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V 출애굽기 7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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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 산으로 가는 여행
시내 산으로 가는 여행
ESV성경공부 출애굽기 7과: 시내 산으로 가는 여행 - YouTube
https://www.youtube.com/watch?v=tOl-Z_R0G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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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여러분 안녕하세요 ESB 성경공부 출애굽기 7과입니다 7과를 시작하겠습니다 7과 제목은 시내산으로 가는 여행입니다 그리고 본문은 15장 22절부터 18장 27절까지입니다 여기 나와 있는 것과 같이 204쪽 ESB 스터디 바이블은 204쪽에서 209쪽을 참고하셔서 먼저 문제를 풀어 보시고 그 다음에 강의를 들으시기를 추천합니다 자 그러면 우리 바로 문제로 들어가겠습니다 오늘 다루는 본문에 나오는 본문에 이제 처음에 제 사건이 나옵니다 목마른 사건 이스라엘의 목말로 하고 그래서 하나님이 물을 공급해 주시고 그 다음에 굶주려 해서 또 만나를 공급해 주시고 또 목말라 해서 또 물을 공급해 주시는 사건이 나오고 그 다음에 아말렉과의 전투 사건 그리고 이제 이드로의 조언의
(01:04) 이야기가 나옵니다 총 5가지 에피소드를 다룰 예정입니다 먼저 첫 번째는 처음에 목마름과 굶주림과 목마름을 채워주신 그 사건 그래서 1번이죠 물질적 필요를 공급해 주시는 하나님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15장 22절부터 17장 1절이죠 문제를 보겠습니다 문제는 이거죠 하나님이 이스마에 이스라엘을 갈라진 물을 통과하게 하심으로써 구원하신 직후에 이스라엘은 마실 물이 없다고 불평한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하나님이 행하신 홍해 구원을 근거로 해서 겉으로 보기에 심각한이 상태에 대해 불평하기보다는 하나님의 신뢰함으로 반응했어야만 했다이 패턴 즉 심각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구원이 성도를 신뢰로 이끄는이 패턴은 그리스도인에게 어떻게 보이는가 결국 여기서 나오는이 사건이 어떻게 하나님이 자신의 백성을 다루시는 일반적인 원리와 오늘날에도 적용이 되는가에 관한 그런 문제입니다 자 그러면 우리가 바로 이제 관련 본문으로
(02:08) 가겠습니다이 본문은이 본문이죠 출애굽기 15장 22절부터 27절까지의 내용입니다 자 여기서 보시면 출애굽 이후에 상황이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사흘길을 걸었어요 이렇게 물을 먹지 못하고 가면 이러다가 죽겠다 싶을 만한 그런 상황입니다 그래서 여기서 이제 마라라는 곳에 이르렀는데 거기 물이 써서 마시지 못하겠으므로 이름을 말하라 하였더라 자 그러니까 오래간만에 물을 발견했는데이 물이 써서 마실 수 없는 상황이죠 그러면 계속적으로 힘들다가 갑자기 이제는 해결됐다 싶은 상황에서 또 이것이 되지 않으면 기대가 마지막에 겨우 오랜 고난 끝에 이제 해결됐다는 증폭된 기대 이후에 또 다시 실망했으니까 더 실망의 충격이 강하게 느껴질 그런 상황입니다 그래서 백성이 모세에게 원망하여 이르되
(03:12) 무엇을 마실까 하고 원망하는 것이죠 원망 자 여기서 이제 하나님의 반응은 거기서 여호와께서 그들을 위하여 법도와 율례를 정하시고 원래 언어를 보면 또 거기서 그들을 실험하셨다라는 표현입니다 여기서 핵심이 여기서 이들을 시험하신 거예요 시험하시고 그래서 법도와 율례를 정하신 거예요이 시험을 통해서 근데이 시험의 내용이 뭐냐 이루시되 너희가 너희 하나님 나 여호와의 말을 듣고 순종하고 내가 보기에 의를 행하여 내 계명에 귀를 기울이면 내 모든 규례를 지키면 내가 애굽 사람에 내린 모든 질병 중 하나도 너희에게 내리지 아니하리니 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하나님 여호와임이라 자 이게 무슨 뜻일까 일단 시험 하셨다는 것이죠 시험하셨다 시험이라는 거 자체가 기본적으로 정말 이들의 마음의 중심이 무엇인지를 테스트해서 드러내게 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다 아셨지만 이들의 진정한 마음의 상태를 드러내게 하셔서 그래서
(04:18) 그들의 지금의 어떠한 영적 상태인지를 스스로 깨닫게 하고 또 하나님도 그의 합당하게 이제 대응하시기 위해서 이렇게 테스트를 하신 것입니다 자 그러면 이들이 출애굽을 겪은 상황에서 이들의 상태가 우리가 아주 이상적인 정상적인 그런 세상에서 사람들이 되도 없고 마음이 완악함도 없고 뭐 그렇게 생각하면 이제 이렇게 출애굽을 겪었고 출연 가운데 모세를 통해 사냥이 왜 출애굽을 하시는지에 대한 하나님의 뜻과 의지와 마음을 다 알려주셨으면이 정도 출애굽을 이끄신 하나님이면 지금 3일 동안 광야의이 길 가운데에서도 지금 어렵지만 무리 없지만 하나님 하나님 출애굽 하신 하나님 우리에게 먹을 물을 주시옵소서 그렇게 구하면 됐었습니다 그만큼 하나님을 신뢰할 만한 그런 분으로 하나님께서 충분하게 보이셨습니다 그래서 이들이 마땅히이 상황에서
(05:22) 원망하지 않고 하나님 왜 하나님 필요한 물이 필요합니다 주옵소서 그렇게 모세를 통해서 구했을 수 있었던 것이죠 그런데 이제 이게 자연스러운 정상적인 시나리오인데 이들이 이제 마음의 문제가 있는 것이 좀 마음이 완악함의 문제고 패역한 백성이고 그러기 때문에 이제 어떠한 식으로 아마 이렇게 이해를이 출애굽 이후에도 아마 이들은 출애굽 하신 하나님이라는 존재가 여전히 힘이 있을 것이고 아 이것은 모세와 모세가 일으킨 기적의 결과로 지금 이렇게 광야 가운데 왔구나 나는 모세와 모세가 일으킨 기적 그렇게 그들은 눈에 보이는 것을 통해서만 상황을 설명 해석을 하고 그 뒤에 계시는 그 하나님이라는 그 분의 영광스러움과 성품과 그분의 뜻과 목적 거기까지는 헤아리거나 생각하거나 그렇게 깨닫지 못한 그런 상황이었을 것이다라고 걱정이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이이 뜻에 어떠한 상황인지 정말로 나를 인식하고 그렇게 따르는지 아니면 정말 모세와
(06:26) 모세가 일으킨 기적 정도로만 생각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그들의 상태를 드러내신 사건이 이렇게 3일 동안 괴롭게 하시는 것이죠 이렇게 해서 이들이 만약에 출애굽의 배후에 있는 하나님의 나의 성품과 능력을 의지하였으면 나를 이번에도 하나님께 의지하고 하나님께 구했을 것이고 그렇지 않으면 지금 이들이 보인 반응과 같이 그렇게 불평을 했을 것이죠 어떻게 백성이 모세에게 원망하여 그러니까 모세에게 일단 엄마가 하는 겁니다 아니 네가 기적을 베풀어서 이렇게 왔는데 지금 먹을게 없는데 이제 모세한테 원망하는 거죠 이제 뭔가를 좀 해라 무엇을 마셔야 하는가이 문제를 해결해라라는 거죠 모세가 이렇게 기적 그리고 그러니까이 상황에서 또 기적을 일으켜서 또 이렇게 해라 뭔가 하여튼 모세에게 이제 컴플레인을 하고 불평을 하는 그러한 상황인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 하나님은 이들의 반응을 통해서 이들이 정말 하나님에 대한 인식이 아주 부족하구나 하나님에 대한 그런 깨달음이 부족하다는게
