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복음 3. 누구든지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
헤세드에메트중고등부 • Sermon • Submitted • Presen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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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주제] 예수님의 가족, 누구든지, 하나님의 뜻, 행함
[NAVI]
1. 막2-3 장에서 예수님은 누구신가?
2. 누구든지,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
3. 하나님의 자녀, 예수님의 형제 자매가 되는 권세 주셨음
[중심]
[주제] 예수님의 가족, 누구든지, 하나님의 뜻, 행함
[NAVI]
1. 막2-3 장에서 예수님은 누구신가?
2. 누구든지,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
3. 하나님의 자녀, 예수님의 형제 자매가 되는 권세 주셨음
[중심]
32 무리가 예수를 둘러 앉았다가 여짜오되 보소서 당신의 어머니와 동생들과 누이들이 밖에서 찾나이다
33 대답하시되 누가 내 어머니이며 동생들이냐 하시고
34 둘러 앉은 자들을 보시며 이르시되 내 어머니와 내 동생들을 보라
35 누구든지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가 내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이니라
[메세지] :
[메세지] :
- 도입 : 방학기간 > 하나님 안에서 쉬고, 말씀과 함께 친밀하게 지내고, 회복되고, 고개 들어 바라볼 곳을 바라볼 수 있는 시간 되길~
>> 있는 자리에서, 매일의 말씀을 같이 보면서, 성령이 하나되게 하시는 교회로 살아가자~!
[ 오늘 설교 개요 ] - 오늘의 주제 말씀을 자세히 살펴보고 함께 믿음으로 받기
“누구든지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가 내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이니라”
> 1) 이 말씀하시는 예수님은 누구신지? (막 2-3장에서 … )
2) 누구든지? 진짜 아무나 상관없이 누구든지??
3) 하나님의 뜻 : 알아야겠구나~
3) 행하는 자 : 어떻게 할 수 있지? 내가 할 수 있나?
[말씀 받기]
[말씀 받기]
A. 오늘 이 말씀을 하시기까지, 막2-3장에서 보여주시는 예수님은 누구신가?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1. (막2:1-17) 죄사하는 권세를 가지시고 죄인을 부르시는 분
(중풍병자 죄사하심 ~ 마태 세리 교제 죄인부르심)
2. (막2:18-3:6) 하나님의 선을 행하셔서 종교우상 깨시는 안식일의 주인
(금식과 안식일 논쟁, 손마른자 고치심)
3. (막3:7-18) 자기 뜻대로 제자로 부르셔서 같이 계시고, 하나님 뜻대로 하도록 보내시며 능력 주시는 분
(열두 제자 부르심)
4. (막3:19-35) 성령이 하시는 일을 하시며, 우리를 형제와 자매와 어머니라고 불러주시는 분
(하나님 뜻대로 하도록 해주시고 가족되게 하심)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1 > 서기관들 : 신성모독이라 함. 하나님 한 분 외에는 누가 능히 죄를 사하겠느냐? ; 고쳐버리심. 즉!! 죄사하는 권세를 가지신 하나님이심을 알려주심~!!
> 매국노 급의 세리 마태(레위)를 부르심. & 죄인들과 식사교제… // 서기관들 질책 .. / 의사와 환자 &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 1번 소결. 죄사하는 권세를 가지신분이 죄인을 부르신다. 그분이 예수다.
2 > 금식 논쟁 : 요한제자+바리새인 금식… >> ‘내가 신랑이다’
> 안식일 논쟁 : 제자들 밀밭 이삭 자르기… 바리새인들 안식일 금기 거론.. >> 다윗이름에 무너지는 권위, 결국 사람의 권위보다 아래… ; 하나님이 주신 안식일 - 안식일이 사람을 위하여 있는 것,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있는 것이 아니다.
> 안식일에 손마른 사람 고치심 : 고발하기로 작정한 바리새인들이 예수님을 주시. 안식일에 선행 vs 악행, 생명 구하는 것 vs 죽이는 것 >>> 바리새인들은 나가서 예수님 죽일것을 의논함
- 2번 소결. 하나님의 선을 행하셔서 종교우상을 깨시는 안식일의 참된 주인이심.
3 > 수많은 무리가 몰려와 배를 준비하는데, 자기가 원하는 자들을 불러 나오게 하심.
> 열 두 제자를 세우셨는데, 그 목적 : 1) 자기와 함께 있게 하시고 2) 전도하라고 보내시고 3) 악한 영을 쫓아내는 권위와 능력도 주심
- 3번 소결. 수많은 사람들 가운데 자기 뜻대로 부르셔서 나오게 하시고, 제자로 삼아서 같이 지내시고 하나님의 뜻대로 하도록 능력을 주어서 보내시는 분
4 > 사람들이 예수님을 미쳤다 함 && (바알세불) 귀신 힘으로 귀신을 쫓아낸다고 거짓말.. : 성령이 하시는 일이다. 성령을 모독하면 성령이 하시는 죄사함을 얻지 못한다.
> 내 어머니와 내 동생들을 보라 : 불러서 같이 지내며 하나님 뜻 하라고 능력주어서 보낸 그 제자들..
> 하나님 뜻대로 하도록 능력을 주시고 나서 하라고 하시는 분. 했더니 동생이라 해주시는 분.
- 4번 소결. 성령이 하시는 일을 하시며, 같이 있는 우리를 자기 형제와 자매와 어머니라고 불러주시는 분.
그분이 예수요~!!
35 누구든지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가 내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이니라
B. 누구든지 : 죄인, 연약함, 능력없음, 준비안됨 상관없이 예수님이 자기 뜻대로 부르신다.
C. 하나님의 뜻 : 예수님이 행하시는 것으로 보여주신 일들, 주님 뜻대로 부르셔서 하라고 주신 일들
D. 행함 : 34절 '....내 어머니와 내 동생들을 보라' > 행한 자들을 봐라 - 조건 상관없이 부르셔서 능력도 주시고 뜻대로 하도록 보내주시고 같이 계신 예수님이, 그런 제자들을 어머니와 동생들이라고 하신다.
[결론]
[결론]
1. 예수 이름을 믿음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는데, 거짓으로 말만하는 것을 깨뜨리고 실제 믿음으로 나아가자.
2. 내 상황이 별것 없어도 나를 불러주신 예수님이 같이 계시고 능력도 주시고 하나님 뜻대로 하도록 보내신다.
3. 그러므로 나도 이렇게 보여주신 예수님만 믿고 하나님 뜻대로 행하여 주님의 형제 자매라 칭함 받는 은혜를 누리자.
[우리의 기도] :
[우리의 기도] :
1. 많은 사람들 중에 나를 불러주심을 감사합니다. 주님 계획대로 나를 통해 이루실 자리로 나를 보내주세요.
2. 예수의 이름을 실제로 믿습니다. 자녀된 권세 주셨으니 보내신 곳에서 자녀역할 잘하며 살도록 도와주세요.
[공과 나눔 주제]
[공과 나눔 주제]
1.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받았다고 하는 우리가, 진짜로 받아서 하나님 뜻대로 행하는지, 말뿐인 거짓 믿음으로 구경만하는지 곰곰히 생각해 봅시다.
2. 오늘 말씀을 되돌아보며, 하나님의 뜻대로 누가 행할 수 있고, 어떤 힘으로 행할 수 있는지 생각해 봅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