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6.26)말씀묵상 - 마가복음
말씀묵상(21사역) • Sermon • Submitted • Presen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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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주제]
[NAVI]
1.
[중심]
[주제]
[NAVI]
1.
[중심]
- (26.06.26) [ 마가복음 3장을 다시 한번 보면서, 예수께서 행하신 일들로 주님을 알기 원합니다. ]
오늘의 말씀 / 마가복음 3:21-23 & 마가복음 3:28–30 (NKRV)
21 예수의 친족들이 듣고 그를 붙들러 나오니 이는 그가 미쳤다 함일러라
22 예루살렘에서 내려온 서기관들은 그가 바알세불이 지폈다 하며 또 귀신의 왕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낸다 하니
23 예수께서 그들을 불러다가 비유로 말씀하시되 사탄이 어찌 사탄을 쫓아낼 수 있느냐
28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의 모든 죄와 모든 모독하는 일은 사하심을 얻되
29 누구든지 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영원히 사하심을 얻지 못하고 영원한 죄가 되느니라 하시니
30 이는 그들이 말하기를 더러운 귀신이 들렸다 함이러라
- [메세지] : 예수님의 어머니와 동생들이 예수님이 미쳤다는 말을 듣고 붙잡으러 왔습니다. 서기관들은 예수님이 귀신에 들려서 귀신의 힘으로 귀신을 쫓는다고 말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사탄이 어찌 사탄을 쫒아내 스스로 망하겠습니까? 더러운 귀신을 쫓아내는 일들은 죄를 사하는 권세를 가지신 하나님의 일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모든 죄를 사해주십니다. 하나님의 영을 모독하면 당연히 죄사함 대신에 영원한 죄에 매일 뿐입니다.
오늘 우리 안에 악하고 더러운 것들을 쫓아내시고 평안으로 은혜 주실 때에, 하나님이 하신 일이 아니라 ’우연이다, 내 노력의 보상이다, 돈이나 인맥의 도움이었다’라며 주님을 무시하지 않기를 원합니다.
절망중에 매달려 만나주셨어도, 은혜 받은 다음이 중요합니다. 입 딱 씻고 다시 세상으로 눈 돌리지 말고, 주의 은혜로 주신 일로 주님을 높이고 찬송함이 마땅합니다.
우리 모든 죄를 사해주시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하시는 일들 앞에서, 다시 세상에 시선 빼앗기지 말고 주님을 신뢰하고 찬양하는 우리 되기를 소망합니다.
- [우리의 기도]
1. 악한 생각에 매인 세상이 주님을 미쳤다고 합니다. 세상에 속하지 않고 오히려 예수에 미친 우리 되게 하소서.
2. 우리 안에 악을 결박하시고, 우리를 오직 주님의 것 삼아 주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