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07:1-22 (새벽/2026.7.1.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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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도신경
1. 사도신경
전능하사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 아버지를 내가 믿사오며,
그 외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사오니,
이는 성령으로 잉태하사 동정녀 마리아에게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으사,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장사한 지 사흘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시며,
하늘에 오르사, 전능하신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저리로서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시리라.
성령을 믿사오며, 거룩한 공회와, 성도가 서로 교통하는 것과,
죄를 사하여 주시는 것과, 몸이 다시 사는 것과,
영원히 사는 것을 믿사옵나이다. 아멘.
2. 우리 다같이 찬송가 93장을 함께 찬양하시겠습니다.
찬송가 93장, 예수는 나의 힘이요
3. 오늘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 말씀은/
시편107편 1절-22절 까지 입니다.
1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2 여호와의 속량을 받은 자들은 이같이 말할지어다 여호와께서 대적의 손에서 그들을 속량하사
3 동서 남북 각 지방에서부터 모으셨도다
4 그들이 광야 사막 길에서 방황하며 거주할 성읍을 찾지 못하고
5 주리고 목이 말라 그들의 영혼이 그들 안에서 피곤하였도다
6 이에 그들이 근심 중에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그들의 고통에서 건지시고
7 또 바른 길로 인도하사 거주할 성읍에 이르게 하셨도다
8 여호와의 인자하심과 인생에게 행하신 기적으로 말미암아 그를 찬송할지로다
9 그가 사모하는 영혼에게 만족을 주시며 주린 영혼에게 좋은 것으로 채워주심이로다
10 사람이 흑암과 사망의 그늘에 앉으며 곤고와 쇠사슬에 매임은
11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며 지존자의 뜻을 멸시함이라
12 그러므로 그가 고통을 주어 그들의 마음을 겸손하게 하셨으니 그들이 엎드러져도 돕는 자가 없었도다
13 이에 그들이 그 환난 중에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그들의 고통에서 구원하시되
14 흑암과 사망의 그늘에서 인도하여 내시고 그들의 얽어 맨 줄을 끊으셨도다
15 여호와의 인자하심과 인생에게 행하신 기적으로 말미암아 그를 찬송할지로다
16 그가 놋문을 깨뜨리시며 쇠빗장을 꺾으셨음이로다
17 미련한 자들은 그들의 죄악의 길을 따르고 그들의 악을 범하기 때문에 고난을 받아
18 그들은 그들의 모든 음식물을 싫어하게 되어 사망의 문에 이르렀도다
19 이에 그들이 그들의 고통 때문에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그가 그들의 고통에서 그들을 구원하시되
20 그가 그의 말씀을 보내어 그들을 고치시고 위험한 지경에서 건지시는도다
21 여호와의 인자하심과 인생에게 행하신 기적으로 말미암아 그를 찬송할지로다
22 감사제를 드리며 노래하여 그가 행하신 일을 선포할지로다
7월달 생명의 삶/ 본문을 따라서/
오늘은 시편 107편 1-22절 말씀을 보겠습니다.
시편 107편은 시편 제5권의 첫번째 시입니다.
시편 107편은?
시편 105편, 106편, 107편과 연결되어 있는 시입니다.
역사적으로/ 여호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과 맺은 언약(약속)을 어떻게 이루셨는지?
말씀하면서요/
“언약에 신실하신 여호와 하나님”을 찬송하는 시가?
105,106,107편 입니다.
1)시편 105편은?
하나님이 아브라함과 맺은 언약을 따라서/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구원하신/ 출애굽의 은혜/를 찬양합니다.
2)시편 106편은?
이렇게 큰 하나님의 은혜를 받고서도/
이스라엘 백성들은 계속해서/ 우상을 숭배하고/
하나님을 배반한 역사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들이 바벨폰 포로로 끌려 갈 수 밖에 없었는데/
이 포로 생활에서 “우리를 구원해달라는 소망”을 끝이 납니다 .
시편 106편 47절을 보시면요.
47 여호와 우리 하나님이여 /우리를 구원하사/ 여러 나라로부터 모으시고 우리가 주의 거룩하신 이름을 감사하며 주의 영예를 찬양하게 하소서
이러한 이스라엘 백성들의 소망이/ 이제 성취가 되어서/
여호와 하나님을 찬송하는 시가?
107편입니다.
시편 107편에서 계속 해서 반복되는 말이 있는데요.
1)백성들의 부르짖음이 계속해서 반복되고 있습니다.
