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6.19)말씀묵상 - 마가복음
말씀묵상(21사역) • Sermon • Submitted • Presen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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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주제]
[NAVI]
1. 이때까지의 예수님의 소문 - 나병도 고치고 귀신도 쫓더라…
2. 기물파손/집회방해/자기중심적 but… 의심없는 믿음, 어려워 보이는 현실앞에 포기하지 않고 돌파구..
3. 많은 사람의 시선보다 오직 예수님 앞으로… 오히려 많은 시선이 죄사하는 권세를 보게 하심
4. 예수님은 믿음을 보셨다 말해주시고, 그를 통해 권세를 보여주심 - 나음도 얻고 하나님 일 나타냄에 동참됨
[중심]
[주제]
[NAVI]
1. 이때까지의 예수님의 소문 - 나병도 고치고 귀신도 쫓더라…
2. 기물파손/집회방해/자기중심적 but… 의심없는 믿음, 어려워 보이는 현실앞에 포기하지 않고 돌파구..
3. 많은 사람의 시선보다 오직 예수님 앞으로… 오히려 많은 시선이 죄사하는 권세를 보게 하심
4. 예수님은 믿음을 보셨다 말해주시고, 그를 통해 권세를 보여주심 - 나음도 얻고 하나님 일 나타냄에 동참됨
[중심]
- (26.06.19) [ 들어가며 : 마가복음 2장 시작입니다. 오늘 본문 이후의 2장 내용도 읽어보기 원합니다. ]
오늘의 말씀 / 마가복음 2:3–5 (NKRV)
3 사람들이 한 중풍병자를 네 사람에게 메워 가지고 예수께로 올새
4 무리들 때문에 예수께 데려갈 수 없으므로 그 계신 곳의 지붕을 뜯어 구멍을 내고 중풍병자가 누운 상을 달아 내리니
5 예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병자에게 이르시되 작은 자야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시니
- [메세지] : 오늘 본문을 통해서 예수님께 나아가는 마음의 간절함과, 인간적인 상식과는 다른 시선으로 그들을 바라보시는 예수님을 살펴봅니다.
예수님께서 심지어 나병조차도 고치시고 귀신도 쫓더라는 소문이 퍼져서, 많은 사람들이 몰려왔습니다. 그렇게 사람이 꽉 들어찬 집에서, 예수님께서 가르치는 일을 하고 계시는 중이었습니다.
그러던 중에 오늘 말씀의 장면이 펼쳐집니다. 지금으로 치면, 사람이 꽉 찬 집회장에서 설교를 하고 계신데, 설교자에게 병고침 받겠다며 남의 집회장 천장을 파손하고 위험하게 사람을 달아 내린 것입니다.
지금의 상식으로 보면 기물 파손, 집해 방해, 타인의 불편과 불쾌감 초래, 극단적인 이기주의로 고소할 만 합니다. 그럼에도 이 사람은 간절한 소망과 믿음으로 예수께 나옵니다. 만나기 불가능해 보이자 돌파구를 만듭니다. 몰상식함을 욕하는 많은 사람의 시선보다, 오직 예수님 앞으로 나오는 것을 우선했습니다.
말씀 전하시다 방해받은 예수님은, 잘못을 탓하는 대신에 오히려 그 믿음을 봐주시고 그를 통해 권세를 보여주셨습니다. 중풍병자를 바라보는 많은 사람의 시선이 오히려 죄사하는 권세를 보도록 하셨습니다. 이 일을 통해 중풍병도 낫게 되고 하나님 일을 나타내는데 동참하는 은혜까지 누리게 되었습니다.
우리를 짓누르는 문제 때문에 주님께 나갈 때에, 이래서 안된다 저래서 안된다 하지 맙시다. 세상의 상식과 사람들의 시선 때문에 욕먹는다고 포기하지 맙시다. 믿음을 보시고 하나님 뜻을 이루게 하시는 예수님만 오직 바라보고 주님 앞으로 돌파해 나가는 우리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 [우리의 기도]
1. 우리 신앙생활에 예수님께 나갈 때에, 방해거리를 핑계로 포기하지 않게 도우소서.
2. 주께 나가는 연약한 우리를 통해서 하나님의 일을 나타내 주시는 은혜에 동참하게 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