(07:30) 드러난 거예요 드러나서 이제 드러났기 때문에 하나님이 너희들 이런 줄 몰랐어 이렇게 어떻게 출애굽 했는데도 아직도 나를 알지 못하고 말이야 너희들은 안 돼 그렇게 하시지 않고 그들의 상황이 파악하고 드러난 이상 그 가운데 이제 더 하나님을 신뢰해 줄 하게끔 하나님 도와주시는 거예요 우리의 믿음에 약함을 하나님의 시험은 우리의 어떤 상태를 드러내게 하셔서 우리로 하여금 현실을 우리의 상대에 대한 현실을 직시하게 하시고 그 다음에 그 자리에서 더 하나님을 믿을 수 있게 도와주시는 역할을 하십니다 그래서 지금 이제이 시험 하시면서 어떻게 얘기하냐면 너희가 이들의 상태가 이렇게 나타나죠 이제 하나님 말씀하신 것 너희가 너희 하나님 나 여호와 하나님을 일단이 내용부터 보죠 여기서 내가 애굽 사람에게 내린 모든 질병 중
(08:36) 하나도 너희에게 내리지 아니하리니 여기서 일단 내가 애굽 사람에게 질병을 내가 출애굽을 감행하고 그들을 심판하고 질병을 내리고 이것이 나다 내가 한 일이야 모세가 이렇게 기적이 아니라 내가 한 일이다라는 것은 하나님께서 이루신 역사라는 것을 다시 한번 말씀해 주시면서 또한 이렇게 말씀하시죠 너희가 너희의 하나님 나 여호와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내가 출애굽이 일으킨 것은 어떠한 자연적인 현상을 통해서 어떻게 그냥 어쩌다 보니까 기적이 일어나서 너희들이 운이 좋아서 이렇게 된게 아니라 너희의 하나님이 나 여호와가 내가 출애굽을 이렇게 그 능력이 하나님이 내가 너희 하나님이야 나 여호와 하나님 스스로 있는 자 창조주 하나님이 내가 너희의 하나님으로 이렇게 이 사건이다라고 하나님이 자신의이 주체 되신 출애굽의 주체 되시고이 모든 상황에서 이끌고 계시는 그 주체가 나다 그리고 내가 너의 하나님이야 너의 하나님 소유 관계 너는 나의 소중한 소유야 그
(09:41) 관계를 다시 한번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너의 하나님 나 여호와가 이렇게 말씀하시죠 그 다음에 나 여호와의 말을 들어 순종하고 내가 보기에 의를 행하고 내 계명을 귀를 기울이며 내 모든 규례를 지키면 내가 애굽에게 내린 그 질병을 너에게 내리지 않겠다 그러니까 여기서 이제 하나님의 뜻을 얘기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내가 너희를 너의 하나님으로 너희를 출애굽 시킨 것은 단순히 생존을 그냥 고통과 압박에 고통을 무릎도 자유롭게 하는 그게 아니라 내가 너희를 소유 삼아서 이제 나의 백성으로 만들어서 나의 합당한 나의 성품과 나의 뜻과 나의 목적에 합당한 자로 만들기 위해서 출애굽 시킨 거야 보니까 너희가 앞으로 살아가야 하는 방식은 나 여호와의 말을 들어 순종하고 여기서 말을 들어 순종하고요 부분과 내가 보기에 의를 행하고 그리고 내 계명의 귀를 기울이 이거 자체가 다 결국 하나님의 말씀을 지킨다라는 하나님이 이제 율법을
(10:45) 지킨다라는 표현을 세 가지로 다르게 한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서 이제 삶은 내가 너희들을 어떻게 살지에 대해서 말해 줄 거야 그 말에 순종해서 내 뜻대로 사는 거야 순종의 말을 들어 순종하는 삶 근데 그 삶은 내가 보기에 의로운 삶인 거예요 그냥 단순 생존을 이어 나가서 과거에이 부도덕했던 그런 삶을 그런 우상숭배 삶을 이어가는게 아니라 의로운 삶을 사는 것이다 나에게 순종하여 의로운 삶을 사는 것이고 그게 내 계명에 주어지는 것이죠 계명을 통해서 주어져서 그것을 귀를 기울여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결국 쉽게 얘기해서 출애굽 하신 하나님의 성품과 능력과 그분의 목적과 뜻에 합당하게 그분의 합당하게 사는 삶을 사는 것 그것이 너의 목표다 그렇게 살게 할 것이야 그러니 그렇게 살 때 너희들은 애굽에서 내가 내렸던 그 출애굽에 그 재앙과 그이 질병과
(11:48) 결국 그들은 다 죽었죠 죽음을 너희들 면할 것이다 그러면서 너희를 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쉽게 얘기해서 내가 출애굽 하나님이 내가 너희들의 인생을 책임져 줄 수 있고 먹고 마시는 거 책임져 줄 수 있고 그래서 내가 만들고자 하는 건 너를 나의 백성으로 만드는 거야 그냥 광야에서 괴롭게 그렇게 죽어가게 만드는게 아니라 나의 백성으로 내가 너희를 회복하기 위해서 출애굽시킨 거야 너를 치요 치료하는 여호와야 하나님의 선한 목적 그리고 하나님의 우리를 이스라엘 백성을 지탱하실 수 있는 강력한 능력 하나님의 선한 목적을 말씀해 주시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바로이어서 물샘 12과 종려나무 열은 열은 그루가 있고 거기에서 그 물 곁에서 장막을 치게 이렇게 하나님이이 자리를 마련해 놓으시고 이들이 쉬게끔 그렇게 하셨던 하고 계셨던 거죠
(12:52) 그런데 이들에게 시험을 하심을 통해서 어려움을 겪음을 통해서 그 상황에서 하나님을 기억하게 하는 거 그냥 생존 생각하지 않고 아 지금 상황이 있죠 상황에 몰두하지 않고 상황에 제한돼서 생각하지 않고 아이 어려운 상황도 하나님은이 어려운 상황을 능히 극복해 주실 수 있지 그리고 하나님이이 상황들을 능히 극복해 주시는 이유는 우리가 하나님의 백성의 하나님의 뜻과 성품에 합당하게 살게 하시기 위해서 이렇게 우리의 먹을 거 입을 거 어려운 상황을 해결해 주시는 것이지라고 목적 의식을 찾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살면서 광야 같은 삶을 살면서 많은 어려움에 처하게 되는 거잖아요 그럴 때마다이 말씀을 가지고 정신을 차려야 되는 거죠 하나님께서이 상황 가운데 다 함께 하신다
(13:56) 출애굽 시키신 하나님이 우리를 일부러 어려운 상황 가운데 처하게 하셔서 우리를 시험하시는데 시험하시는 것은 우리가 그 출애굽 하나님을 기억하게 하셔서 하나님의 능력과 선한 뜻을 기억하게 하셔서 우리가 지금 여기서 당황하고 우왕좌왕할게 아니라 그렇지이 상황을 하나님 책임져 주시기 때문에 나는 하나님의 뜻을 구하고 하나님의 의로운 계명을 지키며 그렇게 사는 것이 나의 목적이지라는 것을 다시 기억하고 마음을 다잡고 하나님의 백성으로이 상황을 돌파하는 거 그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그래서이 부분을이 본문을 통해서 말씀하고 계신다라는 것이죠 바로이어서 2번 문제로 들어가겠습니다 만다 에피소드가이 다음에 이제 만날 에피소드가 나옵니다 이렇게 하나님 말씀하셨는데 그 다음에 또 배고프다고 또 원망을 합니다 여기서이 구절은 죄 은혜의 율법의 요소를 담고 있다이 구절들 이 요소를 각각 찾아보라 은혜와 율법 중에 먼저 오는 것은
