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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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분 등단
정각 시작
다같이 사도신경으로 우리의 신앙을 고백하겠습니다. 
찬송가 438장입니다. (아멘)
찬송가 445장입니다. (아멘)
이시간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먼저 기도하실 때, 오늘 하루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기도하겠습니다.
오늘도 진리의 말씀을 따라 살아갈 수 있도록 우리와 동행해 주옵소서.
하나님의 말씀 위에서 세상과 구별되어 거룩한 삶을 살아낼 수 있도록 주님 함께해주옵소서.
나라와 한국 교회를 위해서 기도하기 원합니다.
우리 나라 가운데 언제나 평강으로 함께하시기를 위해 기도해주시고,
특별히 위정자들과 지도자들이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겸손히 공의와 정의를 행하게 하옵소서.
또한 정치 경제 문화 모든 곳 가운데에도 주님의 주님의 백성들을 세워주시고
그들 가운데 하나님의 나라와 복음이 널리 확장 되기를 원합니다.
한국 교회가 진리를 붙잡고 말씀을 따라 살아가는 한국 교회가 되고
민족 복음화의 사명을 감당하는 교회 되기를 위해서 기도하기를 원합니다.
다음으로 우리교회와 지역 사회를 위해서 기도하겠습니다.
청년부 캄보디아 단기선교팀이 선교 일정 잘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오는 중에 있습니다. 끝까지 안전으로 지켜주시고, 이후의 모든 컨디션까지 주장해달라고 기도하면 좋겠습니다.
여름캠프 일정 위해서도 기도하기 원합니다. 다음세대 아이들이 여름 캠프를 통하여서 예수님 만나게 하시고, 꿈과 비전을 발견하는 시간이 되게 하옵소서.
성령의 기름부으심이 있기를 위해서 기도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한 본관 리모델링 모든 과정 가운데 성령님께서 인도하시고 주관하시도록, 또한 도움의 손길, 좋은 사람들을 붙여달라고, 어려움 없이 안전으로 주님께서 보호해달라고 기도하면 좋겠습니다.
특별히 각 교구와 목장에 영혼들을 위해서 기도하실 때, 육체의 질병으로 인하여 어려움 겪고 있는 성도님들이
여호와 라파, 치료의 하나님의 손길이 함께해달라고, 그래서 모든 질병에서 자유할 수 있도록 합심하여 기도하기 원합니다.
다음으로 담임 목사님과 사모님을 위해서 기도하기 원합니다.
언제나 영육간에 강건함으로 함께하시고,
말씀을 준비하고 전하실 때마다, 큰 능력으로 함께하시고,
사역 가운데 좋은 열매 선한 열매를 맺기를 위해서 기도해주시면 좋겠습니다.
함께 하시는 사모님 가운데에도 주님의 위로와 능력으로 함께해달라고 기도하기 원합니다.
주여 세 번 부르짖고 기도하겠습니다.
대표기도
하나님, 오늘도 이 새벽 정해진 시간, 정해진 장소에 나와 주님께 예배자로 서게하시니 감사합니다.
주님, 오늘도 주님 앞에 우리의 소원과 고백을 올려드립니다.
우리의 힘과 능력이 아니라 완전하신 주님의 선하신 손을 의지합니다.
주님 오늘도 말할 수 없는 탄식의 기도의 제목을 가지고 나온 성도님들을 기억하시고
주님의 방법으로 속히 응답해 주옵소서.
이 새벽도 주님의 은혜가 가득한 시간되기 원합니다.
주님 말씀을 통해 우리의 삶이 주님을 더 가까이, 주님을 더 사랑하게 하옵소서.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 나누실 새벽말씀은 다니엘 5장 1절부터 9절까지의 말씀입니다.
구약성경 1240쪽에 있습니다.
한절씩 교독하겠습니다.
본문 : 다니엘 5장 1-9절
제목 : 하나님을 위해
서론
1. 오늘도 말씀과 기도로 하루를 시작하는 성도님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오늘은 [ 하나님을 위해 ]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의 은혜를 나누겠습니다.
본론
2. 지난 시간 우리가 살펴봤던 것처럼, 다니엘서 4장은 느부갓네살이 꿈을 꾸고, 다니엘이 아무도 해석하지 못한 그 꿈을 해석해줍니다. 그 꿈의 해석은 이랬습니다.
인간적인 눈으로 봤을 때, 느부갓네살은 능력 있는 왕이었습니다. 바벨론을 번영시키고, 주변 나라를 지배하는 막강한 나라로 호령했습니다. 그러나 그 힘은 오래가지 못했습니다.
