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뻐하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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Ἰδὼν δὲ τοὺς ὄχλους ἀνέβη εἰς τὸ ὄρος,

καὶ καθίσαντος αὐτοῦ προσῆλθαν °αὐτῷ οἱ μαθηταὶ αὐτοῦ·

καὶ ἀνοίξας τὸ στόμα αὐτοῦ ἐδίδασκεν αὐτοὺς λέγων·

Μακάριοι οἱ πτωχοὶ τῷ πνεύματι,

ὅτι αὐτῶν ἐστιν ἡ βασιλεία τῶν οὐρανῶν.

μακάριοι οἱ πενθοῦντες , ὅτι αὐτοὶ παρακληθήσονται.

μακάριοι οἱ πραεῖς, ὅτι αὐτοὶ κληρονομήσουσιν τὴν γῆν.

μακάριοι οἱ πεινῶντες καὶ διψῶντες τὴν δικαιοσύνην,

ὅτι αὐτοὶ χορτασθήσονται.

μακάριοι οἱ ἐλεήμονες, ὅτι αὐτοὶ ἐλεηθήσονται.

μακάριοι οἱ καθαροὶ τῇ καρδίᾳ, ὅτι αὐτοὶ τὸν θεὸν ὄψονται.

μακάριοι οἱ εἰρηνοποιοί, ὅτι °αὐτοὶ υἱοὶ θεοῦ κληθήσονται.

μακάριοι οἱ δεδιωγμένοι ἕνεκεν δικαιοσύνης,

ὅτι αὐτῶν ἐστιν ἡ βασιλεία τῶν οὐρανῶν.

μακάριοί ἐστε ὅταν ⸉ὀνειδίσωσιν ὑμᾶς καὶ διώξωσιν καὶ

εἴπωσιν πᾶν πονηρὸν καθʼ ὑμῶν ψευδόμενοι ἕνεκεν ἐμοῦ.

χαίρετε καὶ ἀγαλλιᾶσθε,

ὅτι ὁ μισθὸς ὑμῶν πολὺς ἐν τοῖς οὐρανοῖς·

οὕτως γὰρ ἐδίωξαν τοὺς προφήτας τοὺς πρὸ ὑμῶν.

그리고 무리를 보시면서, 예수께서는 산속으로 올라가셨고,
앉으셨을 때 그분의 제자들이 나아왔다.
그리고 그분의 입을 열어 그들에게 가르치셨다. 이르시기를
복이 있도다, 그 심령에 파산 선고 받은 자들이여.
왜냐하면 그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기 때문이다.
복이 있도다, 애통하는 자들이여.
왜냐하면 그들이 위로를 받을 것이기 때문이다.
복이 있도다, 온유한 자들이여.
왜나하면 그들이 그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이기 때문이다.
복이 있도다, 그 의에 굶주리고 목마른 자들이여.
왜냐하면 그들이 배부를 것이기 때문이다.
복이 있도다, 긍흘히 여기는 자들이여.
왜냐하면 그들이 긍율히 여김을 받을 것이기 때문이다.
복이 있도다, 그 마음에 있어서 청결한 자들이여.
왜냐하면 그들이 그 하나님을 볼 것이기 때문이다.
복이 있도다, 평화를 만드는 자들이여.
왜냐하면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들이라고 불릴 것이기 때문이다.
복이 있도다,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아 오고 있는 자들이여.
왜냐하면 그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기 때문이다.
나 때문에 너희를 모욕하고 핍박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대항하여
모든 악한 것들을 할 때 복이 있도다, 너희들이여. 기뻐하고 즐지위하라.
왜냐하면 하늘에서 너희의 상급이 크기 때문이다.
이는 너회 전에 있던 그 선지자들도 그렇게 박해하였기 때문이다
(마태복음 5장 1-12절, KNJ 사역)
깊이 읽는 여덟가지 복10_기뻐하는 사람들01 - YouTube
https://www.youtube.com/watch?v=Or3voa7GgJ8
Transcript:
(00:02)

제 10장 기뻐하는 사람들

나 때문에 너희를 모욕하고 핍박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대항하여 모든 악한 것들을 할 때에 복이 있도다. 너희들이여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왜냐하면 하늘에서 너희의 상급이 크기 때문이다.이는 너희 전에 있던 그 선지자들도 그렇게 받게 하였기 때문이다. 마태복음 5장 11절부터 12절.

