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6.09)오늘의 말씀
오늘의 말씀(21사역) • Sermon • Submitted • Presen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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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삶의 탄식, 고통, 들으심, 언약, 돌보심, 기억하심
[NAVI] 하나님이 무엇을 들으시는데, 무엇 때문에 돌보시는가?
1. 고통으로 탄식하는 소리를 들으셨는데, 아브라함/이삭/야곱에게 세운 언약을 기억하심
2. 언약을 기억하셔서 이스라엘 자손을 돌보셨고, 하나님이 그들을 기억하셨다 (옛기억이 아니라… 생각해 주셨다 )
[중심] 의로운 것을 통해서 전달되는 것이 아니라, 삶의 고통 있는 그대로의 현실을 들으시고, 그것 때문이 아니라 다른 것을 기억하시는데, 하나님의 언약 때문에 돏보시고 생각해주신다. (의 때문도 아니고, 고생 때문도 아니고, 오히려 하나님의 약속 때문에 )
[주제] 삶의 탄식, 고통, 들으심, 언약, 돌보심, 기억하심
[NAVI] 하나님이 무엇을 들으시는데, 무엇 때문에 돌보시는가?
1. 고통으로 탄식하는 소리를 들으셨는데, 아브라함/이삭/야곱에게 세운 언약을 기억하심
2. 언약을 기억하셔서 이스라엘 자손을 돌보셨고, 하나님이 그들을 기억하셨다 (옛기억이 아니라… 생각해 주셨다 )
[중심] 의로운 것을 통해서 전달되는 것이 아니라, 삶의 고통 있는 그대로의 현실을 들으시고, 그것 때문이 아니라 다른 것을 기억하시는데, 하나님의 언약 때문에 돏보시고 생각해주신다. (의 때문도 아니고, 고생 때문도 아니고, 오히려 하나님의 약속 때문에 )
- (26.06.09)오늘의 말씀 / 출애굽기 2:23–25 (NKRV)
23 여러 해 후에 애굽 왕은 죽었고 이스라엘 자손은 고된 노동으로 말미암아 탄식하며 부르짖으니 그 고된 노동으로 말미암아 부르짖는 소리가 하나님께 상달된지라
24 하나님이 그들의 고통 소리를 들으시고 하나님이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세운 그의 언약을 기억하사
25 하나님이 이스라엘 자손을 돌보셨고 하나님이 그들을 기억하셨더라
- [메세지] : 오늘 말씀에 보니, 신실한 마음의 기도를 들으신 것도 아니고 거룩한 결단의 고백을 들으신 것도 아니었습니다. 무엇을 들으셨나 봤더니, 노동이 힘들어 괴롭다고 탄식하는 소리를 들으셨다고 나옵니다.
듣기는 괴롭다는 탄식을 들으셨는데, 떠올리신 것은 언약을 떠올리셨습니다. 아브라함, 이삭, 야곱에게 세운 언약을 기억하셨습니다. 들으신 부르짖는 소리 때문이 아니라, 하나님의 언약 때문에 이스라엘 자손을 돌보셨고, 그들을 위해서 생각해주셨습니다.
우리가 때로는 하나님이 들으실 만한 좋은 기도를 해야 들으실 것으로 착각할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오늘 보니, 하나님은 듣기 좋은 소리라서 들으시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백성이기에 들으셨습니다. 삶의 있는 그대로의 소리를 들어주셨습니다. 그리고는, 하나님의 언약 때문에 그들을 위하셨습니다.
우리도 이와 같은 은혜에 믿음으로 부르시니, 참으로 감사합니다. 주님 앞에 숨김없이 가식없이 모든 것을 솔직하게 올려드릴때, 주께서 들으시고 우릴 기억하실 것을 믿습니다. 오직 우리를 향하신 주의 뜻을 알게 해 주시길, 그 뜻으로 주시는 말씀대로 우리에게 역사하시기를 오늘도 감사함으로 간구합니다.
- [우리의 기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