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와 하나님의 사랑 2장

교회와 하나님의 사랑 낭독  •  Sermon  •  Submitted   •  Presen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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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독

제 2장 교회, 삼위 교통의 모상

교회는 삼위 하나님의 교통의 모상입니다. 모상이라는 말은 베긴 것, 본뜬 것, 비추인 모형이라는 뜻입니다. 교회의 공동체됨은 세 위격으로 사랑 안에서 교통하시는 하나님을 본떴습니다. 그래서 신자는 교회 안에 다른 지체와 이웃을 사랑하도록 부름받은 존재입니다.

Ch 1 삼위 하나님과 교회

삼위가 함께 세우신 교회

하나님께서는 삼위로 존재하지만 이 세상의 경륜을 펼치실 때는 언제나 함께 일하십니다. 세상을 창조하실 때도 그러했습니다. 세상은 성부에 의하여 성자를 통하여 성령 안에서 창조되었습니다. 인간을 구원하실 때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인간의 구원은 성부께서 계획하셨고 성자의 희생 사역으로 이루어졌습니다. 그리고 성령 안에서 신자에게 적용됩니다. 이러한 사실은 교회를 세우실 때에도 동일하게 나타납니다. 교회의 머리는 예수 그리스도이시지만 교회를 세우시고 교회가 참다운 교회가 되도록 하는 데에는 성부 성령께서도 함께 하십니다. 이러한 사실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다음 사항을 숙고해야 합니다.

구원하시는 성부: 사랑.

첫째로 교회 설립을 계획한 분은 성부이십니다. 하나님은 인간의 구원을 계획하셨을뿐 아니라 실제 안에서 각 사람을 중생하게 하십니다. 구원에서 성부는 수여적 원인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지정하신 자리를 떠나 창조의 목적을 버린 것은 용서받을 수 없는 큰 죄였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으로 충만했던 세계는 인간의 죄로 인해 파괴되었고 창조씨의 아름다운 왕휘도 사라졌습니다. 인간 역시 만물을 다스리 아름다운 지위와 본래의 충만한 영광을 잃어버렸습니다.이 모든 원인이 죄였기에 인간은 하나님의 진노 아래 있었습니다. 그러나 성부 하나님께서는 구원의 길을 마련하셨습니다. 그것은 사랑 때문이었습니다. 죄는 미워하지만 죄를 죄인을 사랑하시는 사랑의 성품이 인간을 죄에서 구원할 길을 준비하게 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인간의 구원을 위해 아들을 세상에 보내셨습니다.이 일은 성부 하나님께서 주도적으로 행하셨습니다. 죄로 말미암아 타락한 인간 그로 인하여 마땅히 누려야 할 참된 행복과 안식에서 멀어진 인간을 사랑하셨기 때문입니다. >>

희생하시는 성자: 은혜.

둘째로 교회의 기초를 마련하기 위해 속죄를 감당한 분은 성자 하나님이십니다. 성자는 인간의 죄를 위해 대신 죽으심으로 율법의 요구를 지불하셨고 인간은 그 공로를 증가받아 중생을 수여받게 됩니다. 성자 하나님은 인생, 인간의 중생을 위한 공로를 제공하시는 분으로 구원의 공로적 원인이십니다. 성자는 창세전에 이루어진 구원에게 따라 성부의 뜻에 순종하여 사람의 몸을 입고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인간이 하나님의 하나님과 사랑의 교통을 누리게 하기 위하여 성자는 희생재물이 되셨습니다. 십자가에서 죽고 부활하심으로 하나님 아버지와 구원받을 성들 사이에 화목을 이루셨습니다. 우리의 행실이나 공로가 아니라 오직 그리스도의 공로로이 일을 이루셨습니다. 교회는 성자의 희생의 공로를 통하여 구원받은 신자의 연합입니다.

믿게 하시는 성령: 교통.

셋째로 성자의 구속 사역을 실제로 믿게 하신 분은 성령 하나님이십니다. 성령께서는 불신 자의 마음에 복음에 대한 믿음을 주어 성자의 구속 사역을 인간에게 적용하십니다. 죄인의 마음에 과만을 주어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게 하고 믿음 믿음으로 그 공로를 받아들이게 하십니다.
성령은 중생의 생명을 생하게 하시는 분으로서 구원의 적경적 원인이십니다. 교회는 성령의 역사 안에서 구원받은 무리의 영적 연합입니다. 신자는 성령 안에서 그리스도와 연합됨으로써 삼위 하나님과 교통하시는 삶을 누리게 됩니다.이 교통을 통하여 지상과 천상의 자원을 공급받습니다. 신자는 하늘로부터 공급받은이 자원으로 창조의 목적을 따라 살아갑니다. 그는 자신 안에 임한 하나님의 나라를 세상에 구현하며 사는 것을 인생의 목표로 삼습니다.이는 자기 인생의 목표를 하나님께 합시키기 때문입니다. 그리하여 신자는 정말론적으로 이루어질 세계를 교회의 모든 지체와 함께 교회 안에서 먼저 구현하며 살아갑니다. 예.

