겔4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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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0장 겔48:35
오늘 본문은 에스겔서의 마지막 구절임. 동시에 에스겔서의 결론을 담아내고 있는 것임. 그 성읍의 이름을 여호와 삼마라고 함. 이 뜻은 하나님이 거기에 계시다라는 의미를 가짐. 하나님께서 함께하심. 임마누엘을 의미함. 이는 하나님께서 성전을 회복하는 것이고 궁극적으로는 새 하늘과 새 땅을 말씀함. 악이 없고 상하는 것이 없고 해가 필요 없으며 눈물이 없는 곳 영원히 하나님이 떠나지 않고 하나님의 백성이 영원히 하나님과 깊이 교제하는 것을 선포하는 것임. 사실 오늘 본문은 29절에서 끝나고 어색하지 않음. 그러나 하나님은 에스겔 선지자를 통하여서 30절을 기록하게 하셨는데 이것은 다시 48장 15~19절로 돌아가 다시 언급하시는 것과 같음. 하나님께서 구별해 놓으신 땅 속된 땅으로 하나님께서 구별해 놓으셨음. 속되다는 것은 가증하다라는 것이 아니라 거룩한 땅과는 구별하기 위하여서 보편적인, 일반적인 땅이라는 의미를 가짐. 그곳의 성읍을 다시 언급하면서 그 성읍의 이름을 여호와 삼마라고 바꿈. 그만큼 하나님이 함께하심을 우리가 기억해야 하기 때문임. 당시 이스라엘만 아니라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필요함. 궁극적으로 새하늘과 새 땅에 이루저는 것이지만 이미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우리를 성전 삼아 주셨으나 이 따에 살아가는 우리는 얼마나 흔들리나요? 얼마나 죄의 본성이 자꾸나오나요? 그런 우리에게 기억해야 할 것 바로 여호와 삼마임.
우리가 여호와 삼마를 기억할 때 얻는 소망은 무엇임? 우리의 구원주 되신 하나님을 온전히 바라볼 수 있음. 에스겔서의 핵심은 하나님의 영광이 성전을 떠나지 않으시는 것임.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이름을 가리고 더럽혔지만 하나님이 자기의 이름을 회복하시고 자기 백성에게 성령을 부으셔서 하나님의 율례와 규례를 따라가게 하는 것이 목적임. 이스라엘이 회개하고 돌이키기 전에 하나님께서 그들을 용서하시기로 결정하시고 그들에게 성령을 부으시는 것임. (아브라함 찾으심, 사마리아 여인) 더 이상 소망을 잃어서 자기들을 마른 뼈라고 말하는 백성에게 그들을 군사로 이끄실 것이라고 구원을 선포하신 분이 우리 하나님이심. 이와 같이 죽었던 우리를 살리신 분이 누구심? 우리 하나님이심. 우리를 살리시기 위해서 창세전에 결정하신 분이 누구심? 우리 하나님이심. 우리와 하나님과의 사이를 화해하시기 위하여 자기 몸을 희생하신 분이 누구심? 우리 예수 그리스도이심. 우리에게 양자의 영을 부으셔서 하나님을 아빠 아버지라고 부를 수 있게 되는 것이 누구의 은혜임? 성령 하나님이심. 그리스도의 공로로 말미암아 우리를 자녀라고 칭해주시고 의롭다 칭해주신 분이 누구심? 우리 하나님이심. 떄로는 징계하시면서 까지 우리를 부르시는 분이 누구심? 우리 하나님이심. 여호와 삼마를 기억할 때 우리는 비로소 우리 구원 주 되신 하나님을 바라보게 될 것임.
두 번쨰로는 하나님을 온전히 전심으로 섬길 수 있음. 섬기다는 표현은 종처럼 완전히 납작 엎드려짐을 의미함. 엎드려서 절하는 것인 예배를 의미하기도 하죠. 그런데 이 섬기다라는 단어가 성경에서 “경작하다”라는 단어로도 사용됐음. 48장에서 땅을 분배하는 것을 이야기하시고 중앙에 성소를 위치하게 하심. 이것은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섬기는 것을 의미하죠. 그러면서 18~19절에 농사를 짓는 모습을 말씀함. 18~19절을 읽겠음. 창세기 2:15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을 이끌어 에덴 동산에 두어 그것을 경작하며 지키게 하시고” 경작하다라는 단어와 같은 단어를 사용하고 있음. 타락하기 전에 아담은 하나님 앞에서 경배하고 모든 것을 창조하신 하나님을 찬양하고 섬기고 예배했음. 그러나 아담의 범죄로 말미암아 이제 그것이 땀을 흘려야 할 일이고 우리 본성이 하나님을 미워함. 가시 덩불이 나타나게 되고, 그의 후손인 가인에게서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무너지게 됐음. 무너짐으로 말미암아 죄를 다스리라고 하나님은 말했지만, 하나님을 섬김이 무너지니 살인이 일어나고 살인한 가인을 회복하려고 찾아왔지만, 내가 그를 지키는 자입니까?하면서 거짓말까지 하게 됨. 그리고 사람들은 하나님을 미워하게되고 일월성신을 섬기며, 하나님의 영원하신 영광을 그가 만든 피조물에 드러나게 하셨지만 하나님을 원수로 여김. 그런데 이러한 모습이 우리의 모습 가운데도 있지 않음? 하나님 앞에 예배할 때 우리의 의가 드러나고 나의 외식하는 모습이 발견되고 남을 정죄하는데 그 의를 사용할 때도 있음. 하나님을 짐처럼 여기고 이 예배를 소홀히 하는 것이 우리 안에도 있지 않음? 하나님을 사랑하는데 이웃을 사랑하여 섬기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모르겠음. 그럴 때 우리가 무엇을 생각해야 함? 여호와 삼마 하나님이 여기 계시다. 거기에 하나님이 계신다.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신다 하나님 우리가 잠시 하나님을 잃었음. 하나님 저를 붙잡아 주시옵소서라고 기도해야 함. 우리의 힘으로 하나님을 온전히 섬길 수 없음. 율법에 나셔서 그 율법을 완전히 행하시고 아버지의 모든 뜻을 다 이루신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가능함.
하나님께서 48장 15~19절에도 하나님께서 거하시는 성전 중앙
우리가 여호와 삼마를 기억할 때 얻는 소망을 세 가지로 나누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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