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7.09)말씀묵상 - 마가복음

말씀묵상(21사역)  •  Sermon  •  Submitted   •  Presented
0 ratings
· 5 views
Notes
Transcript
[주제] [NAVI] 1. [중심]
- (26.07.09) [ 바다위를 걸어오시는 장면입니다. 막6장 전체를 다시 본 후에, 우리에게 오시는 주의 은혜를 묵상하면 좋겠습니다. ]
오늘의 말씀 / 마가복음 6:45–52 (NKRV)
45 예수께서 즉시 제자들을 재촉하사 자기가 무리를 보내는 동안에 배 타고 앞서 건너편 벳새다로 가게 하시고 
46 무리를 작별하신 후에 기도하러 산으로 가시니라 
47 저물매 배는 바다 가운데 있고 예수께서는 홀로 뭍에 계시다가 
48 바람이 거스르므로 제자들이 힘겹게 노 젓는 것을 보시고 밤 사경쯤에 바다 위로 걸어서 그들에게 오사 지나가려고 하시매 
49 제자들이 그가 바다 위로 걸어 오심을 보고 유령인가 하여 소리 지르니 
50 그들이 다 예수를 보고 놀람이라 이에 예수께서 곧 그들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안심하라 내니 두려워하지 말라 하시고 
51 배에 올라 그들에게 가시니 바람이 그치는지라 제자들이 마음에 심히 놀라니 
52 이는 그들이 그 떡 떼시던 일을 깨닫지 못하고 도리어 그 마음이 둔하여졌음이러라
- [메세지] : 예수님이 시키신대로 제자들이 먼저 배타고 건너는 중에, 힘겨워하는 것을 보시고 바다위를 걸어서 찾아오시는 주님의 말씀입니다. 오늘 말씀의 제자들이나, 오늘날의 우리들이나 인간적인 연약함 때문에 우리에게 나타나신 주님을 보고도 모르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우리를 살피시고 찾아오셔서, 말씀 따르는 길에 두렴 없도록 평안을 주시며 바람마저 잔잔하게 해주십니다. 그럼에도 마음이 둔해지면 이미 보여주셨던 일들도 깨닫지 못하고, 감사와 기쁨 대신 놀라기만 할 수도 있습니다.
주의 은혜가 큰것은, 깨닫지 못한다고 외면하지 않으시고, 오히려 같이 계셔주시려고 바다 위를 걸어서라도 와주신다는 것입니다. 우리도 이와 같은 은혜 안에 두시기를 소망합니다.
 - [우리의 기도]
1. 가라고 하신 길을 갈 때에 살피시고 찾아오시니, 두려움 없이 평안으로 주님 말씀 따르는 우리 되게 하시길
Related Media
See more
Related Sermons
See more
Earn an accredited degree from Redemption Seminary with Log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