삼위가 함께 하시는 교회.

교회는 성부의 사랑과 성자의 은혜, 성령의 교통 안에서 세워졌습니다. 자녀가 부모에게 사랑스럽듯이 교회는 하나님께 말할 수 없이 사랑스러운 존재입니다. 그러므로 신자가 하나님의 사랑을 진정으로 깨닫다면 그는 반드시 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도 알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이 땅의 교회는 아직 불안전합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진리와 사랑으로 당신의 교회를 온전하게 하십니다.

성부의 계획 안에서

첫째로 교회는 성부 하나님의 계획 안에서 교회다워져 갑니다. 죄로 말미암아 망가진 세상을 창조의 목적으로 돌아가게 하려는 성부 하나님과 성부 하나님의 사랑은 교회를 세우신 후에도 계속됩니다.
그래서 교회의 설립뿐 아니라 교회의 존재와 사명에 대한민까지 모두 성부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이루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상이 아무리 교회를 파괴하려고 했어도 교회는 하나님의 영원한 보호와 돌보심을 힘입어 존재 목적을 다합니다. 인류과 타락한 직후에 하나님의 구원 계획은 존개되었습니다. 또한참신앙과 교회를 파괴하려는 노력도 시작되었습니다. 아담의 가정에 들어온 죄와 살인의 감기에서 시작하여 사명으로 말미암는 우상숭배와 이스라엘 패망의 역사까지 구약의 역사를 얼룩지게 만든 흔적들이 그것입니다. 참된 선지자의 증언을 거부하고 하나님을 대적한 역사는 구약 시대에만 국한된 것이 아닙니다.
이러한 일은 오늘날에도 반반복되고 있습니다. 교회를 무너뜨리려는 세상의 시도는 종교, 사상, 정치, 사회, 경제, 교육 및 문화와 예술에 이르기까지 더욱 다양하고 교묘한 방식으로 지금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이면에는 영적 어둠의 세력이 있습니다. 에베소서 2장 21절. 그 모든 공경은 한 가지 목표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교회를 통해 보존되고 전파되는 참된 진리를 파괴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어느 시대든지 교회를 완전히 파괴하려는 세상의 시도는 성공한 적이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교회를 지켜 주실 것을 약속하셨기 때문입니다.이는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과 연합된 교회를 향한 사랑 때문입니다.

성자의 통치 안에서

둘째로 교회는 성자의 통치 안에서 교회 다워져 갑니다. 성부 하나님께서는 자신을 버려 구속 사역을 완성하신 성자를 지극히 높여 만유의 주로 삼으셨는데 이런 예수 그리스도가 회복될 만물의 으뜸이 됨을 뜻합니다. 자유의 주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먼저 교회의 머리가 되어 주 되심을 선포하셨습니다. 그리스도께서는 교회의 머리로서 교회를 다스리십니다. 그리스도께서 교회의 머리가 되시는 것은 이중적으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먼저 생명을 주심에서 머리되심이 머리되심입니다. 이것을 유기체적 생명의 머리되심이라고 합니다. 구원을 받아 생명을 얻은 신자는 생명의 근원이신 그리스도께 젖붙여짐으로써 삼위 하나님의 영적 교재 속으로 들어갑니다.
다시 말해서 신자는 그리스도를 통하여 하늘 생명을 공급받습니다.이 생명은 참 사람답게 살게 하는 온동력입니다.이 이 생명을 풍성히 누릴 때 신자는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그 자리에서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모습으로 하나님을 충성스럽게 섬길 수 있습니다. 신자는 개별적 존 존재가 아니라 교회의 지체로서이 하늘 생명에 참여합니다. 다음으로 통치하심에서 머리심입니다. 이것을 유기체적 통치의 머리심이라고 합니다. 육체 육신의 지체가 머리에 복종하는 것처럼 교회의 머리이신 그리스도께서 성령의 은혜와 진리의 말씀을 통해 다스리실 때 복종해야 합니다. 신자 각 사람은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에 순종하는 모습을 통해 자신의 독특한 질서를 세상에 보여줍니다.
그렇게 드러난 그리스도인의 인격과 삶을 통해 세상은 하나님의 성품과 그것의 시행 방식이 어떠한지를 알게 됩니다. >> 예.

