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위와 질서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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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alm 117 NKRV
1 너희 모든 나라들아 여호와를 찬양하며 너희 모든 백성들아 그를 찬송할지어다 2 우리에게 향하신 여호와의 인자하심이 크시고 여호와의 진실하심이 영원함이로다 할렐루야
찬송가: 27장 빛나고 높은 보좌와
1 Corinthians 14:20–40 NKRV
20 형제들아 지혜에는 아이가 되지 말고 악에는 어린 아이가 되라 지혜에는 장성한 사람이 되라 21 율법에 기록된 바 주께서 이르시되 내가 다른 방언을 말하는 자와 다른 입술로 이 백성에게 말할지라도 그들이 여전히 듣지 아니하리라 하였으니 22 그러므로 방언은 믿는 자들을 위하지 아니하고 믿지 아니하는 자들을 위하는 표적이나 예언은 믿지 아니하는 자들을 위하지 않고 믿는 자들을 위함이니라 23 그러므로 온 교회가 함께 모여 다 방언으로 말하면 알지 못하는 자들이나 믿지 아니하는 자들이 들어와서 너희를 미쳤다 하지 아니하겠느냐 24 그러나 다 예언을 하면 믿지 아니하는 자들이나 알지 못하는 자들이 들어와서 모든 사람에게 책망을 들으며 모든 사람에게 판단을 받고 25 그 마음의 숨은 일들이 드러나게 되므로 엎드리어 하나님께 경배하며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 가운데 계신다 전파하리라 26 그런즉 형제들아 어찌할까 너희가 모일 때에 각각 찬송시도 있으며 가르치는 말씀도 있으며 계시도 있으며 방언도 있으며 통역함도 있나니 모든 것을 덕을 세우기 위하여 하라 27 만일 누가 방언으로 말하거든 두 사람이나 많아야 세 사람이 차례를 따라 하고 한 사람이 통역할 것이요 28 만일 통역하는 자가 없으면 교회에서는 잠잠하고 자기와 하나님께 말할 것이요 29 예언하는 자는 둘이나 셋이나 말하고 다른 이들은 분별할 것이요 30 만일 곁에 앉아 있는 다른 이에게 계시가 있으면 먼저 하던 자는 잠잠할지니라 31 너희는 다 모든 사람으로 배우게 하고 모든 사람으로 권면을 받게 하기 위하여 하나씩 하나씩 예언할 수 있느니라 32 예언하는 자들의 영은 예언하는 자들에게 제재를 받나니 33 하나님은 무질서의 하나님이 아니시요 오직 화평의 하나님이시니라 모든 성도가 교회에서 함과 같이 34 여자는 교회에서 잠잠하라 그들에게는 말하는 것을 허락함이 없나니 율법에 이른 것 같이 오직 복종할 것이요 35 만일 무엇을 배우려거든 집에서 자기 남편에게 물을지니 여자가 교회에서 말하는 것은 부끄러운 것이라 36 하나님의 말씀이 너희로부터 난 것이냐 또는 너희에게만 임한 것이냐 37 만일 누구든지 자기를 선지자나 혹은 신령한 자로 생각하거든 내가 너희에게 편지하는 이 글이 주의 명령인 줄 알라 38 만일 누구든지 알지 못하면 그는 알지 못한 자니라 39 그런즉 내 형제들아 예언하기를 사모하며 방언 말하기를 금하지 말라 40 모든 것을 품위 있게 하고 질서 있게 하라
전형상화 (말씀 강해)
/ 모든것을 품위 있게 하고 질서 있게 하라! /그리스도인은 모든것을 믿음으로!사랑으로!, 모든것을 덕을 세우기 위해 하라!
스스로의 기준을 가지는 것을 사도는 말한다. 믿는 자들은 스스로 자문해야 한다.
바울은 사랑을 13장에서 모든 사역과 은사보다 ‘가장 좋은 길’로 제시한 후에 고린도 신자들이 방언의 은사를 오해하고 오용하면서 사랑하지 못한 죄를 직접적으로 강하게 지적한다.
당시 성행한 종교들은 황홀경에 빠져서 발언하는 관습들이 있는데 반의식 혹은 무의식에 들어갈때 까지 술마시고,춤을 추며 광한에 빠졌다.
대부분 가짜 방언을 행함 (육욕- 세상적,독선적,이기적,파벌적,질투,시기,분쟁, 다툼,오만,무질서,속이고,사려깊지 못함,먹기를 탐하고,음란하고,주의 만찬을 더럽히는 회중이 어떻게 성령의 은사를 바로 사용할 수 있겠는가?
14:20-28: 방언의 은사, 그 목적과 절차 / 14:29-40: 예언의 절차
방언의 은사 =예언과 가르침의 은사보다 못하다/ 통역할 때만 교회의 덕을 세운다/ 방언이 성령세례의 증거가 아니다. /모든 신자가 방언의 은사를 받았다는 말은 성경 어디에도 없다. 심지어 사도시대에도, 3천명의 회개 사건에도 방언은 언급조차 없다. 성령충만의 결과는 방언이 아니라 ‘담대히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것이다.” 사도행전 4:31 “31 빌기를 다하매 모인 곳이 진동하더니 무리가 다 성령이 충만하여 담대히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니라”
20-25절, 방언의 목적=표적이다. 지혜에는 장성한 사람이 되라! ( 바울의 말을 이해하기 위한 조건, 배움에 관심없고 좋은 느낌,자신을 기쁘게 하는 데만 관심, 감정과 감각적인) 방언은 믿지 않는 자들을 위해 주는 지나가는 표적이다. (표지판)
21절: 저주의 표적 ,듣지 않음 ,이사야와 예레미야 선지자 예레미야 5:15 “15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이스라엘 집이여 보라 내가 한 나라를 먼 곳에서 너희에게로 오게 하리니 곧 강하고 오랜 민족이라 그 나라 말을 네가 알지 못하며 그 말을 네가 깨닫지 못하느니라” 저주의 표적은 알아 듣지 못하는 이해할 수 없는 언어이다. 베드로의 설교 사도행전 2:26 “26 그러므로 내 마음이 기뻐하였고 내 혀도 즐거워하였으며 육체도 희망에 거하리니”
22-23절: 축복의 표적, 하나님이 더 이상 한민족 (이스라엘)만 편해하지 않으시리라는 표적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교회는 모든 민족의 모든 족속의 교회이다.
