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6.24)말씀묵상 - 마가복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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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NAVI] 1. 존경받는 종교인들이 안식일을 가지고 예수님을 지적질함 2. 다윗처럼, 자기들보다 더 권위있는 이름 앞에서 안식일의 금지 규정 따지지 못함 3. 사람이 내세우는 권위가 아니라 안식일을 만드신 분의 뜻이 진리이고 중심이다. [중심] 은혜와 은사에만 시선을 두어서 하나님을 가리지 말고, 그것을 주시는 분 하나님 뜻을 바라보자.
- (26.06.24) [ 오늘은 막2:13부터 끝까지 살펴보면서, 세리 마태를 제자로 부르시고 죄인을 부르시고 금식과 안식일에 관하여 사람의 정한 것 보다 하나님 뜻을 보게하시는 것을 묵상하면 좋겠습니다. ]
오늘의 말씀 / 마가복음 2:23–28 (NKRV)
23 안식일에 예수께서 밀밭 사이로 지나가실새 그의 제자들이 길을 열며 이삭을 자르니 
24 바리새인들이 예수께 말하되 보시오 저들이 어찌하여 안식일에 하지 못할 일을 하나이까 
25 예수께서 이르시되 다윗이 자기와 및 함께 한 자들이 먹을 것이 없어 시장할 때에 한 일을 읽지 못하였느냐 
26 그가 아비아달 대제사장 때에 하나님의 전에 들어가서 제사장 외에는 먹어서는 안 되는 진설병을 먹고 함께 한 자들에게도 주지 아니하였느냐 
27 또 이르시되 안식일이 사람을 위하여 있는 것이요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있는 것이 아니니 
28 이러므로 인자는 안식일에도 주인이니라
- [메세지] : 당시의 존경받는 종교인들이 안식일을 가지고 예수님을 지적질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다윗의 이름처럼, 자기들보다 더 큰 권위 앞에서는 안식일의 금지 규정을 감히 따지지도 못합니다. 즉, 하나님의 진리가 아니라 사람이 내세우는 권위에 의한 주장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안식일을 만들어 주신 분이 하나님이시니, 사람이 내세우는 권위가 아니라 그것을 만드신 분의 뜻이 바로 진리이고 중심이 됩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이 사람을 위하여 안식일을 만드신 것이지, 안식일 때문에 사람을 만든 것이 아님을 선포하십니다. 주님 안에서 함께 안식을 누리는 은혜를 사람에게 주신 것인데, 은혜 자체만 강조하고 은혜 주신 하나님을 외면하는 것은 참으로 어리석은 일입니다.
우리에게 주시는 것에만 시선을 뺏겨서 오히려 하나님을 외면하지 말고, 그것을 우리에게 주시는 분, 하나님 뜻을 바라보는 우리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 [우리의 기도]
1. 우리에게 주신 감동, 기쁨, 응답, 비전을 감사함으로 받되, 주시는 분인 주님을 항상 바라보게 하소서
2. 이전에 우리에게 주신 것들을 다시 되돌아 보고, 못다한 감사찬양을 주께 드리는 방학기간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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