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청결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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Ἰδὼν δὲ τοὺς ὄχλους ἀνέβη εἰς τὸ ὄρος,

καὶ καθίσαντος αὐτοῦ προσῆλθαν °αὐτῷ οἱ μαθηταὶ αὐτοῦ·

καὶ ἀνοίξας τὸ στόμα αὐτοῦ ἐδίδασκεν αὐτοὺς λέγων·

Μακάριοι οἱ πτωχοὶ τῷ πνεύματι,

ὅτι αὐτῶν ἐστιν ἡ βασιλεία τῶν οὐρανῶν.

μακάριοι οἱ πενθοῦντες , ὅτι αὐτοὶ παρακληθήσονται.

μακάριοι οἱ πραεῖς, ὅτι αὐτοὶ κληρονομήσουσιν τὴν γῆν.

μακάριοι οἱ πεινῶντες καὶ διψῶντες τὴν δικαιοσύνην,

ὅτι αὐτοὶ χορτασθήσονται.

μακάριοι οἱ ἐλεήμονες, ὅτι αὐτοὶ ἐλεηθήσονται.

μακάριοι οἱ καθαροὶ τῇ καρδίᾳ, ὅτι αὐτοὶ τὸν θεὸν ὄψονται.

μακάριοι οἱ εἰρηνοποιοί, ὅτι °αὐτοὶ υἱοὶ θεοῦ κληθήσονται.

μακάριοι οἱ δεδιωγμένοι ἕνεκεν δικαιοσύνης,

ὅτι αὐτῶν ἐστιν ἡ βασιλεία τῶν οὐρανῶν.

μακάριοί ἐστε ὅταν ⸉ὀνειδίσωσιν ὑμᾶς καὶ διώξωσιν καὶ

εἴπωσιν πᾶν πονηρὸν καθʼ ὑμῶν ψευδόμενοι ἕνεκεν ἐμοῦ.

χαίρετε καὶ ἀγαλλιᾶσθε,

ὅτι ὁ μισθὸς ὑμῶν πολὺς ἐν τοῖς οὐρανοῖς·

οὕτως γὰρ ἐδίωξαν τοὺς προφήτας τοὺς πρὸ ὑμῶν.

그리고 무리를 보시면서, 예수께서는 산속으로 올라가셨고,
앉으셨을 때 그분의 제자들이 나아왔다.
그리고 그분의 입을 열어 그들에게 가르치셨다. 이르시기를
복이 있도다, 그 심령에 파산 선고 받은 자들이여.
왜냐하면 그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기 때문이다.
복이 있도다, 애통하는 자들이여.
왜냐하면 그들이 위로를 받을 것이기 때문이다.
복이 있도다, 온유한 자들이여.
왜나하면 그들이 그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이기 때문이다.
복이 있도다, 그 의에 굶주리고 목마른 자들이여.
왜냐하면 그들이 배부를 것이기 때문이다.
복이 있도다, 긍흘히 여기는 자들이여.
왜냐하면 그들이 긍율히 여김을 받을 것이기 때문이다.
복이 있도다, 그 마음에 있어서 청결한 자들이여.
왜냐하면 그들이 그 하나님을 볼 것이기 때문이다.
복이 있도다, 평화를 만드는 자들이여.
왜냐하면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들이라고 불릴 것이기 때문이다.
복이 있도다,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아 오고 있는 자들이여.
왜냐하면 그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기 때문이다.
나 때문에 너희를 모욕하고 핍박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대항하여
모든 악한 것들을 할 때 복이 있도다, 너희들이여. 기뻐하고 즐지위하라.
왜냐하면 하늘에서 너희의 상급이 크기 때문이다.
이는 너회 전에 있던 그 선지자들도 그렇게 박해하였기 때문이다
(마태복음 5장 1-12절, KNJ 사역)
깊이 읽는 여덟가지 복07_마음이 청결한 자 - YouTube
https://www.youtube.com/watch?v=TkEtZKuqNF0
Transcript:
(00:00)