들어가는 말.

마음에 하나님 나라의 통치가 이루어졌습니다. 세상 사람들과 다른 새로운 피조물이 되었습니다. 고린도서 5장 17절. 그리스도를 사랑하고 하나님의 질서를 따릅니다. 주 뜻대로 살고 싶기 때문입니다. 이제 세상이 악할수록 권난받습니다. 나로 말미암아 너희를 욕하고 박해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슬러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01:04)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크라.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도 이같이 하였느니라. 마태복음 5장 11절부터 12절. 어떤 사람들은 이것이 여덟 번째 복에 대한 부연 설명이라고 봅니다. 왜냐하면 앞에서 언급된 박해를 보다 구체적으로 설명하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학자들은 그렇게 보지 않습니다. 팔복은 마태복음 5장 10절에서 끝나고 이어지는 11절과 12절은 앞에 나온 여덟 개의 복 전체에 대한 확장된 설명이라고 봅니다. 이러한 사실은 복이 있나니라는 선언을 받는 인칭이 서로 다르다는 점에서도 분명합니다. 팔복의 선언을 받는 대상은 3인칭인데 반해서 이후 두 절에서는 2인칭입니다.
(01:55) 더욱이이 문단의 마지막 절은 전혀 다른 말로 시작합니다.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크니라. 마태복음 5장 11절 12절. 또한 이것은 팔복의 조건 선언이라는 형식과는 다릅니다. 마태복음 5장 11, 12절 두 9절은 팔복가는 별도의 가르침으로 보아야 합니다. 팔복을 종합하면서 주신 가르침입니다. 훌륭한 신앙을 가졌다고 세상에서 환대를 받는 것은 아닙니다. 그리스도를 싫어하는 것만큼 세상은 신자를 받게 합니다. 모든 사상에 하나님이 없다고 하는 시대에는 더욱 그렇습니다. 시편 10편 4절.

예수 닮음과 고난

팔복의 사람의 원형은 그리스도이십니다.
(02:49) 이는 자신의 인격과 삶으로 보여주신 바입니다. 따라서 예수님을 닮은 것만큼 팔복의 사람이 됩니다. 세상에서 어떻게 사셨습니까? 줄인 자를 먹이셨고 병든 자를 고쳐 주셨습니다. 무지한 자에게 진리를 가르치셨고 외로운 자의 친구가 되어 주셨습니다. 무슨 나쁜 일을 하셨습니까? 그런데도 세상은 그분을 미워했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그분이 자신들과 자기들과 너무나 다르다고 느꼈기 때문입니다. 진리를 싫어했기 때문입니다. 지금 하나님께들은 진리를 너희에게 말한 사람인 나를 죽이려 하는도다. 요한복음 8장 40절. 악한 자들은 그리스도의 성품에서 하나님의 심판을 보았습니다. 불결하던 사람들은 정죄를 보았습니다.
(03:42) 분쟁하던 사람들은 겸손을 보았습니다. 그것이 싫었습니다. 그런 사실을 깨달았다면 회개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러나 그들은 믿지 않고자 했기에 미우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그리스도를 미워했습니다. 바리새인을 비롯한 종교 지도자들과 열성적인 유대인들이 그러했습니다. 성경과 전통을 따른다고 주장하던 사람들이 그분을 박해했습니다. 그들은 진리를 알아 그에 오히려 남을 속이려 했습니다. 진리가 머리를 쓰다 듬을 되면 좋아했지만 꾸짖을 되면 싫어했습니다. 그분을 미워했습니다. 요한복음 3장 19, 20절. 십자가 고난이 그 미움의 끝은 아니었습니다.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따르는 제자들도 박해했습니다. 사도행전 8장 1절.
(04:35) 그러니 팔복의 사람인 신자가 어찌 박해받지 않겠습니까? 나로 말미암아 너희를 욕하고 박해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슬러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마태복음 5장 11절 세상은 신자를 미워합니다.이는 그들이 우리와 영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요한일서 4장 3절. 우리는 그리스도의 영을 받은 사람들입니다. 로마서 8장 9절. 성령의 인도를 받으며 삽니다. 갈라디아서 5장 18절. 신령한 세계가 있습니다. 세상 사람들과 구별됩니다. 하나님과 교통하면서 사는 비밀이 있습니다. 물론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사람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 있라. 로마서 8장 14절.
(05:25) 구약에서 하나님의 영에 감동된 사람 요셉이 좋은 예입니다. 그는 하나님의 영이 특별히 함께하는 사람이었습니다. 나이 30세에 바로 앞에 섰습니다. 바로의 꿈을 해석하였고 대비책까지 알려주었습니다. 바로는 그가 특별한 사람임을 알았습니다. 요셉은 영의 사람이었습니다. 바로가 그의 신하들에게 이르되 이와 같이 하나님의 영에 감동된 사람을 우리가 어찌 찾을 수 있으리요 하고 창세기 41장 38절 신자는 세상 사람과는 다른 영으로 사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때로는 인정받지만 때로는 박해를 받습니다. 그러나 세상이 무시할 수 없는 존재입니다. 그는 영적인 사람입니다.
(06:14) 신령한 사람입니다.