얼마 뒤, 정신의 문제가 생기고, 왕궁에서 쫓겨나 칠 년 동안 들짐승처럼 살게 된다는 꿈이었습니다. 여러 나라를 다스리던 왕에서 한순간에 짐승과 같은 삶을 살게 되는 꿈이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느부갓네살의 실패가 목적이 아니라, 실패를 통해서 하나님께로 돌아오게하려는 목적을 가지고 계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은혜를 주신 것이고 기회를 주신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성경을 통해 알 수 있듯, 느부갓네살 왕이 꾼 꿈이 그대로 이루어지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주셨던 왕위가 느부갓네살에게서 떠나가게 됩니다.
왕궁에서 쫓겨난 느부갓네살 왕은 사람들에게도 인정받지 못하고 쫓겨나게 됩니다. 그리고 그는 일정 기간 동안 들짐승과 함께 살며 소처럼 풀을 먹는 삶을 살게 되죠.
그리고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기간이 다 차자, 하나님께서 그에게 총명함과 왕권을 허락하십니다. 그러자 느부갓네살을 떠났던 사람들이 다시 그를 찾아오고, 왕위를 회복하게 되었습니다. 그제야 느부갓네살 왕이 깨닫게 되었던 것이죠. 자신의 능력으로 왕위를 지키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하나님께서 진정한 통치자이시고, 하나님께서 온 땅을 다스리고 계시다는 것을 발견한 것입니다.
그래서 다니엘서 4장 마지막 구절을 보면 이렇게 마무리됩니다.
[다니엘 4:37] 그러므로 지금 나 느부갓네살은 하늘의 왕을 찬양하며 칭송하며 경배하노니 그의 일이 다 진실하고 그의 행하심이 의로우시므로 교만하게 행하는 자를 그가 능히 낮추심이라
자신의 힘을 의지했던 느부갓네살이 여호와 하나님을 만나자,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는 삶, 하나님을 찬양하는 삶으로 변화되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3. 그리고 오늘 다니엘서 5장으로 넘어오게 되는데요. 5장부터는 벨사살 왕이라는 인물이 등장합니다. 우리가 성경을 통해서 아는 것처럼 벨사살은 느부갓네살의 아들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둘의 관계가 고대 세계사 자료에 따르면, 다르게 기록이 되어있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요. 고대 세계사 기록에 따르면 벨사살의 아버지는 느부갓네살이 아닌 [나보니두스]라고 증언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느부갓네살은 벨사살의 손자였다고 역사는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차이 때문에, 성경을 비평적인 시각으로 바라보는 비평학자들은 “성경의 오류가 아니냐”는 비판을 하게 되고, 다양한 해석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크게 두 가지로 이해할 수 있는데요.
먼저는 언어적 관점입니다. 성경이 느부갓네살 왕을 벨사상의 부친이라고 표현한 이유는 고대 히브리어와 아람어의 표현 중에는 선조나 할아버지를 표현할 때, 아버지와 같은 단어로 표현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후계자를 표현할 때도 아들이라는 단어를 사용했다는 것이죠.
이러한 이유로 다니엘는 벨사살이 느부갓네살의 아들이었다고 표현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의 이유가 있습니다. 그것은 오늘 성경에서 말하고 싶은 메시지가 있었기 때문에, 의도적으로 아들이라는 단어를 사용했고, 4장과 5장을 배치했다는 이유입니다. 성령님의 의도적인 배치인 것이죠.
4. 오늘 말씀 5장의 내용을 보면 더 자세히 알 수 있는데요.
4장의 마무리는 느부갓네살이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고 하나님을 찬양하고 경배하는 고백으로 끝이 납니다.
그런데, 5장의 첫 구절을 보면, 벨사살이 너무나 대조가 되는 행동을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즉, 느부갓네살의 후계자인 벨사살이 나라를 다스리는 방식이 느부갓네살의 마지막과는 대조되는 방식으로 시작된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니엘 5:1] 벨사살 왕이 그의 귀족 천 명을 위하여 큰 잔치를 베풀고 그 천 명 앞에서 술을 마시니라
다니엘서 5장 1절은 벨사살 왕이 잔치를 베푸는데, 그 이유가 하나님을 위한 잔치가 아니라, 그의 귀족 천 명을 위한 잔치였다는 것이죠.
