입니다.
애굽의 왕은 이스라엘 백성의 수가 많아지는 것과 애굽을 떠나 돌아갈 것을 염려하여 하나님 백성을 박해하기 시작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분의 말씀을 변함없이 이루십니다. 박해를 받을 수록 더욱 번성하게 하시는 것을 오늘 본문에서 보게 되고, 초대교회의 역사를 통해서도 핍박 받을 수록 더욱 편만하게 복음이 증거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우리도 하나님의 은혜를 망각하고 세상의 생각에 매이면, 영적 전쟁의 패배자가 되어서, 하나님 보다 세상 가치를 따르게 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신실하시니, 자녀된 우리도 주님만 의지하고 따르기 원합니다. 지금의 삶이 고난 가운데 있다 하더라도, 세상적인 방법에 기대는 것에서 돌이켜 변함없이 뜻 이루시는 하나님 말씀 안에 있는 우리 되기를 소망합니다.
기댈 사람과 합리적인 묘수를 찾는데에 노력하는것 보다는, 지금 상황 가운데 우리에게 주시는 말씀과 하나님의 뜻을 애타게 구하는데에 마음을 두기 원합니다. 그 말씀을 의지하여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대로 이루시는 것을, 우리 삶을 통해 이루시는 주의 영광 보기를 소망합니다.
B.
극심한 대 기근의 때에, 하나님께서 요셉을 통해 애굽을 복주셨습니다. 그 역사를 모르는 새 왕이 사람 욕심대로 애굽을 다스게 되었습니다.
그때에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큰 민족이 되게 하리라’는 말씀대로 신실하게 이루고 계셨습니다. 그 땅의 주인인 애굽사람들이 두려움을 가질 정도로 번성케 하고 계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번성케 하셨으니, 이제는 가나안으로 돌아가게 될 일이 남았습니다.
이러한 때에, 은혜를 모르는 새 왕을 통하여 세상이 하나님을 대적하는 일이 시작됩니다. 세상적인 세력 불균형의 우려와 더불어, 이스라엘 백성이 돌아가면 애굽의 국력이 약해질 것을 염려하고 있는 것을 봅니다.
이스라엘의 향한 하나님의 뜻은 큰 민족을 이루게 하시는 것과, 그들을 인도하여 약속의 땅으로 돌아가게 하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세상의 왕은 이것이 이루어지는 것을 막으려는 시도로 하나님을 대적합니다. 영적인 전쟁의 상황입니다.
우리도 하나님의 은혜를 망각하고 세상의 생각에 매여 살게 된다면, 이와 다를 바가 없습니다. 우릴 부르신 하님의 뜻에 순종하지 못하고, 세상적인 방법과 가치를 따르는 경우를 너무 많이 경험합니다.
그러나 신실하신 하나님은 말씀하신 뜻을 변함없이 이루십니다. 핍박을 받을 수록 더욱 번성하게 하시는 것을 오늘 본문에서 보게 되고, 초대 교회의 역사를 통해서도 핍박 받을 수록 복음이 더욱 편만하게 증거되는 것을 보여줍니다.
우리 신앙의 인생 중에도 우릴 향한 주님의 뜻을 신실하게 이루십니다. 우리를 향하신 변함없는 하나님의 뜻을 바라보면서, 세상적인 생각에서 돌이켜 하나님의 말씀 안에 있는 우리 되기를 소망합니다.
- [우리의 기도] :
변함없으신 하나님의 뜻을 돌이켜 살펴보고 그 안에 있어야 하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