성령의 위로 안에서

셋째로 교회는 성령 하나님의 이로 안에서 교회에 다져 갑니다. 성령께서는 신자가 삼위 하나님과 교통하게 할뿐만 아니라 그들의 위로가 되십니다. 성경은 이렇게 말합니다. 그리하여 온 유대와 갈리아와 사마리아 교회가 평안하여 든든히 서가고 주를 경외함과 성령의 이로로 진행하여 수가 더 많아지니라. 교회가 누리는 신령한 위로는 성령으로 말미암습니다.이는 성령이 곧 사랑이기 때문입니다.
신자는 성령 안에서 끊을 수 없는 하나님의 사랑을 받습니다. 그 사랑은 신자에게 실제적인 위로와 힘을 줍니다. 성령으로 충만한 교회는 시련과 박해가 와도 좌절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 받은 사랑의 크기가 세상에서 받은 고통을 능가하기 때문입니다.이는 성령으로 충만한 신자가 세상이나 사람에게 값산 위를 구하지 않는 것과 같습니다.이는 그가 자신에게 예비한 하늘의 위로가 얼마나 큰지를 알기 때문입니다. 또한 성령께서는 복음의 진리를 끊임없이 경험하게 하여 힘을 주십니다. 교회 안에서 구원의 영광이 시르지 않게 하시고 신자로 하여금 내세의 소망을 가지고 살게 하십니다.

맺는 말

하나님께서이 세상에 세우시려 했던 나라는 죄로 인하여 좌절되는 것 같았습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께서이 세상에 오셔서 그 나라를 다시 회복하십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그리스도와 함께 이미 임했으나 아직 완전히 실현되지는 않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미래에 완성될 하나님 나라의 모습을 교회를 통해 먼저 보이셨습니다. 교회는 하나님의 나라를 완성하기 위해 하나님께서이 세상에 심으신 미랄입니다. 요한복음 12장 24절. 그 미랄이 터져 싹이 나오고 온 땅 가득히 열매를 맺게 될 때가 올 것입니다. 누가복음 8장 8절. 그 일을 위하여 하나님께서는 지금도 교회와 함께 하시며 교회를 더욱 교회답게 만들어 가십니다.
히브리서 2장 10절 7장 19절 13장 21절 참조. 신자의 섬김으로 하나님께서 창조시에 의도하셨던 일이 인류 사회 안에 점차 구현될 것입니다. 신자의 연합인 교회를 통해 하나님의 아름다움은 이 세상에서 찬란하게 증진될 것입니다. 그래서 교회는 잃어버린 하나님의 나라와 완전히 회복될 나라 사이에 있습니다. 그곳에서 때로는 고통하고 때로는 승리합니다. 그러나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셔서이 세상을 완성하는 날 교회도 완성될 것입니다. 아멘. >> 아멘. >> 아멘.

Ch 2. 교회 생활: 사랑 안에서 행함

교회와 하나님의 사랑 제 2장 사랑, 삼위의 모상 02 교회 생활: 사랑 안에서 행함 - YouTube
https://www.youtube.com/watch?v=ULx8pRdqtzg
Transcript:
(00:01) 제 2장 교회 생활 사랑 안에서 행함

신자의 사랑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서 각 위격의 아름다움 때문에 어떠한 다른 목적 없이 서로를 사랑하시는 것처럼 신자도 사람들을 사랑합니다. 그 안에 사랑이 있기 때문입니다. 사랑순의 사랑을 되는 과정은 일반적으로 다음과 같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알지 못하던 사람이 어느날 자신은 혼자 힘으로 살아갈 수 없는 비참한 존재임을 인식합니다. 그래서 하나님 앞으로 나아갑니다. 그는 간절히 하나님의 도움을 바라지만 그것은 여전히 고통받는 자신에 대한 사랑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그는 이제껏 보지 못했던 자신의 제악된 제악됨을 깨닫고 그로 인해 한없이 절망합니다.
(01:04) 그 사람에게 하나님께서는 십자가의 사랑을 보이십니다. 십자가를 통해 나타난 용서의 경험을 통해서 그는 자기와 같은 죄인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알게 됩니다. 그때 자기 사랑을 버리고 하나님을 사랑하게 되는데이 사랑을 까리따스 곧 지순의 사랑이라고 합니다. 시순의 사랑은 하나님을 목표로 정하고 그분을 끊임없이 즐거워하며 그분께서 그분께 자신을 합치하려는 영혼과 마음의 움직입니다. 그래서 그는 그릇된 자기 사랑에 빠지지 않습니다. 오히려 하나님을 사랑할뿐 아니라 하나님께서 사랑하기를 바라시는 대상을 사랑하게 됩니다. 그가 교회와 신자는 물론 교회 밖에 이웃을 사랑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02:00) 이러한 사실은 다음 상황들을 숙고할 때 더욱 깊이 알 수 있습니다. >>

이웃을 사랑하는 신자.