세상이 박해하는 방식,

세상 사람들이 박해하는 방식에 대해네 가지로 말합니다. 그것은 모욕과 거짓, 대적과 악의입니다. 너희를 욕하고 박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슬러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마태복음 5장 11절
깊이 읽는 여덟가지 복10_기뻐하는 사람들02 - YouTube
https://www.youtube.com/watch?v=w37rT6l-JAk
Transcript:
(00:07) 세상은 신자를 욕합니다. 부당한 모욕과 수치스러운 비난을 동원합니다. 죄가 있어서 욕을 먹는다면 그것은 마땅한 일입니다. 그러나 신자라는 이유 때문에 아주 작은 잘못인데 합당한 정도 이상의 모욕을 당합니다. 그것은 공정하지 않습니다. 때로는 근거없이 모함을 당하고 아기에 가득찬 공격을 받기도 합니다.이는 하나님을 대적하는 마음이 믿는 사람에 대한 박해로 나타난 것입니다. 세상은 신자를 합니다. 이는 제자들의 시대에만 있었던 일이 아닙니다.
(00:59) 언제나 그러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자녀들을 미워하기 위해 태어난 사람처럼 보입니다.이 세상에는 그런 사람들이 많습니다. 경건한 시인도 겪었던 바입니다. 까닭없이 나를 미워하는 자가 나의 머리털보다 많고 부당하게 나의 원수가 되어 나를 끊으려 하는 자가 강하였으니 내가 앗지 아니한 것도 물어주게 되었나이다. 시편 69편 4절
박해는 정당하게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거짓으로 이루어집니다. 그들은 얼마든지 옳지 않은 방식으로 신자들을 박해야 합니다. 진리가 없기 때문에 거칠 것이 없습니다. 신자를 거슬러 악한 말을 합니다. 그가 따르는 하나님의 질서에 대해 아기를 품고 있기 때문입니다.
(01:51) 아기와 편견으로 가득찬 말을 쏟아냅니다. 신자들이 불행해지기를 바랍니다. 당시 그리스도를 따르던 사람들이 세상에서 봤던 배우였습니다. 오늘날 우리에게 그런 박해가 있습니까? 하나님을 위해 당하는 고난이 있습니까? 팔복의 사람이에 당하는 핍박이 있습니까? 그리스도를 닮았다는 이유로 박해를 받는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팔복의 사람이기에 미움을 받는다면 얼마나 자랑스러울까요? 고난이 더할수록 하나님의 품을 파고들 것이며 핍박이 심할수록 십자가를 굳게 붙을 것입니다. 경건한 자에게 박해는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핍박을 통하여 하나님께 피하는 자를 위해 쌓아두신 은혜를 맛보기 때문입니다.
(02:40) 시편 31편 19절