특별히 이 시기의 바벨론 성은 메대 · 바사 연합군에 의해서 포위된 상황임으로 국가적으로 위기 상황에 놓여있었습니다. 한가하게 사람들을 초대해서 술 잔치를 벌일 상황이 아니라는 것이죠. 그러나 벨사살은 바벨론 성의 견고함을 믿었기 때문이죠. 여전히 튼튼하게 세워진 거대한 성벽을 의지했던 벨사살 왕입니다.
특별히 [벨사살] 이름의 의미는 [벨이여!, 왕을 보호하소서!]라는 의미입니다. 여기서 벨은 바벨론이 섬기던 신을 가리키는데요. 그의 이름에서 볼 수 있듯, 벨사살은 느부갓네살과는 대조되는 인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즉, 성경은 4장의 마무리와 5장의 시작을 대조적으로 배치함으로 느부갓네살과 그의 후계자 벨사살이 대조되는 길을 걸었다는 것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5. 그가 어떤 길을 걸었는지 다음 구절들을 보면 더 자세히 알 수 있습니다.
[다니엘 5:3] 이에 예루살렘 하나님의 전 성소 중에서 탈취하여 온 금 그릇을 가져오매 왕이 그 귀족들과 왕후들과 후굴들과 더불어 그것으로 마시더라
벨사살 왕이 천명의 많은 사람들을 초대하여 술 잔치를 벌였습니다. 술을 마시려면 술잔이 있어야 하죠. 그런데 벨사살이 말하기를 느부갓네살 왕이 예루살렘 성전을 침공했을 때 약탈했던 성전의 금그릇과 은그릇을 가지고 오라고 명령한 것입니다.
그 이유가 무엇입니까? 예루살렘 성전에서 사용했던 그릇으로 술을 마시기 위함이었습니다.
예루살렘 성전에서 사용했던 금그릇 은그릇은 유대인들이 거룩하게 여기는 신성한 기물이었습니다. 하나님께 예배하고 제사하기 위해서 제작된 거룩한 성물이기 때문이죠. 오직 하나님께 향기로운 제물로 올려지기 위해 정결한 포도주를 담아 제단 위에 드렸습니다. 또한 금그릇들은 하나님 앞에 거룩한 떡을 받쳐두고 분향할 향을 담아두었으며, 떡상을 정결하게 유지하기 위해 쓰이던 성물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거룩하게 사용되었던 성물이
지금 벨사살에 의해서 술잔치를 위해 사용되는 물건으로 전락하게 된 것이죠.
그리고 그들은 비정상적인 행위를 저지르고 멈추지 않고 자신들이 만든 우상을 찬양했습니다.
[단 5:4] 그들이 술을 마시고는 그 금, 은, 구리, 쇠, 나무, 돌로 만든 신들을 찬양하니라
다니엘서 4장은 느부갓네살 왕이 하나님을 찬양하는 고백으로 마무리 되었지만,
다니엘서 5장은 그의 아들로 불릴 만큼 가까운 후계자였던 벨사살로 인해 하나님의 이름이 짓밟히고, 우상을 찬양하는 메시지로 시작이 됩니다.
6. 여기서 우리는 오늘 말씀을 두 가지의 영적 교훈을 나누고자 합니다.
첫 번째는, 신앙은 계승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느부갓네살 후계자인 벨사살이 왕위는 계승 받았는지 모르지만,
진짜 중요한 신앙은 계승 받지 못했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찬양하는 다음 세대가 아닌, 하나님을 모르는 다른 세대가 되어버렸습니다.
오늘 우리 교회에서 다음 세대 아이들이 있습니다. 오늘 성경을 통해서 알 수 있듯, 우리는 다음 세대 아이들을 신앙으로 잘 자라나도록 양육하고 교육해야 합니다. 먼저는 가정에서 이루어져야 합니다. 가정에서 교회에서 신앙으로 잘 지도해주신다면 우리 아이들의 신앙이 무럭무럭 자라날 줄 믿습니다.
특별히 7월부터 다음세대 여름 캠프가 있습니다. 여름 캠프를 통해서 우리 교회 다음 세대 아이들 신안 안에서 잘 자라도록 함께 기도 해주시고 많은 관심 가져주시면 좋겠습니다.
믿음의 선배님들 되시는 성도님들께서 다음 세대 아이들을 향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주시고 기도해주신다면, 우리 아이들이 세상 속에서 기죽는 일이 생기더라도, 다시 눈을 들어 하나님을 바라보고 일어나는 힘이 생기는 것이죠. 하나님과 세상의 갈림길에서 담대히 주님의 길을 선택하는 우리 다음 세대가 되기를 위해서 함께 기도해 주시고 관심 가져주시기를 소원합니다.
