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V 출애굽기 8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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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 산의 언약 율법
시내 산의 언약 율법
여러분 안녕하세요 ESB 성경공부 출애굽기 8과를 시작하겠습니다 팔고에는 시내 사례 언약 율법입니다 팔관은 시내산의 언약 율법이고 본문은 출애굽기 19장 1절부터 24장 18절까지입니다 그리고 ESP 스터디 바이블에서는 209쪽에서 226쪽을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네 그러면 우리 바로 문제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는 언약 준비입니다 19장에 이제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해서 이스라엘 백성을 출애굽 시키셨고 그래서 광야에서 시내산까지 인도를 하셨습니다 인도하셔서 그 가운데 이스라엘의 불신앙과 불평과 또 그 가운데 하나님께서 그들의 불평에도 불구하고 그들의 필요를 채워주시고 인내하시면서 인도해 주셨고 이제 이스라엘 백성과 언 것을 맺는 사건입니다
언약 그래서 언약 준비죠 언약 준비 그래서 첫 번째 파트는 언약 준비고 그 다음에는 이제 언약을 체결 하는 파트죠 언약 확정인데 언약 준비 파트를 먼저 보겠습니다 19장 1절부터 25절입니다 첫 번째 문제를 우리가 보시면 율법의 서문을 쓰실 때 하나님이 하시는 첫 번째 일은 자신이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구원해 내셨을 때 그들을 자신에게로 이끄셨다 하는 사실을 그들에게 상기시키는 것이다 이것은 율법 및 거기에 따르는 요구사항들을 이해하는데 왜 중요한가 자 율법 및 거기에 따르는 요구 사항들 이스라엘 백성에게 이렇게 살라라고 요구를 하실 것입니다 근데 여기서 중요한 부분은 그렇게 요구하시기 전에 하나님께서 그냥 너희들 이렇게 이렇게 살아라라고 바로 요구하시고 이렇게 하시면 하지 않으면 안 된다라고 바로 강요하시는 것이 아니라 그 전에 요구하시기 전에 출애굽 사건 하나님이 그들을 자신에게로 이끄셨다는 사실을 상기시킨다는 것입니다 자
이것이 의미하는 바가 무엇인가 본문을 먼저 직접 보죠 그래서 보면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내가 19장에서 이미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애굽 사람에게 어떻게 행하였음과 내가 어떻게 독수리 날개로 너희를 업어 내가 인도하였음을 너희가 보았느니라 하나님께서 내가 어떠한 자다 내가 어떠한 존재고 내가 너희들을 어떻게 생각해서 어떠한 일을 이루셨는지를 먼저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세상이 다 나에게 속하였고 세계가 나에게 다 속하였고 나는 스스로 있는 자로서 창조주 하나님으로 아브라함 언약을 통해서 이들을 사랑하시고 이들의 신음 소리를 들으시고 그래서 이들을 자기 백성으로 만드셔서이 하나님의 장자로 여기셔서 이들이 고통받고 압제당하는 것을 슬퍼하시고 원치 않으시고 하나님의 백 회복시켜 주셔서 이들을 자기 백성으로 자신의 제사장 백성으로 대리 통치자 백성으로 아내와 남편과 같은 그런 백성으로 만드시기 원하셔서 자기
품으로 그렇게 회복하셨다 나는 부분을 먼저 말씀하시는 것이죠 그래서 여기서이 출애굽 말씀하시는요 부분은 결국 창세기 때부터 하나님께서 창조 때부터 창조 프로젝트에 연속으로 그 선상에서 어떻게이 백성을 하나님의 이스라엘 백성을 하나님의이 창조 프로젝트의 백성 형상 백성으로 만드셨는지에 대한 전체 얘기가 다 한꺼번에 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그렇게 만드셨으니 그렇기 때문에 너는 하나님의 존재와 하나님께서 하신 일과 하나님께서 이루신 일에 입각하여서 그래서 합당하게 살라 반응하라라는 것입니다 그냥 밑도 끝도 없이 어떠한 도덕적인 요구 이렇게 하는게 옳으니까라고 그냥 당위성을 제시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어떤 존재고 어떤 계 가지고 있고 내가 너희를 어떻게 여기고 어떻게 너희들과 함께 동행하고 인도했는지 그렇기 때문에 너희들은 하라라는 거죠 이것은 하나님의 존재성 하신 일과 더불어 이스라엘 백성과의 어떤 친밀한 관계 관계의 맥락까지 다
적용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너희는 내 민족 중에서 내 소유가 되겠고 너희는 내게 대하여 제사장 나라가 되며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 자 지금 이제 여기서 출애굽과 하나님께서 이들을 건져내신 하나님의 먼저 역사하셔서 이들을 긍휼히 여기시고 구원하신 사건에 대해서 먼저 얘기하고 그 다음에 너희는 너희가 내 말을 잘 듣고 내 언약을 지키면 이게 이제 이들의 해야 되는 요구를 하신 것이죠 그러니까이 출애굽을 하셨기 때문에 너희가 율법을 지켜야 하는데요 본문에 보면은 이렇게 하였으니 네가이 율법을 지키면 하고 또 미래적인 요소가 나옵니다 미래적인 요소 자 이것은 하나님께서 과거 하신 일과 이들을 통해서 이루고자 하는 미래의 이야기가 전체적인 하나의 커다란 하나님의 이야기라는 뜻이죠 그래서이 부분을 봅시다 하나님은 너희는 너희가이 언약을 지키면 모든 민족 중에서 내 소유가 되겠고 자 이것을 아직은 소유가 아니구나 하나님 소유가 아니라
율법을 지키면 그 다음에 내 소유가 될지 안 될지를 지키면 내 소유가 되는 거야 그러한 뜻이 아닙니다 여기서는 이미이 백성은 출애굽 때부터 하나님께서 자신의 소유된 백성 출애굽에서 자신의 품으로 인도하신 거야 하나님의 소유된 백성입니다 근데 여기서 강조하는 미래는 뭐냐하면 율법을 지키면 너의 모든 민족 중에서 내 소유가 되겠고라는 것은 율법을 지키면 모든 민족 중에서 그들과 다른 나의 소유된 백성임이 드러날 것이다 그들 가운데 나의 소유된 백성으로 나타날 것이다라는 뜻입니다 그래서 내게 대하여 제사장 나라가 되면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 왜냐하면이 지금 이미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의 소유된 백성인데 율법을 지킴으로 해서 다른 나라들과 구별된 다른 백성들 앞에서 하나님 소유된 백성으로 나타나고 드러나는 것이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왜냐하면 이것은 우리가 이제 그 우리 일과 때 했던 내용과 마찬가지로
일단 하나님의 창조 프로젝트는 하나님께서 형상으로 지으신이 하나님 백성을 향하신 하나님의 뜻은 먼저 이들이 하나님과의 관계 가운데 하나님을 누리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모든 것을 누리고 그 다음에 이들의 누림을 통해서 다른 이들도 하나님의 백성이 되도록 그렇게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서 먼저 하나님과의 관계 가운데 하나님의 충만함을 누리고 그 다음에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하는데 이들이 도구가 되고 이들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성품과 통치를 더 확장시키시는 것이죠 하나님의 누림의 관계적인 측면과 하는 이들을 통 하나님께서 사역하시는 사역적인 측면 두 가지가 다 있습니다 근데 여기서는 무슨 뜻이냐면 그래서 하나님의 율법을 지키는 것은 먼저 하나님의 백성됨을 소유됨을 누리는 것이고 그렇게 누림을 통해서 다른 백성들 앞에 이것이 하나님의 백성 되는 것이다라는 것을 드러냄을 통해서 드러냄을 통해서 다른 백성들이 이스라엘 백성을 보고 와 너희는 어떻게 그런 백성이냐에 신명기 4장 얘기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그런 백성이냐 놀랍다 너희들은 지혜롭고 고상한 백성이다라는 것을 궁금증을 자아내게 만드는 것이죠 그래서 그들도 하나님의 백성으로 합류하게 만드는 것 그것이 또한 제사장 나라 역할이기도 합니다 제사장 나라 역할 그래서 정리하면 모든 민족 중에서 하나님 소유된 백성이다라는 것을 드러내 보이는 것 그래서이 백성을 통해서 다른 나라들도 하나님께 궁금증을 가지고 하나님 나라로 합류하게 만드는 것 이것 자체가 소요된 백성으로 드러나서 제사장 역할을 하게 되는 거룩한 백성이 되는 것이다 그러니까 우리의 하나님 백성됨은 우리가 율법을 지키는 이유는 한편으로는 우리가 하나님의 백성됨을 누리는 것 하나님의 아들 됨을 누리는 것 하나님이 이미 우리를 출애굽 시켜서 자기 장자로 만드신 그 지위를 누리는 방법이고 또 하나는 그런 누림을 통해서 하나님 백성됨을 매력적으로 보이게 만드는 거 그래서 다른 백성들도 우와 관심을 가지고 나도 하나님 백성이 되고 싶어라는