고난받는 선지자들

그리스도께서는 팔복의 사람들이 받을 상급을 말씀하시면서 전에 있던 선지자들에 대해 말씀하십니다. 구약 시대에 말씀을 전하던 예언자들입니다. 그들은 이스라엘이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 맺기를 간절히 원했습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사랑하기를 바습니다. 그분 뜻대로 살기를 원했습니다. 그것은 핏빛 갈망이었습니다. 그것 때문에 울고 웃고 살고 죽었습니다. 그러나 백성들은 선지자들을 멸시하고 핍박하였습니다.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도 이같이 받게 하였느니라. 마태복음 5장 12절. 하나님은 이스라엘 나라를 통치하셨습니다. 새 직분자를 대리자삼아 다스리셨으며 왕과 제사장
(03:44) 선지자였습니다. 왕은 하나님의 뜻대로 나라를 다스려야 했습니다. 온 나라가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데 이바이지하도록 다스려야 했습니다. 제사장은 죄로 불결해진 백성들을 하나님 앞에 나아가게 도와야 했습니다. 이스라엘을 인간의 빛되어 보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그 사람의 행동과 생활을 규율하는 것은 왕의 임무였고 속사람의 마음과 영혼을 규율하는 일은 제사장의 임무였습니다.이 일을 위하여 선지자는 계시를 전달해 주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들은 모세의 율법을 자기 시대에 맞게 해석해 주었습니다. 말씀으로 깨우치고 불리한 삶을 돌이키게 하기 위함이었습니다. 그들은 설교자였습니다.
(04:38) 우상 숭배를 떠나 하나님의 사랑으로 돌아오라고 외쳤습니다. 그 설교를 듣고 뉘우치며 진실하게 제사를 드리면 용서해 주셨습니다. 백성들의 영혼은 일시적으로 남아 소생함을 얻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타락하면서 제사는 단지 형식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렇게 드리는 제사는 하나님과의 관계를 바꾸지 못했습니다. 하나님은 마음 없이 드리는 형식적인 제사를 미워하셨습니다. 이사야 1장 11절에서 15절. 거기에는 경배의 마음이 없었습니다. 선지자들은 말씀을 선포했습니다. 이스라엘 구별된 삶을 살도록 외쳤습니다. 어떤 사람은 회개하였으나 어떤 사람은 박해하였습니다.
(05:34) 감옥에 가두기도 하고 죽이기도 하였습니다. 히브리서 11장 36절에서 37절. 선지자를 박해하는 것은 이스라엘 속에 흐르는 가문의 피와 같았습니다. 그러므로 의인 아벨의 피로부터 성전과 제단 사이에서 너희가 죽인 바랴가의 아들 사가랴의 피까지 땅 위에서 흘린 의로운 피가 너희 다 너희에게 돌아가리라. 마태복음 23장 35절. 사람이 어찌 그리 악할 수 있게 있을까요? 하나님을 경외하는 해야 할 사람들이 그분이 사랑하시는 선자를 박해했습니다. 하나님이 이사를 포도원에 비유하셨습니다. 이사야 5장 7절. 하나님은 농부처럼 이스라엘 벗이셨습니다. 바라셨던 바는 그들이 하나님 사랑하며 정의롭게 사는 것이었습니다.
(06:33) 그런데 포악과 울부심이 가득하였습니다. 그들에게 정의를 바라셨더니 도리어 포악기요. 그들에게 공의를 바라셨더니 도리어 부르짖이었도다. 이사야 5장 7절.이 이 오래된 포 포도원의 비유를 예수님께서 다른 버전으로 말씀하셨습니다. 포도원 주인의 비유입니다. 마음시 좋은 포도원의 주인은 소작인들을 어 불편하지 않도록 모든 시설을 완비하였습니다. 그리고 새를 주었습니다. 출가 되었습니다. 주인은 소장을 받기 위하여 종들을 보냈습니다. 그런데 소장인들은 그들이 심히 때렸습니다. 다른 종들을 버렸더니 죽이고 또 다른 종들을 종들은 돌로 쳤습니다. 마중으로 보냄 받은 주인의 아들을 보여버렸습니다.
(07:28) 마태복음 21장 33절에서 40절. 여기서 주인은 하나님을, 종들은 선지자를 수인들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가르킵니다. 그리고 죽임 당한 아들은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죽으신 것은 백성들의 미움을 때문이었습니다. 밖에 끝에 죽임을 당하셨습니다. 그리스도를 따르는 신자들도 세상에 미움을 받습니다. 세상은 진리를 싫어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가르침을 싫어합니다. 그분의 뜻대로 살기를 거부하기 때문입니다. 진리신 하나님이 싫기에 구주이신 그리스도를 미워합니다. 발복의 사람이 되면 세상이 미워할 것입니다. 우리를 밝게할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렇게 되기를 원합니다.
(08:23) >>