7. 두 번째로, 같은 금과 은이라도 어떤 물건은 하나님을 예배하는 거룩한 물건으로 사용되었지만, 어떤 물건은 육체의 정욕을 위한 술 잔치에 사용되었습니다.
즉, 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는 금과 은 자체가 아니라, 그 물건이 어떻게 사용되는지에 있습니다.
교회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교회가 세워진 이 땅 가운데 다른 건물이 들어설 수 있었지만, 교회가 세워짐으로써 지역 사회에 복음을 전하는 일을 우리가 감당하고 있는 것이죠.
교회 본관 리모델링 공사가 한창입니다. 계속해서 기도해 주시는 것처럼 모든 공사가 순적하게 이루어지기를 위해서 기도해주기를 원합니다.
잘 아시는 것처럼 담임목사님과 장로님들 정말 애쓰고 계시죠. 작은 선택을 하더라도 기도하며 세심하게 하나하나 살펴보시며 선택하고 계십니다.
그런데 그 이유가 무엇이냐는 것이죠. 그것은 본관에 사용 되어질 모든 건축자재가, 다른 건물에 사용될 수도 있었으나, 하나님을 예배하는 공간으로 사용 되어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어떻게 하면 아낄 수 있는 곳에는 아끼고, 투자할 곳에는 투자할지,
어떤 선택을 하면, 하나님께 영광이 될지,
어떤 결정을 하면, 성도님들이 하나님께 예배할 때, 더 몰입하고 집중하고 할 수 있을지가 중요하기 때문에 끊임없이 기도하고 고민하는 것이죠.
우리 교회가 하나님을 더 사랑하고, 하나님께 영광이 되기 위함인 것입니다.
결론
8. 같은 자재여도, 어디에 사용되고, 무엇을 위해 사용되는지가 달라지게 되어있습니다. 우리의 삶도 마찬가지죠. 하나님께서 우리 삶에 허락하신 것들이 오늘 무엇을 위해 사용되고 있는지 돌아보는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바라기는 우리 교회 본관이 어떻게 하면 하나님께 예배드릴 때 좋은 환경일지 고민하듯, 우리의 삶 속에서 어떻게 하면 하나님을 사랑하고, 어떻게 하면 하나님께 기쁨이 될 수 있는지 기도하고 고민하는 하루가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기도하겠습니다.
기도문
하나님, 오늘도 주님의 말씀으로 하루를 시작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주님, 우리 교회 아이들이
하나님을 모르는 다른세대가 아닌, 하나님을 찬양하고 예배하는 다음세대가 되기를 위해서 기도합니다.
오늘 하루도 보호하시고 선한 길로 인도해주옵소서.
주님, 또한 말씀을 통해서 우리의 모습을 돌아봅니다.
같은 금그릇 은그릇이라 할지라도,
누군가는 우상을 만들고 육체의 정욕을 위해서 사용하지만,
누군가는 하나님을 찬양하고 예배하는 성물로 사용함을 깨닫습니다.
주님, 오늘 나의 삶에서 하나님 허락하신 모든 영역을
누구를 위해서 사용하는지 돌아봅니다.
재물과 달란트, 그리고 건강을 나를 위해서가 아니라,
주님의 영광과 주님의 나라를 위해 사용하는 믿음 허락해주옵소서.
오늘 하루도 주님의 주권을 인정하며,
주님과 동행하는 삶 허락해주옵소서.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주기도문
기도제목
이 시간 기도하실 때, 오늘 말씀 기억하며,
주님, 주님의 주권을 인정하고 주님의 영광과 나라를 위해서 살아가는 한 날 되게 하옵소서.
또한 다음세대 여름캠프 일정 위해서도 계속해서 기도해주시면 좋겠습니다.
특별히 이 시대를 본 받지 않고, 주님의 말씀을 기준 삼고 살아가는 아이들 위해서 기도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교회 안에 질병으로 인하여 괴로워하는 성도님들과
마음의 낙심으로 인해서 힘들어하는 성도님을 기억하며,
주님의 위로와 돌보심이 있기를 위해서 기도하기 원합니다.
교회 리모델링 위해서도 기도하실 때, 모든 과정 함께하시고, 지혜도 주셔서,
모든 일정 주님께서 순적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함께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우리의 모든 기도제목을 주님께 맡겨드리며 주여 세 번 부르짖고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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