7장 마음이 청결한 자

복이 있도다. 그 마음에 있어서 청결한 자들이여 왜냐하면 그들이 그 하나님을 볼 것이기 때문이다. 마태복음 5장 8절

들어가는 말

천국을 소유하는 것은 큰 복입니다. 하나님의 유로를 받는 것도 그러합니다. 온유함으로 세상을 정복하는 것도 사모해야 합니다. 의에 목마르지 않고 어찌 빛으로 살아갈 수 있겠습니까?이 이 모든 행복은 하나님의 얼굴 보는 것으로부터 시작됩니다. 모든 것이 있어도 하나님을 볼 수 없다면 거기서 어찌 하늘나라에 있습니까? 거기가 어찌 하늘나라에게 있습니까? 팔복의 핵심은 하나님을 보는 것입니다. 보고 경험하며 함께 하는 것입니다.
(00:49) 그 복을 마음이 청결한 자가 받습니다.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을 벌것임이요. 마태복음 5장 8절.

청결함이란 무엇인가?

청결하다라는 것은 깨끗하게 된 상태. 아무것도 섞이지 않는 순수한 상태를 의미합니다. 옷 같은 것을 빨아서 들어옴이 모두 제거된 상태를 뜻합니다. 성경의 용례들을 종합해 보면 청결함이란 제의적인 청결함뿐 아니라 마음과 생활의 깨끗함입니다. 역사적으로 여호와 신앙이 유대교로 변질되면서 청결함의 념도 달라졌습니다. 이것을 외적 문제에 취중해서 생각한 것입니다. 유대인들은 제사와 정결에 관한 율법을 준수하면 준수하면 하나님 앞에 청결하게 될 수 있다고 믿었습니다.
(01:51) 그러나 이것은 심령적 청결함과 제의적 청결함 그리고 도덕적 청결함을 모두 아우르는 동전적인 이해를 떠난 것입니다. 예수님의 탄식이 생각나지 않습니까? 저희가 하나님의 계명을 버리고 사람의 전통을 지키느니라. 마가복음 7장 8절. 이러한 잘못을 바로잡기 위해 마음이라는 단어를 넣으셨습니다. 율법 준수가 마음을 청결케 할 수 없음을 보여주셨습니다. 경외하는 마음에는 청결함이 요구됩니다. 마음은 한 사람의 생각과 정서와 의지. 나아가 삶 전체를 움직이는 사령부입니다. 마음으로 하나님을 찾기도 하고 버리기도 합니다. 신명기 4장 29절기상 2장 44절 마음의 부패가 범죄의 원인이 원인입니다.
(02:45) 예레미야 17장 9절. 죄인이 하나님께로 돌아올 때 먼저 돌이켜야 할 것이 마음입니다. 에스겔 14장 6절. 청결은 불결과 들어움이 없는 상태입니다. 그것은 마음이 텅빈 상태가 아닙니다. 오히려 하나님 사랑이 가득차서 다른 것들에 대한 사랑이 사라진 상태입니다. >>
(03:47)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사랑은 자신과 영원히 교통하시려는 성품입니다. 사랑하는 마음은 하나님의 질사 안에 있기를 좋아합니다. 이인 사랑을 깨뜨리 깨뜨려지고 하나님과 이웃을 참되게 사랑합니다. 마음은 동기와 여구와 있어서 하나님 뜻을 거스리지 않습니다. 곧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하나님을 사랑하십니다. 마가복음 12장 30절 의문이 생깁니다. 정정 정말 사랑 때문에 마음의 동기와 욕구가 완전히 하나님의 뜻에 순종한 것이 가능할까? 여기서 두 가지를 생각해야 합니다.
(04:49) 외심하는 순간 도달하는 청결함과 성을 통하여서 도달해야 하는 창결함입니다. 첫심인 순간 하나님만 사랑하게 됩니다. 은혜의 의샘이 터지고 사랑이 쏟아지게 됩니다. 모든 죄를 미워하게 됩니다. 그땐 삶의 동기는 십자가를 못박히고 하나님 뜻대로 살고자 합니다. 결한 마음이 됩니다. 하나님 사랑이 아니면 결코 만족할 수 없는 경향성이 신겨집니다. 그 경향성은 약해질 수도 있고 강해질 수도 있습니다. 그것은 성화의 진전에 달려 있습니다. 그리스도인이 된다는 것은 새로운 방식으로 잘 정돈된 삶을 살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잘 정동된 삶이란 무엇입니까? 개인과 세상의 우주적 지편과 관련됩니다.
(05:44) 개인적으로 영혼과 마음에 관한 것입니다. 사회적으로 정의와 사랑에 관한 것입니다. 우수적으로 제와 조화에 관한 것입니다. 즉 청결한 마음은 하나님이 정하신 제사를 기쁘게 받아들입니다. 자신과 교회가 세상 안에이 질서가 이루어지기를 갈망합니다. 마음의 청결함을 한 구적이지 않습니다. 늘 깨끗하게 하시는 은혜가 필요합니다. 무릇 열매를 맺는 가지는 더 열매를 맺게 하려 하여 그 깨끗하게 그것을 깨끗하게 하시느니라. 요한복음 15장 20 2절. 청결 마음의 질서이 있게 되고 그 마음으로 타인과 올바른 관계를 맺습니다. 하나님 사랑하는 마음으로 모든 질서를 다시 세웁니다. 이로서 인간과 어 만물의 신과 행복한 상태를 증진할 수 있습니다.
(06:48)