신자는 교회 밖에 이웃을 사랑합니다. 그가 이웃을 사랑하는 근거는 다음에 두 가지에 있습니다. 그렇지만이 둘은 별개의 것이 아니라 사실은 하나입니다. 바라보는 국면에 따라 다르게 나타날 뿐입니다.
박애애 때문에
첫째로 박해 신자는 박해적 사랑 때문에 이웃을 사랑합니다. 사랑은 목적 사랑과 바괴적 사랑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전자는 목적애로서 유형성이든 쾌락이든 사랑하고자 하는 대상에 있는 어떤 특성들이 자기 아름답게 여겨지기 때문에 그것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후자는 박입니다.이는 이는 사랑하는 대상이 가진 장점과는 상관없이 자신 안에 있는 사랑의 선 때문에 그 대산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03:04) 토마스 아키나스는 신학 대전에서 전자의 우정에 또는 욕망에라고 했으며 후자는 후자를 하나님의 사랑으로 말미암는 까리따스라고 불렀습니다. 자기즉 사랑은 사랑하는 자의 성품에 우어나오는 것으로 하나님께로서 온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그리스도를 통해 교회에 부어 주신 사랑은 하나의 사랑입니다. 사랑의 근원과 목적이 하나의 사랑이니 여러 개처럼 보이는 사랑은 하나에서 시작하여 마물을 휘둘리지만 결국은 하나로 수렴됩니다. 사랑하는 모든 이로 하여금 자기를 사랑해 준 사랑이 아니라 사랑의 온천이신 하나님 때문에 사랑하게 된 것입니다. 신자는 그 사랑 안에서 하나님뿐만 아니라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모든 대상을 사랑합니다.
(04:03) 그래서이 사랑은 교회라는 몸에 함께 지체가 된 신자뿐만 아니라 교회 밖에까지 미칩니다.
아름다움 때문에
둘째로 신자는 이웃 아름다움 때문에 그들을 사랑합니다. 사랑의 동기는 언제나 아름다움입니다. 하나님에게서 부어진 사랑의 성향 때문에 사람들을 사랑하는 박혜에도 아름다움을 동기로 삼습니다. 그러나 박혜가 아름다움을 사랑의 동기로 삼는 방식은 목적애가 그리하는 것과는 다릅니다. 목적에는 자기의 이익이나 욕망을 기준으로 아름다움의 여부를 결정하지만 박에는 사랑받는 대상 안에 힘이 하게 남아 남아 있는 하나님의 형상 때문에 그를 사랑합니다. 넓은 의미에서 보면 모든 인류는 하나님의 형상을 지니고 있고 본성적인 측면에서 그리스도의 인성과 연합을 이루고 있습니다.
(05:01) 이것을 종교 개혁 신학자인 범위 글리는 본선적 연합이라고 불렀습니다. 불신 상태의 인간에게도 힘이하게 남아 하나님의 형상이 있습니다. 이것이 인간의 존성의 근거가 됩니다. 중생을 중생과 회심을 통해 사랑을 보여받은 신자는 자체와 지체와 이웃 안에 있는 하나님의 형상을 봅니다. 그리고 그것 때문에 그들을 사랑합니다. 하나님을 향한 어 사랑이 올바르고 충만하다면 어 그 사랑은 다른 사람 안에 있는 하나님의 형상에 대한 사랑으로 모든 인류를 당신의 인성과 연합하신 그리스도의 몸에 대한 사랑으로 나타납니다. 그래서 아우고스티누스는 우리가 참으로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거기에 우리의 형제들 말고 무엇이 있겠느냐고 반문했습니다.
(06:03) 이 세상에서 하나님의 아름다움을 가장 탁월하게 반영하는 것은 인간의 영혼입니다. 인간의 영혼은 마음과 정신 육체와의 복잡한 관계 속에서 한 사람이 정체성을 가지고 살아가게 한다는 점에서 신비하도록 아름답습니다. 이러한 복잡한 작용 안에서 하나님의 은혜와 인간의 자유의지가 만나 스스로 도덕적 결정을 내려 행동하게 한다는 점도 놀랍지만 그 영혼의 작용을 통해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며 창조의 목적을 따라 살 수 있다는 점 때문에 그 아름다움은 더욱 탁월합니다. 그래서 창조된 것 중 가장 하나님을 닮은 것은 인간의 영혼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을 사랑하는 신자가 하나님을 닮은 영혼을 소유한 사람을 사랑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것입니다.
(07:06) 아름답기 때문에 사랑하지만 또한 사랑은 아름답게 보게 합니다. 사랑은 해석의 방향을 바꾸는 힘이 있습니다. 사랑은 모든 것을 악의적으로 해석하지 않으려는 성향입니다. 그래서 신자 안에 있는 사랑은 아주 흉악하고 추한 인간에게서도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영혼을 보게 합니다. 신자가 죄인을 긍휼히 여기고 자비를 베푸는 것은 바로이 때문입니다.

신자를 더욱 사랑하는 신자.