그러한 하나님께 나오게 만드는 제사장 역할을 하는 거 두 가지 관점이 다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율법을 지키는 것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는 방식 또 하나는 하나님의 은혜가 흘러 나가게 하는 그러한 방법이다라고 우리가 생각할 수 있겠습니다 2번 문제로 우리가 넘어가겠습니다 출애굽기 19장 9절에서 25절까지 내용은 하나님과 백성 사이에이 구절에 사려니가 백성 사이에 물리적 관계는 어떻게 제시되는가 이것은 하나님에 대해 무엇을 암시하는 이것은 백성에 대해 무엇을 암시하는가 물리적 관계가 무엇일까요 여기서 본문을 잠깐 보겠습니다 본문을 보시면 이거죠 19장 18절에서 24절에 보시면 시내산의 연기가 자욱하니 여호와께서 불 가운데 거기 강림하시니라 하나님께서 강림하셨어요 시내산에 여호와께서 시내산 그 산 꼭대기에 강림하시고 모세를 그리로 부르시니 모세를 부르셨죠 산꼭대기로 그런데 모세가 여호와께 아뢰되 주께서 우리에게 명령을 이르기를 산 주위의 경계를 세워 산을 거룩하게 하라 하셨으니 백성이 신의 사는 오르지 못하니라 그래서
백성은 산 밑에 있는 것입니다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가서 넌 내려가서 아론과 함께 올라오고 제사장들과 백성들은 경계를 넘어 나 여호와께로 올라오지 못하게 하라 내가 그들을 칠까 하노라 자 이것은 딱 이제 보기에 하나님의 거룩하심 때문에이 백성이 하나님께 가까이 갖지 못하는 관계적인 거리감을 나타냅니다 원래는 하나님께서 하늘에 계셨죠 하늘에 있고 백성은 땅에 계셔서 원래 하늘에 계신 하나님과이 땅에 있는 인간들이 함께 만날 수 있는 접점이 없었는데 근데 지금 하나님이 신의 삶까지 내려오신 거예요 하지만 신의 산에서도 꼭대기에만 하나님께서이 모세와 또 나중에 아론도 함께 올라오게 하시고 그래서 하나님께서 특정하게 선별된 사람들만 신의 산꼭대기 하나님과 가까이 가게 하시고 그 다음에 일반적인 다른 사람들은 여기서 제사장들과 백성들은 하나님과 가까이 갈 수 없게 경계가 닫혀 있습니다 경계가 처 있다 그래서 시내산 자체도 하나님의 임재가 계시는 꼭대기와 그 앞에 하나님의 가까이
가지 못하는 백성은 산 밑에서 경계 뒤에서 있어야 된다 이러한 하나님의 거룩하심을에 의한 그리고 인간의 하나님 앞에 나아가지 못하는 죄와 불결함에 의한 하나님께 가까이 가지 못하는 거리감이다라는 것이죠 이렇게 생각하면 아 하나님은 원래 하늘에 계시고 땅과는 접점이 없는 하늘과 땅은 이렇게 단절돼 있어서 원래 인간이 하나님 앞에 도저히 갈 수 없는 것이구나 하나님은 단절 되신 분이구나 하나님은 인간 세상과 접점이 없는 초월하신 분이구나 마치 플라톤 주의의 이원론과 같이 그렇게 하나님과 하나님 영역 인간 영역 이렇게 분리가 되는 그러한 이원론적으로 생각할 수 있지만 이것은 죄의 결과 때문에 이렇게 단절이 된 것입니다 죄의 결과 때문에 원래 하나님은 세상을 만드셨을 때 하나님께서 하늘과 땅을 만드셨고 그리고 인간과 함께 거하시는 에덴동산이 산이었습니다 산 그래서 하나님은 이미
창조 때부터이 하늘에 계신 하나님이 자발적으로 에덴동산에 내려오셔서 산에 있는 에덴동산에 내려오셔서 거기에 인간을 지으시고 인간과 교제하시는 하나님의 거룩함은 인간과 본질적으로 단절되는 거룩함이 아니라 인간과 공존하 할 수 있는 거룩함이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이 세상을 물질 세상으로 만드셔서 하나님께서 거하시는 처소요 왕국으로 만드신 거죠 그래서 원래 하나님의 거룩함은 인간을 하나님의 거룩함으로 덮어서 우리를 거룩하게 만드실 수 있는 그러한 그러한 임재다 생명을 주시고 나누어 주시고 우리를 포함시키시고 하나님의 거룩함에 참여하게 해 주시는 그런 거룩함이셨는데 아담의 타락 이후에 세상이 타락하고 죄가 들어오면서 하나님께서 거하실 수 없는 상황이 됐죠 그래서 타락 이후에 세상은 하나님과 가까이 갈 수 없는 단절이 죄의 결과로 생긴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이 단절된 세상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찾아오신 것이고 멀어진 관계를 하나님께서 직접 찾아오신 것이고 그래서 자기 백성을
만드신 것이죠 그래서이 산까지 내려오셨습니다 하지만 이들은 타락한 인간이기 때문에 산 밑에 있다라는 것은 마치 에덴동산에서 쫓겨난 상태와 같은 그러한 암시가 있습니다 산과 같은 에덴동산에서 쫓겨나서 타락해서 밑에 있는 그것이 일반적인 인류의 상태고 이스라엘도 그러한 상태에 있는 자들이었다 하지만 그들을 만나시기 위해서 하나님께서는 산까지 내려오셨고 그래서 이들과 언약을 맺기 위해서 이들의 대표자 역할을 하는 소수 모세와 여기서 아론 같은 경우는 하나님께 앞에 올 수 있게끔 허락하셨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허용하셨다라는 것이죠 사실 이것도 원래 하나님은 이렇게까지 특별한 존재도 하나님이 정도까지도 가까이 오실 수 오시면 안 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사실상 나중에 예수님 사건을 통해서 예수님의 십자가 부활과 그 사건 전에는이 세상이이 우주적으로 하나님께서 거하시기에는 너무나 불결하고 너무나이 더럽고 그러한 세상입니다 하나님께서 공존하실 수 없는이 하나님께서
함께 하실 수 없는 종류의 세상인데 진흙탕과 같은 세상 가운데 하나님께서 참으시면서 하나님께서이 역사를 이스 역사를 이루시기 위해서 참으시면서 오래 차분 가운데 계신 것입니다 그래서 결국 예수님을 통해서 해결하시는 그 날을 바라보시면 그렇게 하나님께서 인내하시면서 자신의 백성과 이렇게 가까이 계신 것이다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거리감 죄로 인해서 하나님께 가까이 가지 못하는 거리감 이런 경계 이것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 가운데 계시는 성막과 성전에도 그대로 담겨 있습니다이 성막 안에도 이제 성막에이 뜰이 있고 그 다음에 성소와 지성소로 나눠져 있죠 즉이 중간 영역들은 다 커텐으로이 장막으로 나눠져 있습니다 단절돼 있죠 그것 자체가 마치 하늘과 땅이 단절돼 있고이 산에서도 하나님 앞에 나갈 수 있는 그 영역이 단절돼서 막혀 있는 거 같이 그렇게이 성막 안에도 하나님 앞에 나아갈 수 있는 길이 막혀 있다 그래서 하나님은 자기 백성 가운데
함께 계시지만 이렇게 단절된 상태로 계시다 나는 죄로 인해서 하나님과의 거리감이 막혀 있는 그 가운데 하나님께서 오래 참으심으로 이들 가운데 백성 가운데 계셨다라는 그러한 의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그래서이 본문의 말하는 바에 의하면 우리는 여전히 하나님 앞에 나아갈 수 없는 존재이지만 하나님께서 특별하게 산에 내려오시고 자기 백성의 대표자인 모세와 아론만 가까이 가게 하시고 이들은 여전히 거리감이 있다 거리감이 있는 그런 상태다 이것은 타락의 타락한 세상에서의 증상이다라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이제 우리가 두 번째 파트로 넘어갑니다 두 번째 파트가 이제 언약 율법입니다네 아 제가 우리 오늘 시작할 때 이걸 두 파트로 제가 잘못 말씀드렸는데 새 파트죠 그래서 아까 전에 언약 준비고 지금 이제 언약 율법이고 그 다음에 세 번째가 이제 언약 확증입니다 언약 율법 보겠습니다 20장 1절부터 23장 33절 자 십계명을 소개하실 때 하나님은 이스라엘에게 순종하라고 요구하시기
