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6.25)말씀묵상 - 마가복음
말씀묵상(21사역) • Sermon • Submitted • Presen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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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생각과 마음, 선을 행하시는 분, 보아도 변함없는 마음의 악함
[NAVI]
1. 안식일의 주인이 하시는 일
2. 생각과 마음을 악하게 작정하고 바라봄
3. 선을 행하는 것이 옳음을 선포 - 알려주심 > 변함없음 > 탄식&노하심 > 보여주심 > 자기 정한 길로 간다
[중심] 악한 생각과 마음으로 정해놓으면 들어도 보아도 믿지 못하고 변화 없다. 생각과 마음을 지켜주시길 의지하고 주께 나가자.
[주제] 생각과 마음, 선을 행하시는 분, 보아도 변함없는 마음의 악함
[NAVI]
1. 안식일의 주인이 하시는 일
2. 생각과 마음을 악하게 작정하고 바라봄
3. 선을 행하는 것이 옳음을 선포 - 알려주심 > 변함없음 > 탄식&노하심 > 보여주심 > 자기 정한 길로 간다
[중심] 악한 생각과 마음으로 정해놓으면 들어도 보아도 믿지 못하고 변화 없다. 생각과 마음을 지켜주시길 의지하고 주께 나가자.
- (26.06.25) [ 오늘 본문의 바로 앞, 막2:23-28 을 통해 안식일의 주인이 예수님이심을 다시 보고 오늘 말씀을 받기 원합니다. ]
오늘의 말씀 / 마가복음 3:1–6 (NKRV)
1 예수께서 다시 회당에 들어가시니 한쪽 손 마른 사람이 거기 있는지라
2 사람들이 예수를 고발하려 하여 안식일에 그 사람을 고치시는가 주시하고 있거늘
3 예수께서 손 마른 사람에게 이르시되 한 가운데에 일어서라 하시고
4 그들에게 이르시되 안식일에 선을 행하는 것과 악을 행하는 것, 생명을 구하는 것과 죽이는 것, 어느 것이 옳으냐 하시니 그들이 잠잠하거늘
5 그들의 마음이 완악함을 탄식하사 노하심으로 그들을 둘러 보시고 그 사람에게 이르시되 네 손을 내밀라 하시니 내밀매 그 손이 회복되었더라
6 바리새인들이 나가서 곧 헤롯당과 함께 어떻게 하여 예수를 죽일까 의논하니라
- [메세지] : 안식일의 주인이신 예수님을 오히려 안식일을 빌미로 고발하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생각과 마음을 악하게 작정하고 예수님을 감시합니다.
그렇게 답을 정해놓고 감시하는 시선들 속에서도, 예수님은 선을 행하는 것이 옳다고 알려주십니다. 그러나 그들은 들어도 잠잠합니다. 예수님은 그들 마음의 악함을 탄식하시고 노하시면서, 말씀대로 선을 행하는 것을 기적을 통해 직접 보여주십니다.
그러나 생각을 악하게 딱 정해놓은 악인들은, 그 기적을 보고서도 ‘고발할 건수’로 봅니다. 예수님을 죽일 계획을 의논하며 자기들이 정했던 길로 갑니다. 하나님이 ‘어떻게 하시나~’를 사람이 정해놓은 대로 감시하듯 보면 안됩니다. 알려주시는 대로 받아야 합니다.
예수님을 보았음에도 자기 생각과 마음을 악한 것으로 작정해 놓고 있으면, 들어도 믿지 못하고 보아도 변화가 없는 것을 보게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주님을 만나기 위해 나아갈 때에, 우리 생각과 마음을 주님 것으로 지켜주시길 간구합니다. 주께서 나에게 선을 행하실 것을 의지하며 믿음으로 나아가는 우리 되기를 소망합니다.
- [우리의 기도]
1. 우리 생각과 마음을 지켜주셔서, 믿음을 도와주시길
2. 우리에게 선한 일을 행하셔서, 우리 눈과 귀를 막고 있는 악을 깨뜨리시고 주님 보게 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