마음이 청결해지는 길.

만물보다 거짓되고 부한 것이 인간의 마음입니다. 인간은 스스로 마음을게 할 수 없습니다. 마음은 영혼의 작용입니다. 마음의 변화를 위해서는 영혼의 변화가 필요합니다. 성결해지는 기대에 대해 두 가지 깊이 생각해야 합니다. 첫째로의 시스템입니다. 제사장들이 쾌막에 들어가려면 물 구멍에서 손을 씻어야 했습니다. 그렇게 깨끗게 하지 않으면 죽을 수 있었습니다. 회사를들을 때마다 마찬가지였습니다. 화목제를들을 때도 겹게 되어야 했습니다. 거제를 들으며 화목제를 화목제의 피를 뿌린 것도이 때문이었 때문입니다.
(07:44) 그리스도의 십자가 피로 교인들이 청결해 될 것을 바라본 것입니다. 보혈의 은혜로 청결해 됩니다. 거룩한 보좌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선지자에게 하신 약속을 따라 그리스도께서 오셨습니다. 회개하고 믿을 때 마음은 충격게 됩니다. 영원하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흠없는 자기를 하나님께 드린 그리스도의 피가 어찌 너희 양심을 길에서 깨끗하게 하고 살아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하지 못하겠느냐 히브리서 9장 14절 출제로 은혜의 승리입니다. 은 십자가의 피로 단번에 청결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 마음은 연구이 구동된 것이 아닙니다. 보고 듣는 것 기록하는 모든 것들을 통해 수로 더러워집니다.
(08:37) 본성 때문에 불결해집니다. 벗어나는 생각들로 오염됩니다. 불결한 마음에서 성수는 갈기를 잃고 생활은 무질싸집니다. 오직 거룩하게 하시는 은혜로 극복할 극복될 수 있습니다. 성격하는 것은 오직 말씀입니다. 나는 샘포도 나무여 내 아버지는 농구라. 우리는 내게 붙어 있서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가지는 아버지께서 그것을 제거해 버리시고 무릇 열매를 맺는 가지는 더 열매를 맺게 하시려 하여 그것을 깨끗하게 하시 하시느니라. 너희는 내가 일러준 말로 이미 깨끗하여졌으니 요한복음 15장 1절에서 3절. 좋은 환경은 높은 마음을 갖지 않는데 도움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마음을 청격해 할 수는 없습니다.
(09:31) 왜냐하면 세속은 세상이 아니라 마음속에 있기 때문입니다. 혼자 있어서 별하지 않은 마음은 지구를 떠나도 청결하게 될 수 없습니다.도 마음을 깨끗하게 할 수 없습니다. 교육이 마음을 순결하게 하지 못합니다. 오직 말씀의 감을 감화를 통해서만케 됩니다. 말씀을 말씀으로 역사하고 성령으로 감화하실 때 죄를 깨닫고 회개하게 됩니다. 신령한 은혜는 하나님을 사랑하게 합니다. 사랑은 정욕을 내쫓습니다. 정욕을 버릴 때 죄도 사라집니다. 순전하기 때문에 사랑하게 되는 것이 아니라 사랑하기 때문에 순결하게 됩니다. 회개의 눈물은 마음의 불도를 써내라. 그 눈물에 때 지성은 잠시 있는 것과 영원한 것을 생각하게 됩니다.
(10:25) 조금 있는 것은 조금 사랑하고 많이 있는 것은 많이 사랑하고 무한이 있는 것은 함의 없이 상하게 됩니다. 그때 마음은 청결해지고 정신은 예지에 빛나게 됩니다. >>