(15:00) 은혜인가 율법인가 이것이 왜 중요한가 자 여기서 이제이 문제 취지는 보통 은행과 율법인가 율법인가 은혜인가 자 율법과 은혜다 순서를 율법 먼저 그 다음에 은혜 너 배치한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냐 하면 일단 하나님의 계명을 잘 지켜서 은혜받을 자격을 먼저 따 내 자격이 되면 그 다음에 내가 은혜를 주든지 말든지 내가 그래야지 난 쉽게 은혜 주지 않는다 아무나 은혜 주지 않아 나는 식의 생각 그런 식의 그러한 식으로 하나님을 생각하는 관점을 나타냅니다 율법 먼저 은혜다 반대로 은혜 다음에 율법이다라는 것은 하나님이 먼저 자격 없지만 먼저 은혜를 주시고 내가 은혜를 주었으니 이제이 은혜 받은 자에게 합당하게 살아라라는 것입니다 자 여기서 은혜 다음에 율법 여기서도 두 가지
(16:04) 가능성이 있어요 하나님 내가 은혜를 주었으니 그 다음에 율법을 지키면서 은혜를 갚아라 내가 은혜를 줬으니 이제 너희도 뭔가 거기에 합당한 것 갚든지 뭘 해야지 나는 은혜갚기를 위한 율법 지킴도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런 이것도 사실 문제입니다 우리가 맨 처음 얘기했던 건 율법 먼저 은혜 이거는 약간 공로주의예요 내가 율법을 지켜서 공로를 통해서 자격 확보해서 은혜를 받는다 은혜 받으면 엄청 뿌듯한 거죠 내가 딴 사람만과 다르게 내가 이렇게 살았으니까 은혜를 받는 거 아니야 그런 거죠 지금 방금 말씀드린 두 번째 은혜를 받았으니 이제 갚아야 된다 그것도 시작은 하나님의 은혜나 그 다음에 은혜받은 다음에 그래 나 처음엔 자격 없었지만 의뢰받은 이후부터는 내가 은혜에 합당한 은혜 갚는 삶을 열심히 해서 그 다음부터는 또 약간 공로주의 비승을 하게 되는 거죠 그래서 내가 은혜를 갚았어 아까 처음 공로주의는 내가 은혜를 땄어 내 공로로 은혜를 내가
(17:09) 따냈어 라면 두 번째는 은혜는 내가 먼저 받았는데 그 은혜를 내가 그 다음에 갚았어 이것도 문제죠 이것도 어쨌든 어쨌든 내가 은혜를 갚았다는 거 아니에요 내가 은혜 갚을 정도의 어떤 그 정도의 능력과 어떤 그러한 자질은 된다라는 뭐 그러한 자신감이 되어 있는 거죠 그럼 마지막은 뭘까 은혜 다음에 율법에서 은혜에 대해서 갚은게 아니라 아니 갚는게 아니라면 은혜 다음에 율법 이 왔을 때 그 율법의 기능은 무엇인가 이거는 이제 은혜를 이거죠 쉽게 은혜를 받았고 이제 계속 은혜를 계속 은혜를 받는 방법으로 율법을 시키는 것입니다 율법을 지킴을 통해서 처음 받았던 은혜가 이제 나의 공로로 갚아지는게 아니라 그 은혜를 더 계속해서 누리는 방식이 율법이 되는 거죠 그래서 율법 지킴조차도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는 방법이 되는 것입니다 이게 지금 이제 본문에서 나오는 그런 내용이에요
(18:12) 봅시다 출애굽기 16장 1절 5절 봅시다 여기서 지금 일단 지금 이게 죄예요 일단이 은혜를 하나님이 주시는데 일단 죄가 선행되는 거예요 왜냐하면 방금 아까 전에이 목마른데 거기서 이제 하나님이 봐 주시고 물을 주시고 그리고 그 물가에서 쉽게 하시고 그렇게 은혜를 베푸셔서 너희들이 이제 내 율법대로 살아라 그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그 다음에 또 또 이렇게 불평을 합니다 일단 여기서 애굽에서 나온 후 둘째 딸 15일이다 이게 애굽에서 첫째 딸 15니까 한 달 정도 지난 것입니다 그러니까 아까 처음에 목마른 것은 3일 만이니까 목마름으로 따지면 목마름의 어려움 정말 목말라서 죽겠다라는 그런 상황이고 지금은 이제 물은 해결됐지만 먹을 건 없는지 한 달이 된 거죠 아무리 거기서 무교병을 가지고 나와서 먹었다 하더라도 얼마 가지 못했을 것이고 한 달 동안이 광야에서 아 지금은 목마른게 아니라
(19:16) 배고파서 줄여서 죽겠다 여겨질 만한 상황이죠 하지만 이러한 극한 상황 목말라 몸을 통해서든지 배고픔을 통해서든지이 극한 상황이 오면 또 하나님께서 바로 전에 모세를 통해서 말씀하셨는데 그렇게 머지않아 있는데 또 또 다시 하나님께 그러면 하나님 이제 주시옵소서 그렇게 할 수 있는데 또 이렇게 불평합니다 1세대 자손 중 온 회중이 광야에서 모래 모세와 아론에게 원망하여 또 원망하는 거죠 이스라엘 자손이 그들에게 이르되 우리가 애굽 땅에서 고기 감아 곁에 앉아 있던 때와 떡을 배불리 먹던 때에 여호와의 손에 죽었더라면 자 여기서 두 가지 요소입니다 아 일단 다 읽고 좋았을 것을 너희가이 광야로 우리를 인도해내어 온 회중인 줄여 죽게 하는도다 자 애굽 땅에서 고기가 막 곁에 앉아 있을 때와 떡을 배불리 먹던 때 애굽에 살았을 때 좋았는데 그때 잘 먹었던 잘 먹고 살았던 그때 정말 좋았는데 지금 여기서 배고프고 이게 뭐냐라는 거죠
(20:19) 그리고 지금 어차피 광야에서 죽을 상황인데 아니 그때 출애굽 하지 않고 그때 잘 먹고 잘 살다가 죽었으면 행복하게 죽었을 텐데 지금 괜히 출애굽해서 광야에서 고생하다 죽고 출애굽이 무슨 의미가 있느냐 지금 어차피 굶어 죽는 거 마찬가지인데 출애굽이 무슨 의미가 있느냐라는 식의 불평이죠 이런 불평은 단순한 불평이 아닙니다 그냥 아 배고프다 힘들다 나는 그냥 너무 배고파라는이 어떤 고통의 표현을 넘어서서 해석이 들어간 거예요 그리고 이들이 자 애굽 모세와 아론을 원망하죠 그러니까 여기서도 여전히 하나님이라는 존재성은 너무나 희미해서 모세와 아론에게 원망하면서 하나님이라는 하나님 말씀하시면 그럼 다 기억도 나지도 않는 거예요 그래서 아니 지금이 출애굽이 우리한테 아무런 의미가 없고 너무 공부하고 지금까지 모든
(21:22) 고생을 하고 그 모든 기적 그거를 별 아무 의미가 없다 허무하게 죽게 그냥 출애굽 하지 않고 과거에 그때 그냥 거기서 죽었으면 좋았을 것을 이게 뭐냐라는 거죠 이런 원망은 정말로 뭐라고 할까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정말로 애쓰셔서 자격 없는 우리들을 위하여서 그렇게 모세를 통해서 하나님이 집중하셔서 그렇게 출애굽을 이루신 그 모든 하나님께서 하신 일들을 너무나 의미 없게 만드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런 식으로 원망을 하면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아무리 살면서 어려운 일이 당해도 하나님 내 삶이 의미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내 인생이 지금까지 뭡니까 이런 식으로 원망하면 안 되는 거예요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우리가 아무리 우리의 인생을 우리 우리 눈에는 우리 생각에는 우리가 우리가 무지하고 잘 몰라서 우리 인생이 허무하고 별 의미가 없는 거
(22:25) 같이 그거는 착각이지 하나님께서 왜 우리를 구원하셔서 지금까지 우리를 빚어 주시고 먹이시고 입히시고 돌봐 주시고 그렇게 다 하셨는데 이거는 팩트입니다 우리가 이것을 어떻게 하셨고 뭘 하셨는지 우리가 알고 모르는 걸 떠나서 이건 섹터에 하나님의 성품상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을 신실하게 이끌어 오시는 거는 모든 누구에게나 똑같이 적용되는 팩트고 하나님의이 신실하신 거 하나님의 성품이 달려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그렇게 하지 않으셨다라고 하면 그건 더 하나님의이 성품을 위배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께 그 팩트인데 그거를 몰라서 하나님께서 마치 지금까지 우리 인생 가운데 우리 인생 가운데 이루어 오신 모든 일들이 함으로 의미가 없던 거지 그렇게 얘기하는 것은 너무나 하나님으로 하여금 하나님을 억울하게 만드는 거죠 하나님을 확실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진노하게 만드는 것이고 아니 진도하시는 걸 떠나서 너무 하나님을 억울하게 만드는 거 아닙니까 아니
