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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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전서 12:12–20 DKV
몸은 하나지만 많은 지체가 있고 또 몸에 지체가 많지만 모든 지체가 한 몸인 것처럼 그리스도께서도 이와 같으십니다. 우리는 유대 사람이든지 그리스 사람이든지, 종이든지 자유인이든지 모두 한 성령으로 세례를 받아 한 몸이 됐고 모두 한 성령을 마시게 됐습니다. 몸은 한 지체가 아니라 많은 지체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만일 발이 “나는 손이 아니니 몸에 속하지 않았다”라고 말한다 할지라도 발이 몸에 속하지 않은 것이 아닙니다. 또 귀가 말하기를 “나는 눈이 아니니 몸에 속하지 않았다”라고 말한다 할지라도 귀가 몸에 속하지 않은 것이 아닙니다. 만일 몸 전체가 눈이라면 듣는 곳은 어디겠습니까? 만일 몸 전체가 듣는 곳이라면 냄새 맡는 곳은 어디겠습니까?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이제 지체들을 각각 그분이 원하시는 대로 몸에 두셨습니다. 만일 모든 것이 한 지체로 돼 있다면 몸은 어디에 있겠습니까? 이제 지체는 많으나 몸은 하나입니다.
오늘 말씀은 교회가 무엇인지에 대해 말해주고 있습니다. 여러분 교회는 무엇입니까? 사도바울은 교회를 이해하는 키를.. 그리스도의 몸이라고 정의합니다! 몸의 특징은 무엇입니까? 1)살아있다라는 특징입니다. 2)몸은 팔과 다리처럼 많은 지체로 이뤄져있다는 것입니다. 12절을 봅시다. 몸은 하나이지만 많은 지체로 이뤄져있다. 몸에 많은 지체가 있지만 한 몸이다. 그리고 13절.. 유대인이든 그리스 이방인이든지 종이든지, 자유인이든지, 모든 한 성령으로 세례를 받아 한몸이 된 교회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유대인이든 이방인든, 종이든 자유인이든 잘났든 못났든, 우리는 그리스도의 몸이다라는 것입니다. 서로 연결된 존재죠. 14절을 보시죠!
고린도전서 12:14 DKV
몸은 한 지체가 아니라 많은 지체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자,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입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교회로 부르셨습니다. 교회는 원어로 에클레시아 뜻은 예수를 구주로 고백하는 사람들의 모임입니다. ‘모임’인 것입니다. 다른말로 교회는 ‘공동체’인 것입니다. 이런 교회의 의미만 제대로 알아도요, 신앙 생활은 혼자 할 수 없다 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코로나 이후 가나안 성도들이 더 많아졌다고 하죠. 편하게 유튜브로만 말씀듣고, 예수 믿고 구원받으면 됬지 교회 안나가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교회의 의미가 무엇인지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공동체요, 모임이다 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관계적 존재로 지으셨습니다. 하나님과 사람과의 관계 사람과 사람과의 관계가 그것입니다. 십계명도 1~4계명은 하나님과의 관계 5~10계명은 사람과 사람과의 관계에 대한 말씀이죠. 여러분.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는 왜 중요합니까? 사람은 바로 이 관계 속에서 성장하기 때문입니다. 교회 안에서 우리가 공동체로 모일때 우리는 그 안에서 성장하고, 성숙해집니다. 왜 그렇습니까? 우리 관계 속에서, 공동체 속에서 ‘연약함’이 드러나기 때문입니다. 백날 혼자 산으로 들어가서 기도만 하고, 성경통독 10번 한다고 성장하고 성숙해지는 것이 아닙니다. 물론 그것이 필요한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인격적, 성품적 성숙, 예수님 닮아가는 성숙의 훈련은 교회 공동체를 통해 이뤄집니다. 그러므로 교회 안에 깊이 뿌리를 내리시길 바랍니다. 우리가 교회 공동체 안에서 연약함이 드러난다는 것자연스러운 것입니다. 그 연약함이 드러날때, 나는 네가 필요 없다. 저 사람을 멀리하자! 할 것입니까? 15,16절 말씀 같은 태도죠. 그것은 몸이 아니죠. 회사죠… 연약함이 드러나거나 잘 못하면 가차없이 잘라내고 다음날 해고 시키지 않습니까? 그러나 교회는 회사가 아닙니다. 그리스도의 몸입니다. 몸에 연약한 지체가 있다면.. 여러분 생각해보십시요. 여러분의 손가락에 눈에 보이지 않는 작은 가시가 박힐때.. 온 몸의 신경이 그 손가락을 향하지 않습니까! 그럼 어떻게 합니까? 가시를 빼내고, 상처를 싸매주어야죠. 그것이 입니다. 연약한 지체도 몸의 일부입니다. 연약하다고 손가락을 잘라버릴 수 없는 겁니다. 왜요 몸이기 때문에!! 그러나 회사는 짜르죠. 몸이 아니니까요. 몸이 아니니까 짤라내도 아픔을 못느낍니다. 그러나 몸은 살아있다 라는 특징이 있습니다. 살아있기 때문에 아픔이 느껴지는 것입니다. 지체의 아픔과 연약함이 온 몸에 공유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한지체, 한지체가 소중한 것이죠. 연약한 지체를 품을 수 있는 교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지체들의 아픔을 싸매어주는 교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할렐루야… 17절 그 몸안에는 다양한 지체 부위가 있습니다. 도 있구요, 듣는 귀도 있고, 냄새 맡는 코도 있습니다. 도 있고, 도 있습니다. 각각의 역할이 다 다르다는 것입니다. 이되어 섬겨주는 사람의 역할도 있어야 하구요. 이 되어 뛰어주는 역할의 사람도 있습니다. 잘 들어주는 귀의 역할도 있고 이 되어 미리 보고, 인도자의 역할을 하는 사람도 있어야 합니다. 그렇기에 덜 중요하고 불 필요한 지체가 없다는 것입니다. 18절 말씀처럼.. 다양한 지체들을 그분이 원하시는 대로 그분이 몸에 두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교회 안에 사람마다 다양한 은사와 역할들을 주셨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주신 것이라 말합니다. 그러므로, 비교와 질투 사단이 주는 것입니다. 비교와 질투사단이 몸을 분열시키기 위해 주는 마음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오늘 하나님이 나에게 허락하신 자리에 감사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오늘 나에게 허락하신 은사와 역할로 부르신 자리에 감사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그리스도의 몸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교회 공동체를 잘 세워나가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할렐루야!?
찬양 - 교회여 일어나라
그리스도의 몸으로 우리 시카고교화공동체를 세우셨는데 우리 주변의 함께 기도해야할 지체들의 연약함과 아픔의 소식들이 있다면 우리 그분들을 위해 함께 기도하자! 없으시다면, 교회지체들을 위해 중보기도 하자!
나에게 허락하신 은사로 나에게 부르신 자리에서 그리스도의 몸을 잘 세워나가게 하소서
주님이 예비하신 다운타운 예배당, 공간을 발견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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