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5월 31일 오후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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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그리스도인은 세상에서
1. 그리스도인은 세상에서
1. 세상에서 우리는 타협하고 동화되어 살아가야 하는가?
세상 사람들이 쫓는 가치를 똑같이 쫓으며 살아가야하는가?
2. 우리는 악한 세상에서 우리를 꽁꽁 숨겨 자신을 지키며 살아가야 하는가?
3. 우리는 혼란하고 악한 세상가운데서 그리스도인으로서 어떻게 살아가야하는지를
알아 다른 구별된 존재로 살아가야하는가?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소금이라 빛이라 하신다.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소금이라 빛이라 하신다.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소금이다. 빛이다. 라고 말씀하신다.
소금이 되어라, 빛이 되어라 라고 말씀하지 않으신다.
그리스도인은 이미 그런 자이다. 그렇기에 우리는 소금과 빛으로 살아야한다.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정체성에 합당한 삶을 살아야 한다.
세상의 가치를 쫓으며 살아가는 것이 아니고, 타협하여 그들과 동화되어 살아가는 것이 아니고 우리는 우리로서의 삶을, 그리스도인의 삶의 모습으로 살아야한다.
소금은 현재 우리가 조미료의 역할로만 생각하지만 당시에는 부패를 방지하기 위한 역할로 쓰기도 하였다. 정결과 언약을 상징하기도한다.
세상에서 우리는 첨가물로서 조금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죄와 부패가 넘쳐나는 세상에서 하나님의 거룩함과 신실함을 드러내는 자로 살아야 한다.
어둠은 빛을 막을 수 없다.
어둠은 빛을 막을 수 없다.
우리는 세상의 빛이다.
우리는 세상속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낸 존재로 살아야한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가는 우리는 세상속에서 특별한 존재로 구별되어 드러나게 된다.
우리는 선한 영향력을 끼쳐야한다고 말한다.
세상 사람들이 우리를 본 받아 더 선함 모습으로 살아야하는가?
이 세상을 우리가 조금 더 낫게 만들기 위해 그렇게 하는가?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물으실 것이다. 세상을 더 이롭게 만들기 위해 노력했는가?
그렇다면 복음을 왜 전하지 않았는가?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지 않고,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며 왜 살지 않았는가라고 물으실 것이다.
16절의 착한 행실은 하나님의 선함을 말한다.
우리의 모습 속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며, 하나님의 선하심을 드러내며
하나님 나라의 아름다운 모습을 드러내며 살아야 한다.
우리 마포중앙교회가
우리 마포중앙교회가
세상가운데 빛과 소금이 되는 교회가 되기를 바란다.
그렇게 되기 위하여 우리모두가, 한 사람 한 사람이 세상가운데 빛과 소금으로 살아가얗나다.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한 그리스도인이 되기를 소망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