마음이 청결한 자의 행복

시인들은 하나님의 얼굴 보기를 갈망하였습니다. 시편 11편 7절 17편 15절 정결케 되기를 사모하였습니다. 우술처로 나를 정결하게 하소서. 내가 정하리이다. 나의 죄를 씻어주소서. 내가 눈보다 리이다. 시편 51편 7절. 마음이 깨끗한 사람만이 하나님을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11:20) 그들이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 마태복음 5장 8절. 팔복의 조건 뒤에는 보상의 약속들이 뒤를 뒤따릅니다. 그러나 이것은 보상을 받기 위해 노력하라는 의미가 아닙니다. 천국을 소유하려면 심령이 가난한 자가 대하거나 위로를 받고 싶으면 내통해야 한다는 뜻이 아닙니다. 그와 같은 해석은 팔복을 마치 현상금을 건 과제처럼 만듭니다. 이것은 천군 천국 백성들이 누릴 은혜의 선물입니다. 그들의 인격적인 특징입니다. 마음이 청결한 자의 복은 임재 안에 하나님을 보는 것입니다. 이미 마치 육체의 눈으로 사물을 보는 것처럼 본다는 뜻이 아닙니다. 일찍이 모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12:06) 또 이르시되 네가 내 얼굴을 보지 못하리니 나를 보고 살 자가 없음이니라. 출애굽기 33장 20절. 하나님은 자연 사물처럼 계시지 않습니다. 크기와 부피, 형체와 색깔을 가지고 시간과 공간 안에 있는 분이 아니십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을 본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두 가지입니다. 첫째로 하나님의 영광을 경험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자신이 영광이시지만 인간은 직접 볼 수 없습니다. 그래서 때로는 특별한 장소와 시간에 거기 계심을 알게 하십니다. 임재의 표을 보여 주십니다. 이것을 발산적 영광이라고 합니다. 모세가 불 붙었으나 타지 않는 가시나무 떨기를 본 것이나 출애굽기 3장 1절에서 5절 이스라엘 백성들이 빽빽한 구름에 에워쌓인 시내산에서 보았던 하나님의 영광 같은 것들입니다.
(13:08) 출애굽기 19장 16절 이런 임재의 표징으로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알게 됩니다. 존재에 있어서 모든 피조물을 초월하시며 성품에 있어서 완전하심을 깨닫게 됩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경험의 깊이가 그분을 아는 지식의 깊이입니다. 하박국서 2장 14절. 이때 인간은 자신이 아무것도 아님을 깨닫습니다. 영원하고 무한하고 불변하신 하나님에 비해 자신은 얼마나 더럽고 유한하며 하찮은 존재인지를 알게 됩니다. 그때 비로서 모든 인류와 자연만물이 오직 그분을 의지해 존재함을 알게 됩니다. >> 영광의 경험을 통해 세계와 인간을 보는 새로운 관점을 갖게 됩니다. 새로운 세계관을 갖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사상적으로 그리스도인이 된다는 뜻입니다.
