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6.04)오늘의 말씀
오늘의 말씀(21사역) • Sermon • Submitted • Presen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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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위기와 결단의 때, 살피시고 돌보심, 인도하심
[NAVI] 난관에 처했을 때에 사람의 행위와 하나님의 돌보심은 어떠한가?
1. 사랑하는 아기를 죽음의 위기에서 더이상 숨기지 못하게 되었을 때에, 갈대상자를 물이 새지 않게 만들어서 아기를 나일강 갈대 사이에 둠
2. 할일 다 했으니 포기하는 마음이 아닌, 상관없다 하지 않고, 소망하며 지켜봄
3. 하나님이 살피셔서 그 손으로 한 일을 복되게 하시고, 구원으로 인도하심.
[중심] 진인사대천명?? 인사를 복되게 하시는 분이 하나님이시다. 사망에서 생명으로 건지셨다.
- 무너지고 포기할 것이 아니라, 살피시는 하나님 의지해서 우리 손으로 하는 일을 복되게 하실 것을 믿으며 인도하심 따라가야 할 것이다.
[주제] 위기와 결단의 때, 살피시고 돌보심, 인도하심
[NAVI] 난관에 처했을 때에 사람의 행위와 하나님의 돌보심은 어떠한가?
1. 사랑하는 아기를 죽음의 위기에서 더이상 숨기지 못하게 되었을 때에, 갈대상자를 물이 새지 않게 만들어서 아기를 나일강 갈대 사이에 둠
2. 할일 다 했으니 포기하는 마음이 아닌, 상관없다 하지 않고, 소망하며 지켜봄
3. 하나님이 살피셔서 그 손으로 한 일을 복되게 하시고, 구원으로 인도하심.
[중심] 진인사대천명?? 인사를 복되게 하시는 분이 하나님이시다. 사망에서 생명으로 건지셨다.
- 무너지고 포기할 것이 아니라, 살피시는 하나님 의지해서 우리 손으로 하는 일을 복되게 하실 것을 믿으며 인도하심 따라가야 할 것이다.
- (26.06.04)오늘의 말씀 / 출애굽기 2:1–6 (NKRV)
1 레위 가족 중 한 사람이 가서 레위 여자에게 장가 들어
2 그 여자가 임신하여 아들을 낳으니 그가 잘 생긴 것을 보고 석 달 동안 그를 숨겼으나
3 더 숨길 수 없게 되매 그를 위하여 갈대 상자를 가져다가 역청과 나무 진을 칠하고 아기를 거기 담아 나일 강 가 갈대 사이에 두고
4 그의 누이가 어떻게 되는지를 알려고 멀리 섰더니
5 바로의 딸이 목욕하러 나일 강으로 내려오고 시녀들은 나일 강 가를 거닐 때에 그가 갈대 사이의 상자를 보고 시녀를 보내어 가져다가
6 열고 그 아기를 보니 아기가 우는지라 그가 그를 불쌍히 여겨 이르되 이는 히브리 사람의 아기로다
- [메세지] : 애굽 왕 바로는 히브리 사람이 남자 아기를 낳으면 나일강에 던지라고 명령을 내렸습니다. 모세를 낳은 어머니는 그를 석달 동안 숨겼지만, 더이상 숨길 수 없게 되어서 애굽 관원들에게 발각되지 않으려면 아기를 정말로 나일강에 던져야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인간적인 생각으로 우리가 ‘진인사대천명(盡人事待天命:사람 할일을 다하고, 하늘의 명을 기다린다)’이라는 말을 떠올리곤 합니다.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한 이후에는, 더이상 내 소관이 아니라 하늘의 뜻이라는 것인데, 우리 믿는 사람들은 이와는 다르게 처음부터 끝까지 인도해 주시는 은혜 안에 있습니다.
오늘 말씀에 모세의 엄마는 아기를 정말로 나일강에 던져놓게 됩니다. 그런데, 물이 새지 않도록 갈대상자를 만들어 갈대 사이에 둡니다. 애굽 사람이 발견하면 아기는 어차피 죽게 될 수 있겠지만, 포기하지 않고 사람이 할 수 있는 마음과 뜻을 다했습니다.
세상 관점으로 보면, 할 만큼 했으니 ‘이제는 운명에 맡긴다…’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들은 소망을 가지고 지켜봅니다. 모세의 누이가 멀리서 살펴봅니다.
하나님은 선택한 사람을 돌보시고 그들의 손으로 하는 일을 복되게 하시는 분인것을, 창세기부터 시작하여 성경 전체에서 볼 수 있습니다. 오늘 말씀에서도 갈대 상자를 만든 것을 복되게 하시고 주님의 역사를 이루어 가시는 것을 보게 하십니다.
사람이 한 일이 따로 있고, 하나님의 하시는 일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닌것을 봅니다. 하나님은 처음부터 살펴보시는 사람이 한 일을 복되게 하시고, 계속해서 인도하셔서 사망에서 생명으로 건지셨습니다.
믿음안에 우리를 선택하시고 살펴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찬양합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인생의 위기와 슬픔 가운데서도 무너지고 포기할 것이 아닙니다. 살피시는 하나님을 의지해서 우리 손으로 하는 일을 복되게 하실 것을 믿으며, 인도하시는 주의 말씀안에 승리를 맛보는 우리 되기를 소망합니다.
- [우리의 기도] :
내 할일은 내가 하고, 나머지는 하나님 일이라고 미루는 것
사람 머리에서는 진인사대천명 // 하나님은 처음부터 복되게 하시는 분
vs
함께 하는 것. 내가 하는 일을 하나님이 살피시면서 그 손으로 하는 일을 복되게 하시고, 그것을 통해서 하나님이 어떻게 이끌어가시고 인도하시면서 하나니므이 이를 이루어 가는가 같이 보는 것. (누이가 지켜보는 것 등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