신자는 또한 다 다른다른 신자를 더욱 사랑합니다. 생명의 사람들의 눈에는 가을, 철, 단풍이 때묻은 발 빨래처럼 지저분하게 보인다고 합니다. 색깔과 빛깔의 아름다움을 지각할 수 있는 능력이 없거나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08:03) 하나님의 아름다움에 관하여 말하자면 우리도 한때 그런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러나 중생과 회심을 통해 하나님께서 영혼의 신미안을 뜨게 해 주신 이후에는 성경과 구원의 역사, 인간의 영혼과 교회, 세계와 자연 만물 속에서 질서의 아름다움을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중생과 회심을 통해 신자의 마음에 사랑을 심으셨습니다. 그 사랑으로 신자는 교회의 아름다움을 인식하고 사랑하게 됩니다. 더 나아가 하나님의 형상을 가진 이웃을 사랑하게 됩니다. 특별히 신자는 지체의 연합의 질서 안에서 하나님의 아름다움을 더욱 분명히 봅니다. 그래서 서로를 더욱 사랑합니다. 신자가 특별히 다른 신자를 더욱 사랑하는 근거는 다음과 같습니다.
(09:01) 구속을 통해 연합되었기에 첫째로 신자는 구속을 통해 목사님 >> 읽겠습니다. >> 어 예 >>
구속을 통해 연합되었기에
첫째로 신자는 구속을 통해 그리스도와 연합되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구원받은 신자가 하나의 몸을 이루게 하십니다. 이것이 교회입니다. 보이는 지역 교회는 헤아릴 수 없이 많지만 된 부편 교회는 오직 하나입니다. 참으로 생중생하여 그리스도에게 젖붙진 신자의 연합이 연합인이 교회를 보편 교회 또는 유주적 교회라고 부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눈에 보이는 각 교회와 단체들의 머리가 되시는 것입니다. 영적인 유기체로서 하나인 보편 교회의 어머리 머리이십니다.
(09:53) 신자는 구원받은 즉시 보편 교회 안에 접붙쳐져서 그리스도와 영적 연합을 누립니다. 그리스도를 통하여 삼위 하나님과 연합되어 하나님께 사랑을 받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사랑을 아는 신자는 사람을 외모로 취하지 않습니다. 한 사람의 영원히 구속을 통해 하나님과 연합되어 있음을 알기 때문입니다. 비록 그들이 지금 죄에 빠져 영혼의 아름다움을 잃어버렸다고 해도 말입니다.이 이 연합은 법이나 제도로 강요된 외적 연합이 아니라 사랑 안에서 하나되게 된 내적 연합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보이는 교회 같은 교파에 속한 사람들만 끈끈한 연대를 유지하고 다른 교파에 속한 사람들은 그리스도의 몸이 아닌 것처럼 행동하지 말아야 합니다.
(10:46) 지상의 교회는 서로 다른 교파가 있습니다. 신앙의 조항에는 어 그 근본적인 조항과 비근본적인 조항이 있습니다. 근본적인 조항이 다른 다를 때 그것을 따르는 무리를 이단이라고 부르고 비근본적인 조항이 서로 다를 때는 교파라고 부릅니다. 그 조항의 자이는 교회가 서어 넘어지는 신앙의 근본적인 조황이나 그 정도는 아닌 비근본적인 조항이냐에에 달려 있습니다. 지상의 모든 교회가 신앙의 모든 조항에서 완벽하게 일치될 고백을 가질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 자신의 입장이 가장 성경적이라고 믿어야 하지만 다른 교회에 속한 사람들을 그리스도의 몸이 아닌 것처럼는 안 됩니다. 스스로 각자 성경적으로 성경적인 것으로 증명된 교리를 견제 한다고 믿을지라도 다른 교파 사람들을 그리스도의 몸으로 여기고 사랑해야 합니다.
(11:48) 보이는 교회는 보편 교회의 머리이신 그리스도를 향한 사랑을 실천하며 살아가는 무대입니다. 물론 개별적인 사람을 보아서는 사랑하기 힘들 수 있습니다. 그러나 교회 본질에 주목하여야 합니다. 자기 팔에 돌아온 것이 울었다 해서 팔을 자르는 사람은 없습니다. 교회 안에 그회를 또는 나를 괴롭게 하는 사람이 있다고 해도 그도 그리스도의 몸의 일부입니다. 그 사람과 나는 영적으로 분리될 수 없습니다. 그 사람을 떼어내면 나에게도 고통이 전달될 것이고 그 고통은 온몸 전체가 겪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그리스도의 고통입니다. 그때 우리는 몸을 아프게 하기보다는 차리 자신이 고통스러운 쪽을 택합니다.
(12:36) 그렇게 그리스도의 몸을 사랑함으로써 그리스도를 향한 사랑을 표현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신자는 자기에게 제지은 지체를 용서합니다. 자신에게 아픔을 주고 주는 대상도 하나님 때문에 사랑합니다. 신자에는 지수 있는 지순의 사랑이 그것을 가능하게 합니다.
신자와 교제하시는 하나님 때문에
둘째로 신자는 자신과 교재하시는 하나님 때문에 다른 신자를 더욱 사랑합니다. 불신자에게도 넓은 의미에서의 하나님의 형상이 있습니다. 그런데 신자는 좁은 의미에서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한 사람들입니다. 좁은 의미에 하나님의 형상이란 하나님과의 관계론적인 측면을 강조한 것입니다. 마르티루트는 인간이 죄를 지음으로써 하나님의 형상이 파괴되어 하나님 앞에 절망적인 존재가 되었다고 보았습니다.
(13:37) 그래서 인간의 유일한 희망은 하나님께 의롭다함을 받고 했습니다. 그런데 인간이 하나님 앞에서 의롭다함을 받는 것은 실제로 의로워서가 아닙니다. 실제로는 의롭지 않은데 그리스도께서 자신의 의를 우리에게 더혀 주시고 그 의를 보신 하나님께서 우리를 의롭다고 법정적으로 선언하시는 것입니다. 이것을 칭의라고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의롭게 여겨 주심으로 깨어진 당신과의 관계를 회복시켜 주십니다. 이처럼 신자는 하나님과의 관계가 관계가 회복되어 그분과 교재하고 있는 사람이니 사랑스럽지 않을 수 없습니다. 진자는 개인적인 구원의 경험을 통하여 자신이 얼마나 존귀한 존재이며 하나님께 사랑스러운 존재인지 깨습니다.
(14:36) 그리고 그러한 사랑이 하나님과 교재를 누리고 있는 다른 신자 안에도 통일하게 흐르고 있음을 알기에 그를 더욱 사랑합니다. >>