(14:04) 마음이 청결한 사람은 하나님의 영광을 봅니다. 말씀뿐만 아니라 인류, 역사, 마음과 자연 만물 안에 봅니다. 만물에 만물에는 그것들을 지으신 하나님의 흔적이 남아 있습니다. 그 신성의 흔적은 인간이 죄지은 것에 대해 핑계하지 못할 정도로 분명합니다. 로마서 1장 20절. 그러나 성령의 도움 없이 하나님을 찾아갈 수 있 있을 정도로 분명하지 않습니다. 사도행전 17장 23절. 죄로 마음이 어두워졌고 만물의 영광도 희미해졌기 때문입니다. 로마서 1장 21절. 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군창이 그의 손으로 하신 일을 나타내는도다. 날은 날에게 말하고 밤은 밤에게 지식을 전하니 언어도 없고 말씀도 없으며 들리는 소리도 없으나 그가
(15:10) 그의 소리가 온 땅에 통하고 그의 말씀이 세상 끝까지 이르도다. 하나님이 해를 위하여 하늘의 장막을 베푸셨도다. 시편 19편 1절에서 4절 말씀.
깊이 읽는 여덟가지 복07_마음이 청결한 자02 - YouTube
https://www.youtube.com/watch?v=3wC2OH10_dE
Transcript:
(00:01) 마음이 청결한 사람은 만물 속에서 창조주의 흔적을 봅니다. 그들에게 세계는 하나님 성품의 아름다운 전개입니다. 그 아름다움이 곧 하나님의 영광입니다. 그 아름다움은 인류 구원의 역사에서 가장 찬란하게 빛납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아름다움의 정수입니다. 아름다움은 성경에 가장 진하게 배어 있지만, 물에 잉크가 번지듯이 온 피조물 안에 구석 구석 퍼져 있습니다. 참된 신앙의 깊이는 만물 속에서 하나님의 아름다움을 인식하는 깊이입니다. 예배할 때뿐만 아니라 들길을 걸으면서도 하나님의 아름다움에 경탄할 수 있어야 합니다. 마음이 청결한 사람에게는 모든 장소가 하나님의 성소가 됩니다.
(00:54) 하나님은 원천적 아름다움이십니다. 은혜를 받으면 그분의 아름다움을 만물 안에서도 보게 됩니다. 그것은 모형적 아름다움입니다.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이 선하고 아름다우시니, 창조된 만물 또한 선하고 아름다울 것입니다. 만물의 아름다움은 피조 세계에 복사된 하나님의 아름다움입니다.
풀잎 끝에 매달린 이슬에, 우주를 휘도는 별들의 운행에 감탄합니다. 그 아름다움을 사람 안에서 더욱 잘 발견합니다. 하나님을 아는 것만큼 자연의 아름다움을 도덕의 아름다움과 연결지을 수 있습니다. 거기서 하나님의 아름다움을 발견하도록 자극을 받습니다. 자연의 아름다움을 보면서 사회의 질서를 아름답게 하고자 하는 마음을 갖게 됩니다.
(01:46) 하나님을 안다는 것이 무엇입니까? 그것은 하나님의 속성, 성품과 그것들이 실행되는 방식을 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을 아는 지식의 핵심입니다. 베드로후서 3장 16절부터 18절. 하나님의 존재는 이성을 초월하지만 그분의 성품은 마음 안에서 경험됩니다. 지금은 청동 거울로 보는 것처럼 희미하지만 그 나라에서는 더 잘 알게 될 것입니다. 고린도전서 13장 12절. 그러나 거기서조차 우리가 보는 바가 그분의 전부일 수 없습니다. 우리는 요한하고 하나님은 무한하시기 때문입니다. 천국에서 자신을 무한히 보여 주셔도 하나님의 존재는 여전히 인간의 인식의 한계를 초월할 것입니다.
