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여름성경학교 저녁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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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예배
저녁예배
우리가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인이나 다 한 성령으로 세례를 받아 한 몸이 되었고 또 다 한 성령을 마시게 하셨느니라
몸은 한 지체뿐만 아니요 여럿이니
만일 발이 이르되 나는 손이 아니니 몸에 붙지 아니하였다 할지라도 이로써 몸에 붙지 아니한 것이 아니요
또 귀가 이르되 나는 눈이 아니니 몸에 붙지 아니하였다 할지라도 이로써 몸에 붙지 아니한 것이 아니니
만일 온 몸이 눈이면 듣는 곳은 어디며 온 몸이 듣는 곳이면 냄새 맡는 곳은 어디냐
그러나 이제 하나님이 그 원하시는 대로 지체를 각각 몸에 두셨으니
만일 다 한 지체뿐이면 몸은 어디냐
이제 지체는 많으나 몸은 하나라
오늘 예배를 마치고, 성경학교가 끝나고 우리가 꼭 기억해야할 한 문장을 함께 먼저 나눌까해요
“교회는 건물이 아니라, 너와 내가 모인 우리예요”
세가지 손동작을 우리 함께 해봐요
말동작뜻
나두 손을 내 가슴에 얹기나는 교회의 한 부분
너옆 친구를 가리키기너가 있어야 한다
우리다 같이 손잡고 동그라미모여야 교회가 된다
함께 이야기 나누며 분위기 풀기
오늘은 우리가 오랫동안 기다리던 성경학교 날이에요,
우리 유년부 친구들과 어떤 이야길 나눌까, 이렇게 특별한날 무엇을 할까
오랜시간동안 고민하며 기도하며 생각했어요,
그런대 전도사님에게 강하게 든 생각이 있었어요
“우리”라는 단어에요
요즘은 월드컵으로 전세계가 열광하고 있어요, 아쉽게도 우리나라는 조별예선에서 탈락했자만
세계는 즐거움 그 자체로 하루하루를 보내고있죠!
여기 축구공이 있어요
축구공으로는 혼자서 할수 있는 많은 일들이 있어요
벽에 찰수도 있구요, 트래핑을 할수도 있구요, 연습을 할수도 있죠!
하지만 축구공을 가지고 이런것들을 하는 목적은 우리가 축구를 하기 위해서요
축구는 우리팀 11명 과 상대팀 11명이 대결하는 경기에요
그렇기 떄문에 한명이라도 빠지거나 다친다면 그 팀은 힘이 약해진답니다
또 우리가 함께 해야할 일이 무엇이 있을까요?
맞아요, 우리가 함께해야만 할 일들은 꽤 많이 있답니다.
그럼 이제 혼자소 할 수 있는 일들은 무엇이 있을까요 ?
[밥먹기, 잠자기, 그림,기타]
오! 맞아요 혼자 되는것도 있고, 혼자서 절대 할 수 없는것도 있어요
자 이제 전도사님이 진짜 궁금해 하고 우리가 많이 나눳던 이야길 나눠볼까해요
“교회”는 어때요?
교회는 나 혼자서 할 수 있을까요?
아니면 친구가 동료들이 있어야할까요 ??
오늘 저녁 우리는 이 이야기를 성경에서 같이 찾아볼 꺼에요, 그전에 전도사님과
몇가지 동작을 함께 배워볼꺼에요
나두 손을 내 가슴에 얹기나는 교회의 한 부분
너옆 친구를 가리키기너가 있어야 한다
우리다 같이 손잡고 동그라미모여야 교회가 된다
2. 본문이야기
고린도 전서 12장 이야기들
먼저, 교회는 무엇일까요??
교회는 우리 생각에, 건물일수도, 장소일수도, 십자가일수도 있어요, 우리는 보통
어떤곳을 향해서 가르키곤 해요
하지만! 성경속에서 이야기하는 교회는요
건물이 아니에요!, 교회는 “사람들”이에요
예수님을 믿고 함께 모인 사람들, 그게 바로 교회에요
생각해봐요
만약에 지진이나서 교회 건물이 무너졌어요!
그럼 교회가 사라진걸까요??
아니죠! 왜냐면 사람들이 있기때문이에요,
반대로, 아주 멋진 건물이 있는 교회에 사람이 아무도 없어요!
그리고 그곳에는 예배가 아닌 다른 일들이 일어나요
그럼 그곳이 교회알까요?? 그곳은 다른 건물, 또는 텅빈 건물 이에요
그러니까 우리가 첫번쨰로 기억해야 할 것은!
교회는 벽돌이 아닌 사람이에요, 전도사님과, 우리친구들 그리고 선생님들 우리 모두가 모인 곳이
어디든지 그곳이 교회라는 거에요
그럼, 성경에서는 모인사람들을 뭐라고 부를까요 ?:
바로 “몸”이라고 불러요
자기 눈을 만져봐요
눈, 코, 입, 손, 발, 우리 몸엔 참 뭐가 많이 있죠?