전에 자신이 그들을 위해 하신 기억하게 하신다 이것을 바탕으로 할 때 우리는 이스라엘과 하나님과 관계에 있어서 순종의 역할을 어떻게 이해하는가 이것은 예수님의 좋은 소식과 관련해서 선한 행위의 역할과 어떻게 병행되는가 사실이 문제는 아까 전에 아까 전에 하나님께서 어떻게 자신을 추레고 하신 어떻게 하나님께서 내가 너희를 불러내었다 내 소유로 만들기 위해서 불러내었다 먼저 하나님께 사신 일을 말씀하시고 그 다음에 율법을 요구하신다는 그 부분과 좀 겹치는 그런 문제이긴 합니다 그래서 보시면 이제 출애굽기 20장 1절 2절이 십계명 율법을 주시기 전에 서론이죠 서원을 말씀하셨는데 여기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십계명을 얘기하기 전에 나는 너를 애굽 땅 종되었던 집에서 인도하는 내 하나님 여호와라 그렇죠 여기서 너희를 출애굽한 너의 하나님 너의 하나님이다 그리고 스스로 있는 자 여호와다 창조주화됩니다 스스로 있는 창조주 하나님이 너의 잘못된 너의 하나님 되셔서 너의 아버지 되셔서
너의 남편 되셔서 너를 구해냈다 후회했다 그렇기 때문에 너희들이 율법을 지켜라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율법을 지키는 것은 그러니까 우리가 율법을 지키는데 있어서 이런 거죠 그러니까이 맥락이 중요한데 아 우리를 출애굽 하신 그 하나님의 하신 일과 그분의 성품에 따라 반응하는게 율법을 지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런 분이시니까 하나님께서 이렇게 해주셨으니까 제가 마땅히 하나님을 위해서 이렇게 살아야 하는게 너무 당연한게 아닙니까 그게 당연해야 되는 거예요이 율법을 지키는 것은 억지스러운 어떠한이 짐이 되는 것이고 아 뭔가 이것은 막연한 당위성 뭔가 양심에 이렇게 하지 않으면 불이익이 생기고 이렇게 하지 않으면 죄책감이 생기고 그러한 레벨에서의 도덕성이 아니라 하나님이라는 분 그분의 존재성과 그분이 우리에게 하신 일에 비추어 보면은 이건 마땅히 우리가 해야 되는 거죠 마땅히 관계적으로 그분께 이렇게 하는게 돌이인 거예요 돌이 관계적으로 마땅히 그렇게 해야 된다는 어떤 그러한
맥락이 생기는 것이죠 그래서 먼저 하나님께서 먼저 일하시고 먼저 행동하시고 내가 이런 하나님이니 이제 너는 나에게 합당하게 살라라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바로 두 번째 문제로 가면은 이제 여기서 지금 아까 첫 문제를 계속 연결됩니다 예수님이 가장 중요한 계명이 무엇이냐는 질문을 받으셨을 때 예수님은 내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도 그와 같으니 내 이웃을 내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말씀하셨다 자 하나님을 마음과 목숨과 뜻을 다하여 사랑하는 것 그리고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는 것 이것이 율법의 교회학이죠 율법의 기본 정신 율법의 모든 어떤 구체적인 사항들은 다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의이 근본적인 마음의 태도와 원리와 자세를 구현하는 방법인 것입니다 자 그래서 두 가지 강조 즉 하나님에 대한 사랑과 이웃에 대한 사랑은 십계명이 어떻게 반영되어 있는가 십계명에 어떻게 반영되어 있는가
마음과 목숨과 뜻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 그리고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살아가는 것 어떻게 반영되어 있는가 자 이게 이제 십계명이죠 십계명 이게 이제 구절입니다 3절 4절 쭉 그리고 이제 계명을 제가 일개명이 계명 그리고 삼계명 계명의 번호를 여기다 이렇게 달아 놨습니다 일단 하나님 사랑은 이제 첫 4계명의 담겨 있습니다 그리고 이웃사랑은 이것도네 번째 계명부터 해서 열 번 째 계명까지네 번째 계명 두 가지가 다 담겨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 사랑은 여기서 이런 십계명을 보시면 이제 기본적인이 지배적인이 명령은 아까 전에 신명기는 좀 더 긍정적인 표현이었습니다 긍정적인 표현이라함은 마음과 목숨 뜻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 거죠 근데 여기서는 하지 말라 금지계명이 많습니다 듬직해명 이거 자체가 우리가 중립적이지 않다는 뜻입니다 이스라엘 백성 이렇게 타락한이 상황에서 중립적인 상황이라면
어떻게 하기만 하면 하나님을 이렇게 해 이렇게 저렇게 해라고 구체적으로 하라라는 계명이 있으면 되는데 우리가 죄로 중립적인 평지가 아니라 기울어져 있는 이런 비탈길과 같습니다 우리는 그냥 놔두면 하나님이 아닌 것들을 사랑하고 다른 방향으로 가는 그런 비탈길이 있기 때문에 우린 기울어져 있죠 그래서 여기서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을 중심을 잡지 않고 우리가 기울어졌을 때 치우치는 거 잘못하는 거 이것을 하지 말라라는 방식으로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이 기울어지지 않게만 하는게 기본인 거예요 이게 여기 십계명은 그래서 어떤 면에서는 비탈길에서 하나님 사랑하는데 더 많은 더 많이 해야 되는게 많이 있지만 일단 기울어져서 굴러 떨어지지 않게끔 그렇게 다리 힘을 주고 하지 말아야 할 것에 대해서 강조하는 것입니다 자 그래서 보면 첫 번째 너는 나 왜 다른 신을 내게 두지 마라 나 왜 다른 신을 나 외에는 이건 내
앞에서라고 해결해서 할 수 있습니다 내 앞에 다른 신을 내게 두지 마라 자 이것은 그러니까 얼마나이 당시에 [음악] 다른 강대국 애굽도 그렇고 그 외에 역사 갈수록 아쉽나 바벨론이나 그런 강대국이 믿는 신들이 많았죠 그리고 이스라엘 백성은이 모세오경의 수혜자들인 이스라엘 백성은 일단이 하나님을 만나기 전에는 많은 신들이 있다 신들을 많다 그 중에 누가 강하느냐 어떤 그런 차이다 나는 세계관 속에 있다가 이렇게 하나님을 만나기 때문에 여기서 이제이 중요한 것은 나 외에는 다른 오늘 섬기지 마라 나 외에는 너희가 충성하고 의지할 만한 그리고 경외할 만한 대상은 나 하나밖에 없다 그러니까 하나님 왜 다른 것들을 의지하고 마음을 위안을 얻고 의지하였던 것들을 멈춰라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아주 오늘날 우리에게도 많이 이제 직접적으로 적용이 되죠 왜냐하면
우리는 살면서 우리가 하나님 믿기 전에 우리는 너무나 아니 하나님 없이 많은 오랜 인생을 살아왔잖아요 물론 이제 어렸을 때부터 믿으신 분들도 있고 그런데 진정한 신앙이 생기기 전까지는 그 시점이 다 다르지만 그 전까지의 삶은 어쨌든 하나님 없이 삶을 살아온 거예요 삶을 살아왔다는 것은 아무것도 의지하지 않았으면 아무것도 의지하지 않았으면 그냥 절망 가운데 그냥 죽었겠죠 살아왔다는 거 자체가 생존해 왔다는 거 자체가 무엇이든지 의지를 하면서 소망을 만들고 잘 될 거야라는 어떠한 생각과 막연한 생각을 가지고 어쨌든 소망과 의지를 하는 대상이 있었다는 뜻입니다 그게 자기 자신이었건 아니면 주위에 다른 사람이었건 어떤 막연한 어떤 원리였고 뭐든지간에 그게 뭐였는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왜냐면 한 사람이 살면서 우리가 의지하는 대상은 한 사람 어떤 한 대사만 의지하기도 할 수도 있고
어떤 여러 대상을 임시적으로 계속 갈아타면서 의지할 수도 있어요 어쨌든간에 중요한 것은 하나님이라는 분 없이 하나님이 아닌 다른 것들을 의지하면서 사는 삶의 체질이 우리가 배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이 십계명은 다른 나 외 다른 신을 두지 말라는 것은 그렇게 우리 안에 체질 하나님이 아닌 것들을 의지하던 그러한 우리의 어떤 성향 우리의 어떤 감정 우리가 상황이 생길 때마다 그냥 스스로를 위안하면서 괜찮을 거야라고 수술을 위하는 어떤 자기중심적인 자기 우상적인 그런 방식 그런 불경건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는 불신앙적인 그러한 우리의 체질이 계속 걸리는 거예요이 첫 번째 계명은 하나님 왜 다른 신을 두지 않는 것을 안 하는게 너무 힘듭니다 그래서이 계명은 어려운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러한 다른 신을 투지 않으려면 우리는 하나님만 전심으로 의지하는게 무엇인가 하나님만 의지한다는 거 전심을 의지한다는게 무엇인가 이것을 구체적으로
