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일하고 계시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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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일하고 계시는가??
우리는 살다 보면 우리가 경험하고 부딪혀서 반드시 이겨내야 할 경우가 있습니다.
근데 우리의 힘으로는 안된다고 고백하면서도 우리힘으로 안간힘을 쓰다가 결국에는 성공을 합니다.
겨우
생각해보면 참 어리섞다 하나님이 같이 해주시겠다 도와주겠다
내가 물가운데
강가가우네
그런데도 꼭 우리는 꼭 우리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려고 한다
구하라 찾으라 두드리라
오늘 본문도
사건이 있습니다.
근데 하나님께서 바울에게 환상중에 찾아와 이야기 합니다.
어느 날 밤 주께서 환상 가운데 바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두려워 마라. 잠잠히 있지 말고 말하여라.
하나님은 우리의 문제를 같이 고민하고 있다는 것을 우리는 잊고 삽니다. 왜?안보이닌까
근데 생각해보세요
여러분들이 살아오면서 여러분 뜻대로 한 번에 된 적이 있습니까?
아마 많은 분들은 시간이 지나고 문제들이 조금씩 풀린 경험들을 했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정의와 공의이 하나님 이십니다. 우리가 해달라고 하는 대로 그렇게 해주시는 분이 아닙니다.
<사례> 한 번은 설교를 하고 가는데,
전도사님~ 제가 감정조절이 잘 안됩니다. 이렇게 하면 안되는 걸 알면서 또 해요~
그래도 그걸 아는 게 얼마나 감사합니까~ 저도 똑같습니다.
사실 인간은 다 똑같아요~
<하나님의 음성>
<하나님의 음성>
오늘 바울도 하나님의 음성을 듣지 못하는 사람이라면 아마 더 강하고 더 감정에 의해 행동하는 사람이였것입니다.
내가 너와 함께 있으니 아무도 너를 해치지 못할 것이다. 이 도시에는 내 백성이 많다.”
우리는 무수히 많은 일들은 성령님이 하나님의 주권아래 하십니다. 우리가 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하나님이 우리를 만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바울은 그곳에 1년 반 동안 머물면서 그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쳤습니다.
바울은 음성을 들었고, 그렇게 행동했습니다.
하나님은 바울편이였습니다. 바울이 들었던 음성은요
우리들도 들립니다.
안들린다구요?
ㅎㅎ
그 이유는 2가지입니다.
첫번째
내가 하나님편에 서있지 않다 입니다.
내가 하나님편에 서있지 않다 입니다.
<PB1> 내가 하나님편에 서있지 않는데 어떻게 하나님이 내 편이 되어주십니까??
나 예배 드리는데요? 나 성가대합니다!! /
<다리놓기>
주변을 보십쇼, 공동체안에서
잘지내고 계신가요? 평안하신가요?
<내 스스로에게 질문>
화합을 이루는 자인가?
나는 오늘도 나의 자아의 강함으로 주변사라들에게 상처를 주
예수님께서는 무엇이라합니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밀알 하나가 땅에 떨어져 죽지 않으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게 된다.
지금 바울은 온전히 하나님편에 서잇습니다. 하나님의 자랑하고 다닌다는 것은무엇일까요?
복음을 부끄러워 하지 않는것!!
<다윗이야기>
창과 단창으로
그러자 다윗이 블레셋 사람에게 말했습니다. “너는 칼과 창과 단창으로 내게 나오지만 나는 만군의 여호와, 곧 네가 모욕한 이스라엘 군대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네게 나간다.
다윗이 하나님이 쓰신 유
하나님의 편에 있는 사람은요, 하나님일을 하는 사람을 돕습니다.
무기<날선검>
사랑하는 성도여러분들은 지금 어떤 일에 몰두되어 있습니까? 교회는 1주일에 한 번 와서 출석체크하는 그런 곳으로 만드는데??
기도를 한들 . .
<주장>
우리는 반드시 하나님편에 서있어야만 합니다. 그리고 음성에 결단을 해야합니다.
<사례1> 작은 실천
분쟁이 일어낫습니다.
내 주장이 맞습니다. 아무리 봐도 내 주장이 맞아요
가만히 하나님의 음성이 들립니다. 너만 잘났냐!?? 오잉 이건 무슨 마음일까요?
이것이 하나님의 마음입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우리는 하나님의 편에 서게 되면
음성을 듣습니다.
<혼과 영과 골수>
고린도교회의 문제
“이 사람이 율법에 어긋난 방법으로 하나님을 섬기라고 사람들을 설득하고 있습니다”라고 고소했습니다.
유대인들이 바울을 고소하고 잘못되 복음을 전하다고 비방하고 고소했습니다.
근데
그러나 그것이 언어와 명칭과 당신네 유대 사람들만의 율법과 관련된 것이라면 당신들 스스로 알아서 해결하시오. 나는 그런 일에 재판자가 될 수 없소.”
바울이 막 입을 열려고 하는데 갈리오가 유대 사람들에게 말했습니다. “크든 작든 무슨 죄가 있어 당신네 유대 사람들이 불평한다면 내가 들어 줄 만하오.
<다리놓기>공감
하나님은 항상 일을 하고 계십니다.
우리가 가장 답답할때는 언제인가요?
하나님은 일은 하고 계시는가? 내가 이렇게 우울하고 힘든데 왜 하나님은 일을 안하시지??
<대안>
<대안>
예수님은 말씀하십니다.
너의 믿음을 보이게 하라
너의 믿음을 보이게 하라
지금도 일하고 열심히 일하고 있는데, 얼마나 서운하시겠어요
하나님의 편에 우리가 먼저 서보십니다.
하나님의 편에 우리가 먼저 설때 하나님도 더 더 박차를 가해 일하실것입니다.
1.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가장 가까운 표현)
1.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가장 가까운 표현)
마태복음 9:22 / 마가복음 5:34 / 누가복음 8:48
마태복음 9:22 / 마가복음 5:34 / 누가복음 8:48
예수께서 돌아서서 그 여인을 보시며 말씀하셨습니다. “딸아, 안심하여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했다.” 그 순간 여인은 병이 나았습니다.
열 두해를 혈루증을 않는 여자가 예수의 뒤를 만지고
딸아 안심하라~
“딸아,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믿음은 “보이지 않는 감정”이 아니라 “드러난 행동”이다
여러분들이 직접 나설때 보일떄 하나님도 더 강하게 나설 것이다.
다윗이 나설때
바울이 다시 복음을 위해 나설때
우리가 교회를 위해 복음을 위해 공동체의 화합을 위해
힘쓰고 협력할때
우리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 곧 그분의 뜻을 따라 부르심을 받은 사람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해 선을 이루는 줄을 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