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6.16)말씀묵상 - 마가복음
말씀묵상(21사역) • Sermon • Submitted • Presented
0 ratings
· 3 viewsNotes
Transcript
[주제]
[NAVI]
1. 성령의 인도하심 따르는 신앙생활 > 광야로 몰아내심을 보라
2. 사탄을 피하는 것이 아닌, 시험을 이기신다.
3. 우리의 광야와 시험에서, 성령인도하심 따라 승리하자.
[중심]
[주제]
[NAVI]
1. 성령의 인도하심 따르는 신앙생활 > 광야로 몰아내심을 보라
2. 사탄을 피하는 것이 아닌, 시험을 이기신다.
3. 우리의 광야와 시험에서, 성령인도하심 따라 승리하자.
[중심]
- (26.06.16) [ 들어가며 : 오늘 본문 말씀만 따로 볼 것이 아니라, 마가복음 1:1 부터 오늘 본문까지 처음부터 먼저 한번 다 읽어본 후에, 오늘의 말씀을 깊이 묵상하면 좋겠습니다~!~!! ]
오늘의 말씀 / 마가복음 1:12–13 (NKRV)
12 성령이 곧 예수를 광야로 몰아내신지라
13 광야에서 사십 일을 계시면서 사탄에게 시험을 받으시며 들짐승과 함께 계시니 천사들이 수종들더라
- [메세지] : 예수님께서 공생애를 시작하실 때에, 물로 세례를 받으시고 성령이 임하셨습니다. 그런데 성령님이 오시면 평안하고 아무 문제 없이 좋게좋게 될것 같았는데, 오히려 성령께서 예수님을 광야로 몰아내셨다 합니다.
더 놀라운 것은 사탄이 도망가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예수께서 사탄에게 시험을 받으신다고 합니다. 인간적인 판단으로 생각해 오던 것과는 많이 다른 모습입니다.
우리가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하나님을 알아가는 것을 신앙생활의 모습이라고 말하곤 합니다.
그러면서 한편, 우리 안에 거룩하지 못한 것으로 괴로워하거나, 세상적인 욕심에 시험을 당할 때에 내 신앙이 잘못되었거나 믿음이 없어서 광야같은 어려움을 겪는 것 아닌가 하고 스스로를 탓하거나, 두려워 고민할 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말씀에, 성령님이 우리 주 예수님을 광야에서 시험을 받게 몰아내셨다고 합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사탄과 광야와 시험을 피하거나 외면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 안에서 이겨내고 승리하셨습니다.
우리 주님이신 예수님을 따라서, 광야와 시험같은 우리의 고민과 염려를, 우리도 말씀 안에서 이겨내고 승리하기를 소망합니다.
- [우리의 기도]
1. 나의 신앙에 온전치 못한것 같은 두려움과 염려가 있을 때에, 사람 생각으로 판단하지 말고 성령님의 인도하심으로 하나님의 뜻을 바라보게 하시길
2. 예수님이 우리에게 구원을 주셨으니, 예수님의 승리안에 우리도 광야의 시험에서 승리하게 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