(23:29) 우리가 인간끼리라도 만약에 부모가 부모가 자식을 위하여 정말 평생을 헌신하면서 그렇게 키우고 했는데 뭐 부모의 어떤 잘못 때문에 여러 가지 때문에 뭐 그 자식의 인생이 좀 잘 안 풀렸어요 어떤 여러 가지 뭐 중요한 부분이 잘 안 풀릴 수도 있잖아요 그걸 가지고 마치이 부모가 나의 인생을 망치고 마치 나의 인생에 아무런 신경도 안 쓴 거죠 그렇게 얘기하면 인간의 입장에서도 부모 입장에서 너무나 억울하고 말도 안 되잖아요 속이 뒤집어지는 거죠 그런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인간한테도 그런데 하나님한테 이런 식으로 불평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자 그런데 여기서 보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하늘에서 양식을 비같이 내리시니 자 하나님이 이제 참으 것이죠 참으시고 그래 너희들의 수준이 지금 그러하니 내가 하나님이 다시 또 계시하여 주시는 것입니다 다시 또 출애굽 다 많이 충분히 보여주셨는데 이제 또
(24:34) 다시 이제 알려주시는 것이죠 그리고 이것도 어차피 하나님께서 이렇게 하시려고 하셨던 것 같아요 이제 뭐라고 이제 하시냐면 내가 너희를 위하여 하늘에서 양식을 비같이 내리리니 만날 얘기입니다 이게 은혜죠이 죄 가운데 오는 은혜입니다 하나님이 은혜를 주시는 거예요 자격 없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이 양식을 주시겠다 그러니까 이들이 만약에 배고플 때 하나님 출애굽 하신 하나님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 하나님이 안식을 주시옵소서 그랬으면 하나님이 그래 내가 하늘에서 양식을 비같이 내려 주리라 자 그렇게 하셨을 텐데 이렇게 원망을 한 거죠 원망을 한 다음에 이제 하나님이 원망해도 불구하고 보라 또 원래 계획하셨던 대로 내가 양식을 비같이 내려 주겠다라고 하나님이 은혜를 베푸시는 것입니다 자격이 없는데
(25:36) 그러니까 이렇게 원망을 하고 이렇게 도저히 이런 하나님의 은혜를 받을 자격이 없는데 하나님이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양식을 내려 주겠다라고 말씀하신 거죠 양식을 이제 내려 주시는 이제 방법이 어떻게 했냐면 이제 나가서 일용할 것은 날마다 거둘 것이라 날마다 만나를 주시는 것이죠 밤에는 매출액이 그리고 낮에는 만나를 날마다 주시는 것입니다 자 근데 이제 여기서이 만나를 주시면서 이같이 하여 그들이 내 율법을 준행하나 아니하나 내가 시험하리라이 말이 나옵니다 이게 만나를 주시는데 만나를 주시는데 이게 율법 파트예요 하나님 은혜를 주시고 이게 율법인데 자 아니 하나님이 죄인인데도 불구하고 일용할 양식을 주시는게 은혜죠 은혜 은혜인데 여기서 율법이라고 얘기하는게 그 하늘에서 내려주시는 그
(26:41) 양식을 가서 거두는게 율법인 거예요 날마다 가서 걷어라 그게 율법인 거죠 그러니까이 율법은 뭐죠 하나님이 은혜를 주시는 것을 받아 먹는 그런 방법인 거죠 은혜 주시는 은혜를 받는 방법이에요 그러니까이 은혜는 이 율법은 지킨다고 내가 뭐 자격이 확보되고 그런 것이 아니라이 율법대로 지킬수록 하나님의 은혜가 더 쌓이고 또 감사가 쌓이고 더 하나님을 의지하게 되고 그렇게 되는 것이죠 물론 여기서 이제 그들이 내 율법을 준행하나 아니하나 내가 시험하리라 이것은 내 율법이라고 했을 때 일차적으로는 지금 만나를 거두라는 날마다 거두라는요이 지침입니다이 지침이에요 근데 이제 더 나아가서는 이거 이제 이것을 율법이라고 표현했기 때문에 이게 나중에 모세의 언약에서 그 모든 계명들 있잖아요 그 계명들과도 연결이 되는 것입니다 그 얘기는이 계명을 지키는 거 그 이후에
(27:46) 이제 더 포괄적으로 나오지만 그 계명을 지키는 것이나이 계명을 지키는 것도 결국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은혜를 우리가 받는 방법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은혜를 주시는 방법을 받는 것이에요 자 어떻게 그렇게 은혜를 주시는 방법을 주시는 것을 받는 방법일까 왜냐하면 하나님은 아니 왜 하나님이 왜 우리에게 먹을 거 입을 것을 그렇게 해결해 주시려고 할까요 왜냐하면 그렇게 하여서 우리가 고통이 없는 것도 맞아요 하지만 그렇게 하여서 우리가 결국 하나님의 성품과 하나님의 그 능력을 드러내는 그 백성으로 살게 하셔서이 세상에 하나님의 통치와 임재와 영광이 거룩하심이 드러나게 하시는 것이 하나님의 목적이기 때문에 그렇게 살게 하시는 것 그런 삶을 살게 하는 것 자체가 이러한 우리의 어떤 정체성과 존재 목적 자체가 이거 자체가 처음부터 끝까지 은혜인 거예요
(28:50) 아니 하나님을 누려서 그 하나님의 누림을이 세상 가운데 더 드러내게 하는 거 이거 자체가 하나님이 처음부터 끝까지 우리에게 다 주셔서 이것을 너희가 누리고 그렇게 겪어서 그것을 더 퍼뜨려라 더 널리 이루어지게 하라 그런 거잖아요 그러니까 우리의이 모든이 하나님 백성으로 사는이 방식 자체가 그 살아야 하는이 하나님 백성을 규율과 그거 자체가 하나님이 우리에게 선물로 주시고 우리가 하나님 백성으로 누리게 살게 하시는 그러한 방식인 것입니다 왜냐하면 율법을 지키면 이렇게 생각하시면 안 되는 거예요 아 율법을 지킬수록 나는 행복하지 않고 나는 힘들지만 하나님은 좋아하시겠지 하나님한테 뭐가 이익이 되겠지 그게 아닌 거예요 그러니까 율법과 이렇게 살라고 우리에게 주신 모든이 방식과 그 율법들은 그게 하나님의 성품에 맞고 옳은 것이기도 한데 하나님의 성품
(29:53) 자체가 그 하나님을 우리에게 누리게 하시는 것이니까 그렇게 하나님의 성품 함께 살 때 너희가 하나님의 성품과 하나님의이 충만하심을 더 알게 될 것이고 더 마음으로 삶으로 누리게 될 것이고 더 행복하게 될 것이고 더 충만하게 될 것이고 더 더 하나님을 이해하게 될 것이고 하나님의 통치와 임재 가운데 더 깊게 들어가게 될 것이고 그런 것입니다 그래서 모든 율법은 하나님의 은혜를 우리가 받아서 누리고 우리의 삶 가운데 영원히 하나님의 은혜가 넘치게 만드는 그러한 수단인 것이죠 그래서 이렇게 만나를 거두는이 율법이 기본적으로 만나를 받아먹어 누리는 그런 역할과 같이 우리의 율법을 통해서 우리가 살아야 하는 율법으로 주신 계명 전체가 다 하나님의 우리 하나님 백성에게 예비하신 모든 능력과 율법과 하나님을 누리게 하시는 모든