삶 속에서 배워 나가야 하는 것입니다 예배 드릴 때뿐만 아니라 일상에서 모든 일이 있어서 위기가 있을 때나 그렇지 않을 때나 하나님만을 나의 신으로 나의 하나님으로 의지하고 소망을 삼고 산다는게 무엇인지 그것을 아까 신명기에서도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목숨을 다해서 하나님만을 의지한다는게 무엇인지를 우리가 알아 이건 총체적으로 하나님에 대한 깨달음과 인식과 그분을 따르는 삶과 모든게 총체적으로 인격이 어떻게 되는 거죠 우리가 경건하게 인격이 바꿔야지만 이것을 지킬 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삶을 마땅히 살아야 하는 거예요 왜냐하면 출애굽을 통해서 보여주신 하나님은 창조주 하나님 말씀으로이 세상을 만드시고 우리를 하나님이 형상으로 만드시고 그 다음 모두 우상을 심판하시고 출애굽을 통해서 하나님이 우리가이 하나님 창조주와 출애굽 하나님 앞에 아 우리가 다른 하나님이 아닌 다른 곳으로 의지하고 사는 것은 너무나
합당하지 않다 그것은 너무 하나님의 존재와 우리를 위해서 하신 일에 너무나 부적절하다 이것은 그분에게 우리가 감히 해서는 안 되는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은 마땅히 우리한테 이렇게 요구하실만 하다 그리고 우리는 마땅히 이것을 우리 삶의 이루어지도록 애쓸만하다라는 그러한 계명인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이것을 이것은 이거예요 그러니까이 십계명을 지킬 때 아유 힘들어 어떻게 하라는 거야 이런 불평과 짜증과 왜 자유롭게 살고 싶은데 왜 이렇게 하지 말라는 거야 이런 자세로 지키는게 아니라 하나님 마땅히 이렇게 해야 되는데 우리가 체질이 잘 안 돼서 그런 불신앙과이 죄로 오래 산이 인생 때문에 잘 안 되는 우리의 몸을 처 목종하는 우리 몸이 우리가이 마음과 우리의 열정이 그렇게 되지 않는 것을 안타까워 하면서 그것 때문에 안타까울 수 있죠 그것 때문에 어려울 수는 있습니다 그것 때문에 참 힘들 수도 있는데 이것을 막 우리의 삶을 방해한다는
듯이 왜 하나님은 우리를 왜 이렇게 요구한다는 듯이 마치이 요구 자체가 말도 안 되는듯한 그런 태도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것입니다 전혀 하나님께 합당하지 않고 그러한 진정한 불평과 불만이 있다면 그것도 하나님 출애굽 하나님 모르는 거예요 하나님의 존재성에 대해서 인식이 없는 것입니다 믿음이 없는 거죠 그거는 우리는 이렇게 하는 것이 마땅한데 요거는 마땅한데 그것 되지 않는 우리 자신에 대해서 그것이 안타까운 것입니다 그래서 그래서 힘든 것이죠 두 번째 계명은 이제 우상을 만들지 말고 우상을 만들지 말라는 것은 이건 이제 첫 번째와 연결이 돼 있죠 다른 신을 두지 않는데 특히 우상을 만들지 말라는 거죠 우상은 여기서 너를 위하여 새긴 우산 새겨서 만든 우상계 그러니까 우상이라는 거 자체가 다른 신들도 그 신을 나타내는 우상을 만듭니다 근데 이제 하나님은 우리가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그 하나님을 우상으로 만들지 말라는 거예요 우상으로 이렇게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 땅 아래 물속에는 어떤 것에 어떤 형상도 만들지 말며 그것들을 절하고 섬기지 말라 자 여기서는 우상으로 만드는 것 자체가이 두 번째랑 연결이 됩니다 자 우상으로 새긴다는 거 자체가 가시화하는 거거든요 가시화 하려면 만약에 하나님을 그냥 추상적인 존재로 여긴다면 이렇게 가시화 안 하죠 왜냐하면 가시화한다는게 물질 세상에 있는 것과 같이 그렇게 표현한다는 거니까 그래서 우상을 새긴다는 것은 결국이 피조 세상에 있는 존재하는 어떤 것으로 만든다는 거예요 그러니까이 우상한 생긴다는 것은 창조주 하나님을 마치 피조세계에 있는 어떠한 것과 어떠한 것으로 상징을 통해서 그 하나님을 제한시키는 것입니다 제한시키는 거 이것이 이제 우상화가 가지는 아주 실질적인 부작용은 뭐냐면 이게 이제 나중에 시편과 이사야에서도
우상숭배에 대해서 비판하면서 너희들이 만든 우상은 너희들이 들고 날라야 되잖아 아무 능력도 없잖아 그 우상은 눈이 있으나 보지 못하고 귀가 있으나 듣지 못하고 완전 아무 기능도 하지 못하잖아 근데 왜 그것이 우상으로 섬기느냐 그거거든요 그러니까 우상화 한다는 거 자체가 사실상 자기가 숭배하는 대상을 되게 만만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상을 추구하는 사람은 자기가 들고 나르고 우상이 아무런 능력이 없는 걸 보면서 뭔가 자기가 의지하지만 의지하는이 대상을 내가 또 컨트롤할 수 있습니다 내가 만드는 거니까 되게 아이러니하게이 형상 우상의 형상으로 만드는 것 자체가 자신이 의지하는 대상을 또한 자신이 맘대로 만만하게 조절할 수 있는 대상으로 길들이는 방식이다 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우리가 광범위하게 적용하면 하나님을 우상호 한다는 것은 이렇게 구체적으로 피조세계에 있는 어떠한 물체와 같이
만들어서 그렇게 하나님을 제한된 존재로 만만하게 만들고 우리가 또한 이렇게도 할 수 있어요 우리가이 계속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을 배우고 하나님이 어떠한 분인지 계속 배우고 그렇지 않고 우리가 말씀 공부 없이 아니면 우리가 몇 번 했었던 어떠한이 뭐예요 어떤 종교적인 경험과 어떤 그러한 어떤 신비적인 체험을 통해서 그것만 가지고 하나님을 규정하고 생각하고 하나님을 정의하고 하나님이 이런 분야라고 결론 내고 파악했다고 생각하는 거 이것도 이런 우상화와 비슷합니다 뭔가 하나님 나 다 파악했어 내가 하나님 다 아는데 그렇기 때문에 난 이렇게 살아도 돼 그러한 뭐 하나님을 축소시키는 것도 다 비슷한 하나님 사랑의 위배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것에 있어서 그러니까이 첫 번째 두 번째는 합치면 하나님만 의지하는 것 첫 번째는 하나님이 아닌 존재가 아니라 하나님만 의지하는이 가운데 하나님을 축소하지 않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파악했다라고 우리가 생각하지 않는 것입니다 뭔가 우리는 하나님 앞에 항상 두렵게 나가야 되는 것이죠 하나님은 우리가 우리 하나님을 만만하게 보지 않는 것입니다 이런 거 있잖아요 아 뭐 나 이렇게 해도 돼 내가 이런 식으로 계속 살아도 되고 내가 5월에 신학 공부도 많이 하고 오래 알았는데 내가 이렇게 살아도 돼 어떤 그런 태도가 아니라 그냥 하나님 하나님 내 시편 19편에서 시편 얘기한 거지 하나님 내 입술의 말과 내 마음속에 생각이 하나님께 열납되기를 원합니다 하나님 제가 이렇게 사는 것이 하나님께서 맞습니까 하나님 그리고 우리를 돌아보는 하나님 이게 맞습니까 그리고 하나님 내가 잘 모르는 것 있으면 또 더 고쳐야 할 부분을 알려주옵소서 그리고 하나님 더 알 수 있도록 더 분별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그리고 하나님 더 뭔가 우리는 하나님 앞에 계속 배우고 하나님 계속 자라고 있는 것입니까 하나님
그렇게 두렵고 떨림으로 그렇게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것은 하나님을 만만하게 보지 않는 거예요 하나님을 쉽게 보지 않는 것입니다 세 번째도 연결이 되죠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게 부르지 말라 이것도 하나님이 쉽게 보는 것입니다 그냥 맹세할 때 마치 하나님 이름으로 쉽게 맹세해 버리고 하나님의 이름은 하나님의 존재성을 다 나타내는 것인데 하나님을 가벼이 쉽게 말로 언급하고 표현하는 것 그러니까이 하나님 사랑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하나님을 하나님께 막 애틋하고 하나님 정말 사랑하는 감정을 느끼고 그런 것도 중요한데 그것 전에 하나님 그것 그런 애틋하고 막 그런 마음 가지기 전에 하나님을 하나님을 존중하는 거죠 존경하는 것입니다 경외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쉽게 생각하지 않는 것입니다 하나님 영광스러우신 분입니다 내가 하나님 때문에 내 삶을 함부로 살 수