6 이에 그들이 근심 중에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그들의 고통에서 건지시고
13 이에 그들이 그 환난 중에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그들의 고통에서 구원하시되
19 이에 그들이 그들의 고통 때문에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그가 그들의 고통에서 그들을 구원하시되
28 이에 그들이 그들의 고통 때문에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그가 그들의 고통에서 그들을 인도하여 내시고
2)여호와를 찬양하는 찬양이 계속해서 반복되고 있습니다.
8 여호와의 인자하심과 인생에게 행하신 기적으로 말미암아 그를 찬송할지로다
15 여호와의 인자하심과 인생에게 행하신 기적으로 말미암아 그를 찬송할지로다
21 여호와의 인자하심과 인생에게 행하신 기적으로 말미암아 그를 찬송할지로다
31 여호와의 인자하심과 인생에게 행하신 기적으로 말미암아 그를 찬송할지로다
이렇게 시편 107편은/
바벨론 포로 생활 가운데에 있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부르짖음에/
응답하신 여호와 하나님을 찬양하며/ 하나님께 감사하는 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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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절은?
시편 107편의 / 서론의 역할을 합니다.
1-3절 보시면요. (읽기)
1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2 여호와의 속량을 받은 자들은 이같이 말할지어다 여호와께서 대적의 손에서 그들을 속량하사
3 동서 남북 각 지방에서부터 모으셨도다
바벨론 포로로 잡혀간 사람들을?
동서남북 각 지방에 흩어져 있는 사람들로 묘사하고 있습니다.
이 사람들은?
대적 “바벨론”의 손에, 포로로 붙잡혔는데,
여호와께서 이 사람들을 속량하셨다.
구원하셨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바벨론 포로에서 돌아오는 역사적 사건은?
세상에 속해 있던 사람들/
세상에 포로 되어 살아가던 사람들이?
진정으로 예수 그리스도께로 돌아오는 회심의 사건을 예표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시편 107편에서? 우리가 구원 받은 근거를?
“여호와의 인자하심(헤세드)”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1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 (헤세드)이 영원함이로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게 된 것은?
우리의 힘과 능력이 아니라/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로 /
우리가 예수님을 믿고/ 구원을 받았습니다.
그러므로/ 그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고 찬양하는 것이 당연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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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4절 이후에는/ 사람이 구원 받기 전에?
어떤 상태에 있는지를 말하고 있습니다. (4-32절까지)
오늘은 세 가지를 살펴보겠습니다.
1)4절부터 9절까지는?
예수님을 아직 만나지 못한 사람들은?
세상에서 방황하고 산다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4-5절 보시면요. (읽기)
4 그들이 광야 사막 길에서 방황하며 거주할 성읍을 찾지 못하고
5 주리고 목이 말라 그들의 영혼이 그들 안에서 피곤하였도다
실제로, 이들은 바베론 포로로 잡혀가서, 정말 힘들게 살았을 것 입니다.
이들이 육체적으로도 그렇고요/
정신적으로 그렇고/ 얼마나 힘들게 살았을지?
짐작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떠난 인간들의 삶의 모습은?
참으로 안식이 없으며/
사막에서 거주할 성읍을 찾듯이/
잘 살아보겠다고/ 열심히 사는데요/
그 어디에도 진정한 만족이 없다는 것 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이렇게 말씀하였습니다.
28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6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우리가/ 예수님을 만나지 않고는? 예수님을 영접하지 않고는?
인생에 대하여 해답을 찾을 수가 없고, 방황하면서 살 수 밖에 없습니다.
1)우리가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알 수가 없고요.
갈 길을 헤매는/ 방랑자일 뿐입니다.
2)그리고/ 무엇을 위해서 살아야 하는지도 알 수가 없습니다.
성경에는 분명히/ 주를 위해서 /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살라고 하는데요.
많은 사람들이 “자기 자신을 위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3)자기 자신을 위해서 살아가는 인생은?
파도 파도 끝이 없는 우물을 파는 인생과 같습니다.
목이 말라 열심히 우물을 파고 물을 마셔보지만 /
돌아서면 또다시 목이 마릅니다.
사람이 무엇으로 만족할 수 있을까요?
외부적인 어떤 조건(돈,명예,학벌)으로도?
사람은 만족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인간은 창조자를 떠나서 만족할 수 없는 존재로 만들어졌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갈길을 잃고 방황하던 우리들을?
주님의 은혜로 불러주셨기 때문에/
우리가 주님을 찬양하고 감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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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두번째로, 하나님을 떠난 인간들의 모습은?
“어둠속에서”살고 있다라고 말씀합니다.