(30:56) 것들을 우리가 충만하게 누리게 하시는 방식이다 그래서 우리가 그래서 우리가 이따가 뒤에 조금 더 해서도 말씀드리겠지만 그래서 세상에서 손해를 보더라도 세상에서 더 세상이 주는 그러한 소위 생명 또 그러한 자원 행복을 덜 누리더라도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내가 하나님 말씀대로 살게 하기 위해서 세상에 줄 수 있는 많은 것을 포기하는게 그게 금욕주의적으로 되는 것이 아닌게 왜냐하면 하나님의 말씀을 대로 순종하는 삶이 세상에 주는 그런 모든 행복과 그 모든 것보다 훨씬 더 비교할 수 없는 더 큰 행복과 더 큰 생명을 누리는 그런 방식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왜냐하면 생명은 하나님 주시는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32:00) 말씀대로 살 때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자를 우리가 빚어질 때 그것이야말로 하나님이 주시는 그 행복이 세상을 지으신 하나님이 주신 그 행복과 은혜를 더 우리가 깊게 누리는 삶을 사는 방식인 것입니다네 우리가 바로 다음 문제로이어서 모세는 출애굽기 16 18 16장 6절 8절에서 자신과 아론에 대한 백성의 원망을 사실상 하나님에 대한 원망이라고 두 번이나 해석한다 하나님에 대한 모세의 지도력의 본질과 관련해서 이것이 암시하는 것은 무엇입니까이를 통해 16장 19 20절에 기록되어 있는 백성 행동에 대해서 어떻게 이해할 수 있겠습니까 자 이들이 모세와 이제 아론에 대해서 원망하는 것이 사실상 하나님에 대한 원망이다라는 것이죠 자이 구절이죠 여기서 여호와께서 너희가 자기를 향하여 원망하였음을 들으셨습니다 자 여기서 이제 너희의 원망은 우리를 향하여함이 아니요 여호와를
(33:03) 향하여 함이로다 기본적으로 모세와 아론은 하나님의 능력과 하나님을 대표하는 자들입니다 그러니까 이들이 모세와 아론에게 비판하는 거 자체가 물론 이들은 모세와 아론 뒤에 계신 하나님에 대한 존재성 하나님에 대한 성품과 능력에 대해서 너무 희미한 거죠 그분의 존재성에 대해서 하지만 그래서 모세와 아론에게 이렇게 불만과 불평을 표현하는 것인데 이렇게 모세와 아론에게 집중하는 것 자체가 하나님이라는 분에 대한 인식이 약하고 그리고 하나님에 대한 그러한 신뢰와 신뢰와 또 하나님에 대한 경외함 그런 하나님이라는 인식이 약하다라는 것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그래서 결국 모세와 아론에 대한이 표현 자체가 하나님에 대한 그러한 태도 인식을 나타내고 드러내는 것이다 [음악]
(34:18) [음악] 자 이게 모세에게 자 이거 중요합니다 하루하루 하루 단위로 만나를 거두라고 했습니다 하루 단위로 근데 이제 그 말을 안들은 거예요 근데 이제 모세의 일차적 모세의 말을 안 듣는 거지만 결국 모세가 나타내는 하나님을 신뢰하지 못한 것입니다 왜냐하면 아니 만나를 주기로 했는데 주식이라고 주식으로 약속하고 거두라고 그랬죠 근데 만나는 원칙이 뭐죠 하루하루 주시는 거고 그날 먹을 거만 가져가는 것입니다 이거를
(35:21) 더 많이 가져간다든지 그리고 이것을 내일을 그 다음 날을 위하여 남겨둔다든지 그렇게 하면 안 되는 거예요 근데 이제 그렇게 한 사람이 생긴 것입니다 여기서 덜어내 아침까지 두었더니 벌레가 생기고 냄새가 난지라 자 이들이 왜 이런 식으로 아니 하나님이 주시는 것도 감사한데 왜 이렇게 주시는 방식 받아먹는 방식을 매일마다 그날 것만 그러니까 뭔가이 세상의 삶은
(36:35) 매일마다 정기적으로 최소한이 당시의 사람들은 매일마다 정기적으로 먹을 것이 공급되는 시스템은 없습니다 그러니까 확보가 됐을 때 최대한 많이 모아놔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불안한 거죠 근데 하나님께서 먹을 것을 주시는데 딱 매일마다 오늘 먹을 거 그 다음에 내일 거 쌓아 놓지마라는 그러한 방식인 거죠 그러니까 오늘 것만 취하고 내일 거를 위하여 아 내일을 위하여 내가 이걸 다시 남겨 놓고 그렇게 내일을 위하여 축적하지 않으려면 아이 하나님이 내일도 주신다 뭐래도 주신다 계속 주신다 나는 하나님의 신실하신 하나님의 능력과 신실하심이 믿어져야 이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신다는 나는 그냥 매일마다 먹을게 보장이 돼 나는 믿음이 생기지이 하나님에 대한 존재성과 신실하심에 대해 인식이 약하면 지금 눈에 먹을 거 생길 때 빨리 확보를 해서 쌓아놔야지 그래야지 내일 없을 수 있잖아 모레
(37:39) 없을 수 있잖아 그런 생각이 드는 것이죠 그러니까 이런 식으로 우리도 생각할 수 있지 않습니까 아니 하나님 우리 하나님이라고 하고 하나님이 날마다 주기도문에서도 일용한 양식을 달라고 구하라고 하고 그러면 하나님이 우리의 먹을 것을 책임져 주신다 라는 그런 하나님 믿으면서도 우리는 또 걱정하잖아요 날마다 그 최대한 돈 생기면 더 많이 축적하려고 노력하고 최대한 땅과 부동산과 여러 가지를 통해서 그래서 뭐 건물주가 오늘날의 어떤 그런 이상적인 그런게 되는게 건물주 있으면 평생 먹을 거 확보한 거 같으니까 곳간을 평생 해당할 수 있는 먹고 살 수 있는 걸 확보하는 그런 마인드인 거죠 빌딩 건물주 세 받아 먹는 거 하나님이 아닌 다른 것을 통해서 나의 매일마다 먹고 사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하나님이 아닌 다른 어떤이 수단이 확보되는 거 그것을 위해서 애쓰고 사는 거 그건 완전 뭐 우상숭배 아닙니까 하나님은 날마다 나를 의지하게끔 이러한
(38:43) 백성으로 만들려고 노력하는데 우리는 하나님 없어도 나는 평생 먹을 수 있습니다 어 나 하나님 완전 의지 안 해도 괜찮아요 그런 삶을 추구하는 것은 하나님이 우리를 빚으시려고 하는 방식과 너무나 반대되는 방식인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제 바로 이어지는 문제랑도 연결이 되는데 16장 [음악] 16절에서 하나님 백성의 만남을 거둬야 할지에 대한 지시상을 내리는데 매일 하루를 소비하기에 충분할만큼만 거두고 여섯째 날에는 이틀 동안 소비하게 충분할만큼만 걷어야 한다 신명기 8장 2절 3절에서 기록되었듯이 이렇게 만나 원칙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매일마다 그리고 토요일 날에만 이틀치를 주신 주시는 거예요 왜냐하면 주일날은 안식일이니까 7일째는 안식일이니까 주일이 아니라 자 이렇게 하시는 뜻이 뜻이 무엇이라고 신명기에 나와 있죠 신명기에 보면은 자
(39:46) 근데 이게 지금 그거예요 매일마다 여섯 날 그리고 일곱째 날에는 이틀치를 주는 거죠 그 다음으로 신명기 이렇게 말씀하시죠 자네 마음이 어떠한지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하사네 마음이 어떠한지 그 명령 지키는지 아는지 알게 하려 하심이라 너를 낮추시며 너를 죽이게 하시며 너도 알지 못하면네 조상들도 알지 못하는 만나를 내게 먹이신 것은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여호와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는 줄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여호와 입에서 나오는 말씀이 말씀이 어떤 말씀이죠이 말씀이 세상을 만드신 창조주 하나님의 말씀입니다이 나의 매일마다 단위로 한 것도 하나님이 하루 단위로 세상을 6일 동안 세상을 창조하신 거예요 하루마다 세상이 만들어진 것입니다 하루마다이 우주의 한 부분 부분씩 만들어진 거예요 그러니까 날마다 하루 단위로 먹이신다는 것은 하나님이