천국의 상급

팔복의 사람은 하나님을 보여줍니다. 인격과 삶을 통해 그리스도를 보여줍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들에게는 샘과 같고 싫어하는 사람들에게는 거치는 돌입니다. 그들은 저들에게 박해받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때 기뻐하고 즐거워하라고 하십니다.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마태복음 5장 12절. 기쁨의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세상이 아니라 하나님 때문에 기뻐하는 삶입니다. 원래 슬픔이 기쁨을 내어쫓고 기쁨은 슬픔을 몰아내는 법입니다. 그러나 신자의 마음에는 둘이 공존합니다. 거룩한 이후로 슬퍼하는 사람이 기뻐할 수 있으며 신령한 이후로 기뻐하는 사람만 슬퍼할 수 있습니다.
(09:14) 어떻게 기뻐하고 즐거워할 수 있을까요? 멸시와 미움을 받는데 어떻게 즐거워할 수 있을까요? 모욕을 받는데 어떻게 기뻐할 수 있을까요? 땅에서는 박해를 당해도 하늘에서는 상이 클 것이기 때문입니다. 기쁨과 즐거움의 이유를 하늘에서 찾으라고 말씀하십니다. 종말의 그날을 생각하며 환의 법찬 삶을 살라는 것입니다.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마태복음 5장 12절 밖에 받을 때 생각하십시오. 하늘에서 누릴 상급을 생각하십시오. 기뻐하고 즐거워하십시오. 은혜가 그것을 가능하게 합니다. 성령 충만한 사도들이 그렇게 살았습니다. 사도행전 5장 40 41절. 세상에서 고난을 당합니다.
(10:06) 그러나 하늘에서 누릴 상급을 생각하기에 기쁨으로 박해를 견딥니다. 신자의 관심사는 세상의 하나님 나라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것 때문에 살아 있는 사람입니다. 우리의 관심사는 무엇입니까? 하늘에서 받을 상급을 바라보며 살아야 합니다. 그것은 세상에서 이루어지 못한 욕망을 내세에 투용한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잠시 머물 세상의 영화보다 하늘의 영광을 더욱 사모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망명 정부의 빛바른 훈장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위해 산 삶에 대한 하나님의 인정이며 치하입니다. >> 하늘 상급과 관련해서 두 가지 견해가 있습니다. 첫째로 상급이 없다는 견해입니다.
(11:00) 이 견해를 따르는 사람들은 상급이라는 사상 자체가 가톨릭의 공로 사상에서 나왔다고 주장합니다. 이것은 오직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는다는 종교 개혁의 가르침에 반하는 것이라고 봅니다. 따라서 성경의 상급 이야기는 우리가 나태하지 않도록 선행을 격려하시는 눈높이 교육이라는 것입니다. 천국 자체가 완전한 기쁨과 만족의 나라이기 때문에 상받는 것과 같은 일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상상은 세속적이라는 것입니다. 둘째로 상급이 있다는 견해입니다. 성경은 여러 곳에 상급에 대해 말합니다.이는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성경에서 상급을 믿는 것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믿음의 내용으로 제시된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11:59)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니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바울은 자신이 하나님이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해 달려간다고 했습니다. 빌립보서 3장 14절. 하나님의 상급을 바라보고 달려가는 것도 믿음 때문이라고 하였습니다. 고린도전서 15장 58절. 또한 해의 영광이 다르고 달의 영광이 다르다고 하였으니이는 상급의 차이를 가리킵니다. 고린도전서 15장 41절. 상급은 세상과 천국 모두에게 주어집니다. 천국의 상급은 물질이 아닙니다. 영적이고 정신적인 것입니다. 상급의 차이는 있을 것입니다.
(12:54) 그러나 어 많은 많이 받은 사람 때문에 적게 받는 사람이 박탈감을 느끼지는 않을 것입니다. 모든 사람의 기쁨은 완전하고 충만할 것입니다. 팔복의 사람은 세상이 악할수록 더욱 박해를 받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의 마음이 세상과 너무나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의 내면에 이루어진 하나님의 통치가 세상에 이루어지기까지 그는 굴복하지 않습니다. 아니 굴복할 수 없습니다. 그는 믿습니다. 박해를 받으면 세상에서뿐만 아니라 천국에서도 상받을 것을 말입니다. 믿음으로 핍박을 견디면 큰 상급을 주실 것입니다. 착하고 충성된 종으로 인정받을 것입니다. 그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도다.
(13:50) 착하고 충성된 종아 내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많은 것을 내게 맡기리니 내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 하고 마태복음 25장 21절.