24-25절:권의의 표적,
26-28절: 방언의 절차: [초대교회 예배:찬송시, 가르치는 말씀,계시, 방언, 통역함] 두사람이나 세사람, 차례대로하고 통역은 한사람이 한다. 통역하는 사람 없으면 교회에서는 잠잠해라
29-33절: 에언의 절차: 예언하는 자 (?,초대교회에 가장 먼저 사라짐, 장로,집사,감독이 안나옴/고린도교회) 둘이나 셋이 말라고 다른이들이 분별함, 새로운 계시가 있으면 먼저 하던 자는 잠잠함, 한명씩 예언이 가능함, 예언자에 의하여 스스로 통제
34-40절: 특수한 상황적 목회 ( 배우지 못한 여자들이 교회에서 예배중 질문하고 어지럽게함)
최종권면 (36-40절) = 하나님의 말씀을 쓴자들이니? 말씀에 순종해라? 교만하지 말고! 깝치지 말아라~ 예언을 사모하고 방언을 금하지 말라,모든것을 품위 있게 하고 질서 있게 하라
형상화( 현실로 적용)
여러분 중에 혹시 방언을 하시는 분들이 계십니까? 방언은 성령의 은사임이 분명하죠? 그러나 자신을 위한 은사이고 교회의 덕을 세우지는 못합니다. 만약 여러분이 방언을 하신다면 그것은 하나의 선물을 받으신 것입니다.
따라서 그것은 하나님이 여러분에게만 주신 이유가 있을 것입니다. 감사하게 받으시고 잘 사용하십시오! 그러나 명심 하실것은 이 방언이 오용되고 거짓되고 마치 영적인 능력인양 과시된다면 그것은 교회에 덕이 되지 않고 하나님의 은사가 아닐 수도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통역자가 없으면 교회에서 의미없는 방언을 하지 말라고 사도는 권합니다. 골방에서 하나님 앞에서 방언으로, 영으로 기도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사도의 권면은 지혜에는 어린아이가 되지 말고~~~ 무슨 말입니까? 배우기를 힘쓰라는 것입니다. 도무지 뭔가 신비하고 영적인 것들만 찾아 다니지 마시고 말씀을 배우고 익혀서 분별하는 지혜를 갖추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모든것을 품위 있게 하고 질서 있게 하라는 것입니다. 교회의 모임이 미친 사람들의 솰라솰라~~ 하는 장소가 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진정한 은사로서의 방언이면 반드시 절제가 되고 그 가운데 결실이 있을 것입니다. 멈추지 않고 게속 될 것입니다. 만약 그렇지 않다면 그것은 지나간 표지판일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예언을 사모하십시오! 말씀을 배우고 익힐 뿐만 아니라 그 말씀을 가르칠 수 있는 순장의 자리를 사모하고 그 일을 귀하게 여기셔야 합니다. 저는 새벽기도 오시는 여러분들은 사랑합니다. 기도하는 사람이 믿음있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이 믿음도 여러분 자신만을 위한 것이 안되려면 말씀도 열심히 배우시고 알아야 합니다. 설교 듣는 것으로만 만족하지 마시고 열심히 성경을 펴고 공부를 하셔야 합니다.
재형상화 (적용)
사도 바울이 고린도 교회에 편지를 통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이렇습니다. 12장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이다. 너희는 지체이다,따라서 교회의 머리 되신 그리스도와 연합된 성도는 하나되어야 한다. 13장 모든 은사와 열매의 최선의 것은 사랑이다. 교회는 이것을 알고 드러내는 공동체이다. 14장 방언과 같이 성령의 은사를 오용하지 말고 모든 일에 교회와 세상을 향해 하나님의 백성은 지혜있고 품위있고 질서있게 행동 하라는 것입니다. 15장으로 가면 바울은 이제 부활에 대한 긴 이야기를 다룹니다. 고린도 교회에 전한 이 서신은 오늘 우리에게도 동일합니다.
첫째, 어린아이 같은 (이기적인 자기 드러남)신앙적 태도를 버리고 지혜에 장성한 자가 되기를 힘쓰십시오! 말씀공부를 열심히 하시기 바랍니다. 하반기 로마서 강좌 들으세요~~
둘째, 품의있게 행동하시기 바랍니다. (사역자는 사역자 답게 , 성도는 성도 답게, 권사는 권사 답게, 집사는 집사 답게 , 그리스도인이면 그리스도인 답게 품위,자부심을 가지고 행동하시기 바랍니다.
셋째, 질서에 순종하시고 질서를 늘 염두에 두시기 바랍니다. 직분은 섬기는 일이지만 섬기는 일에는 질서를 세우는 직무도 있다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항상 질서를 따라 절차를 따라 교회안에서 행하시고 인내 하시기 바랍니다. 그것이 주님안에서 유익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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