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7.02)말씀묵상 - 마가복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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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NAVI] 1. [중심]
- (26.07.02) [ 작은줄 알았는데 사실은 큰것인, 겨자씨 비유의 장면입니다. 연속하여 비유로 가르쳐주시는 막4장 전체를 다시 보면서 오늘 말씀 받으면 좋겠습니다. ]
오늘의 말씀 / 마가복음 4:30–34 (NKRV)
30 또 이르시되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를 어떻게 비교하며 또 무슨 비유로 나타낼까 
31 겨자씨 한 알과 같으니 땅에 심길 때에는 땅 위의 모든 씨보다 작은 것이로되 
32 심긴 후에는 자라서 모든 풀보다 커지며 큰 가지를 내나니 공중의 새들이 그 그늘에 깃들일 만큼 되느니라 
33 예수께서 이러한 많은 비유로 그들이 알아 들을 수 있는 대로 말씀을 가르치시되 
34 비유가 아니면 말씀하지 아니하시고 다만 혼자 계실 때에 그 제자들에게 모든 것을 해석하시더라
- [메세지] : 겨자씨는 아주 작은 것을 대표하는 이미지를 가진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자라고 나면 큰 가지를 만들어 내서, 새들이 깃들이게 될만큼 자란다고 합니다.
처음에는 별볼일 없어 보이지만, 바로 그 작은 것에서 큰것이 이루어지니, 작은 것을 통해 큰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말씀에, 이것을 하나님의 나라에 비교하고 비유로 나타내신다 하십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소망하는 우리에게 주셔서 붙들고 사는 말씀이 지금은 비록 별볼일 없어 보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작은 줄 알았던 그것이 사실은 큰 것이라는 보이셨으니, 우리에게 주시는 말씀을 큰것으로 알고 믿음으로 받기 원합니다.
제자들에게는 모든 것을 해석해주시는 예수님이십니다. 오늘 우리에게는 말씀하신대로 성령을 보내주셔서, 주님의 말씀을 생각나게 하시고 깨닫도록 가르쳐주십니다.
크게 이루실 하나님의 뜻을, 작은 우리에게도 말씀으로 주십니다. 그 말씀을, 성령님을 의지하며 감사로 받기 원합니다. 주께서 마침내 이루시는 은혜 안에 사는 우리들 되기 소망합니다.
 - [우리의 기도]
1. 우리에게 주신 말씀을 크게 볼 수 있는 믿음의 눈을 열어 주시길
2. 우리에게 하나님의 나라가 와서 이루어지게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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