(40:49) 너희들이 먹고 사는 것이 다른 어떠한 이유 다른 어떠한 어떤 근원과 능력 때문이 아니라 세상을 만드신 창조주 하나님이 너희에게 출애굽기 하나님이 출애굽 하나님이셔서 세상을 말씀으로 만드신 하나님이이 세상의 생명의 근원들 떡이 될 만한 곳 돈과 모든 생명 내가 만든 거야 그래서 세상을 6일 동안 만드신 하나님 내 말씀으로 내가 너희를 날마다 책임진다 아니 창조주 하나님 말씀으로 세상을 만드신 하나님보다 더 우리의 인생의 삶을 더 확실하게 책임질 수 있는 다른 어떠한 원인과 다른 어떠한 근원이 있겠는가 우리가 날마다 만나를 줄 테니 그냥 날마다 그것으로 안심하라 날마다 그걸로 안심하고 그래서 6일 날도 이틀을 주는 것도 그 안식일 하나님께서 여섯 번째 만드시고 일곱자 날에 하나님을 예배하고 하나님의이 창조 프로젝트 하나님께서 만드시고자 하는
(41:53) 하나님의이 가정 나라 그 나라를 꿈꾸고 그 목표를 생각하게 하시고 그 하나님의 궁극적인 그 목적을 생각하는 거 창조주 그러니까 이겁니다 만나 원칙은 자기 백성이 너희들 먹고 사는 거 그게 중요한데 그거는 모든 먹고 사는 건 내가 주는 거야 내가 주는 거야 내가 6일 동안 세상을 만드신 내가 너희 먹고 사는 거 생존 내가 다 책임져 줄게 그리고 7일째 이틀째를 미리 주시면서 7일째 안식일을 통해서 너희가이 삶을 사는 목적 내가 너희들 먹여주고 생존을 책임져 주는 목적은 결국 하나님의 나라를 완성하기 위한 거 하나님의 이름이 거룩히 여기시는 받고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는 거 하나님의 뜻이이 땅 가운데 이루어지는 그 나라 그 나라가 이루어진 것 거기에 목적 그 나라와 그 일을 구하는 그 목적을 위해서 살려고 그러니까 창조주 하나님 나를 의지하여서 창조주 창조 프로젝트를 바라보며 그 나라와 그 일을 바라보며 그렇게 살라
(42:56) 그렇게 살게 하기 위해서 만나를 주신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도 이게 이제이 만날 정신이 주기도문에 담겨 있는 거죠 그래서 우리도 날마다 우리가 일차적으로 해야 할 것은 하나님의 거룩히 여기심을 받고 하나님 나라가 임하시고 하나님의 선한 뜻이 이루어지는 거 그것이 우리의 소원입니다 하나님 그것이 우리가 날마다 살아있는 이유입니다 그러한 목적으로이 목적이 흔들리지 않는 것 날마다 그렇게 살고 하지만 하나님 날마다 인류가 양식이 필요합니다 하나님 주시옵소서 그러면 하나님이 주신다는 것이죠 그래서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마라 그 나라와 그 일을 먼저 구하면이 모든 것을 주시겠다 이것이 창조주 하나님이 세상을 반드시고 말씀으로 만드시고 세상을 지탱하고 계시는 하나님이 아주 명확하게 반복적으로 말씀하시는 그러한 하나님의
(44:00) 호소가 섞인 말씀입니다 우리가 이스라엘 백성과 다르려면이 말씀을 붙들고 하나님 맞습니다 하나님의 성품과 능력을 합니다 그래서 말씀대로 살겠습니다 나는 그러한 마음으로 반응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5번입니다 5번은 언뜻 보면 17장 1절에서 7절은 이스라엘이 또 물에 대해 불평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근데 더 깊은 죄라는 문제가 깔려 있다 이게 이제 제가 아까 계속 말씀드렸던 그 이슈입니다 제가 길게 하지 않겠습니다 여러분 이거 읽어보시면 알고 이들이 이렇게 계속 불편하고 원망한 것은 어떻게 했냐면 여호와를 시험한 거예요 여호와께서 우리 중에 계신가 안 계신가 하였습니다 그러니까 이들한테는 하나님이라는 이러한 존재가 묵직하지 않은 거예요 그러니까 모세와 모세가 이룬 기적 그냥 그 사건들이 있고 사건의 뒤에 계신 어떤 하나님의 어떤 능력과 성품이 모든
(45:05) 출애굽을 이기시고이 세상을 지으신 그 하나님의 어떤 인격성 이분은 능력이 있으시고 근데이 능력을 선하신 목적에 따라서 능력을 발휘하셔서 하나님이 통품에 따라서 신실한 식의 창조하시고 역사를 이루시고 하나님의 선한 목적을 위하여 완성하신 그런 분야 어떤 그런 인식이 없는 것이죠 그러니까이 어려움이 닥치면 여호와가 우리 가운데 계신가 안 계신가 그런 하나님의 존재성 자체를 부인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무시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아무리 이렇게 보여주시고 해도 나는 하나님이란 그런 존재가 아니면 안 와닿는 거죠 이것이 죄고 마음의 문제입니다 우리가 그러면네이 부분들은 이러한 이들의 어떤 불평과 불만이 죄라는 것을 신약에서도이 사건을 가리키는 가운데서 광야에서 하나님이 그들을 기뻐하시지
(46:10) 않으셨다라고 표현하고 히브리서에서도 히브리서가 시편이 구절이 시편 95편을 인용하면서 너희들이 모리바와 그 불평했던 그 첫 번째 사건 목말랐을 때 거기죠 광야 마사에서 지냈던 것 같이 마음을 완악하게 하지 마라 이렇게 이들이 마음에 완악함이 문제였다라는 것을 신약의 저자들도 해석을 하고 있는 그러한 상황입니다 자 그럼 두 번째로 가서 리더십을 위해 필요한 공급해 주시는 하나님입니다 여기서 아말렉과 이스라엘 사이의 전쟁입니다 여기서 하나님의 지팡이라는 단어가 나타납니다 지팡이라는 단어가 마지막으로 나타나고이 지팡이는 애굽에서 재앙을 내릴 때 홍해를 가를 때 바위에서
(47:13) 물을 낼 때 사용된 도구였다 이렇게 지팡이가 사용되었다는 뜻은 그 뒤에 일어난 전쟁의 본질에 대해서 무엇을 암시하는가 자 기본적으로 이제 여기서 이스라엘 백성이 아말렉과의 전쟁을 펼칩니다 그럴 때 이들의 적과의 전쟁에 지팡이가 모세가 텍스트를 못 보겠습니다 텍스트를 보기 전에이 부분과 2번 문제는 함께 엮어서 합쳐서 보는게 더 좋은데 일단 하나님의 지팡이가이 전쟁에서 모세가 하나님이 지팡이로 저 위 언덕 위에서 있겠다 이런 표현이 나오는데 이것은 지팡이는 모세의 능력을 나타낸게 아니라 하나님의 지팡이는 모세가 미디안 광야에서
(48:18) 있었던 그렇게 그때 이제 목동과 같이 살면서 사용했었던 그런 일반적인 지팡이죠 근데 하나님께서 떨기나무가에서 계시하시고 모세를 부르시고 그 다음에 하나님이 모세에게 능력을 주시는 그런 표현으로 지팡이를 통해서 능력을 나타내셨습니다 그러니까이 지팡이가 나타낸 걸 하나님의 능력이다 하나님의 능력으로 애굽의 재앙을 내리셨고 홍해를 가리셨다 바위에 물을 낼 때도 그렇게 하나님의 지팡이로 하셨다 하나님의 능력이다라는 그런 뜻입니다 그래서이 전투 때도 지금 하나님의 능력으로 싸우는 전투다라는 거죠 근데 이제 차이가 있습니다 뭐냐면 홍해에서는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위해서 애굽이랑 싸우셨는데 지금이 르비딤이라는 곳에서 아말렉과의 전투에서는 이스라엘을 위해가 아니라 이스라엘을 통해 아말렉과 싸우신다 우리가 오늘날 직면하는 영적 전쟁에서 맡게 되는
(49:21) 하나님의 역할과 우리 역할과 관련해서이 물리적 전쟁에이 두 가지 유형은 무엇을 예정해 줄 수 있는가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을 자신의 백성으로 세우시기 위하여 이스라엘 백성을 위하여 먼저 싸우십니다 하나님이 먼저 이스라엘 백성을 위하여 싸우시고 필요를 공급해 주시는 거죠 그리고 그 다음에 이스라엘 백성 너는 됐어 이제 다른 사람들도 내가 싸우고 그들을 위해 공급해 줄 때가 아니라 이스라엘을 먼저 위에서 싸우고 공부해 주신 다음에 이스라엘을 이제 통해서 다른 이들을 다른 일들을 하시는 것이죠 하나님은 자신의 백성으로 먼저 하나님을 누리게 하시고 그 다음에 하나님께서 이루신 하나님 나라의 프로젝트에 우리가 도구로 파트너로 함께 사용되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이 싸움은 아 이제 그 전까진 다 하나님이 이스라엘 위하여 싸우셨고 이스라엘 위하여 공급해 주셨지만 이제는 이스라엘을 통해서 하나님의