사랑의 목적: 존재의 목적을 공유하게 하심

모든 사랑은 하나님께서 왔에게서 왔습니다. 가족과 이웃들이 나누는 사회적 사랑이나 신자가 하나님과 이웃을 향한 가진 사랑은 모두 하나님의 사랑을 본 것입니다. 인간 위회의 피조물을 향한 선의조차 하나님의 사랑의 성품을 본 것입니다. 심지어 이기적인 자기 사랑까지도 하나님의 성품을 잘못 본 것입니다. 사치는 하나님의 무한히 풍조하심을 잘못 본 것이며 교만은 하나님의 영혼이 높으심을 잘못 본 것입니다.이 이 사랑은 원래 삶이 하나님 안에 있는 것으로 교통적인 사랑입니다.
(15:31) 하나님의 사랑은 언제나 하나님 안에 머물러 있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 위의 존재들을 사랑함으로써 온 우주를 감사하시며 모든 인간을 하나님의 사랑 안에 두고 다시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하십니다. 그래서 그 사랑이 하나님을 향한 순전한 것이지만 궁극적인 사랑의 대상인 하나님을 사랑하게 하고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사람들을 사랑하게 합니다. 또한 자연 사물을 향한 선의를 베풀게 합니다. 신자가 하나님을 향한 진실한 사랑을 소유하면 그는 하나님께서 구원하신 그리고 구원하시고자 하는 모든 사람을 사랑할 것입니다.뿐만 뿐만 아니라 그에게 맡혀진 증무와 그것을 이루게 하신 필요한 사물들도 소중히 여길 것입니다.
(16:22) 그렇지만 신자 안에 있는 지순의 사랑은 하나님 위에 그 무엇도 궁극적인 사랑의 목적이으로 삼지 않습니다. 지순의 사랑은 중심은 오직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자 하는 신자는 하나님의 뜻에 따라 사는 일을 가장 가치 있는 것으로 여깁니다. 지순의 사랑 안에서 그는 하나님께서 자신을 지으신 창조의 목적이 재물과 명예 높은 평판을 추구하며 사는 것보다 더 고귀하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피본이 된 자의 영광이 하나님의 뜻을 위해 사는 것임을 이해합니다. 그래서 자신의 인생의 목적을이 세상을 만들고 교회를 세우신 하나님의 목적에 합치시킵니다. 이러한 신자들이 많을 때 교회는 공등체적으로 자신의 존재 목적을 하나님의 뜻에 부호하게 합니다.
(17:18) 이는 은사와 재능이 서로 다른 신자가 하나의 사랑 안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섬김을 뜻합니다. 이처럼 교회의 존재의 목적과 신자의 인생의 목적을 동떨어지지 있지 않습니다. 다양한 지역의 여러 교회가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하나님을 함께 섬기는 관경을 상승해 보십시오. 그때 교회는 죄로 말미암아 망가진 세상을 고치고 하나님의 나라를 회복하는데 힘 있게기할 것입니다. 신자는 그 일을 위해 헌신함으로써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삶을 살게 될 것입니다. 그리하여 자신들을 마땅히 구현해야 할 존재의 목적을 교회와 함께 공통체적으로 이루어가게 됩니다.

