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기도TKCh (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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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찬송(무반주) - 28장. 복의 근원 강림하사
[1] 찬송(무반주) - 28장. 복의 근원 강림하사
[2] 성경봉독 : 잠15-18
[2] 성경봉독 : 잠15-18
31 생명의 경계를 듣는 귀는 지혜로운 자 가운데에 있느니라
32 훈계 받기를 싫어하는 자는 자기의 영혼을 경히 여김이라 견책을 달게 받는 자는 지식을 얻느니라
33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은 지혜의 훈계라 겸손은 존귀의 길잡이니라
1 마음의 경영은 사람에게 있어도 말의 응답은 여호와께로부터 나오느니라
2 사람의 행위가 자기 보기에는 모두 깨끗하여도 여호와는 심령을 감찰하시느니라
3 너의 행사를 여호와께 맡기라 그리하면 네가 경영하는 것이 이루어지리라
4 여호와께서 온갖 것을 그 쓰임에 적당하게 지으셨나니 악인도 악한 날에 적당하게 하셨느니라
5 무릇 마음이 교만한 자를 여호와께서 미워하시나니 피차 손을 잡을지라도 벌을 면하지 못하리라
6 인자와 진리로 인하여 죄악이 속하게 되고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말미암아 악에서 떠나게 되느니라
7 사람의 행위가 여호와를 기쁘시게 하면 그 사람의 원수라도 그와 더불어 화목하게 하시느니라
8 적은 소득이 공의를 겸하면 많은 소득이 불의를 겸한 것보다 나으니라
9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여호와시니라
10 하나님의 말씀이 왕의 입술에 있은즉 재판할 때에 그의 입이 그르치지 아니하리라
11 공평한 저울과 접시 저울은 여호와의 것이요 주머니 속의 저울추도 다 그가 지으신 것이니라
12 악을 행하는 것은 왕들이 미워할 바니 이는 그 보좌가 공의로 말미암아 굳게 섬이니라
13 의로운 입술은 왕들이 기뻐하는 것이요 정직하게 말하는 자는 그들의 사랑을 입느니라
14 왕의 진노는 죽음의 사자들과 같아도 지혜로운 사람은 그것을 쉬게 하리라
15 왕의 희색은 생명을 뜻하나니 그의 은택이 늦은 비를 내리는 구름과 같으니라
16 지혜를 얻는 것이 금을 얻는 것보다 얼마나 나은고 명철을 얻는 것이 은을 얻는 것보다 더욱 나으니라
17 악을 떠나는 것은 정직한 사람의 대로이니 자기의 길을 지키는 자는 자기의 영혼을 보전하느니라
18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요 거만한 마음은 넘어짐의 앞잡이니라
19 겸손한 자와 함께 하여 마음을 낮추는 것이 교만한 자와 함께 하여 탈취물을 나누는 것보다 나으니라
20 삼가 말씀에 주의하는 자는 좋은 것을 얻나니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복이 있느니라
- 본문 개요-
- 본문 개요-
[주제] 경외, 지혜, 겸손, 마음의 계획, 하나님의 인도와 응답, 교만,
[NAVI]
1.
[중심]
[주제] 경외, 지혜, 겸손, 마음의 계획, 하나님의 인도와 응답, 교만,
[NAVI]
1.
[중심]
[3] 메세지 (10~15분)
[3] 메세지 (10~15분)
오늘 말씀 전체를 세 가지 관점에서 함께 바라보기 원합니다.
1. 여호와를 경외하는 지혜와 겸손 그리고, 그에 따르는 존귀와 복
2. 거만하게 자기생각 따르는 교만한 마음 그리고, 죄악과 패망
3. 심령을 감찰하시는 주님, 걸음을 인도하셔서 하나님의 공의로운 뜻대로 이루게 하시는 그분의 주권과 다스림
이 세 가지 관점을 가지고 함께 말씀을 살펴보면서, 오늘 우리에게 은혜로 주시는 말씀을 함께 받기 원합니다.
오늘의 말씀은 이러한 세 가지 관점으로 가르쳐 주시면서, 우리에게 주시는 지혜의 말씀을 강조해서 나타내주고 있습니다.
그 중심이 되는 말씀이 잠언 16장 1절과 9절 말씀에 나타나 있습니다.
잠언 16:1 “1 마음의 경영은 사람에게 있어도 말의 응답은 여호와께로부터 나오느니라”
잠언 16:9 “9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여호와시니라”
아멘!
그러면 이제, 세 가지 관점을 가지고 오늘 말씀을 함께 살펴보면 좋겠습니다.
첫째로, 지혜와 겸손, 존귀와 복
둘째로, 교만한 마음, 죄악과 패망
그리고 마지막으로, 심령을 감찰하시는 주님, 그분의 주권과 다스림…
이것을 가지고 먼저, 오늘 읽었던 잠언 15장 33절을 같이 보면서 살펴보겠습니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가르침입니다. 그분 앞에 겸손한 것이 존귀의 길잡이가 된다 하십니다.
