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삭새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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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기도없는 사랑 ?
기도없는 사랑 ?
말씀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이 왔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정신을 차리고 깨어 기도하십시오.
무엇보다도 서로 깊이 사랑하십시오.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습니다.
서론
<임병선 톤>
<임병선 톤>
2시 예배를 마치고 나가는데
집사님께서 저에게 오셔서
제 감정이 컨트롤이 안됩니다. 그렇게 하면 잘못인지 알면서 잘안되요~
전도사님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이럴때?
그 질문을 받고 바로 제가 뭐라고 했을까요?
답을 알려드린것이 아니라~ 저도 그래요! 저는 더 그래요! ㅎㅎ
여러분 그게 우리예요~ 감정이요 들쑥날쑥
작은 것 하나 좋은 감정이 들어오면 기쁘고, 다른 나쁜 감정 내 상처를 건드리는 내가 민감한 부분이 건드려 지면 다시 감정이 폭발하고, 말이 험하게 나오게 되고, 상처를 주고, 후회하고
근데요 답이없습니다. 그게 우리인 거예요~
곰곰히 생각해보는데 나는 무슨 답을 드릴 수 있었을까 ~ 생각하는데
오늘 구절이 떠올랐습니다.
무엇보다도 서로 깊이 사랑하십시오.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습니다.
허다한 죄를 덮는다고
오늘 본문은
오늘 본문은
베드로전서 가 쓰여진 시기는
일반적으로 AD 62~64년경으로 추정합니다.
이후 AD 64년의 로마 대화재 와 네로 의 박해가 본격화되기 직전 또는 초기 시기로 보는 견해가 많습니다.
1장 부터
(1)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이 왔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정신을 차리고 깨어 기도하십시오.
(1)
지금 이제 기독교가 사라지고 박해속에 네로의 핍박속에 있는 속에서
깨어 기도하라
육체적인 잠자는 것이 아니라 영분별하고 주의를 경계하라는 것
예수님이 겟세마네 동산에 기도할 때 했는 그 단어입니다.
그리고 제자들에게 돌아와 보니 그들은 자고 있었습니다. 예수께서 베드로에게 물으셨습니다. “너희가 한 시간도 나와 함께 깨어 있지 못하겠느냐?
시험에 들지 않도록 깨어서 기도하라. 마음은 간절한데 육신이 약하구나.”
그 상황에서도 기도하고
무엇보다도 서로 깊이 사랑하십시오.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습니다.
무엇보다도 서로 깊이 사랑하십시요~!!!
이런 상황에서도 깊이 사랑하라는 것은 무슨 의미입니까?
사랑을 대처할 것은 없다는 것이예요
제가 그 성도님이 그런 질문을 했을때
제가 항상 기도하는 것이
2가지
성령을 부어주소서
사랑을 부어주소서
성도님 -> 사랑을 마음에 부으셔야 합니다. 사랑의 눈으로 다시 감정을 덮어야 합니다.그 길 외엔 없다고, 말해 드리고 싶습니다.
오늘 제목이 무엇입니까? 사랑의 실력
사랑에도 실력이 있다면 여러분들은 어느정도 레벨입니까?
오늘 첫날 첫주 월삭새벽기도회입니다.
월삭은 하나님께서 그의 백성을 기억하시고 새 달을 시작하게 하시는 시간이다.
하나님이 기억하시고 새달을 시작하게 해서 감사하는 달입니다.
하나님
오늘 말씀도
기도가 먼저이고 사랑이 나중입니다.
기도 없는 사랑은 오래가지 못합니다.
베드로전서 7절 기도하고 8절에 사랑을 하라
물론 이것이 그렇게 연결되어서 우리에게 알려주는 연결은 아닐지라도
저는 그렇게 믿습니다.
사랑의 실력은 기도로 나온다는 것을요
어제 저녁예배를 끝나고 권사님 장로님들이 기도하는 것을 볼 때 , 기도가 있기에 사랑으로 교회를 저렇게 지키시는구나 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기도하지 않으면 사랑도 지킬 수 없구나."
그래서 베드로전서에서
"깨어 기도하라."
"무엇보다 뜨겁게 사랑하라."
결론은
우리가 드리는 이 기도를 통해 사랑의 실력은 자란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기도하고 사랑으로 허다한 죄들을
내 감정을 누르고, 나의 자아보다
성도 여러분,
월삭은 단순히 축복을 신청하는 날이 아닙니다.
새로운 한 달을 시작하며 하나님께
"주님, 이번 달에 더 사랑할 수 있는 사람 되게 해 주십시오."
그리고
기도하는 사람이 사랑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 가까이 가는 사람이 기도하는 사람이 사랑의 실력이 늘어나고
사람을 품을 수 있습니다.
오늘 새 달을 시작하며 이렇게 기도하면 좋겠습니다.
"주님, 이번 달에 재정도 필요합니다.
건강도 필요합니다.
일의 문도 열어 주십시오.
그러나 그것보다 먼저 사랑의 실력을 키워 주십시오.
주님이 나를 사랑하신 것처럼 사랑하게 하시고,
주님이 나를 용서하신 것처럼 용서하게 하시고,
주님이 나를 품어 주신 것처럼 사람을 품게 하옵소서."
그럴 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맡기신 가정과 교회와 삶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나라가 더욱 아름답게 세워질 것입니다.
월삭은 단순한 날짜의 시작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새로운 한 달을 맡기고 축복받는 시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