성도의 참된 기쁨

모든 사람이 행복하길 원합니다. 인세사가 원하는 대로 된다면 기뻐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 기쁨은 영원하지 않습니다. 그런 기쁨은 시간과 함께 사라집니다. 그 바람마가 참되고 영원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행복의 온천은 하나님이십니다. 시편 4장 7절 . 하나님 안에서 기쁨과 감동의 끝이 없습니다. 최고의 미덕은 하나님을 기뻐하는 것입니다. 기뻐하는 것이 사랑하는 것입니다. 기쁨과 소중히 여기는 것이야말로 사랑의 특성입니다. 그래서 사랑하는 것만큼 기뻐할 수 있고 기뻐하는 것만큼 사랑할 수 있습니다.
(14:46) 하나님을 기뻐하는 사람은 그분의 이름을 높입니다. 경배와 찬양, 기도와 감사로 마음을 표현합니다. 그 마음으로 거룩한 삶을 살아갑니다. 하나님이 예배하기를 즐거워하며 그분을 만나기를 기뻐합니다.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지식은 자고 그 지식 안에서 사랑은 경고해져 갑니다. 하나님 만나는 기쁨을 압니다. 그 기쁨으로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갑니다. 바벨론 침공으로 이스라엘은 멸망할 위기를 놓였습니다. 하바크 선자는 괴로워하였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지배자들 모두 강포와 폐역을 일삼았기 때문입니다. 하박국 1장 3절. 그런데 하나님은 침묵하셨습니다. 하박국은 호소하였습니다. 이러므로 율법이 회의하고 정의가 전혀 시행되지 못하오니이는 악인이 의인을 외워싸움으로 정의와 굳게 행하여 전짐 지이다. 하바구 1장 4절.
(15:49) 그는 영적 침체에 빠질만큼 고민하였습니다. 그러나 법민 속에서 하나님을 깊이 만났습니다. 혼란 속에서 벗어났습니다. 오래된 진리를 새롭게 깨달았습니다. 의인은 그의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하박국 2장 4절. 마음의 기쁨이 속찼습니다. 비록 외적의 침략으로 나라가 망할지라도 그는 기뻐할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이 역사를 다스리고 계심을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심판을 받아 이사을 망한다 할지라도 거기 계신 하나님 때문에 즐거워하고 기뻐하리라고 노려할 수 있었습니다. 비록 무아가 나무가 무상하지 못하며 포도 나무의 열매가 없으며 감난 나무에 서출이 없으며 밭에 먹을 것이 없으며 우리의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지라도 나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리로다.
(16:48) 하박국 3장 17 18절 꽃만 걷는 팔복의 사람은 없습니다. 만 걸었다면 그는 심령이 가난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애통하지도 않았을 것입니다. 그는 믿음의 조상들이 그랬듯이 그했듯이 시련의 가시바퀴를 걷는 고난의 골짜기를 지나갔습니다. 시편 23편 4절.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행복하게 살았다고 고백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만나는 기쁨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내가 가는 길을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달려난 후에는 내가 순금같이 되어 나오리라. 욥기 23장 10절. 기쁨의 삶을 살고 있습니까? 돈이 많아서 행복한 것은 세상 사람들에게도 가능한 것입니다. 지위가 높아서 행복하다고 느끼는 것은 세상 사람도 그렇게 어 사람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17:49) 그러나 발복의 사람은 박해를 받을 때 기뻐합니다. 복음 때문에 핍박을 받을 때 하나님이 그와 함께 하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때문에 기뻐하십시오. 데살로니가전서 5장 16절. 그 기쁨은 박해하는 자들을 허무하게 만들고 우리가 하늘에 속한 사람임을 알게 할 것입니다. >>