맺는 말

인간과 세계를 향한 창조주 하나님의 사랑이 모든 땅 위에 동일하게 부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18:13) 그 사랑은 그리스도의 신부인 교회 위에 더 충만하게 부어집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를 향한 사랑을 아들에게 주신 그 사랑을 아들의 신부인 교회에 부으십니다. 그 첫 번째 일이 바로 오순절 성령 강림 사건입니다. 그 사건 이후 하나님께서는 한 사람 한 사람을 불러 그리스도 예수께 젖붙이고 성령을 물붓듯 부어 주십니다. 그러므로써 그들이 성령 안에서 한 몸이 되어 하나님께서 기대하셨던 사랑스러운 연합을 이루게 하하였습니다. 그래서 교회 안에서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이 만납니다. 신자의 사 삶은이 사랑 안에서 사는 것입니다. 신자는 교회의 지체뿐 아니라 교회에 속하지 않는 사람들도 사랑합니다.
(18:58) 하나님을 아는 지식에는 고국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를 통하여 성령 안에서 하나님을 향해 살게 하는 신학 지식에는 자기 나라가 없습니다. 만약 있다면 그것은 하나님의 나라이지 세상의 특정한 나라가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교회를 통해 발견하 발견하게 하신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은 모든 인류가 함께 누기를 원하는 지식입니다.이 지식이 있기에 신자는 사람들을 사랑합니다. 이때 그는 그 사람이 수단이 아니라 목표 자체인 것처럼 사랑합니다. 사람을 향한 참사랑 안에는 하나님이 계시고 하나님을 향한 참사랑 안에는 사람이 있기 때문입니다. 신자의 연합인 교회는이 사랑이 완성될 때를 바라봅니다.
(19:44) 미래에 완성될 하나님의 나라는 사랑의 나라입니다. 모든 인류가 서로를 자기 몸의 일부인 것처럼 여기며 사랑하는 나라입니다. 현재의 투쟁 중인 지상교인은 미래에 이루어질 그 사랑의 나라를 자신 안에서 이루며 살아가는 중입니다. 그래서 교회 안에 지체는 서로 사랑하는 모습을 통해 미래에 완성될 하나님의 나라가 어떠한지를이 세상에 보여줍니다.이 사랑이 무엇인지는 그리스도께서 보여 주셨습니다. 그리스도의이 땅에서 사셨던 삶을 통해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을 올바르게 배웁니다. 신자는이 사랑으로 형제 자매를 사랑하고 교회를 사랑합니다. 그리고 온 인류를 사랑하도록 부름받았습니다.
(20:28) 그 안에서 가장 큰 행복을 누리는데 이것은 이전에는 결코 알 수 없었던 하나님 안에서의 행복입니다. 아멘. >> 아멘. >> 네. 잠시 좀 생각해 보시고 소감 나눔하는 시간 갖겠습니다. 습니다.