(50:25) 대적된 아말렉을 물리치는 그러한 상황인 거죠이 상황을 하나님의 지팡이를 통해서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과 함께 하셔서 이스라엘 백성을 통해서 아말렉을이기는 그러한 사건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도 이렇게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의 삶에도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여 싸우셔서 우리를 보호하시고 우리에게 능력을 주시고 우리에게 필요를 채워 주시고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이렇게 생각하면 안 되죠 아 하나님이 나를 위하여 그렇게 하셨기 때문에 하나님이 저 사람도 또 따로 알아서 해 주실 거야가 아니라 하나님이 나를 이렇게 세워 주신 것은 이제 나도 하나님이 다른 사람을 세워 주시는데 내가 도구가 되게 하시기 위하여 나를 세워 주셨으니 내가 은혜를 입었고 내가 하나님께서 많이 공급해 주셨고 능력을 주셨으니 이제 하나님이 다른 사람들을 세우고 그 사람들을 섬기고 하는데 나를 통해서 나에게 능력을 주셔서 저 사람들을 세우실 것이다 나를 사용하실 것이다라는 것에 대한 기대를 충분히 가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께 세움을
(51:29) 받을수록 더욱더 우리가 다른 이들을 세우고 하나님이 다른 이들을 세우는데 우리가 하나님의 도구로 하나님의 은혜의 통로로 사용되기를 우리가 애써야 된다 그런 취지에 문제죠 그래서 지금이 전투에서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통해서 아말렉을 묻지르는 그 전투의 이야기를 하고 있다 근데 여기서 또 한 가지 강조할 것은 아 하나님이 이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통해서 싸우시기 때문에 하나님이 우리를 통해서 일하실 때는 뭔가 우리의 노력과 우리는 최대한 힘을 빼고 노력하지 않고 뭔가 우리는 힘을 풀고 어떻게 하나님이 우리를 사용하게 하시는 거 우리가 소위 쉽게 얘기하는 우리가 하나님이 사용을 받는 법 그럴 때는 최대한 우리가 덜 노력하고 조금 더 이렇게 그냥 공중부양에 있듯이 뭐 그러한 모드가 되어야 되나 그게 아니라
(52:31) 여기서 보면 더 열심히 해야 되는 거예요 모세는 손을 들고 모세가 손을 들고 있어야지 그러니까 여기서 이스라엘 백성은 싸웁니다 여호수아가 막 싸워요 전투하고 지금 모세 지팡이를 통해서 하나님의 지팡이를 통해서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을 통해서 아말렉을 지금 묻지르고 계시는데이 도구가 되는 이스라엘 백성은이 여호수아와이 백성들은 열심히 전투를 하는 것입니다 열심히 싸우는 거예요 그리고 모세도 지팡이만 들고 있는 것이 아니라 손을 올리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팔이 아픈데 옆에서 한 사람은 아론과 홀이 양쪽 팔을 붙들어 주고 있는 거죠 그래서 팔을 계속 들고 있게끔 아니 하면 이렇게 하실까 왜 팔을 계속 들고 있게끔 하실까 그러니까 이제 하나님이 우리를 사용하실 때 우리가 하나님의 능력을 받고 하나님의 도구가 된다는 것은 우리가 열심히 싸우는 것을 의미합니다 우리가 열심히
(53:37) 노동하는 것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근데 우리가 우리의 힘으로 하는 것이 아닌 것이죠 하나님의 싸움에 하나님의 은혜로 하나님이 힘주시고 능력 주셔서 우리가 싸우는 것이니 우리는 최선을 다하되 싸움이 끝나면서 싸움을 하면서 싸움이 끝나면서 야 역시 내가 하나님의 싸움을 나의 독립적인 힘으로 도와서 하나님은 나한테 뭔가 크레딧을 줘야 돼 그런게 아닌 거죠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의 주께 주시는 힘으로 섬기는 것이죠 주께서 주신 달란트로 섬기는 것이고 그래서 우리는 열심히 싸우지만 이것이 하나님이 우리를 통해서 싸우신 것이다 하나님이 우리를 통해서 섬기시는 것이다 하나님 이 우리를 은혜 통로를 삼으신 것이다라고 그렇게 고백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의 직접 은혜의 수혜자가 되고 우리가 세워지고 많은 것을 누리고 우리가 하나님께 주신 것을 통해서 하나님이 우리를 통해서 또 싸우신다 그리고 역사를 이루신다
(54:41) 근데 우리가이 모든 참여와 기여하는데 모든 우리의 능력과 우리의 달란트와 모든 것은 하나님이 주신 것이다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님의 은혜인 것입니다 3번이죠 자 이도로와 십보라 내용이 나옵니다 4장에서 이제 모세가 미디안에서 자기가 이제 이방 여인 이드로의 딸과 결혼했죠 그래서 출애굽 하기 전에 이들한테 아 제가 우리 동족들이 아직 살아있는지 우리가 체크하러 가야 되겠습니다 그리고 떠납니다 그래서 이제 아내와 아들을 데리고 떠나고 어느 시점에서는 그들은 돌아오는 것 같아요 돌아오고 그 다음에 출애굽을 다 한 다음에 그 다음에 여기서 이제 이드로와이 모세가 돌려보냈던 10보라와 아들이 다시 등장합니다 왜 등장할까 왜 이들이 갑자기 여기서
(55:44) 등장을 할까 첫 번째 이유는 이것이죠 여기 보시면 이드로가 출애굽 이야기를 듣습니다 그러니까 출애굽 이야기를 듣고 이렇게 얘기합니다 여호와를 찬송하리라 이방인인데 이방인 제사장인데 너희를 애굽 사람의 손에서 바로의 손에서 건져내시고 백성을 애굽 사람이 손 아래에서 건지셨도다 이제 내가 알았도다 여호와는 모든 신보다 크시며 이스라엘에게 교만하게 행하는 그들이 이셨도다 아 이스라엘의 여호와 하나님이 모든 신보다 크신 진정한 하나님이시구나라는 것을 이제야 안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모세가 광야에서 있을 때부터 하나님은 모세가 광야에 갔다가 이스라엘 백성을 회복시키시지만 하나님은 이방인도 이드로라는 이방인에게도 그리고 이들을 통해서 더 알게 될 이방인에게도이 출애굽 하나님을 전하시기를 원하셨던 것입니다 그래서이
(56:48) 모세를 그냥 이드로가 모세의 한때 잠시 그냥 장인으로서만 살다가 이제 모세랑 헤어지고 끝이 난게 아니라 모세가 출애굽을 끝난 다음에 만나게 하셔서이 출애굽의 하나님을 알게 하시는 것이죠 그래서 하나님은 아브라 언약에서 미리 얘기를 하셨던 것 같이 모든 민족이 자신의 백성이 되길 원하시는 것이고 그래서 하나님은이 모세 이스라엘 출애굽 때부터 이들을 통해서 이방인이 이도로 가정에게도 하나님의이 출애굽 하나님을 알리기를 원하셨다 그리고 사실 그 바로를 강팍하게 하신 것도 그래서이 모든 출애굽 사건이 소문이 나게 하여서 모든 족속들이 출애굽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자 하는 그런 하나님의 이름이 온 땅 가운데 알려지게 하시고자 하는 그런 하나님의 뜻이 있으셨죠 그것과 이제 일맥상통하는 그런 내용입니다 여기서 비록 4번 문제죠 비록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은혜로 애굽에서 구원받았지만