맺는 말

불행한 삶을 좋아하는 일은 없습니다. 모두 행복한 삶을 원합니다. 그러나 실제로 행복하게 사는 사람은 소주입니다. 좋아하면서 의미없게 사는 것도 싫으면서 의미 있게 사는 것도 모두 행복한 삶은 아닙니다. 어 더욱이 하나님 때문에 기쁨의 삶을 사는 사람들은 얼마나 소수입니까? 팔복의 사람은 박해받을 때 기뻐합니다.
(18:42) 그 기쁨으로 덕스럽게 살아갑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섬깁니다. 기쁨의 원천은 하나님이십니다. 핍박받음으로써 우리가 세상에 살지만 하늘나라에 속한 사람임을 증명합니다. 그 소망으로 기쁨의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우리의 삶의 비전을 박해가 가로막을 수 없습니다. 살아서는 에녹같이 하나님과 동행하고 죽어서는 아벨 같이 피로 호소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창세기 4장 10절 5장 24절. 팔복의 사람 되게 하시려고 그리스도께서 세상에 오셨습니다. 그 사람을 보여주시며 그 사람으로 친히 사시고 죽으셨습니다. 그리스도는 십자가에 못박히신 팔복의 사람이었습니다. 땅에 계시면서 하늘나라를 위해 사셨습니다.
(19:35) 세상에 너무 많은 소망을 두지 마십시오. 팔복의 사람으로 박해받으십시오. 그리스도가 그 길을 가셨으니 핍박받는 우리를 위해 빌어 주실 것입니다. 고통을 능가하는 기쁨을 주실 것입니다. 부디 팔복의 사람으로 사소서. >> 아멘. 아멘.
기뻐하는 사람들 한 눈으로 한눈에 보는 10장
1번 들어가는 말
복의 원형은 그리스도시다.
그리스도를 닮아갈수록 팔복의 사람이 된다.
2번 예수닮음과 고난
세상은 진리를 싫어한다. 그래서 예수님을 박해하였다.
그러니 그분을 따르는 신자들도 박해할 것이다.
나로 말미암아 너희를 욕하고 박해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슬러 모든 악한 말을 할 때는 마태복음 5장 11절
세상의 박해는 적당하지 않다. 거짓으로 이루어진다.
또한 세상은 신자에게 악한 말을 할 것이다.
이는 세상이 하나님의 하나님 질서의 아기를 품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선지자들도 박해하였다.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도 이같이 받게 하였느니라. 마태복음 5장 12절.
3. 천국의 상급
박해 받을 때 기뻐하라고 한다. 하늘의 상 때문이다.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 상이 큼이라. 마태복음 5장 12절.
신자는 기쁨의 삶을 살아야 한다.
성경은 기쁨의 이유를 하늘에서 찾으라고 한다.
누릴 상급을 생각하라는 것이다.
하늘 상급과 관련해서 두 가지 견해가 있다.
첫째로 상급이 없다는 견해다.
상급이라는 사상 자체가 공로 사상에서 나왔다는 것이다.
천국은 기쁨과 만족의 나라이기에 차별적인 상이 없다는 것이다.
둘째로 상급이 있다는 견 견해다.
성경은 상급을 믿음의 내용으로 제시한다.
상급은 세상과 천국 모두에게 주어질 것이다.
천국의 상급은 물질적인 것이 아닐 것이다.
영적이고 정신적인 것일 것이다.
하나님은 당신을 위해 산 자에게 상을 베이다
4. 맺는말
최고의 미덕은 하나님을 기뻐하는 것이다.
그 기쁨은 받게 하는 자들을 허무하게 만들 것이다.
그리고 우리가 하늘에 속한 사람임을 보여줄 것이다.
네. >> 마지막에 에필로그가 있는데요. 시로 되어 있는데 한 연시 돌아가면서 읽어 보면 좋겠습니다. 목사님부터 읽어 볼까요?