그러므로, 마음으로 계획하는 것이 자기에게 있다 하더라도, 답을 얻게 되는것은 하나님께로부터 나옵니다.
2절부터 6절까지 보니, 사람이 자기 보기에는 깨끗하다 하더라도 하나님은 심령을 살펴보신다고 합니다. 그렇게 꿰뚫어보고 계시니, 우리 행하는 일을 하나님께 맡겨야 합니다. 주님께 ‘맡겨야’ 경영하는 것이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하게 이루어집니다.
하나님께서는 악인도 쓰임에 맞게 적당하게 만드셨는데, 그 하는 일들을 사람 생각 기준으로 깨끗하다 악하다 하면서 판단하는 것은, 참으로 마음이 교만한 자라고 할 수 있을 겁니다. 교만한 자는 벌을 면하지 못합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진리로 죄를 용서받게 되는 것이고, 주님을 경외하는 삶을 통해 악에서 떠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지금, 첫째 - 지혜와 겸손, 둘째 - 교만과 패망, 그리고 마지막 셋째 - 하나님의 주권과 다스림의 관점을 가지고 함께 말씀을 살펴보고 있습니다.
자, 계속해서 7절부터 16절까지 살펴보겠습니다.
주님 뜻대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을 한다면, 원수마저도 화목하게 해주실 만큼 복되게 해주십니다.
때로는 이익을 적게 보더라도 하나님의 공의를 이루는 것이, 그래서 그렇게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이 불의한 이익을 취해서 악에 눌리는 것보다 훨씬 나은 일입니다.
그러니까… 사람 마음으로 계획을 한다 해도 그 걸음을 인도하시는 분이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그분의 말씀 앞에서 겸손하게 따르면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뜻대로 우릴 통해 이루시도록… 우리의 행하는 일들을 주님께 맡길 때에, 하나님이 인도하셔서 그분의 뜻에 합당하게 이루어 주십니다.
우리에게 말씀과 지혜를 주셔서, 하나님의 공의와 기뻐하시는 뜻을 이루도록 인도하십니다.
재판하는 왕의 입술에 하나님의 말씀을 주실 때에 잘못을 범하지 않게 되고, 공정한 기준이 주님의 것이며, 악행하는 것을 미워하게 하고, 하나님의 공의로 왕위가 든든해지며, 의로운 입술과 정직한 자를 좋아하게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하나님의 지혜를 얻게 인도하십니다.
17절 말씀부터 20절 말씀 끝까지, 마저 살펴보겠습니다.
악을 떠나는 것이 정직한 사람의 대로인데, 앞에 6절에서 봤듯이, 주님을 경외하는 삶을 통해서 악을 떠날 수 있는 것이라 했습니다.
주님을 경외하지 않고 거만한 마음을 따르는 교만에 빠진다면, 그것이 바로 패망과 넘어지는 길로 가는 지름길이 됩니다.
우리 길을 지켜서 생명의 길로 우리 영혼을 보전하기 위해서는, 우리 길을 인도하시는 하나님 앞에 겸손하게 엎드려 마음을 낮추어야 합니다.
그처럼 주님 앞에 겸손한 사람들과 함께 주님을 경외하는 것이, 교만한 자들과 함께 세상 이익을 나누는 것보다 훨씬 귀한 일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겸손하게 말씀을 바라볼 때 주께서 우리를 존귀하게 하시고, 하나님을 의지할 때에 우리에게 복이 있게 하십니다.
그러므로 오늘 우리에게 주신 말씀 앞에서, 우리 안에 있는 거만한 마음때문에 사람 생각 기준으로 판단하는 교만함을 내버리기 원합니다. 죄악과 패망의 길을 떠나기 원합니다.
우리에게 주신 말씀 앞에 겸손히 엎드려서, 우리의 모든 일하는 것들을 하나님께 맡길 때에, 하나님의 공의로우신 뜻대로 이루시는 그분의 주권과 다스리심을 찬양합니다.
[오늘 말씀을 정리해 봅니다. ]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는 복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 마음의 모든 계획과 길을, 인도하시고 이루게 하시는 하나님께 의지합니다.
잠언 16:1 “1 마음의 경영은 사람에게 있어도 말의 응답은 여호와께로부터 나오느니라”
아멘~!
잠언 16:9 “9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여호와시니라”
아멘~!
[4] 기도 : 이 말씀을 감사함으로 받아 우리 마음에 단단히 붙들고, 주님의 말씀 앞에 겸손하게 의지하며 기도로 나아가는 오늘 아침이 되기 원합니다.
[4] 기도 : 이 말씀을 감사함으로 받아 우리 마음에 단단히 붙들고, 주님의 말씀 앞에 겸손하게 의지하며 기도로 나아가는 오늘 아침이 되기 원합니다.
이 시간, 우리가 나의 마음 속에 계획하고 있는 것들을 주님 앞에 내려놓으며…
우리를 통하여 주님의 기뻐하시는 뜻대로 이루시도록 인도해 주시기를 간구하며…
주님 앞에 겸손할 때에 오히려 우리를 존귀하게 하시는 주님을 의지하여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주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