(57:52) 일반적으로 그들은 신실하지 않은 존재로 묘사된다이 동일한 사건이 이드로의 반응을 볼 때 역설적인 사실은 무엇인가 자 이건 뭐냐면 왜 이스라엘 백성은 출애굽한 다음에도 이렇게 불평하고 잘 하나님 못 믿는데 이드론은 그냥 소문만 들었는데도 하나님을 찬양하고 막 믿고 그렇게 반응하는 것이죠 어떻게 이렇게 반응이 다를까 자 이것은 이제 결국은 이제 신약까지 넘어가는 그런 이제 주제랑 연결이 되는데 이방인들 여기서 얘기하는이 구절들은 기본적으로 이것입니다 아 하나님의 백성이 되는 것은 아브라함의 혈통성으로 되는 것이 아니구나 하나님의 유대인데 아브라함의 혈통적인 그런 자가 된다고 혈통적인 자손 됨 그리고 심지어는 하나님의 출애굽을 물리적으로 직접 기적을 기적을 기적을 경험한 그것으로 되는 것이 아니구나 그것이 하나님 백성 때문에 규정하는 것은 아니구나 이방인이라도
(58:57) 출애굽 소식을 듣기만 해도 믿을 수 있는 그 정말로 하나님의 왜냐하면 모든 사건을 경험했어도 그 인격적인 하나님을까지 도달하지 못한 자와이 출애굽의 소문만 들어도이 사건을 일으키신 하나님에 대한 인격성에 대해서 딱 마음으로 붙들 수 있는 자와이 믿음을 가지는지 여부에 따라서 참 하나님이 백성이구나 아니구나를 결정하는구나 이방인이라도 이렇게 믿음을 가진 자라면 하나님 가능성이 되는 것이구나 너무 당연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베푸신 사건을 경험했느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그 사건을 통해서이 사건을 일으키신 하나님을 알게 되었는가 그게 더 중요한 것이죠 많은 기적인 자랑을 하고 뭐 이렇게 간증을 통해서 무슨 일을 겪고 했지만 그 모든 간증 가운데 결국은 내가 특별한 사람이야 내가 이런 일들을 겪었어 그거 하나님이 모르는 것입니다 결국 간증거리를 반드시 그 하나님에 대한 찬양과 인식과 가난하게 대한 경외함 그것이 하나님이라는 그 분을 그분을 인식하기까지 도달했구나 참 믿음의
(1:00:03) 도달했구나라는 것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마지막 문제입니다 출애굽기에서 이도로는 이스라엘 전체를 책임지는 지도력을 어떻게 할당할지에 대해서 얘기합니다 지도력 전략의 성공을 궁극적으로 뒷받침해 주는 것은 무엇입니까 자 이거 이제 이거죠 마지막입니다 모세가 이렇게 얘기하죠 모세가 모든 사람들의 시시비비를 다 알려주고 재판하는 거예요 재판하고 그래서 원리를 알려주고 율법 율법의 율례와 법도를 하나하나 가르쳐 주면서 모든 사람을 다 사용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대로가 그렇게는 못한다 그렇게 하면은 필히 너나이 백성이나 필히 기력이 쇠하리니이 일에 너무 중함이라 네가 혼자 할 수 없다라고 하면서 너는 모세야 너는 율법과 법도를 가르쳐서이 기본적인 그
(1:01:07) 율법과 법대를 일대일 튜토 하듯이 케이스 바이 케이스로 각 사람한테 가르친게 아니라 전체를 향해서 원리를 가르쳐 원리를 가리키고 그 원리가 적용되는 구체적인 케이스에 대해서는 밑에 리더들을 세워 천부장 백부장 50부장 10부장 단위를 나눠서 그룹의 단위에 맞는 리더들을 세워서 근데 그들이 어떠한 리더들을 세우냐 하면 뭐죠 여기서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진실하며 불이익을 미워하는 자 자격이 있는 자죠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꽃 진실한 자 이런 자들은 CGV 하나님의이 관점과 하나님의 원칙을 잘 이해하고 판단할 수 있는 자야 이런 자들을 세워서 이들이 구체적인 케이스들을 맞게 하고 너는 큰 일들 아주 복잡하고 어려운 일들 그리고 일반적인 원리에 대한 그런 가르침 그것을 네가 해라
(1:02:11) 그렇게 하면 너도이 일을 감당할 수 있고 모든 백성도 그이 문제가 잘 해결될 것이다 사역의 원리죠 이것이 이제 결국 이런 것입니다 우리가 우리 한계를 인정하는 것입니다 다 한 사람이 모든 일을 다 할 수는 없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다 합력하여서 합력하여서 하나님의 백성됨을 감당하라 이게 결국은 신약으로 가면 그리스도의 몸된 교리 그래서 각자 몸마다 역할이 다 따로 있어서 그 역할이 합쳐질 때 교회가 다 빌드업이 되는 것이죠 그렇게 잘 세워지는 것과 같이 우리가 다 하나님이 주신 은사에 따라서 각자의 위치에서 질서 있게 그리스도의 몸을 세워갈 때 우리가 합력하여서 공동체적으로 하나님의 백성됨의 사명을 담당할 수 있다라는 그러한 원리입니다 우리 여기까지
(1:03:16) 하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기도하고 마치겠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 출애굽 말씀을 통하여서 주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시험하여서 주께서 원하시는 것은 우리가 하나님의 능력과 성품을 신뢰하여서 하나님 우리가 생존을 위하여 사는 자가 되지 않고 세상이 주는 그러한 자원과 생명의 하나님 그것이 다인 것 같이 여기는 삶을 살지 않고 하나님께서 세상을 지으신 하나님께서 하나님 우리의 인생과 생명과 하나님 우리의 모든 삶을 책임져 주시고 그 하나님의 돌봐 주심을 누려 우리는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는 그런 삶을 사는 것 하나님이 모든 창조주 하나님이 모든 인생과이 세상을 부욕케 하시고 하나님이 충만함으로 만드실 그런 분이시다라는 것을 우리가 누려서 그 하나님을 우리의 삶으로 또 하나님 우리의 인격으로 또 우리의
(1:04:21) 말로 하나님 드러내고 가르치는 삶을 사는 것 하나님 그런 하나님의 그 나라와 그 일을 구하는 삶을 사는 그 백성으로 하나님이 우리를 빚으시고자 원하시오니 우리가 그렇게 될 수 있도록 날마다 주를 의지하고 날마다 우리의 삶의 본분을 하나님 기억하여서 날마다 그 하나님의 나라를 위하고 주기도문과 같이 주의 이름이 거룩히 여겨지고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고 하나님의 선하신 뜻이 이루어지는 것이 날마다 우리가 소원하는 매일마다 우리가 소원하는 가장 일차적인 소원이 되게 하시고 또한 우리에게 인류와 양식을 주신 하나님을 의지하여서 우리가 세상에 살지만 세상의 굴종하지 않고 세상에 살지만 하나님 세상에 속하지 않고 세상에 살지만 세상이 감당할 수 없는 그런 자들로 살 수 있도록 하나님 우리이 말씀을 성욕 공부를 하는 모든 이들을 붙들어 주시고 그렇게 우리를 빚어 주시기를 소원합니다 하나님 신실하셔서 하나님 을 일하셔서 하나님이 우리를 그렇게 이끌어 가고 계시는 좀 믿고
(1:05:25) 감사드립니다 감사드리고 모든 말씀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