에필로그

저녁놀 팔당호수엔 잔 잔물결조차 없다.바람 없는 하늘 온통 푸른빛이다. 줄지어선 나무들이 겨울을 기다린다. 새들 날아오른 가지 나무입 떨어진다.
시도 때도 없이 큰 파도가 나를 덮친다. 허무하고 소해받은 느낌은 늘 낯설다. 뭘 가져도 어떤 걸 해도 없을 수 없다. 날 에워싼 모든 것은 사라질 것들이다. 나도 사라져 갈 존재로 울고 웃고 있다. 둘이 겹친 비해에 내 마음 야위어 간다. 행복하고자 할 때는 그리 될 길 모른다.
행복할 때에는 어찌 그리 줄 모른다. 참으로 사람되기까지 행복하지 않다. 그러니 행복은 참된 사람되는 과정이다. 예수 그리스도 친히 당신 닮게 하셨다.
죽을 때 마지막 유사는 나의 영혼이다. 부 영화와 명예는 내 안에 내 안의 것이 아니다. 영혼과 그 안에 있는 사랑이 내 것이다. 예수 담은만큼 행복하게 살 수 있다. 몸부리치며 살아온 흔적은 인격이다. 남 위에서가 아니라 자신 위에 그를 닮자.
호수의 바람이 잔물결 다름질한다. 큰 물결일지라도 호수는 그대로 있다. 바람도 물결도 겪지만 나는 항상 나다. 물처럼 산처럼 모든 것을 겪으며 있다.
누군가 사랑하면 그를 담는다고 한다. 그리스도밖에 사랑할 일 어디 있는가? 예수 닮음이 그를 사랑한 증거이라. 그러면 예수의 무엇을 담는단 말인가? 들리지 않고 안온하 어 않고 안하 안온하며 두려움 없었다.
하루를 살아도 나도 그렇게 살고 싶다. 외딴 자연속에 홀로 그리 살지 않는다. 나쁘고 좋은 사람들과 그리 살고 싶다. 사랑은 폭풍처럼 겉세도 다 지나간다. 그래도 사람으로 사는 것은 계속된다. 거울 앞에서 그분 모습에 내 얼굴 본다. 하루라도 그분 닮은 인격으로 살리라.
앙상한 가지에 찬란한 햇살 눈보이라. 아직 내게 살아갈 희망이 있는 증거다. >> 아멘. >>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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