없습니다 하나님 때문에 내 말과 행동거지를 내가 쉽게 하면 안 됩니다 내가 하나님 때문에 다른 것들을 의지하고 그러한 그 마음을 내가 이것을 마감합니다 내가 세속적으로 막 세상을 의지하고 있다면 아마 그럴 수도 있지가 아니라 이것을 하나님 안 되는데 이걸 좀 막게 해 주십시오 그렇게 우상숭배적으로 빠지지 않게 하나님 도와주시옵소서 그리고 그렇게 회개합니다 어떤 그러한 하나님에 대한 기본적인 경외함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하나님에 대한 기본적인 존중과 이것을 해야 그 다음에 하나님 위해서 정말 순종하고 하나님 애틋하게 사랑하고 그 다음인 거죠 기본적으로 하지 말아야 할 것 하나님을 가볍게 여기고 다른 시를 섬기고 하지 말아야 될 것을 안 해야 되는 것입니다 안식일을 지키라는 것도 하나님이이 세상을 6일 동안 만드시고 안식하셨다라는 것은 하나님이 세상을 만드신 것은 하나님의 처소로 여기시고 쉬신 것입니다 마치 하나님께서 아버지
하나님이이 세상을 집으로 만드신 다음에 그 가운데 집 안에 들어와서 쉬신 거예요 하나님이이 창조의 목적은 결국 하나님의 임재와 통치가 가득 차서 하나님의 백성과 한 가정과 나라 가운데 하나님을 누리면서 그렇게 안식 가운데 계속 사는 것입니다 그것이 목적이야 하나님 나라를 이루시는 그런 목적이죠 그래서 하나님께서 그 목적이다 하나님이이 거룩하신 하나님이 지금 그래서이 뭐죠네 번째 계명은 아이 거룩한 거룩하신 하나님이 이루고자 하는 하나님의 나라 하나님의이 궁극적으로 이루시고자 하는 그러한 하나님의 빅픽처 하나님의 최종주 이루신 하나님의 가족 나라 그것을 귀하게 여기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을 우리의 삶 가운데 우리는 그러한 방향으로 살고 있다 우리의 노동도 결국 하나님의 나라를 위한 것이다 하나님과 안식을 누린 그 나라를 위한 것이다 나는 것을 상기시키는 그런 삶을 살라는 것입니다 그게 안식일을 지키는 것이죠 그리고 안식일을 지킬 때 너나 내 아들이나 딸이나 남종
여종 가축 모두 다 그렇게 지키게 하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너만 지키고네 종한테 일하게 하는게 아닙니다 결국 지금이 가족 가운데 아버지나 아들이나 딸이나 남종이나 여종이나 가축이나 다 모두 다 이것을 사회 가운데 사회 가정 가운데 아버지와 그런 자식과의 관계가 있고 또 종과 주인의 관계도 있죠 이것은 타락한 세상 가운데서 형성된 임시적인 주종관계일 뿐이지 근본적으로 우리가 다 하나님의 피조세계에 하나님의 창조 피조물로서 하나님이 형상을 지닌 백성으로 다 우리는 창조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자다라는 것을 인식하라는 것입니다 인식 그래서 너의 종이라 할지라도 그건 임시적인 관계지 이들도 하나님의 창조 프로젝트 하나님이 형상 백성이니까 이들도 다 안식일에 참여하게 하라는 것이죠 우린 다 하나님의 백성이고 다 궁극적으로 하나님이 안식에 들어갈 하나님의 자녀들이야 그것을 실천하게끔 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 때문에 하나님이 이루시고자 하는 그 나라
때문에 그 나라의 백성인 우리 하나님의 형상 됨 때문에 우리의 사회적인 임시적인 관계보다이 하나님의 창조 질서로 세워진 우리의 근본적인 존재성과 정체성에 따라서 대하라 안식을 지키게 하라라는 뜻입니다 그래서 안식일을 지킨다는 것 자체가 하나님의 하나님 나라 하나님의 뜻 하나님의 최종 목적을 존중하고 그것을 우리도 마음을 다해 지킨다는 것이고 안식일에 참여하는 것을 모두 다 참여하게 한다는 것 자체가 이웃 사랑의 시작입니다 모든 이웃을 너나 나나 똑같은 하나님의 백성이야 하나님의 형상에 우리 다 하나님의 백성에 참여할 자들이야라는 것을 인식시키는 것입니다 그것 자체가 내 몸과 같이 다른 일을 사랑한다는게 내 몸이나 너나 똑같은 하나님의 형상이야라는 것을 똑같이 인정하는 것이죠 그래서 그렇게 귀하게 여기는 것입니다 귀하게 여기는 거 자 그래서 이제 그 다음 나머지는 부모를 공경하고 가정입니다 특히 부모님은 다른 인간들 중에서 하나님의 생명을 우리에게 주신 분이죠 생명을
주신 분으로서 이들을 공경해야 된다 우리가 하나님 우리 궁극적인 창조주이신 하나님을 공경한다면 그 하나님의 창조의 도구로 하신이 부모님은 당연히 먼저 공경해야 되는 그러한 대상입니다 다른 인간들 중에서 그래서 부모님 공경이 나오죠 그 다음에 그러면 부모님이 아닌 다른 일반적인 인간들에 대해서는 기본적으로 우리가 하지 말아야 되는 건 살인하지 않는 것이죠 살인한 거 우리가 하나님의 형상됨을 우리가 인정한다면 우리가 아니 살인 자체는 나의 감정과 나의 어떠한이 느낌과 나의 피로 다른 사람의 존 내가 죽여도 된다 내이 분노와 나의 어떠한 이런 필요와 이것을 위해서 저 사람 제거해도 돼 다른 사람에 대한 존재성에 대해서 망각할 때 그 자가 별로 중요하지 않다라고 생각할 때 우리는 담이 죽일 거 같이 생각 있는 선택까지 나아갈 수 있는 곳이거든요 그 사람이 귀하다면 우리가 함부로 못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형상된 자들을 아무리 잘못 하더라도 살인하면 안 된다
간음하지 말라 이것은 하나님께서 하나되게 하여 주신 결혼 관계에 대한 그거에 대한 기본 존중입니다 하나 되게 한 결혼 관계를 귀하게 여겨라 그래서 간음하지 않는 것이죠 간음하지 않는 거 도둑질하지 않는 거 이것은 이웃의 명예 이웃의 소유에 대한 존중입니다 여기서 6번은 살인하지 말라는 이웃의 생명에 대한 존중이고 간음하지 말라는 결혼에 대한 존중이라면 도둑질하지 말라는 이웃의 소유에 대한 존중입니다 하나님께서 그 자에게 허락하신 소유이기 때문에 그것을 도둑질하는 건 안 되는 것이죠 이웃에 대해서 거짓 증거하지 말라 이것은 이웃의 명예에 대한 존중입니다 그 사람의 이름에 대해서 우리가 거짓 증거함을 통해서 그 사람의 명예를 실추시키고 저지르지 않는 것에 대해서 잘못한 자로 만들게 하는 거 그러면 안 된다는 것이죠 그리고 열 번째는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마라 이웃의 소유를 탐내지 말라 이것은 이웃의 소유를 탐내는 것이 결국 이것이 더 행동으로 자라나게 되면 간음으로 가는 것이고 도둑질로 가는 것입니다 그죠 일곱 번째와 여덟 번째 그리고 아홉 번째도
결국 10번째에이 계명이 점점 자라날 때 9번째 계명으로 표출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열 번째 계명은 아예 기본적으로 그러한 마음을 품지 말라는 거죠 열 번째 계명만 탐심에 관한 마음에 관한 것입니다 행동이 아니라 그리고 그래서 이웃의 아내 남종여종 이런 것들을 소유를 탐내지 말라이 탐심 자체가 결국은 이웃 사랑에 대한 이웃 사랑이 아닌 이웃을 나의 어떤 착취와 내가 제거해야 되고 견제해야 되고 없애야 되는 대상으로 여기는데 있어서 어떤 근본적인 씨앗입니다이 10번째는 탐내지 말라는 것은 쉽게 이렇게 얘기할 수 있습니다 뭐냐면 우리가 하나님 안에서 만족 된 것입니다 만족하는 거 그리고 각자 이것도 하나님에 대한 경외함과 신뢰 그리고 또 우리가 만나 원칙에서 하나님께서 보여주신 것 같이 하나님께서는 모든 이들이 먹을 수 있게 똑같이 제공해 주시는 하나님의 그러한 공평하시고 모든 이들을 다
케어하시는 그런 하나님에 대한 인식 신뢰 그러한 두려움 그런 경외함이 있을 때 우리는 우리의 소유의 만족하고 다른 사람들의 소유의 질투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탐심을 가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이 모든 것이 결국 결국 보면은 하나님 사랑이 튼튼하게 자리를 잡아야 튼튼하게 자리를 잡아야 우리가 이웃 사랑을 실천할 수 있다 이웃 사랑을 실천할 수 있다 하나님이 우리의 두려워하는 대상이 되고 하나님의 성품과 하나님의 능력이 우리의 의지하는 대상이 되고 하나님의 창조 프로젝트 하나님의이 하나님 나라를 축원 하나님의 나라가 우리의 소망이 되고 그럴 때 우리는 이웃들에 대해서 존중할 수 하나님께서 우리 각자에게 허락하신 그러한 우리의 분기들에 대해서 우리는 만족할 수 있고 그래서 그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한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존중하고 존중하는 그러니까 여기서는 기본적으로 존중하는게 중요한 것입니다 끈끈하게 살아가고 그러기 전에
