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6.22)말씀묵상 - 마가복음
말씀묵상(21사역) • Sermon • Submitted • Presen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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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주제] 인간적인 생각과 의문, 연약함 / 한없는 은혜의 주님(알게 하려고..) / 숨지말고 주님 따르기
[NAVI] 우리 마음의 생각까지도 살피시는 주님, 연약함 마저도 하나님의 뜻을 나타내게 하시는 은혜
1. 믿음의 연약함, 인간적인 의심과 내 생각중심의 판단
2. 연약한 믿음의 의심하는 생각을 오히려 예수께서 하나님이심을 선포
3. 중풍을 고치심으로 확증해 보게 하심
4. 한없는 은혜, 예수님이 죄사하는 권세를 가지신 하나님이심을 알게 하시려는 은혜,
5. 우리 마음의 생각을 살피시고 오히려 은혜로 알게 해주셨을 때에, 부끄러워 외면말고 중풍병자의 믿음처럼 주님께 나와서 주의 영광을 보자.
[중심]
[주제] 인간적인 생각과 의문, 연약함 / 한없는 은혜의 주님(알게 하려고..) / 숨지말고 주님 따르기
[NAVI] 우리 마음의 생각까지도 살피시는 주님, 연약함 마저도 하나님의 뜻을 나타내게 하시는 은혜
1. 믿음의 연약함, 인간적인 의심과 내 생각중심의 판단
2. 연약한 믿음의 의심하는 생각을 오히려 예수께서 하나님이심을 선포
3. 중풍을 고치심으로 확증해 보게 하심
4. 한없는 은혜, 예수님이 죄사하는 권세를 가지신 하나님이심을 알게 하시려는 은혜,
5. 우리 마음의 생각을 살피시고 오히려 은혜로 알게 해주셨을 때에, 부끄러워 외면말고 중풍병자의 믿음처럼 주님께 나와서 주의 영광을 보자.
[중심]
- (26.06.22) [ 들어가며 : 이번 한주간도 말씀과 함께 하기 소망합니다. 오늘도 마가복음 2장 전체를 먼저 보고 오늘 말씀 함께 받기 원합니다. ]
오늘의 말씀 / 마가복음 2:6–12 (NKRV)
6 어떤 서기관들이 거기 앉아서 마음에 생각하기를
7 이 사람이 어찌 이렇게 말하는가 신성모독이로다 오직 하나님 한 분 외에는 누가 능히 죄를 사하겠느냐
8 그들이 속으로 이렇게 생각하는 줄을 예수께서 곧 중심에 아시고 이르시되 어찌하여 이것을 마음에 생각하느냐
9 중풍병자에게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는 말과 일어나 네 상을 가지고 걸어가라 하는 말 중에서 어느 것이 쉽겠느냐
10 그러나 인자가 땅에서 죄를 사하는 권세가 있는 줄을 너희로 알게 하려 하노라 하시고 중풍병자에게 말씀하시되
11 내가 네게 이르노니 일어나 네 상을 가지고 집으로 가라 하시니
12 그가 일어나 곧 상을 가지고 모든 사람 앞에서 나가거늘 그들이 다 놀라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이르되 우리가 이런 일을 도무지 보지 못하였다 하더라
- [메세지] : 우리가 신앙생활을 살아가다 보면, 우리 믿음의 연약함 때문에 인간적인 의심과 내 생각 중심의 판단에 묶여서 실패할 때가 종종 있습니다. 오늘 말씀에 나온 서기관 처럼 말입니다.
그런데 우리 주님은 은혜가 한이 없으셔서, 연약한 믿음때문에 말씀을 의심하고 잘못 생각하는 것을 오히려 은혜의 도구로 바꾸어 주십니다.
‘오직 하나님 한 분 외에는 누가 능히 죄를 사하겠느냐’라고 서기관이 생각하는 것을 아시고, 오히려 그 생각한 것을 통해서 예수님이 곧 성자 하나님이심을 알게 하십니다. 그리고, 중풍병자를 말씀으로 고치시는 것을 통해, 예수님께 죄사하는 권세가 있는 것을 확실하게 알게 해 주십니다. 잔뜩 꼬여있는 인간의 생각을, 오히려 하나님을 알게 해주는 방법으로 바꾸십니다.
이처럼 나의 연약함을 살피시고 오히려 은혜로 바꾸어 우리에게 하나님을 알려 주실 때에, 내 속의 실패가 부끄럽다고 주님을 외면하지 말고, 중풍병자의 믿음처럼 주님께 나와서 주의 영광을 보는 기쁨을 누리기 소망합니다.
- [우리의 기도]
1. 잘못 생각할 것이 염려되어 주님께 나가지도 못하고 말씀을 피하는 어리석은 마음을 내려놓게 하시길
2. 나의 어리석음 조차도 하나님 은혜로 바꾸어 인도하시는 주님을 신뢰하며 따르게 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