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여름성경학교 공과 2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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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마가복음 10:17-25
Mark 10:17–25 NKRV
예수께서 길에 나가실새 한 사람이 달려와서 꿇어 앉아 묻자오되 선한 선생님이여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가 어찌하여 나를 선하다 일컫느냐 하나님 한 분 외에는 선한 이가 없느니라 네가 계명을 아나니 살인하지 말라, 간음하지 말라, 도둑질하지 말라, 거짓 증언 하지 말라, 속여 빼앗지 말라, 네 부모를 공경하라 하였느니라 그가 여짜오되 선생님이여 이것은 내가 어려서부터 다 지켰나이다 예수께서 그를 보시고 사랑하사 이르시되 네게 아직도 한 가지 부족한 것이 있으니 가서 네게 있는 것을 다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보화가 네게 있으리라 그리고 와서 나를 따르라 하시니 그 사람은 재물이 많은 고로 이 말씀으로 인하여 슬픈 기색을 띠고 근심하며 가니라 예수께서 둘러 보시고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재물이 있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기가 심히 어렵도다 하시니 제자들이 그 말씀에 놀라는지라 예수께서 다시 대답하여 이르시되 얘들아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낙타가 바늘귀로 나가는 것이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 하시니
여러분, 억만장자 라는말 들어본적 있나요 ?
억만장자는 재산이 셀 수 없이 많은 사람을 뜻하는 단어에요
많은 사람들은 억만장자가 되기를 원하기도하고, 닮고 싶어하고
부러워하기도 하지요~ 이런 억만 장자들이 ! 존경하는 사람, 영웅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어떤사람일까요 ??
억만장자보다 더~~ 부자인사람?
이야기를 들어보아요
미국에 척 피니라고 하는사람이 있었어요
이사람은 면세점 사업을 운영했는대, 아주 많은 돈을 벌었는대 우리나라 돈으로 10조 가까이 벌었대요
사람들은 이 사람을 돈에 집착하는 아주 냉정한 사람이라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어느날 사람들은 척피니에 대한 생각을 바꾸게 되었어요
왜일까요?
척피니는 아무도 모르게 어떤 재단을 세었대요
그곳에서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찾아서 돕는 재단이었는대,
척피니는 이곳에 자신의 모든 전 재산을 기부한거에요
이비밀은 우연히 밝혀지게 되었어요
사람들은 돈이 생기면,
자신을 위해서 쓰곤해요
하지만 척피니는 자신은 대중교통을 타고다니고, 비싼 시계대신 플라스틱 시계를 차고 다니며
자신의 돈을 가난한 아이들을 위해 학교를 세우고, 아픈사람들을 치료하고 과학발전에 사용했다고해요
2020년 그는 자신의 마지막 재산까지 모두 재단에 기부하고 재단의 문을 닫았어요
자신과 가족을 위해 남겨둔 돈은 0.01%도 되지않았다고해요
사람들은 궁금했어요
왜? 척피니는 그 많은 돈을 자신을 위해 쓴것이 아니라, 타인을 돕는곳에 사용했나요 ??
척피니는 이렇게 대답했대요
“돈은 매력적이지만, 그 누구도 두 켤레의 신발을 신을수 없어요”
참 멋진 대답이죠?
우리의 발은 두개에요
우리에게 두켤래의 신발을 한번에 신을수 있을까요 ? 못해요
이말은 우리에게 정말 필요한것은 정해져 있다는ㄱ ㅓ에요
내가 아무리 많이 가져도 나에게 필요한 것은 정해져있고, 남는것은 나를 위해서가 아닌
타인을 위해서 나누는것이 훨씬더 중요하다고 생각한거에요
사람들은, 무언가를 가지기 시작하면 더 많이 갖고싶해요
게임기를 가지면, 더 많은 게임을 하고싶어하고
예쁜옷을 사기시작하면 더 많은 옷을 사게되고
맛있는걸 먹기시작하면 더 많이 더더 맛있는것을 찾게되죠,
하지만, 하나님나라의 백성은 어떻게 생각해야할까요???
우리함께 나눠보아요
———————-
오늘 우리가 읽은 마가복음 말씀에서는 이렇게 말해요
“내 모든 재물은 하나님의 것임을 알라!”
예수님이 제자들과 함께 길을 가고 계실때, 한 청년이 찾아왔어요
이 청년은 나라의 일을 하는 관리이면서, 큰 부자였죠,
“선한 선생님, 제가 무엇을해야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있나요?”
예수님은 하나님 한 분밖에 선한분이 없다고 말씀하시며, 청년에게 말씀해주셧어요
“네가 하나님의 계명을 잘 알고 있으니, 살인하지말라, 간음하지말라, 도둑질하지말라, 거짓증언 하지말라, 속여 뺴앗지말라, 네 부모를 공경하라는 말씀을 지키라”
예수님은 이 부자청년에게 십계명의 내용중에 이웃과 사랑하는 계명을 말씀하셨어요
그러나 부자 청년이 다시 대답했어요
“ 선생님! 저는 이 계명들을 어려서부터 다 지켰습니다”
예수님은 청년을 바라보시고 사랑스럽게 여기셨어요, 그래서 그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다시 말씀하셨어요
“네가 부족한것이 하나 있구나, 가서 네가 가진 것을 모두 팔아서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렴, 그러고 나를 따르거라”
예수님의 말씀을 들은 부자 청년의 마음은 어떗을까요?
청년은, 자신이 지금까지 하나님의 계명을 모두 잘 지킨다고 생각했지만
계명에 담긴 하나님의 뜻을 이해하지 못했어요, 부자청년에게 자신의 재물을 포기하면서
예수님을 따르는것은 상상하기 어려운 일 이었어요, 그에게 재물은 가장 중요한것이었고, 하나님보다
더 소중했기 때문이에요, 결국 청년은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슬퍼하며 떠났어요
청년이 떠나는 것을 보고 예수님이 제자들을 보시며 말씀하셨어요
“재물이 많은 사람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은 아주 어렵다”
제자들은 깜짝놀랐어요, 그당시 유대인들은 부자가 되는것은 하나님께 복을 받은 증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에요
“얘들아, 재물이 많은 사람은 하나님나라에 들어가기가 어렵다, 낙타가 바늘 구멍을 들어가는것이 부자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더 쉬울 것이다”
청년은 자신의 재물을 자신의 것으로 생각했어요
그래서 예수님과 재물을 선택하는순간에, 예수님을 선택하는것이 아닌 재물을 택했답니다.
사랑하는 유년부친구들
재물이 많은것이 죄는 아니에요,
척피니가 좋은곳에 재물을 사용하였지만 꼭 이렇게 해야만 하는것은 아니에요
오늘 우리는 알아야해요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네가 가진 모든것을 포기하고 나를 따르겠냐는 말에
우리는 재물이 아닌 예수님을 택할수 있어야 하고
그런 다짐을 할때 예수님의 가르침에 따라서 재물을 사용할수 있는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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