그런데 성경에서는 이 몸이랑 똑같다고 해요
몸에는 눈 코 손 발 이 다 있는것처럼, 교회에도 여러 사람이 다 있어야 한다고 이야기해요
몸은 한 지체뿐만 아니요 여럿이니
만일 발이 이르되 나는 손이 아니니 몸에 붙지 아니하였다 할지라도 이로써 몸에 붙지 아니한 것이 아니요
또 귀가 이르되 나는 눈이 아니니 몸에 붙지 아니하였다 할지라도 이로써 몸에 붙지 아니한 것이 아니니
만일 온 몸이 눈이면 듣는 곳은 어디며 온 몸이 듣는 곳이면 냄새 맡는 곳은 어디냐
성경에 이런말씀이 있어요,
어느날 발이 이렇게 말했대요
“나는 손이 아니잖아!, 그러니까 나는 몸이 아니야” 발은 삐졌어요
어느날 눈이 말했어요 “나는 발이 아니잖아! 나는 몸이 아니야!”
자 친구들
손과 발과 눈이 몸이 아니에요?
모두다 몸이에요,
이게 무슨뜻이냐면요
하나님은, 눈 코 입 손 발 모두 다른걸 각자의 역할을 주셨고, 그것을 다 모아서
몸으로 만드셨어요, 이 모든것이 하나도 뺴지않고 다 필요하게 만드셨어요
교회도 똑같아요,
하나님은 한사람으로만 교회를 만들지 않으셨어요,
여러 사람이 서로 다르게, 서로가 서로에게 꼭 필요하게 만드셨어요
그런데 교회라는 몸을 만들기 위해서는 나! 혼자만은 안된다는 거에요
3. 우리의 이야기
여러분, 여러분은 교회의 몸을 이루고 있는 손과 발과 눈과 코와 입이에요
어떤 친구는 잘 살펴보는 친구가 있고
어떤 친구들 발처럼 빠른친구가 있고
어떤 친구들 손처럼 잘 돕는 친구가 있어요
옆에 친구에게 서로 물어보아요
“나는 어떤 친구야??”
여기서! 딱 하나 기억 할 것은
내가 아무리 내 역할을 혼자서 잘한다고 해도
나 혼자서는 몸이 될수가 없다는 거에요
옆에 친구를 보고 칭찬을 해보아요
“너는 친구를 참 잘 돕는구나”
“너는 주위를 잘 살피는구나”
“너는 찬양을 참 잘 하는구나”
“너는 율동을 참 잘 하는구나”
우리는, 혼자서 모든것을 다 할 수 가 없어요
그건 몸에서 손이 눈에게 너는 필요없어! 라고 말하는것과 같은이야기랍니다.
옆에 친구에게 말해봅시다
“친구야 나는 네가 꼭 필요해”
“친구야 너가 꼭 필요해!”
서로서로 다가가서 이야길 나눠보아요
우리 우리 모두 둥글게 서서보아요
그리고 옆에 친구와 손을 잡아보아요
이제 마무리할꺼에요
오늘 우리는 성경학교 동안 딱 세가지만 기억해요
교회는 건물이 아니라,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의 모임이에요
나혼자서는 교회가 아니에요, 손이 하나가 몸이 아니듯이요
그래서 너가 필요하고,ㅡ 너와 내가 모여야 교회가 돼요
오늘 우리가 모인 이곳은 교회에요
서로가 있기에 교회가 되었고
교회가 있는곳에는 성령님께서 함께하세요
오늘 우리는 함께 나를 위해서, 너를 위해서 우리를 위해서
교회에서 기도할꺼에요
기도회
이곳은 교회에요, 하나님이 이 작은 교회를 보고 계시고
성령님께서 이곳에 우리와 함께 하고 계세요
먼저 나를 위한 기도를 함께 할꺼에요
전도사님이 먼저 기도를 하면 우리 친구들이 함께 기도해요
… (하나님,)"하나님,"
…"저를 교회의 한 부분으로"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잘하는 것으로"
…"교회를 돕게 해주세요."
이번엔 마음속으로 내가 교회에서 몸에서 잘 할수 있는 한가지를 하나님께 말해보아요
이제 너를 위한 기도에요
두 친구씩 마주보아요,
그리고 어께에 손을 얹고 옆 친구를 위해서 기도해요
… (하나님,)"하나님,"
…"제 친구 ○○는"
…"저한테 꼭 필요한 친구예요."
…"○○를 지켜주시고"
…"우리가 서로 도우며"
…"지내게 해주세요."
우리는 친구를 위해 기도했어요, 서로 “고마워”라고 인사해요
이제 모두 함께 손을 잡고 기도해보아요
… (하나님,)"하나님,"
…"우리를 한 몸 되게 하시고"
…"서로 사랑하는 교회 되게 해주세요."
"하나님, 서로 다른 우리를 한 교회로 모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아이들이 자라면서 '나 혼자'가 아니라 '우리'로 살게 해주세요.
서로가 서로에게 꼭 필요한 사람인 걸 잊지 않게 해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