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7.03)말씀묵상 - 마가복음
말씀묵상(21사역) • Sermon • Submitted • Presen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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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주제]
[NAVI]
1.
[중심]
[주제]
[NAVI]
1.
[중심]
- (26.07.03) [ 풍랑을 꾸짖어 잠잠케 하신 주님이, 배에서 내려 어떤 일을 보이셨는지, 막5장을 각자 살펴보면 좋겠습니다. ]
오늘의 말씀 / 마가복음 4:35–41 (NKRV)
35 그 날 저물 때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우리가 저편으로 건너가자 하시니
36 그들이 무리를 떠나 예수를 배에 계신 그대로 모시고 가매 다른 배들도 함께 하더니
37 큰 광풍이 일어나며 물결이 배에 부딪쳐 들어와 배에 가득하게 되었더라
38 예수께서는 고물에서 베개를 베고 주무시더니 제자들이 깨우며 이르되 선생님이여 우리가 죽게 된 것을 돌보지 아니하시나이까 하니
39 예수께서 깨어 바람을 꾸짖으시며 바다더러 이르시되 잠잠하라 고요하라 하시니 바람이 그치고 아주 잔잔하여지더라
40 이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어찌하여 이렇게 무서워하느냐 너희가 어찌 믿음이 없느냐 하시니
41 그들이 심히 두려워하여 서로 말하되 그가 누구이기에 바람과 바다도 순종하는가 하였더라
- [메세지] : 얼핏 보면 충격적인 장면이 등장합니다. 예수님과 함께 있는 중인데도 불구하고, 광풍이 일어나고 배에 물이 들이쳐 가득합니다. 예수님과 동행하면 왠지 평화롭기만 할것 처럼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오늘 보니 예수님과 동행하는 중에도 고난이 오고 위기가 오긴 하네요.
그런데, 주님과 동행할 때의 위기와 고난은 주께서 말씀하시면 잠잠하여질 것들입니다. 말씀으로 승리하게 하시는 이기는 싸움의 시간입니다.
아직 믿음 없다는 소리를 듣는 제자들이지만, 예수님과 같이 있기 때문에 풍랑도 주와 같이 경험하고 승리도 주와 같이 맛보게 해주십니다.
때로 우리 인생의 풍랑에서 믿음이 흔들릴 때에, 내 옆에 같이 계시는 주님을 바라보기 원합니다. 풍랑속에 살고자 애쓰는 모습으로, 주께 매달려야겠습니다. 말씀이 구원이요 생명이니, 믿음 약해져 힘들때에 오히려 더 말씀 붙드는 우리 되기를 소망합니다.
- [우리의 기도]
1. 말씀 주시는 가운데 날마다 주님을 더욱 알아가게 하시길
2. 주님을 알게 하시고 믿음을 주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