질투하지 않고 이웃의 명예와 소유와 생명과 그것을 존중하는 것 그들이나 나나 하나님의 형상 백성으로 하나님께서 다 귀하게 여기시는 자들이라는 것을 인정하고 그렇게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하는 거 이것이 마땅히 하나님의 백성으로 지켜야 되는 것이다라는 뜻입니다 자 3번으로 우리가 넘어가겠습니다 3번 2장 들 전체에 나타내는 율법의 규례들은 근본적으로 자신의 복지의 반대된 타인의 복지에 관심을 갖는다 앞서 이야기에 대해서 이스라엘은이 지시가 그들에게 필요하다는 사실을 보여주면서 자신들의 복제만 몰두했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방식으로 그랬는가 역을 앞선 이야기들이 나타난 행동은 타인의 목적을 추구한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보여주는 본보기들을 어떻게 제공하였는가 그러니까 이스라엘 백성은 계속적으로 출애굽 이후에도 자신의 필요 배고프고 목마르고 그 필요가 너무 중요했어요 그것이이 자신의 느끼는 필요가 하나님의 보다도 더 중요하고 하나님이이 필요를 충족해 주실 수 있을 만한 그런 성품과 능력의 하나님이라고 인식을 못 하니까 자신의 필요가
증폭이 돼서 이게 가장 크게 여겨지는 거죠 이런 상황에서는 하나님에 대해서 불평 아니 자신의 필요가 채워지지 않는데 이걸 가지고 하나님을 불평하는데 거기에 이웃이 나의 필요를 채워주는데 방해가 된다 얼마나 이웃을 우리가 쉽게 이웃을 혐오할 수 있고 이웃을 견제하고 이웃을 미워할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도 그렇게 불평하는 그래서 이런 자들에게 하나님께서 하나님이 권위와 이들의 필요를 채워주시는 분으로 하나님께서 자기 자신을 계시하시면서 그래서 하나님 백성으로 사는 너희들은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하나님을 통해 필요가 채워지면 이제 너희들이 사는 것은 너의 필요를 앞서는 것이 아니라 다른 이들의 필요를 돌보는 것이다 다른 이들을 사랑하는 거야 다른 이들의 필요를 생각하는 것이다 그러면서 하나님께서 어떻게 너희의 필요를 돌봐 주셨는지 어떻게 신음 소리를 들으셨고 그래서 출애굽 시키시고 어떻게 목마름과 배고픔을 하나님께서 채워 주셨고 하나님이 이렇게 상대방의 필요를 채워 주시는 것을 모범으로
보여주셨어요 특히 하나님은 자격 없는 불평하는이 백성에 대해서 이스라엘 백성을 긍휼하고 불쌍히 여기셔서 이들의 불평과 자격 없음에도 불구하고 물을 주시고 채워주셨죠 그런 거 같이 이스라엘 백성 너희도 그 하나님께 체험을 받았으면 이제 너희도 그 하나님의 성품과 그런 통치 방식 섬김의 하나님의 성품을 배워서 너희도 그렇게 서로 챙겨주고 서로 베풀고 그러한 것을 실천하여라 나는 그러한 뜻입니다 그래서이 영업에서 다루는 것들이 다 노예 권리에 대해서 다루고 나그네 권리 과부와 고아의 권리 가난한 자의 권리를에 대해서 자세하게 나옵니다 노예 소속이 없죠 다른 사람의 소유에요 노예는 상당히 약자입니다이 주인이 마음 먹으면 하나님께서이 노예의 권리에 대해서 너희가 함부로 하면 안 돼 노예기 때문에 임시적인 관계 가운데 너희가 할 수 있는게 있지만 결국은 어느 정도 지난 다음에 7년째는 풀어줘야 되고 영원히네 소속이 아닌 거야 그러한이
율법을 중심으로 해서 우리가 노예 관계 가운데 상대방을 업신여길 수 있는 거 그렇게 못하게 막아지는 것입니다 나그네도 나그네도 사실 뭐야 이스라엘 백성 공동체 소속이 없는 것이죠 소속이 없으니까 언제든지 배척받을 수 있고 언제든지 이렇게 소외될 수 있는 자들입니다 과부와 고아도 이스라엘 백성이라 할지라도 가부장적인 사회이기 때문에 남편이 없으면이 과부와 고하는 소속이 애매해지는 거예요 그래서 어떠한 보호도 받기도 힘든 상황이 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어떠한이 가부장적인 사회에서 아버지와 거대한 가족을 통해서 우리가 함부로 할 때 그 가족이 나서서 지켜주고 그럴 때 우리가 함부로 하지 못하는 것이거든요 근데 소속이 없고 뒤를 봐주는 그러한 강력한 자들이 없으면 과부와 구하는 정말 내가 함부로 해도 나서서 이들을 막아줄 자가 없다라고 생각하면 우리가 함부로 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율법에서 내가 이들의 하나님이고 내가 이들의 남편이고 이들의 아버지니까 함부로 하면 안 된다라고이 권리를 설명해 주시는 것입니다 가난한 자에 있어서도 가난한 자도
물질적으로 의존적이기 때문에 돈이 없으면 그래 나한테 와서 이래 맘대로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근데 이게 약간 이러한 기본적인 예를 들어서 이제이 뭐예요 그런 이민 사회 같은데 가면은 가끔씩 이제 한인 사회 사람들이 유학생들이 있죠 유학생들 오면은 유학생들이 일을 하고 일을 하는게 불법입니다 그래서 유학생들이 한인 사회 가서 일을 하면 돈이 필요하니까 일을 하고 싶은데 일을 한번 불법이니까 만약에 한인 주인들이 유학생을 쓴 다음에 임금을 주지 않는다든지 아니면 조금만 주고 착취를 하고 그 다음에 버려도 이들은 보호받을 길이 없어요 왜냐하면 이게 불법이긴 하니까 그래서 정부의 보호를 받을 수도 없고 그래서 유학생들이 많이 착취를 당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물론 이제 유학생들이 일을 하려고 하는 거 자체도 기본적으로 불법으로 시작을 하긴 하지만 이렇게 법적인 보호를 받지 못하는 사람들에 대해서 우리가 부려 먹고 쉽게 어차피 보호받을 수 없는 자들이기 때문에 내가 함부로 해도 된다라는 이러한 육신적인 잘못된 이웃 사랑이 아닌 이들의 처지에 대한 전혀 인식이 없는
그러한 식의 자들로 우리도 될 수 있다 이런 유학생 착취 같은 거 신자들 교인들도 이렇게 하는 경우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우리의 경향성 우리가 얼마나 하나님에 대한 어떤 경외함 없이 이웃 사랑에 대해서도 얼마나 이웃을 쉽게 만만하게 착취의 대상으로 볼 수 있는가를 아시고 그렇게 권리에다 너희가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그렇게 하면 안 돼 너에게 하나님 백성이라면 하나님 본인이 하나님이 뭔가 강자와 그런 자들을 편애하시는 하나님이 아니다 창조주 하나님 출애굽 하나님 너희들을 종이었을 때 너희를 불러내셔서 하나님의 아들로 하나님의이 제사장 나라로 만드신 그 하나님은 당자와 이미 입지가 확고한 그런 사람들을 폄훼하신 하나님이 아니라 노예 나그네 과부 고와 가난한 자 이들에 대해서 하나님 귀하게 여기시면 하나님이야 하나님의 성품이 하나님이 워낙 위대하고 크셔서 인간 사회에서도 정말이 어떤 존재감이 세고 영향력이 센 아니 사람들은 그렇잖아요 뭔가
어디 가서 영향력 있는 대표나 어떤 그런 사람들하고만 악수하고 얘기하고 나머지 영향력 없고 저 뒤에 이렇게 쳐져 있는 사람들은 무시하고 뭐 존재 가치로도 여기지 않는 그런 하나님이 아니라는 것이죠 하나님은 이렇게 노예 나그네 과부와 보와 가난한 자의 권리에 대해서 이렇게 신경 하시고 세세하게 말씀하시는 거 자체가 하나님은 이러한 특히 인간 중에서 이렇게 소외되고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어짐을 받았는데 그 대우를 취급을 받지 못하는 거 아니 하나님이 주신 부여해 주신 이런 권리고 하나님께서 구해주신 이러한 가치인데 이것이 하나님도 존중해 주시는데 다른 인간들이 그것을 존중하지 않고 착취하는 그런 상황에 대해서 하나님은 전혀 하나님은 속상해 하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너희들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나의 마음을 반영해서 너희들은 나의 마음과 같이 그들을 귀하게 여겨라 그들의 권리를 챙겨 주어라라고 이렇게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자 4번입니다 21장 1절에서 법규로 번역된 단어는