(02:38) 마음이 청결한 자는 하나님을 봅니다. 인간의 삶과 세상 만사를 통해서 그분의 성품이 어떻게 드러나는지를 봅니다. 그리고 거기서 뿜어져 나오는 아름다운 빛 때문에 마음은 더욱 아 하나님께 이끌리게 됩니다. 그분을 사랑하게 됩니다. 마음이 청결한 자는 이런 방식으로 하나님을 봅니다. 둘째로 하나님과의 친교를 누리는 것입니다. 가시적 사물처럼 형상을 가진 분이 아니시기에 하나님을 본다는 것은 인간의 이해를 돕기 위한 눈높이 표현입니다. 성경에는 하나님의 얼굴에 관한 표현이 자주 등장합니다. 하나님의 얼굴은 특별한 나타나심을 가리킵니다. 악인에게 그것은 심판을 뜻합니다. 시편 143편 2절 참조 베드로전서 3장 12절.
(03:34) 그러나 의인에게는 영광스러운 만남을 의미합니다. 시편 4편 6절 44편 3절. 시인은 참된 행복이 하나님의 얼굴을 보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하나님께 가까이함이 내게 복이라. 시편 73편 28절. 나는 의로운 중에 주의 얼굴을 배우리니 깰 때에 주의 형상으로 만족하리이다. 시편 17편 15절. 하나님을 보지 못하는 사람은 불쌍합니다. 제사 속에서 얼굴을 가리셨기에 기도 속에서 교재가 막혔기에 베드로전서 3장 7절 정신 속에서 혼미하였기에 고린도후서 4장 4절 하나님을 보지 못하는 사람입니다. 모든 것을 가졌을지라도 아무것도 없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예배는 형식적이 되고 기도는 가식으로 지장됩니다.
(04:26) 비록 시련의 밤을 지나고 역경의 파도가 새찰지라도 하나님을 볼 수 있다면 행복한 사람입니다. 거기서 하나님과 달콤한 친교를 누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경건한 신자도 꽃길만 걷지는 않습니다. 때로는 눈물의 골짜기를 지납니다. 세상 어디에 있음들 고통과 걱정이 없겠습니까? 그런 인생길에서 신앙의 가치는 무엇일까요? 사랑의 하나님, 얼굴 보는 것이 아닐까요? 어려운 일을 만나면 많은 에너지가 설비됩니다. 때로는 육체와 정신은 소진하기까지 힘을 빼앗깁니다. 힘이 부족해지면 스스로 죽어버리거나 죽은 자처럼 사게 될 것입니다. 능력 있는 삶은 마음의 힘에서 나옵니다. 그런 힘을 어디서 얻을 수 있을까요?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05:22) 은혜 주심이 선교의 시작입니다. 당신의 얼굴빛을 우리에게 비추심으로 시작됩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은혜를 베푸사 복을 주시고 그의 얼굴빛을 우리에게 비추사 주의 도를 땅 위에 주의 구원을 모든 나라에게 알리소서. 시편 67편 1절부터 2절. 염려로 마음이 산란할 때는 자주 예배당을 찾습니다. 기도하던 자리를 눈물로 적십니다. 거기서 하나님을 봅니다. 은혜로 친교를 누림으로 위로를 받습니다. 어둡고 텅 비었던 마음을 은혜로 채우십니다. 그때 현실을 살아갈 용기를 갖게 됩니다. 고난과 시련을 이기며 살 수 있는 새로운 힘이 생깁니다. 인생의 문제는 시련의 크기가 아닙니다.
(06:15) 하나님과 만나는 친교의 깊이입니다. 마음이 청결한 사람은 하나님을 봅니다. 그분의 얼굴빛으로 세상과 죄를 이깁니다.