10-11절을 보시면요.
10 사람이 흑암과 사망의 그늘에 앉으며 곤고와 쇠사슬에 매임은
11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며 지존자의 뜻을 멸시함이라
1)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들 (the words of God)을 거역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2)사람들은 창조주와 구원주 되시는 하나님(dP을 거역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3) 사람들은 하나님 앞에서 겸손하지 못하고, 자신을 높이면서 살고 있습니다.
4)이로 인해서, 사람들은 깜깜한 어둠속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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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어둠속에 있으면 어떻습니까?
앞을 보지 못하기 때문에, 어디에 부딛힐까봐 두렵고 불안합니다.
하나님을 떠나서 살아가는 사람들은?
평안한 것 같아도?
미래에 대한 불안한 마음과 두려운 마음을 항상 가지고 살아갑니다.
늘 염려과 걱정 가운데에 살아가는 것 입니다.
2)그리고 어둠 속에서 걸어다니다 보면, 어디에 부딛치게 됩니다.
어둠 속에 사는 사람들은?
항상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가 “갈등 관계”속에서 살아갑니다.
자신의 욕심과 고집때문에 - 만나는 사람마다/ 화평을 이룰 수가 없습니다.
가정에서는 가족들과 갈등이 있고/
직장에서는 동료와 갈등이 있고/
교회에서도 서로 상처받고/ 서로를 힘들게 하는 것 입니다.
3)그리고, 어둠 속에서 있으면,
자기가 있는 방이 얼마나 더러운지? 알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받기 전의 인간의 모습이 이렇다는 것 입니다.
사람들은 불안과 염려를 가지고 / 서로 갈등하며/
죄로 가득한 인생을 살아가는 것이 인간의 실존입니다.
4)이렇게 어둠속에 있었던/ 우리들을?
주님의 은혜로 불러주셨기 때문에/
우리가 주님을 찬양하고 감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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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세번째, 하나님을 떠난 인간들의 모습은?
“죄악의 길”을 따르고 있다고 말합니다.
“죄악의 길” 은? 사람들이 자기 욕심을 따라 산다는 것입니다.
17-18절 보시면요.
17 미련한 자들은 그들의 죄악의 길을 따르고 그들의 악을 범하기 때문에 고난을 받아
18 그들은 그들의 모든 음식물을 싫어하게 되어 사망의 문에 이르렀도다
18절 -사람들이 자기가 먹는 음식을 싫어한다는 것은?
인간이 자기가 가지고 있는 것에 만족하지 못하는 불만족의 상태를 말하는 것 입니다.
사람들이 망하는 이유가?
자기 욕심때문이라는 것 입니다.
이것은 우리가 경험적으로도 잘 알 수 있습니다.
조금 만 더 가지면/ 내가 더 행복해 질 수 있을 것 같다는?
욕심때문에/ 사람들이 고통을 당하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우리 안에 있는 욕심을 다스릴 수 있는 방법은?
성령의 은혜로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살아갈때에 욕심을 다스릴 수 있습니다.
20절 보시면요.
20 그가 그의 말씀을 보내어 그들을 고치시고 위험한 지경에서 건지시는도다
우리가 하나님을 우리가 찬양하고 감사해야 할 이유가?
하나님이 내 욕심을 채워주서가 아니고/
하나님이 하나님의 말씀을 우리들에게 주셔서/ 내 욕심을 보게 하시고/
말씀대로 살도록 성령으로 인도해주시기 때문입니다.
7 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을 하리요 율법이 죄냐 그럴 수 없느니라 율법으로 말미암지 않고는 내가 죄를 알지 못하였으니 곧 율법이 탐내지 말라 하지 아니하였더라면 내가 탐심을 알지 못하였으리라
이렇게 욕심대로 살다가 죽어가는 비참한 인생들을/
하나님의 크신 은혜로/ 구원해주셔서/
우리들이 욕심대로 살지 않도록 해주셨기 때문에/
우리들이 하나님을 찬양하고 감사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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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바벨론 포로 (세상의 포로)로 살아가는 사람들의 영적인 상태가 어떤하지?
시편 107편을 통해서 보았습니다.
1)세상에서 방황하고,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르던 우리들....
2)어둠속에서 두렵고 불안 속에서, 갈등 속에서, 자신들이 얼마나 죄인인지도 모르고 살던 우리들이었습니다.
3)그리고 욕심대로 살면서 /자신과 다른 사람들에게 고통을 주면서 살던 우리들이었습니다.
이런 우리들을 구원해주신/
우리 주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리는 저와 여러분 되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