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7.08)말씀묵상 - 마가복음
말씀묵상(21사역) • Sermon • Submitted • Presen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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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주제]
[NAVI]
1.
[중심]
[주제]
[NAVI]
1.
[중심]
- (26.07.08) [ 오늘 특별히 막6장을 전체적으로 한번 살펴본 후, 우리에게 보이신 오병이어의 기적을 묵상하면 좋겠습니다. ]
오늘의 말씀 / 마가복음 6:35–44 (NKRV)
35 때가 저물어가매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 여짜오되 이 곳은 빈 들이요 날도 저물어가니
36 무리를 보내어 두루 촌과 마을로 가서 무엇을 사 먹게 하옵소서
37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 하시니 여짜오되 우리가 가서 이백 데나리온의 떡을 사다 먹이리이까
38 이르시되 너희에게 떡 몇 개나 있는지 가서 보라 하시니 알아보고 이르되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가 있더이다 하거늘
39 제자들에게 명하사 그 모든 사람으로 떼를 지어 푸른 잔디 위에 앉게 하시니
40 떼로 백 명씩 또는 오십 명씩 앉은지라
41 예수께서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사 하늘을 우러러 축사하시고 떡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어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게 하시고 또 물고기 두 마리도 모든 사람에게 나누시매
42 다 배불리 먹고
43 남은 떡 조각과 물고기를 열두 바구니에 차게 거두었으며
44 떡을 먹은 남자는 오천 명이었더라
- [메세지] 하나님이 하라고 주신 일이 있습니다. 오천 명에게 먹을것을 주라고 하십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뜻이며, 비전으로 주실 수 있고 우리 삶에 주시는 말씀일 수 있습니다.
말씀에 순종하기 위해서 우리가 가진 것이 무엇인지 물으십니다. 주신 뜻을 이루려고 봤더니, 가진것이 겨우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 뿐입니다. 우리가 하나님 뜻대로 이루며 살기 원하더라도, 우리 능력이 안된다고 생각할 때가 너무 많습니다.
그러나 참으로 주님 주신 말씀, 주님의 일이라면, 하나님의 이름을 위하여 주께서 같이 일하십니다. 우리가 가진 작은 것을 주께 맡길 때, 주님의 일을 위하여 예수께서 축복하시니 차고 넘치게 되는 것을 보여 주셨습니다.
우리에게 겨우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 밖에 없다고 포기할 일이 아닙니다. 그 작은 것을 크게 하실, 참된 주님의 말씀과 뜻을 갈망하는 우리들 되기를 소망합니다.
할렐루야! 주님의 뜻을 위하여 우리와 함께 이루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 [우리의 기도]
1. 내손에 들고 있는 작은것에 연연하지 말고, 넘치도록 크게 쓰시는 주님을 바라보는 믿음 주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