판단으로 번역될 수 있다 즉 뒤따라 나온 장들은 모든 가능한 상황 전부 다루는 포괄적인 계명 목록이 아니라 더 많은 법정 결정을 위한 설계들과 본보기로 사용되도록 고용하는 판단들이다 그 얘기는 뭐냐면이 율법에 나온 이런 아이들 있죠 노예와 과부와 이런 예들은 모든 가능한 한 모든 케이스들을 다 총 막는게 아니라는 것입니다 어떠한 굵직한 설레들 특정한 상황들을 선별해서이 상황에서 이렇게라는 것을 본보기로 보여준 것입니다 설계들과 본보기죠 이것을 고려할 때 이스라엘의 지도자들은 하나님의 백성을 잘 다스리기 위해 어떤 좌절들이 필요했는가 그러니까 만약에 율법이 이렇게 설레들과 대표적인 그런 본보기로만 제공됐다면이 율법을 적용하는 이스라엘의 지도자들은 어떻게 해야 되는가 그건 뭐냐면 기본적으로이 설계들을 통해서이 설계들의 작용하는 원리가 무엇인가이 설레들을 기계적으로 외워서 이것을 비슷한 상황이 되면 그냥 기계적으로 막 맞추는게 아니라이 선례들 가운데 작용하는 원리가
무엇인가이 원리를 파악해서이 원리가 적용될 만한 현대 그들의이 선례와 똑같지는 않지만이 설리와 다른 상황들이긴 하지만이 원리를 적 보통 할 만한 그런 상황들을 잘 파악해서이 원리를 잘 적용해야 되는 거죠 두 가지입니다 원리에 대한이 선례 담겨 있는 원리에 대한 이해 그리고이 원리를 적용하는 그런 다른 케이스들에 대한 적절한 이해가 있어야 됩니다 케이스들에 대한 이해 새로 적용하는 케이스에 대한 이해 근데 이것을 이루려면 뭐가 필요하냐면 여기서 방금 전에 이렇게 도움을 위해 왕상 11기상 3장 구조를 참조하라고 그랬죠 이게 뭐냐면 솔로몬이 지혜를 구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솔로몬 꿈에 나타나는 넌 뭘 원하느냐 그러니까 솔로몬이 지혜를 주십시오 그럽니다 뭐라고 하냐면 누가 주에이 많은 백성을 재판할 수 있어 오니까 듣는 마음을 종에게 주사 주의 백성을 재판하여 선악을 분별하게 하옵소서 자이 선악을 분별하는 거 율법을 적용하는 거죠 아까 전에 나온 그 설레들을 통해서 설례들의 담겨 있는
그 원리를이 복잡한이 케이스 가운데 적용하는 것입니다이 적용을 하는데 있어서 선악을 분별하는 거예요 선악을 분별하는 어떻게이 선약을 분별하는데 중요한게 듣는 마음입니다 듣는 마음 듣는 마음 자이 듣는 마음은 기본적으로 청종하여서 이게 듣는다라는게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다 들으라 쉐마 기도에도 들으라라고 했을 때도이 결국 듣는다는게 순종하다는 히브리어 동사하고도 같이 연결이 됩니다 그러니까이 듣는다가 한편으로는 하나님이 명령하시는 바 하나님께서 뜻하시는 바를 잘 청종해서 듣는 부분이 있고 특히 여기서 강조되는 것은 하나님이 하나님께서 의도하시는 바이 청종하는이 듣는 거는 아까 전에 말씀드린이 사례들로부터 하나님 그 가운데 작용은 하나님의 원리가 무엇인가 이렇게 율법을 주신 이렇게 명하신 하나님의 마음은 무엇인가 그것을 청종하는게 한 부분이고 그다음 두 번째는 이것을 적용할 때 사람들이 케이스를 가지고
온단 말이죠 그랬을 때 우리가 아 이럴 수 있습니다 어 무슨 일이 일어났어요 무슨 일이 일어났어요 했을 때 성급한 지도자들 성급한 판단자들은 어떤 얘기를 들었을 때 아 그래 아니 그래 그럼 이렇게 해야지 쉽게 오토바이스를 줘요 쉽게 처방을 줍니다 아니 그것만 들어서는 지금 이들이 가져온 문제가 본질이 뭐고이 문제 가운데이 사람이 처한 상황을 먹어 저 사람이 심정은 뭐고 이렇게 했을 때이 사람이이 사람만을 얘기를 들었을 경우랑 저 사람 얘기를 다 들었을 때랑 그러니까 뭔가 아이 케이스는 어떤 어떠한 상황들이 다 연루된 것이다라는 빅 픽처가 온전히 있어야 되는데 그러려면 케이스를 잘 들어야 합니다이 사람이 얘기하는 모든 내용의 데이터 모든 그런 자료들 디테일들도 다 들어야 하고 또 이들이 이렇게 얘기했을 때 이들의 마음의 심정은 어땠을까 이런 배경에서 이런 사건이 일어났을 때 이들이 어떠한 마음을 가졌고 어떠한 처지였겠는가 같은 말을 만약에 누가 어떤 동료가
같은 말을 중에서도 그냥 행복한 가정에서 이런 얘기를 듣는 것과 많은 고통과 괴로움과 갈등이 있는 가정 상황이 있는 사람들이이 얘기를 들었을 때랑 같은 얘기가 얼마나 큰 파급 효과와 얼마나 그 사람의 마음과 생각을 무너뜨리게 했었을 것인가 그러한 모든 것에 대한 듣는 마음 그래야지만이 상황에 하나님의 원리를 잘 적용할 수 있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를 들어서 예를 들면 출애굽기 22장에서 보면은 이렇게 나오죠 너희가 함께 너희 백성 중에 가난한 자에게 돈을 구워주면 그에게 채권자 같이 하지 말고 이자를 받지 말 것이며 네가 만일 이웃에 옷을 지금 빚을 진 경우에요 돈을 빌려옵니다 그러니까 저 사람이 내가 빌려준다 안 갚고 있어 안 갚고 있어 그러니까 돈을 안 갚고 있는 것은 기본적으로 그 사람의 책임이긴 합니다 그러니까 돈을 빌려준 사람 입장에서 왜 안 갚으냐 갚아라 가파라라고 압박을 줄 수 있는 거예요 그러한 권리는 있습니다 그런데 그 상대방이 가난한 자란 거죠 이웃의 옷을 그래서 이웃의 옷을 전당
잡거든 자 이건 뭐죠 돈을 갚으라는 압박을 주기 위해서 자 너 그냥 갚으라고 그러면 안 갚을 거 같으니까 너네 옷 내놔 네가 돈을 갚아서 오기까지는 내가이 옷을 주지 못한다 이런 압박은 필요할 것 같아서 이렇게 하는 거야 옷을 전당 잡는 거예요 그런데 해가지기 전에 그에게 옷을 돌려 보내라는 거야 해가지기 전에 아니 그러면 이렇게 생각할 수 있죠 아니 그렇게 해가지기 전에 돌려주면 압박의 효과가 없잖아요 압박에 뭔가 따끔하게 해가지기 전에도 어 이거를 따끔한 맛을 봐야 그래야지 돈을 갚지 그렇게 생각할 수 있다는 거죠 그렇게 뭔가 그러면은 내가 돈을 빌려준 사람의 입장에서 내가 돈을 받아야 한다는 어떤이 채권자 내가 돈을 받는 자의 입장에서이 권리가 중요하지만 그것이 너무 앞서서는 안 된다라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것이 유일한 옷이다 그것이 그의 알몸을 가릴 옷인즉 그가 무엇을 입고 자겠느냐 보니까 아무리 그 사람이 나한테 돈을 빌려주고 내가 그 사람의 돈을 갚아야 한다 하더라도 그거보다 더 중요한
것은 그 사람이이 옷이 없으면 알몸을 가리고 입고 잘 곳이 없다 그 사람의 기본적으로 인간적으로 존중받아야 되고 인간적으로 기본적인 권한을 누리 한다는 것 그게 우선이다 그러한 원리가 담겨 있는 것이죠 그러한 원리가 그렇게 아 이것이 하나님의 어떠한 사안 가운데도 기본적인 어떠한이 사람들에 대한 존중을 유지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나는 그 원리를 알아야 되고 그 다음에 또 이제 인간의 사람들이 어떤 케이스를 가져올 때 그 가운데서 어떠한 말과 왜 이런 사건 가운데 누가 더 억울할 것이고 누가 더 손해를 끼친 것이고 어떤 사람은 뭐죠 예를 들어서 어떤 사람은 돈이 많은 사람이 돈을 얻는 사람들한테 우리가 보통 드라마 같은 데서 보통 뭐죠 갑질하는 거 그런 거 나오잖아요 갑질하는 거 갑질하는 거는 보면 언어 전체적으로 그냥 무슨 폭력을 하고 막이 때리고 그런게 없어도 그냥 그 지위에서 갑질해 있는 사람의 위치에서
그렇게 지위가 낮은 사람한테 하는 그러한 아주 비아냥거리고 그렇게 하는 그 태도만으로도이 사람의 인격과 존중을 완전 말살시킬 수 있는 것이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거에 대해서 아 실질적인 폭력이 없었고 긴 어떠한 괴롭힘은 없었지만 그러한 기본적인 태도 자체가 얼마나이 사람을 모욕적으로 만들 수 있었을게 있었겠는가라는 그러한 인식 같은게 있어야 되는 거죠 그러한 인식 그래서 이러한 총체적인 그러한 인식이 있어야 된다 하나님의 마음에 대한 하나님의 원리에 관한 것 그리고 또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과 그 원리 입각해서 각 사람들이 가져오는 상황에 대한 인식 잘 드럼을 통해서 상황을 잘 파악해야 되는 것이 중요하다라는 것을 우리가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5번 문제는 우리가 아까 문제랑 비슷합니다 출애굽기 21장 2절 5절 22장 1g 여러분이 율법이 보호하고자 하는 사람의 유형은 사회적인 약자들 기본적인 보호를 받지 못하고