맺는 말.

하나님을 만나기를 원합니다. 그러나 모든 사람이 그분을 보지는 못합니다. 마음이 청결한만큼 하나님을 봅니다. 하나님을 갈망하고 사랑하기 때문에 불결하지 않은 마음입니다. 하나님을 아는 사람은 그분을 보는 행복을 합니다. 하나님과 나누는 영적 친교가 얼마나 감격스러운지를 압니다. 그러나 청결해지기를 사모하는 것만큼 마음이 불결한 자신을 봅니다. 같은 마음은 세상 사랑에 부유하는데 그 더러운 마음에 등짝을 내려치는 진리의 죽기자 없이 어찌 청결한 마음이 되겠습니까? 불결한 마음으로 어찌 하나님의 얼굴을 보겠습니까? 그래서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찾습니다.
(07:14) 보혈이 그를 청결케 하기 때문입니다. 도혈의 빛을지나 은혜의 보좌로 나아갈 수 있음을 믿기 때문입니다. 히브리서 4장 16절. 하나님의 말씀은 그분 마음의 표현입니다. 하나님이 순결한 영이시기에 그분의 말씀도 순결합니다. 여호와의 말씀은 순결함이여 흙관니에 일곱 번 발련한은 같도다. 시편 12편 6절. 말씀이 아니면 하나님의 마음을 알 수 없고 말씀의 은혜를 받으면 순결해지게 됩니다. 자기 사랑의 추루함을 알고 버리게 되고 하나님 사랑의 아름다움을 알고 그품으로 돌아가길 바라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사랑하기 원합니다. 죄를 미워하며 악한 길에서 돌이킵니다. 하나님 뜻에 자기 마음을 합치시키고자 합니다.
(08:08) 청결한 마음으로 맑은 삶을 살기를 힘씁니다. 그가 사랑함은 하나님 보기 위함이며 하나님 보기 원함은 더욱 사랑하기 위함입니다.이 여섯 번째 복을 사모해야 할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마음이 청결한 자 한 눈에 보는 7장
1.들어가는 말
모든 복은 하나님의 얼굴을 보는 것으로 시작된다.
그래서 마음이 청결한 자가 받는 복은 팔복 중 최고다.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마태복음 5장 8절.
2. 청결함의 의미.
여호와 신앙이 유대교로 변질되면서 청결의 개념도 변했다.
율법적 제의를 잘 준수하면 청결하다고 생각한 것이다.
예수께서는 이것을 바로잡기 위해 마음이라는 단어를 넣으셨다.
청결하다라는 것은 제의적 의미뿐 아니라 삶과 마음에 깨끗함이다.
청결한 마음은 동기와 욕구에서 하나님의 뜻을 거스르지 않는다.
곧 청결한 마음은 하나님 사랑으로 가득찬 상태다.
3. 마음이 청결해지는 길.
마음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기 위해서는 영혼의 변화가 필요하다.
그래서 마음이 청결해지는 길은 다음 두 가지로 살펴볼 수 있다.
첫째, 속죄의 씻음이 죄를 회개하고 그리스도를 믿을 때 마음은 청결해진다.
거룩하신 하나님의 보좌로 나아가기 적합한 상태가 된다.
둘째, 은혜의 승리다. 마음의 상태는 고정된게 아니다. 수시로 더러워진다.
마음은 말씀을 통해 역사하는 은혜로 깨끗게 되어야 한다.
4. 마음이 청결한 자의 행복.
하나님은 마음이 청결한 자에게 당신을 보이신다.
그들이 하나님을 볼 것이며 마태복음 5장 8절.
하나님을 본다라는 말은 두 가지로 말할 수 있다.
첫째, 하나님의 영광을 경험한다는 것이다.
마음이 청결한 사람은 하나님의 영광을 본다.
말씀뿐만 아니라 인류와 역사, 마음과 만물 안에서 본다.
둘째, 하나님과 친교를 누리는 것이다.
하나님의 얼굴은 그분의 특별한 임재를 가리킨다.
하나님과의 친교를 누릴 때 세상을 이기며 살 수 있다.
5.맺는 말.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뵙기를 바란다.
그러나 모든 사람이 그분을 만나는 것은 아니다.
그 차이는 마음에 있다.
마음이 청결한 사람이 하나님을 만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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