Ch 3 사랑의 아픔:불완전하기에 아름다움

한눈에 보는 2장 교회, 삼위일체의 모상 Ecclesia, imitatio trinitatis
I. 교회, 삼위의 모상
A. 삼위가 함께 세우신 교회
천지창조에 있어서 삼위 하나님께서 함께 하신 것처럼, 재창조의 종자 씨가 되는 교회의 설립에도 삼위 하나님께서 함께 하심
1. 구원하시는 성부: 사랑
교회의 구성원 한 사람 한 사람을 향한 성부 하나님의 사랑을 토대로 교회가 세워짐
2. 희생하시는 성자: 은혜
죄인들을 구원하여 교회를 이루고자 한 성부의 계획이 속죄의 희생을 감당한 성자 하나님의 은혜를 통해 이루어짐
3. 믿게 하시는 성령: 교통
성자의 구원 사역을 신자들에게 적용하여 실제로 구원받게 하는 일이 성령의 교통으로 가능해짐
B.삼위가 함께 하시는 교회
1. 성부의 계획 안에서
교회의 설립, 존재와 사명의 계획이 성부의 사랑하시는 지혜안에 있음
2. 성자의 통치 안에서
성자의 통치 안에서 성부 하나님의 계획이 수립되고 성취되는데, 그리 스도는 지체들에게 생명을 주는 구주가 되심으로써, 교회를 통치하심으로써 교회의 머리가 되심
3. 성령의 위로 안에서
성령께서는 신자 안에 거하셔서 그들로 삼위 하나님과 교통하게 하시고그들의 위로가 되어주심
II. 시작되는 신자의 삶: 삼위일체와의 교제
신자의 삶은 교회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과 교제함으로 시작됨
A. 영생의 시작: 삼위와의 교제
신자의 영생은 그리스도께 접붙여져 교회의 지체가 되어 삼위 하나님과의 교제 속으로 들어가는 것으로 시작됨
B.성도의 사랑: 삼위 간 교제의 모상
성도는 교회 안에서 공동체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하게 됨
1.사랑의 근거: 서로의 아름다움을 봄
성도 간의 사랑은 하나님의 아가페 사랑을 경험하는 데서 비롯된 까리따스, 지순의 사랑이며 이 사랑의 교통적 성격 때문에 교회와 성도들을 사랑하게 됨
a.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성도: 사랑, 구속, 연합
신자가 사랑해야 하는 성도들은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존재이며 그것은 구속과 연합을 보면 알 수 있음
b. 성도와 교제하시는 하나님
까리따스의 사랑은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것들도 사랑하게 하는데 그로 인해 하나님과 교제하는 성도들을 사랑하게 됨
2. 사랑의 목적: 존재의 목적을 공유하게 하심
교회는 공동체적인 성도의 사랑 안에서만 교회의 존재목적을 공유할 수있음
a. 아가페와 까리따스
신자는 하나님의 아가페사랑을 깨닫고 그분을 사랑하고 그분께 자신을 합치하려는 까리따스의 사랑이 생겨남
b. 지순의 사랑과 목표의 합치
신자는 까리따스의 사랑으로써만 존재목적을 하나님의 목적에 합치시킬 수 있음
1. 까리따스의 대상: 하나님과 사람들
신자는 까리따스의 사랑으로 궁극적으로는 하나님을, 그리고 하나님을 위하여 다른 성도들을 사랑하게 됨
2. 합치된 존재와 삶의 목표로써 섬김
신자는 까리따스의 사랑으로 존재와 삶의 목표를 하나님께 합치시키며 이것을 공동체적으로 이루어가게 됨
III. 사랑의 아픔: 미완의 아름다움
하나님은 완전하시지만 성도들은 그렇지 아니한데, 사랑하는 주체로서도 완전하지 않고 사랑받는 대상으로서도 완전하지 않음
A. 완성된 교회와 미완의 교회
원리적으로 교회는 완전한 구속을 받은 성도들의 연합으로 이루어진 완전한 교회이나 실제적으로는 미완성 상태임
B. 완성을 지향하시는 하나님
하나님께서 교회를 세우실 때 구속을 통한 우주의 재창조라는 목적을 가지고 계셨기에 불완전한 교회를 완전하게 하심
1. 완전하게 하시는 하나님
하나님은 성도 개개인의 성화와 공동체적인 섬김으로 교회를 완전하게 하심
2. 영혼의 지향성
하나님께서는 영혼 안에 목적과 완성을 지향하는 성질을 두셨음
a. 목적인으로서
영혼은 어떤 목적을 지향하여 살게 하는 원인이 되는데 이로써 창조의 목적을 따라 살고자 함
b. 완성인으로서
영혼은 그 자신 안에 전일성, 즉 온전함을 이루고자 하는 성향이 있어 온전한 상태에 이르고자 함
IV. 불완전한 자들로 완전한 교회를 이루어 가심
A. 불완전하게 남겨두신 하나님
1.자신의 불완전함을 보게 하심
하나님께서는 신자들이 불완전한 교회를 보면서 불완전한 자신을 깨닫고 이로써 그리스도를 더욱 의지하게 하심
2. 완성을 갈망하게 하심
하나님께서는 성도들의 영혼 안에 있는 완성인으로서의 성격이 교회에 투영되어 교회 자체의 완전함을 갈망하게 하시며 이로써 교회와 영적 건강이 유지됨
3.하나님을 의지하게 하심
하나님은 교회로 하여금 그 불완전함 때문에 당신 자신을 찾고 의지하도록 하심
2장 함께 나누어 봅시다.
1.교회가 어떻게 삼위 하나님의 교통의 모상인 것인지 설명해 보고 이것이 교회에 대한 나의 생각을 어떻게 변화시켰는지 나누어 봅시다
2.성도간의 사랑의 교제가 삼위 하나님의 교제의 모상인 것을 생각해 볼 때, 우리가 나누는 교제에서 달라져야 할 점이 어떤 것들이 있는지 함께 나누어 봅시다.
3.아가페 사랑과 까리따스 사랑의 관계에 대해서 설명해 봅시다.
4.불완전한 자들을 교회에 남겨두시고, 또 불완전한 자들로 완전한 교회를 이루어 가시는 하나님의 지혜와 사랑에 대해 나누어 봅시다.
5.세상 사람들의 사랑은 어떤 방식으로든지 자신에게 유익을 주는한에서만 이루어질 수 있는 사랑입니다. 신자의 사랑은 세상 사람들의 사랑과 질적으로 어떻게 달라야 하는지 생각해 보고 이것을 위해서 나는 무엇을 기도해야 할지 생각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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