기본적으로 하나님의 형상으로서 누릴 만한 기본적인 환경이 갖춰지지 않은 자들를 우리가 존중해야 된다 이것은 복음은 하나님의 마음에이 유형의 사람들에 대한 관심은 복음에서 하나님의 마음을 어떤 방주 복음에도 이것이 반영되어 있다 본문을 내가 빠르게 보겠습니다 아까 전에 본문도 이게 종에 관한 거 관한 본문이죠 그리고 나그네 과부와 고아에 관한 그러한 본문들입니다 우리가 아까 전에 다뤘어요 그래서이 부분은 넘어가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렇게 이들 하나님의 형상됨을 기본적으로 누리지 못하는 그러한 자들 그런 존중을 누리지 못하는 자들에 대해 하나님께서 안타까워 하시고 우리가 하나님 백성을 통해서 그 자들을 보호해 주고 지켜야 되는 것 업신여기지 말아야 할 것에 대해서 하나님께서 당부하신다 율법으로 말씀하신다 그리고 예수님의 복음 가운데도 이렇게 복음의 수혜자에 대해서 특히 이렇게 맹인과 나병환자와 가난한 자 포로된 자 가난한 자에 대해서 언급이
많이 나오는 것이 기본적으로 이들에 대한 하나님은 다 물론 모든 이들이 구원받기를 원하시지만 특히 하나님의 형상으로서 다른 이들은 죄인이고 하나님의 심판 받는 자는데도 불구하고 그런 하나님의 형상됨에 기본적인 것을 누리고 계신데 그리고 하나님도 마태복음에서도 하나님은 하나님이 뭐예요 원수 사랑의 예로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의로운 자 악인과 선인 모두에게 비를 내리시고 모두에게 먹이시고 그러니까 하나님도 비록 멸망 받을 불신자들에 대해서도 그들에 대해서 하나님께서 기본적으로 원수 사랑을 통해서 비와 먹을 거 기본적인 것을 주시는 분인 거예요 하나님 그렇게 먹고 살 수 있게 기본적으로 존중해 보시는 그런 분인데 우리가 악하여서 하나님도 보장해 주시는 기본적인 것을 훼손하고 착취하고 그런 것은 너무나 그 사람이 죄가 더 커지고 하나님께서 이들을 더 억울한 이들의 심정을 더 들으시고 불쌍하게 여기시는 것입니다 자 사형을 규정하는 율법에서 최우선시되는
관심은 인간 생명에 대한 존중이다 고의로 생명을 빼앗는 자들 생명을 주신 부모를 무시하는 자들은 처벌 당해야 된다 왜 생명에 대한 존중이 왜 그토록 중요한지를 어떻게 이것은 이것도 제가 앞부분에 언급했던 것입니다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어진 자들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형상으로 지어진 자들이기 때문에 이들을 함부로 함부로 할 수 없는 것입니다 만약에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어진 자들을 살인하면 그 대가는 너도 죽는 거야 너도 죽는 것이죠 똑같이 왜냐하면 그만큼 남을 업신여기고 살인하는 것에 대한 엄중성을 표현하시는 것입니다 표현하는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의 형상됨 때문에 우리가 우리가 남을 죽일 때는 자기가 죽을 각오를 하지 않으면 죽이면 안 되는 거죠 그만큼 이렇게 엄중한 것이다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어졌기 때문에 그래서 하나님이 그런 기본권을 보장하시는 것이고 함부로 죽이지 못하게 그렇게 사형에 대한 그러한 처벌을 내리시는 것이다 그래서 창세기 9장 6절에서 하나님이 자기 형상대로 사람을 지으셨기 때문에
다른 사람의 피를 흘리면 그 사람도 피를 흘려야 된다는 것은 우리가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어진 것이기 때문에 한 하나님이 형상이 다른 하나님의 형상을 파괴한다는 것은 자기의 형상에 파괴로 그 대가를 치러야 된다라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세 번째 언약 확증입니다 하나님은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겠다고 약속하는 사람에 의해 언약의 피를 뿌리는 모세 의해 하나님 앞에서 식탁 교제를 즐기는 지도자에 의해 확증된다 각각의 행위는 출애굽기 19장 4절에서 언약 준비 기간에 하나님 말씀하시는 것과 어떠한 연관이 있는가 자 마지막 문제입니다 본문을 다 띄우면 기본적으로 하나님께서 출애굽을 하여서 하나님의 품으로 인도했습니다 자신의 소유로 삼으셔서 이들로 하여금 다른 이들 가운데 자신의 소유된 백성됨을 드러내고 제사장 역할을 하라고 말씀하셨죠 율법을 지킬 때 그렇게 되리라고 말씀하셨죠 이러한 백성 하나님의 소유된 백성 제사장 백성이 정식으로 성립되는게 언약입니다 언약 언약을 통해서 이제 너는 정식 나의 소유야 나의 아들이고
장자고 나의 아내야 그러니까 이거 결혼식과 같은 것이죠 결혼식 그렇기 때문에 이제 너는 나가서 나의 아내답게 나의 아들답게 그렇게 살아서 제사장 역할을 하는 거야 그런 역할에 사역의 역할을 담당할 수 있는 정체성이 확립되는게 언약입니다 이건 결혼식 같이 보시면 돼요 결혼식 근데 언약 자체가 어떻게 서로 나는 출애굽에 하나님이고 너는 내가 출애굽한 백성이고 쌍방의 소개가 나옵니다 그 다음에 여기서 이렇게 이렇게 하라 우리가 준행하겠나이다라고 쌍방의 언약에 있어서 지켜야 된 조항이 나옵니다 이게 두 번째에요 쌍방 속에 그 다음에는 규율이죠 규율 규율 준행하리라라고 하고 그 다음에 피를 뿌립니다 언약의 피 이것은 자기 저주의식입니다 내가 이것을 지키지 않으면 죽겠습니다라고 목숨을 지키는 그러한 약속입니다 목숨을 건 맹세를 통한 결혼인 것이죠 그래서 그렇게 언약이 체결되고 그 다음에이 언약 관계를 축하하고 기념하는 것이 이제 함께 하나님과 언약 식사인 것입니다
언약 식사 그래서 이렇게 자기 백성과 언약 관계를 하나님도 아브라함 언약대로 내가 너희를 나의 백성으로 만들겠다 함께 하겠다 이스라엘 백성도 내 나도 하나님의 말씀을 준행하겠습니다 그렇게 목숨을 걸고 약속하는 그런 관계가 된 것이다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우리가 언약의 준비와 또 언약의 이명과 또 언약의 확증에 대해서 우리가 살펴보았습니다 여기까지 하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자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 출애굽기의 언약에 관해서 우리가 살펴봄을 통하여서 하나님 주께서 우리를 출애굽 하시고 우리를 우리와 언약을 맺으심을 통해서 하나님 우리가 마땅히 어떻게 살아야 하는 백성인지를 십계명을 통해서 또 다른 교회를 통해서 알려주심을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 특히 우리가 십계명을 살펴보면서 하나님 우리가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데 있어서 하나님 우리가 먼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 하나님이 아닌 다른 신들을 하나님 앞에 두지 않는 것 그리고 하나님을 만만하게 축소하지 않는 것 그리고 하나님 우리의 인생과 역사를 하나님의 나라에 이루는 그런 하나님의 뜻으로 보는 것 하나님 이것이 하나님 우리 마음속에 새겨지게 하여 주셔서 하나님 우리가 우리의 인생을 우리의 삶을 볼 때 정말로 전심으로 하나님만을 의지하고 하나님만을 경외하고 하나님을 축소하지 않고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하나님 우리의 삶이 하나님께 연락되어질 수 있도록 하나님의 이름에 합당한 삶을 살기 위하여 하나님 우리의 삶을 돌아보고 우리의 마음을 돌아보고 하나님이 우리의 인생과 우리의 삶의 방향을 돌아보아서 하나님 우리가 하나님의 뜻에 합당하게 그렇게 고쳐지고 우리가 개혁되고 하나님 우리가이 우리의 잘못과 한계 가운데 머물러 있지 않고 하나님이 십계명에서 말씀하시고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는 그런 자들로 하나님 사랑을
실천하지 못하는 그러한 우리의 현재 상태와 하나님 우리 한계를 더 극복하기 위해서 애쓰고 더 하나님을 정말 하나님만을 섬기기 위하여 애쓰는 그러한 자들이 될 수 있도록이 십계명의 십계명이 오늘날 우리에게도 적용되는 것이오니 우리가 더욱더 하나님 주께 우리의 마음을 십계명에 합당한 삶을 살 수 있는 자들이 될 수 있도록 하나님 역사하여 주시고 우리를 말씀으로 우리를 붙들어 주옵소서 그렇게 우리 가운데 역사하여 주실 줄 믿습니다이 성경 공부에 참여하는 모든 이들 가운데 말씀으로 하나님 말씀하여서 이들의 마음을 붙드셔서 이런 백성이 되도록 주께서 붙들어 주실 줄 믿습니다 감사드리고 주를 신뢰하며 주를 경외하며 모든 말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